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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겨울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산외면, 겨울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지난 28일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외면 일원에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단계 발령에 따라, 시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을 알리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한 산외면 산림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손영미 산외면장을 비롯해 명예 산불 감시원, 의용소방대, 부녀의용소방대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탰다.참가자들은 주요 마을과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주민들에게 적극 안내하며 산불 발생 사전 차단에 나섰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최근 기온 상승과 건조한 날씨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홍보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산외면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산외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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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립도서관, '브로콜리너마저'보컬 윤덕원 초청 북콘서트 '북칸타타'개최
밀양시립도서관, '브로콜리너마저'보컬 윤덕원 초청 북콘서트 '북칸타타'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북콘서트 '2026년 제1회 북칸타타'를 오는 2월 8일 오후 5시, 청학서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디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보컬이자 에세이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의 저자인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을 초청해 북토크는 물론, 음악 공연이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윤덕원의 저서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은 그가 노래와 글을 쓰며 마주했던 창작의 고민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담은 에세이다.완벽함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잘하고 싶은 마음을 꾸준히 이어가는 '열심히 대충'의 미학을 담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저자의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과 삶의 철학을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밀양시립도서관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인 '북칸타타'는 책과 성악곡의 일종인 칸타타를 결합한 명칭으로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 책과 음악을 배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시민들이 책을 한결 친근하게 느끼고 일상의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행사 참여는 밀양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29일부터 밀양시 통합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립도서관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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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얼음골청년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는 지난 28일 밀양농협 남명지점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회의 활동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회원들과 임원진들은 2025년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청년회 운영 방향과 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지역 봉사활동, 주민 화합 행사 지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실행 방안도 모색했다.이원덕 회장은 "총회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올해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얼음골청년회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얼음골청년회가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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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주요 사업장 및 산불 예방 현장점검.부시장 직접 챙겨
밀양시, 주요 사업장 및 산불 예방 현장점검.부시장 직접 챙겨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하며 시정 주요 현안 점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는 보고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 전반을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밀양시에 따르면 이 부시장은 지난 28일 시의 주요 사업장과 산불 예방 대응 상황을 살피기 위한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날 이 부시장은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조성사업 현장 △밀양아리랑수목원 조성사업 현장 등 장기 계속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이어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취약 요인인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했다.이 부시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불씨 및 연통 관리 등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확인하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현장에서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청취한 이 부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행정"이라고 강조하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즉시 실행해 달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이정곤 부시장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산불 등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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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으로 새단장.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중단 없는 운영
밀양시 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으로 새단장.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중단 없는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청소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활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을 본격 추진하며 지난 28일부터 가곡동 상상어울림센터로 임시 이전해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급변하는 청소년 문화와 이용 수요를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청소년 중심의 활동 거점 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시설 이전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이용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던 각종 프로그램은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중단 없이 정상 운영된다.시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누리집과 안내문 등을 통해 이전 장소와 이용 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청소년들의 성장과 참여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공사 기간에도 프로그램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 멋진 모습으로 재탄생할 청소년문화의집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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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으로 안전관리 강화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설 연휴를 앞두고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전관리대책회의를 실시했으며 오는 연휴 기간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이번 대책회의는 설 연휴 기간 중 교통량 증가, 화재 위험, 대설·한파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재난안전상황실은 연휴 동안 △재난사고 상황 접수와 신속 보고 △기상 상황 및 재난 징후 모니터링 △소방경찰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 및 상황 관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아울러 군은 △화재 취약 시설 점검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도로교통 안전관리 △한파 및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설 연휴 안전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화재 예방과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명절을 맞이해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운영, 감염병 및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운영 등 겨울철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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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 거창읍에 사랑담은 라면 기탁
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 거창읍에 사랑담은 라면 기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28일 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거창읍 '찾아가는 나눔곳간'공유냉장고에 100만원 상당의 라면 5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된 라면은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공유냉장고 이용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품목으로 찾아가는 나눔곳간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강재호 회장은 "이번 라면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품 기탁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 추진으로 따뜻한 이웃의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우리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일상에서 필요한 식료품을 기탁해 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간 나눔 자원 연계와 기탁 물품의 효율적 전달을 통해 생활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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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문화예술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협약식 사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8일 거창문화센터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공연예술 작품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거창국제연극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을 위해 마련됐다.거창문화재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국내·외 우수한 작품 초청 체계를 구축해 거창국제연극제 작품의 질을 높이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거창국제연극제 국내·외 단체 초청을 위한 교류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파트너십 공연 진행 △콘텐츠 상생 플랫폼 조성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상생협력과 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등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확대해 거창국제연극제 관람객과 군민에게 우수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내 최대 야외연극제인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10일간 거창군 수승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거창국제연극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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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불 경계단계 발령 주민 안전을 위한 긴급 대응 체제 강화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기상여건 등을 고려한 바 산불발생 개연성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발령됐다고 밝혔다.산림청장이 산불재난 위기발생 가능성을 평가해 그 수준에 따라 산불경보를 발령하고 관심, 주의, 경계, 심각단계로 구분되며 현재 경보단계에서는 소속 공무원 6분의 1 이상이 비상대기 해야한다.특히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며 화목보일러 관리 철저, 주택 주변 불법 폐기물이나 건조된 나무 등을 정리해 주변에 인화성 물질이 없도록 관리해야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은 우리 모두가 조심하면 예방할수 있으니 산불 예방에 힘을 쏟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모두가 협력해 산불을 예방해 안전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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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홍보활동 실시
고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홍보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월 26일~2월 13일까지 고성읍 관내의 청소년우대가게와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방문해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안내문’부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청소년들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카페와 편의점 등 생활 밀착 공간과 협력해, 프로그램 모집 안내문을 점포 출입문 및 게시판에 부착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를 통해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효과적인 개입을 도모함과 동시에, 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 및 보호자들이 부담 없이 센터에 연락해 상담을 신청할수 있기를 바랬다.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심리적 문턱이 높아 기존 상담체계에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기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동반자가 직접 청소년의 가정, 학교 등 생활 현장을 방문해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와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또한 지역의 특성과 청소년 개별 상황을 고려해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필요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모집 대상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고성군 관내 청소년으로 우울감, 자해 및 자살 위험, 학교 부적응,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학업중단 등 다양한 위기 요인을 지닌 청소년뿐 아니라, 학업 및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모두 신청할 수 있다.이진만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동반자는 위기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고 언제든지 센터를 찾아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관련 문의 및 신청은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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