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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맞이 고성사랑상품권 48억원 최대 발행 할인율 10% → 12% 상향 특별할인 판매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 경제 내수 경기 활성화 및 군민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고성사랑상품권을 최대 48억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장보기와 생활비 지출이 늘어 가계부담이 가중되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군민들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2월 한달간 고성사랑상품권 발행을 지난 달 대비 22억원 증액한 48억원을 발행하고 할인율도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구매방법은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제로페이 및 금융기관 어플, 지역사랑상품권 ‘chak’어플에서 모바일과 카드형을 구매할 수 있고 2월 2일 오전 9시부터 관내 금융기관에서 지류형을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판매로 당월 발행액 초과 시 판매는 종료된다.고성사랑상품권은 10~12%의 할인 혜택과 지역 내 소비촉진 효과로 군민 및 소상공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용처의 다양성을 위해 고성군은 더 많은 관내 가맹점 확대·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이주열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고성사랑상품권 최대 발행 및 할인율 상향으로 인해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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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축산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회원 화합과 올해 사업방향 공유의 장 마련
마리면 축산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회원 화합과 올해 사업방향 공유의 장 마련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9일 마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마리면 축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새해를 맞아 마리면 축산회의 한 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신용욱 마리면 축산회장을 비롯해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결산 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주요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변화하는 축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과 회원 상호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신용욱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난 활동을 점검하고 올해 마리면 축산회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지역 축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축산업을 지켜온 마리면 축산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축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앞으로도 마리면 축산회는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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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가채종 벼 발아검사 지원
고성군, 자가채종 벼 발아검사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한 육묘를 위해 국립종자원 경남지원과 협력해 벼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지원한다.고성군은 `25년산 벼의 등숙불량으로 인한 자가 채종 종자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육묘 실패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해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국립종자원 경남지원과 협력해 선제적인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지원한다.벼 종자는 발아율이 85% 이상일 때만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하므로 자가 채종 종자를 활용하는 농가의 사전 발아율 검사지원을 통해 부적합한 종자 사용으로 인한 초기 영농 손실을 차단할 계획이다.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벼 종자 300g을 투명지퍼백에 담아 자가채종종자 발아검사 요청서를 작성 읍면사무소에 2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검사에는 10일 정도 기간이 소요된다.고성군은 이번 지원이 지역 농가의 육묘 실패를 예방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박태수 농업기술과장 "벼 발아율 검사는 한 해 농사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 농업인들의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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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성오광대 겨울 탈놀이 배움터'배움 열기 후끈
'2026년 고성오광대 겨울 탈놀이 배움터'배움 열기 후끈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다음달 2월 7일까지 고성오광대 전수교육관에서 운영 중인 ‘2026년 고성오광대 겨울 탈놀이 배움터’교육 현장에 많은 수강생들이 찾아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사단법인 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에서 주관하는 고성오광대 탈놀이 배움터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5주간 운영되는 체험형 전통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전수교육관에 함께 머물며 고성오광대탈놀이의 1과장부터 5과장까지 전 과장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은 물론, 고성오광대의 역사와 의상, 재담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을 통해 전통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1월 4일부터 2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겨울 탈놀이 배움터는 총 5기수에 걸쳐 250여명의 청소년, 대학생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성오광대탈놀이 이론 △기본춤·장단춤 지도 및 연습 △고성오광대 장단 특강 △과장구성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배움터에는 3대 가족이 함께 참가해 눈길을 끌었는데,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이 함께 고성오광대탈놀이를 배우며 전통문화를 공유하는 모습은 고성오광대가 단순한 예술 교육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전승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고성오광대를 비롯한 지역 전통문화의 체계적인 전승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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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달라지는 복지 소개
고성군, 2026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달라지는 복지 소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 함께하는 복지, 군민 누구나 차별 없는 복지 혜택을 누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고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고성군은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해 통합돌봄을 중심으로 복지 안전망을 넓히고 군민 삶터에서 체감하는 돌봄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통합돌봄, 3월 본격 시행 핵심은 통합돌봄 추진이다.통합돌봄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고성군은 2026년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을 통해 보건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필요한 지원이 한 번에 연계되도록 추진한다.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추진체계를 정비했다.지난해 12월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으며 2026년 당초예산으로 국도비 사업비 8억4천만원을 확보했다.올해 1월에는 통합돌봄TF팀을 신설해 본사업을 전담할 조직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추진 기반을 강화했다.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대상은 노인과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이며 그 외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도 틈새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가사·목욕 등 일상지원, 식사지원, 동행지원, 청소지원, 소규모 집수리 같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퇴원환자 연계, 방문복약상담 등 보건의료 서비스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군은 돌봄과 건강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가정에서의 생활 안정과 회복을 돕겠다는 방침이다.긴급돌봄 SOS센터 운영…위기가구 발굴·고독사 예방까지 안전망 강화 긴급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도 운영 중이다.고성군은 ‘고성형 긴급돌봄 SOS센터’를 통해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망을 바탕으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응도 강화된다.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연계와 희망지원금 등 긴급복지지원을 확대한다.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도 강화한다.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한국전력과 통신사와 협약해 빅데이터 기반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AI스피커를 활용한 인공지능 통합돌봄과 안부살핌 택배서비스도 지속 추진한다.1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고독사 예방 반려로봇 설치사업은 기존 10가구에서 20가구로 확대한다.든든한 고성 … 군민 삶의 질 높이는 복지 확대 기초생활보장도 두텁게 추진한다.4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는 월 207만8316원으로 전년 대비 12만7029원 인상된다.군은 수급자 출산 및 사망에 필요한 경비 지원을 위해 1억3400만원을 편성하고 저소득 군민 건강보험료 지원을 위해 전액 군비 1억2000만원을 확보했다.해마다 늘어나는 노인 인구에 대응해 저소득층 진료비와 노인 틀니·임플란트 지원에도 9억1000만원을 투입해 건강 유지와 증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생활권 중심 복지체계 구축도 병행한다.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을 통해 지역 현실에 맞춘 복지체계를 마련하고 군민 누구나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 총 6억원을 투입하는 ‘생애주기별 웰니스 지원사업’도 추진해 외국인문화지원, 아동가족지원, 신중년 활력지원, 소외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국가보훈대상자 예우도 확대한다.6·25참전유공자 등 904명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전년 대비 월 3만원 인상하고 8개 보훈단체에 연간 총 14억5000만원 운영비를 지원한다.보훈격려금은 설·추석·호국보훈의 달 연 3회 각 5만원 지급하며 독립유공자와 유족 12명에게는 연간 8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찾아가는 마음돌봄 프로그램, 1인 보훈가족 안부살핌 서비스, 보훈가족 영화 DAY 등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어르신 복지 확대 … 일자리 늘리고 경로당 환경 개선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위한 사업도 확대한다.생활지원사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일상생활을 돕고 장애인 활동 지원사업에는 44억원을 투입해 활동보조·가사보조·방문목욕 서비스를 제공한다.저소득 한부모 가정은 지원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65% 이하로 확대하고 추가 아동양육비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한다.초고령화 대응책도 추진한다.군은 전년 대비 83명이 늘어난 2168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공익활동 참여자 활동비는 월 30만원을 지급한다.경로당에는 운영비·냉난방비·부식비·양곡비 등을 지원하고 입식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식탁을 보급한다.경로당 에어컨 청소사업을 지속하고 안전손잡이·미끄럼방지매트 설치 등 안전 시설물 설치 사업도 신규 추진한다.경로당 순회프로그램과 이동형 키오스크 디지털 교육도 운영해 어르신 여가와 디지털 역량을 함께 지원한다.아이 키우기 좋은 고성 … 가족·아동·청소년 지원 확대 가족·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원도 넓힌다.고성군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형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관계 형성 지원과 상담·교육, 돌봄 연계 등 생활밀착 서비스를 통해 가정의 안정과 기능 회복을 돕는다.여성친화공간 ‘담소랑’은 2026년 3월부터 문화·소양, 건강관리, 기술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아이돌봄 지원은 기준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 지원을 추진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겠다는 방침이다.청소년 꿈키움 바우처는 13~18세 청소년 2500명에게 월 5만~7만원을 지원하며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건강한 성장 기반을 뒷받침한다.군은 모바일앱을 통한 결제·잔액 확인 등 이용 편의를 높인 시스템을 활용해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가맹점 확대를 통해 청소년의 선택권도 넓힐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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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과 마주 앉아 지역의 내일을 그리다
고성군, 군민과 마주 앉아 지역의 내일을 그리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고성군수 읍면민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과 행정이 같은 공간에서 마주 앉아 지역 현안과 생활 속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소통간담회는 각 읍·면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일정으로 진행되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지역별 현안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행정에 바라는 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생활 인프라, 농업, 복지, 지역경제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이며 고성군은 제안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설명과 안내를 함으로써 군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고성군은 매년 읍면 순회 소통간담회를 통해 군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여건과 생활 현안을 살펴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읍·면별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행정계획 수립 등에 반영하고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소통간담회는 군민의 의견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며 고성의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며 “군민들이 바라보는 지역의 모습과 기대를 행정에 담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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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 이어져
마리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 이어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9일 설 명절을 맞아 장학금, 쌀강정, 달걀 50판 등 마리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이번 기부에는 마리면 풍계마을 이장 강성씨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관내 초등학교에 기부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힘을 보탰으며 마리면 소재 '꽃이 핀데이'에서는 쌀강정 100봉지를, 유인환 거창군체육회장이 달걀 50판을 기부해 지역사회 내 훈훈한 정을 더했다.기부된 달걀과 쌀강정은 공유냉장고와 위문 활동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기부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명절과 일상에서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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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산불 경계단계 격상에 따른 산불예방 교육 실시
청덕면, 산불 경계단계 격상에 따른 산불예방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29일 청덕면사무소에서 산불 경계단계 격상에 따라 면사무소 직원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 경계단계 격상에 따라 불씨 관리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법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였다.이은숙 면장은 "산불이 번지기 쉬운 지금, 우리 모두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 여러분들이 산불 예방에 철저히 협조 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청덕면은 앞으로도 산불 위험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지속적인 교육과 감시 활동을 강화해 주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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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목욕봉사 실시
합천군 덕곡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목욕봉사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자원봉사회는 28일 관내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목욕봉사와 함께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추위로 위축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목욕을 마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이 이뤄졌다.이날 행사에는 정순옥 정심회장, 옥철호 군자원봉사회장, 이정임 여성단체회장, 이종철·이태련 군의원, 노태윤 동부농협조합장이 함께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목욕을 마친 어르신들에게는 문화교류센터 강당에서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곰탕과 족발, 잡채 등 따뜻한 식사가 제공됐으며 식사 후에는 차량 지원을 통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왔다.전오숙 자원봉사회장은 "매년 목욕봉사를 진행할 때마다 어르신들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느끼며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회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큰 위로가 됐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덕곡면 자원봉사회는 매년 김장 나눔, 어르신 생신상 차림, 반찬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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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호 딸기작목반 이웃돕기 성금기탁
합천호 딸기작목반 이웃돕기 성금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호 딸기작목반은 29일 이웃돕기 성금50만원을 용주면에 기탁했다.합천호 딸기작목반은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재배기술 향상과 공동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 다.박도제 작목반장은 "농사로 얻은 작은 결실이지만, 지역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하원수 면장은 "영농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딸기작목반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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