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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단항마을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창선면 단항마을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단항마을회를 대표해 김영기 이장과 이연철 어촌계장, 김용덕·김정채 개발위원이 지난 29일 군수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단항마을 김정기 이장은 “지난해 낭만음악회와 푸드페스타를 민관이 힘을 합쳐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이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을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각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마을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단항마을회는 이웃돕기 성금 기탁 외에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향토장학금을 기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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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토지 경계를 정확히 바로잡아 재산권을 보호하고 경계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군은 국비 약 3억 8천만원을 확보해 미조면 미조지구·서면 노구지구·고현면 오곡지구 등 3개 지구 1788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마모·훼손 등으로 부정확해진 종이지적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재측량해 현실 경계를 정확히 반영하는 국책사업이다.특히 측량비·등기비 부담이나 토지 가격 의견차 등으로 장기간 해결이 어려웠던 경계 문제를 공적 절차로 정리할 수 있어 주민 체감 효과가 크다.현장 측량을 시작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경계를 확정하고 최종적으로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완료하면 사업이 완료된다.그동안 남해군은 2012년부터 2025년까지 21개 지구 1만2843필지의 지적재조사를 완료해 지적공부를 정리했으며 현재는 서면 서상지구·남면 숙호지구·미조면 초전지구에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남해군은 2026년 사업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수립한 실시계획에 대해 2026년 2월 23일까지 열람기간을 마련하는 등 사전 절차 진행 중에 있다.아울러 경남도에 지구지정 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고 있다.남해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경계분쟁과 재산권 행사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여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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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및 냉동·냉장업계 간담회'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국제수산물유통관리사업소 내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내일 오후 2시 서구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홍보관 및 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업체, 수산 냉동·냉장업계 등 4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활성화와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지원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행사는 [1부] 수산가공선진화단지업체 소통의 장 [2부] 수산 냉동·냉장업계 소통의 장 총 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1부는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홍보관에서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 기업과 △수산가공선진화단지 근로자를 위한 대중교통 확충 △단지 내 주차 문제 해결 방안 △감천항 일원의 수산식품산업발전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2부는 단지 회의실에서 수산 냉동·냉장업계와 개최되며 △냉동·냉장업 활성화 및 관련산업 육성 △냉동·냉장업 대외 경쟁력 제고 등에 관해서 논의될 예정이다.한편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관련 기관과 충분히 협의하고 필요한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등 적극 추진해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현재 서구 암남동에 설계 중인 △수산식품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착공을 추진하는 한편 △냉동·냉장업 활성화 △친환경 냉매 전환 등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 연계·컨설팅 제공 △가공단지 운영 여건 개선 검토 등 수산가공 및 수산물류분야 과제를 관계기관과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56개 가공공장이 집적화된 전국 최초 수산가공선진화단지와 국내 최대 냉장능력을 갖춘 냉동냉장창고의 콜드체인 시스템을 연계, 감천항 일원에 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특구 지정 등을 통해 아시아 최대 글로벌 블루푸드 수출물류 허브 조성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냉장능력 전국 50%, 부산148만톤, 전국297만톤 / 수산가공 생산량 전국 35%, 부산383천톤, 전국1103천톤 / 수산가공 생산금액 전국 24%, 부산1.9조원, 전국8.0조원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수산기업들이 부산식품산업 및 수산 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을 굳건하게 지켜오고 계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시의 수산식품산업 및 냉동·냉장업계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 우리 시가 수산식품산업 및 수산 물류의 중심이자 글로벌 해양수산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수산 업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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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인의 어르신, 부산 미래 지킨다…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출범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출범식에는 박형준 시장, 박정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장, 이향란 부산광역시 약사회 부회장, 천영권 부산시니어클럽협회장,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장,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다.안심수거단은 증가하는 폐의약품 문제를 해결하고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탄생한 부산형 복지·환경·보건 융합형 노인일자리 모델이다.노인일자리를 활용해 지역 전역에 찾아가는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사업을 하는 시·도는 부산이 최초이자 유일하다.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찾아가는 폐의약품 안심수거 사업을 운영해, 9월 말부터 2개월간 306킬로그램의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부터는 사업을 정식화해 규모와 수거 지역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수거 체계를 구축해 본격 추진한다.시와 부산 지역 20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협력을 통해 총 900명의 어르신으로 구성되며 시는 연말까지 1천 명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오늘 출범식에서 안심수거단원과 함께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행사는 1부 △인사말·축사 △폐의약품 수거함 60세트 후원물품 전달 △선서문 낭독 △출범식 퍼포먼스, 2부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된다.[후원물품 전달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응원하며 5백만원 상당의 폐의약품 수거함 60세트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전달한다.수거함은 2월 중 지역 경로당·시니어클럽·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돼 시민들은 가정에서 발생한 폐의약품을 손쉽게 배출할 수 있다.[선서문 낭독] △각 참여기관은 어르신들에게 친환경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한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살기 좋은 부산 조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고 △안심수거단원들은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와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부산의 미래를 지키는 데 앞장설 것을 선언한다.[직무교육] 안심수거단원들은 시 약사회가 진행하는 폐의약품 분리배출 안전교육을 이수한다.안심수거단은 2월부터 부산 16개 구·군 전역을 누비며 '찾아가는 폐의약품 안심수거 서비스'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시민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아파트 단지, 경로당, 16개 시니어클럽, 행정복지센터, 약국 등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수거 과정에서 폐의약품 배출 방법과 주의 사항을 안내하는 생활 속 환경·보건 홍보 활동도 함께 수행한다.수거된 폐의약품은 지정된 처리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폐기된다.이 사업은 환경보호와 시민건강 증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부산형 친환경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폐의약품 처리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가정 내 방치·부적절한 폐기 및 오남용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체계적인 수거 활동은 폐의약품의 무단 배출을 예방하고 오남용 위험을 줄여 시민 건강을 보호하는 동시에,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친환경 노인일자리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폐의약품 안심수거 노인일자리사업'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 부산형 친환경 노인일자리의 외연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시는 2022년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출범을 계기로 자원순환 중심의 일자리 모델을 확산해 왔다.특히 작년 5월 개발한 ‘이에스지 여행 도슨트’사업은 보건복지부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올해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규모가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이 같은 성과들이 모여 시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에서 광역단체 부문 ‘대상’과 사업 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친환경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박형준 시장은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은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환경 보호, 시민 건강 증진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대표적인 부산형 친환경 노인일자리 모델이 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부산의 미래를 지키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노인일자리를 발굴·확산해, 더 건강하고 보람 있고 즐거운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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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립준비 청년 첫걸음에 보탬…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성금 2천만원 전달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늘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형열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이번 전달식은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가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 차원에서 보호 종료 이후 사회 진입 초기 단계에 있는 자립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오늘 전달식에서 부산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전달한다.해당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업 연계 교육, 상담, 생필품 및 주거 초기 정착 지원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설산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시는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와 공동으로 매년 ‘건설산업기본법’에 대한 법령 교육을 실시해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을 최소화하고 건설시장의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한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한편 부산 지역 자립준비 청년은 700여명으로 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을 중심으로 경제·취업·주거·학업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과 사례 관리, 자립 체험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지원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으로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도 건설경기 활성화와 건설시장 안정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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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공공여유자금 정기예금 예치율 역대 최고 달성
창원특례시, 2025년 공공여유자금 정기예금 예치율 역대 최고 달성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공공여유자금 정기예금 예치율 82.4%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5월 여유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지침을 제정해, 자금 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일선에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여유자금 예치율 관리와 자금 운용 요령을 전 부서와 공유·협력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이끌어 냈다.그 결과 정기예금 예치율은 2025년 9월에 90%를 달성하고 12월말 기준으로 82.4%에 도달해 전년 예치율 80.8%에서 1.6% 증가한 수치이다.이로 인한 이자수입은 2025년 12월 기준 209억원에 달했다.특히 일반회계 정기예금액은 전년대비 11.6% 증가한 4558억원 이었였으며 이자수입은 136억원이다.정기예금 예치율 극대화는 안정적인 이자수입을 통해 주민 복지와 지역 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앞으로도 효율적인 여유자금 운용과 재정 건전성 유지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여유 자금의 운용·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재정 운용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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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 주요 현안 사업장 현장 점검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 주요 현안 사업장 현장 점검 서마산IC 진·출입로 구조개선 구간 등 현안 사업장 5개소 순회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지난 1월 28일 관내 주요 교통 현안 사업장을 현장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정·안전관리 및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여건에 맞춘 공정관리 및 안전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지는 △캠핑카주차장 조성 예정지 △공영화물차 차고지 조성현장 △마재고개 도로 공사 현장 △서마산IC 진·출입로 구조개선 현장 △합성동 경남은행~우리누리문화센터 구간 등이다.장승진 국장은 각 사업장별로 공사 진척도, 현장 안전관리 실태, 교통처리 계획, 민원 발생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작업구간 안전시설물 설치·관리 철저 △출퇴근 시간대 혼잡 최소화 △보행자 동선 확보 △공사 안내 및 시민 홍보 강화 △기상 악화 등 비상상황 대비체계 구축 등을 당부했다.특히 서마산IC 진출입로 구조개선 현장은 불완전 입체교차로인 서마산IC의 접속도로가 평면교차로로 운영됨에 따라 연결로 접속지점에서 엇갈림 등 상충 발생으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 및 출퇴근 시 지·정체로 인한 대기행렬 분석을 통한 출입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하는 사업으로 접속 지점의 교통 소통 대책 방안을 추가 검토하도록 했다.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정을 관리하고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주요 현안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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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두바이 쫀득 쿠키'등 디저트 배달 음식점 집중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두바이 쫀득 쿠키'등 디저트 배달 음식점 집중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 80여 곳을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6일까지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소비자 관심이 많은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크게 유행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초콜릿 케이크'등 디저트류를 전문으로 제조·조리해서 배달 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과자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선정했다.배달음식점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및 조리시설의 청결 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와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의 재료가 주로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해 △무신고 수입식품 보관·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무인 식품 판매점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 소비자 신고가 많은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식품접객업소에서 조리한 '두바이 쫀득 쿠키'3건을 수거해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균 등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적합 여부 검사도 병행한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많이 소비하는 배달 음식과 무인 식품 판매점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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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제해양국 유관 기관․단체 오찬 간담회 개최
거제시, 경제해양국 유관 기관․단체 오찬 간담회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8일 지역경제 및 해양수산 분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식당에서 경제해양국 유관 기관․단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민기식 부시장, 주정운 경제해양국장, 소속 부서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 기관․단체장 등 13명이 참석해 현안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기관단체 대표로 △박상표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장, △강보순 거제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김형수 거제중장년내일센터장, △구민우 한국수산업경영인거제시연합회장, △이관우 거제수산업협동조합 상임이사, △정운학 경남청년어업인거제시연합회장이 참석해 거제시 주요 지역 현안 관련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 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중장년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수산업 경쟁력 강화 등 지역경제와 해양수산 분야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 됐다.특히 각 기관․단체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필요 사항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민기식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경제와 해양수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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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이주배경가족 통합지원'시범사업 선정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성평등가족부의 '이주배경가족 통합지원 시범사업'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2026년 신설되어 전국에서 4개소만 선정된 이번 사업은 외국인주민 증가와 장기체류화 등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해, 다양한 이주배경가족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로 이주배경가족의 정책적 요구를 반영해 상담, 통·번역, 심리정서 및 긴급 위기 지원, 한국어 교육, 기초학습과 진로 지도, 취업 교육, 자조모임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거제시는 최근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 유학생 등 이주배경가족이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다문화가족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가족서비스를 가족센터를 기반으로 이주배경가족까지 확대하고 맞춤형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선정은 외국인주민 증가에 따른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이주배경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거제시가족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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