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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3회 강릉시경제살리기 실무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3회 강릉시경제살리기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이번 회의는 13개 지역 기관·단체의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지난 회의에서 제안된 경제 활성화 안건의 정책 반영 현황을 점검하고 각 기관이 2026년 추진 예정인 경제활성화 실천과제를 공유하는 자리이다.또한, 시민 체감형 정제정책 실현, 청년·중소기업 지원 확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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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공공비축미 총 1,549톤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9일까지 연곡면 강북공설운동장 주차장 및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에서 건조벼 수매를 진행한다.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는 총 736톤을 매입할 예정이다.지난 11월 14일 기준 매입량은 261톤으로 최종 매입물량은 농가 수매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해들, 알찬미 2품종이다.건조벼 수매농가는 벼 수분 함량을 13~15% 기준에 맞추고 포대파손 및 낙곡방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고시한 규격용 새 포장재를 사용해야 한다.아울러 오는 11월 25일부터 수발아 피해벼 수매가 시작된다.수발아 피해벼는 2차에 걸쳐 수매를 진행한다.시는 앞서 벼 수확기 연속된 강우로 발생된 수발아 피해벼를 전량 매입키로 했다.시는 지난 11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피해벼 매입신청을 받았다.피해벼 예상물량은 1,600톤이다.한편 김홍규 시장은 18일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의 건조벼 수매 현장을 방문해 올해 가뭄과 연속 강우로 노고가 큰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해 강릉 쌀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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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복지 인프라 강화해 산업 경쟁력 갖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기업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근로자를 위한 각종 인프라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먼저 18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되는 주문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43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760㎡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공업무공간, 다목적 회의실, 소매점 등을 갖추고 있다.현재 주문진농공단지에는 2025년 상반기 기준 55개 기업이 입주해 931명이 근무하고 있다.주문진농공단지는 조성 이후 30년 이상 경과되어 문화·복지·편의시설 등 종사자 지원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었으나, 이번 복합문화센터 조성으로 근로자들의 휴식과 복지 여건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아울러 강릉시 근로자종합복지관도 올해 5월 기존 노후된 복지관을 철거 후 95억 9천만원을 투입해 교동 711-4번지 일원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상 3층, 연면적 2,594㎡ 규모의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노사협력 상생 프로그램 운영 △법률·노무 심리상담 지원 △직업역량 강화 교육 △여가·문화 활동 공간 제공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시는 근로자 심리회복 프로그램, 일·생활균형 인식 확산 캠페인, 일터혁신 우수기업 발굴 등 근로자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해 노동인권 보호와 건강한 일터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은 곧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기업,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근로환경 조성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속에 도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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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마음의 쉼… 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 수험생 힐링 프로그램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자신을 돌아보는 2025 청소년수련시설 수능 이후 청소년 프로그램 ‘고3·수험생 힐링캠프 마지막 겨울방학 호캉스 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 2일부터 3일까지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관내 고3 및 수험생 50명을 대상으로 한다.참여 청소년들은 사연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26일까지이다.운영 프로그램은 △마음 온힐링 △쉼표 △리셋 데이 등의 주제에 따라 레크리에이션, 요가와 명상, 향수만 들기, 파자마 파티룸 꾸미기 등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활동으로 준비했다.특히 올해 ‘리셋 데이 마음을 비우는 하루’에서는 파자마 파티룸 꾸미기 이벤트가 새롭게 마련된다.참가 청소년들은 팀별로 각자 숙소를 꾸미며 자신만의 콘셉트를 표현하고 친구와 함께 마지막 고3을 함께 보내며 수능이 끝난 해방감과 즐거움을 자유롭게 만끽할 예정이다.홍수연 인구가족과장은 “입시라는 긴 여정을 마친 청소년들이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마지막 고3을 단짝 친구와 함께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출발의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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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5년 강릉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3차년도를 앞둔 시점에 지난 1·2차년도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본 지정에 대비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행정국장을 비롯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 중인 강릉시 14개 부서와 강릉교육지원청 등이 참석하며 분야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과제 발굴 방향을 논의한다.강릉시는 지난해 7월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유아돌봄, 초중고 교육 혁신, 지역발전 연계 미래인재 양성, 지역정주 지원 등 4개 분야에서 14개 세부과제를 추진 중이다.특히 △아동 통합정보제공 플랫폼 구축·운영 △강릉다운 늘봄배움터 운영 △초중고-대학 연계 K-인성교육 운영 △문향·예향 강릉형 인재교육 특색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교육혁신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김동율 행정국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통해 강릉의 교육과 돌봄, 지역인재 육성 정책이 한층 더 체계화되고 있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부서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본 지정에 대비한 내실 있는 추진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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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삼 15만 마리 동해안 마을해역 무상 방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속초 내물치, 고성 초도, 양양 광진 등 동해안 3개 시군 마을해역에 해삼 15만 마리를 무상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년~2025년까지 누적 490만 마리 방류 해삼은 유기물 분해와 해저 퇴적물 정화 등 해양 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으로 최근 어업인의 고소득 품종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번에 방류하는 해삼은 동해안 해역에서 우량 어미를 확보해 채란·수정·사육을 거쳐 자체 생산한 체중 1g 이상의 우량종자로 방류 후 약 2~3년이면 상품 크기로 성장해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고소득 어패류 자원 확대를 위해 고부가가치 종자 생산 기술 확보는 물론, 지속적인 종자 생산·방류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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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 11월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은 매월 전통시장 이용을 정례화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11월 17일 인제 원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경제국 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시장 인근 식당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함께한 뒤, 제철 농·특산물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제국은 기존 명절 중심의 전통시장 방문 문화를 매월 정례화된 전통시장 장보기로 전환해 추진해 온 만큼, 11월에도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이어간 것이다.앞으로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꾸준히 방문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따뜻한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김만호 경제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민생의 체온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매월 추진하는 장보기 활동이 상인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제국이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경제국 직원들도 현장 중심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계속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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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함께 뛰는 강원의 미래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가 오는 11월 20일 진흥원 전시장에서 개막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디자인과 함께 뛰는 강원의 미래’를 주제로 진흥원이 한 해 동안 추진한 디자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산업계에 소개한다.개막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원도의회 의장, 주요 언론사, 전국 지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등 디자인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전시는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및 사업화 성과 △업사이클 디자인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 결과물 △공공디자인 개선 성과 △디자인 공모전·어워드 수상작 등으로 구성되며 2026년 6월 30일까지 상설 운영된다.또한 11월 21일에는 디자이너 교류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 ‘디자이너 데이’가 개최되어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최인숙 원장은 “강원디자인페스타를 통해 디자인 가치를 공유·확산하고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해, 대전환의 시대 속에서 강원의 미래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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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분야 국내 최대 포럼 개최, 대한민국 탄소포럼 2025 사전 등록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탄소포럼 2025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탄소포럼 2025의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탄소포럼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포럼으로 정부, 기업, 학계, 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하는 플랫폼이다.조직위는 이번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 기술 혁신, 정책 방향, 국제 협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며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의 탄소중립 선도 모델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김상협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 탄소포럼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행사”며, “이번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전 등록은 대한민국 탄소포럼 2025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등록비는 무료이다.한편 대한민국 탄소포럼은 2023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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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실험연구동 신축.한 수 위 감염관리로 도민 보건안전 업그레이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7일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신축 실험연구동 개소식을 개최, 도민 보건안전체계가 한층 더 강화됐다을 밝혔다.보건환경연구원은 2002년 현 청사로 이전한 이후, 국가 검사업무 와 감시사업의 확대에 따라 연구와 조사 업무가 늘어나고 그에 따라 장비와 인력이 꾸준히 증가해왔다.이에 도는 타당성 조사, 중앙투자심사 등의 본격적인 절차를 이행한 후, 2023년 9월 착공해 금년 완공에 이르게 됐다.신축 실험연구동은 총 4,820㎡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4,283㎡ 규모의 건물로 총 189억원이 투자됐으며 이번 준공으로 지역거점 진단센터의 진단 인프라가 강화되며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법정감염병 진단능력’평가에서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중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6년여의 시간이 걸려 보건환경연구원 실험연구동이 완공됐다”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 초동대응, 동해안 수산물 방사능 매일 검사 등 중요한 순간에 해결사처럼 나타나는 존재”고 격려했다.이어 “앞으로도 도민 보건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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