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8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 등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일상에서 가볍게 걷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나트륨 당 지방 섭취를 줄이자'는 슬로건 아래 창녕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음주 폐해 예방 캠페인도 병행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창녕군보건소는 향후 지역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건강체험관 운영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만 예방의 날 기념 걷기 챌린지도 운영해 25일간 22만 보 달성 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은 단순한 체중 증가를 넘어 다양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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