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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 건강체험관 운영 안내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 건강체험관 운영 안내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손 씻기, 영양 등을 주제로 미취학 아동들에게 건강 교육을 제공하는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교육은 3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64회에 걸쳐 대면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며 참가비는 무료다.모집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이다.교육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체험관 프로그램이 유아기 건강 습관 형성에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센터 밴드 또는 원주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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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네오바이오텍은 20일 오후 4시 30분,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1004만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네오바이오텍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과 회사 출연금을 더해 마련됐다.네오바이오텍은 원주시에 소재한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2024년 11월에는 의료기기인 유니트체어를, 2025년 1월에는 후원금 1005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기업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행에 발맞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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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야생조류 폐사체 신고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호저면 중방교 인근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를 검사한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됐다.시는 지난 16일 야생조류 폐사체 의심 신고를 접수해 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그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양성이 확인됐다.이에 따라 시는 즉시 현장 소독을 실시하고 통제를 강화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조치에 나섰다.아울러 추가 확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야생조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야생조류 폐사체를 발견하는 경우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직접 접촉을 삼가고 환경과 자연환경팀으로 즉시 신고해야 한다.이정용 환경과장은 “현재 전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야생조류 폐사체 발견 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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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 실무 교육 실시
원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 실무 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6일 시청에서 실·과·사업소 결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결산 시기를 맞아, 담당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 향상과 원활한 결산 업무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방재정 결산 업무 순기 △결산의 개념 및 흐름 △사업 부서 결산 준비 사항 △보조금 결산 등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담당 직원들은 결산 업무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앞으로도 원주시는 결산·회계 업무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연희 회계과장은 “결산은 한 해 동안 꾸려온 원주시의 살림살이를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업무”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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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가 만드는 고향,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부자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정기부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내가 만드는 고향,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고향사랑기부금법에 따라 조성된 기금을 활용활 사업을 시민과 기부자가 직접 제안함으로써, 기부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사업비 1억원 이내의 소규모 단년도 사업이다.사업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이다.시는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지역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1등 1명, 2등 2명, 3등 3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수상자에게는 각각 30만원, 20만원, 1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지급되며 최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사업으로 추진된다.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1월 30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제안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제안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기부자에게는 보람을, 시민에게는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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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수요보라영화관 운영 개시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수요보라영화관 운영 개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는 성평등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간 공감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수요보라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다.첫 상영인 2월에는 △20대 여성들의 성장과 우정을 섬세하게 그린 ‘고양이를 부탁해’△가족의 의미를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빅피쉬2’△언어와 소통의 가치를 조명한 ‘행복한 사전’이 준비됐다.2월 18일은 설 연휴로 휴관한다.영화 관람은 블로그 및 전화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수요보라영화관은 여성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수요에 맞는 다양한 영화 상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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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보도자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만나청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만나청소는 1월 19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동식 대표는 "추운 날씨 속 관내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동식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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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속 공무원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파견
법무부-강원특별자치도 협업 통한 출입국 행정 지원 체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대응하고 출입국 관련 행정 지원과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소속 공무원을 법무부 소속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1년간 파견한다고 밝혔다.이번 파견은 계절근로자와 외국인 유학생 등 체류 외국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외국인등록·체류자격 변경·비자 민원 등 현장 업무 부담이 가중되며 등록 지연에 따른 도민 불편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도는 이번 인력 지원을 통해 체류 관련 행정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도내 대학교 유학생 유치 절차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인력 지원은 농촌 인력 수급 안정과 유학생 행정 절차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도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지역 기반 사증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하고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출입국 행정은 외국인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파견 개요 파견개요 근무기관: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파견대상: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1명 파견기간: 2026년 1월 12일~12.31. 파견자 주요업무 광역형 비자 및 계절근로 사증업무 지원 계절근로자·유학생 외국인등록 지원 광역형·지역특화형 비자 관련 지자체 연락관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현황 장 소: 춘천시 동내면 사암길 12 소속기관: 동해출장소, 속초출장소, 고성출장소 주요업무 - 외국인등록·체류허가 등 외국인 체류관리 - 불법체류자 단속 및 법 위반자 처리 - 사증발급, 국적허가 - 이민자 사회통합 지원 - 난민 인정신청 접수 등 - 출입국심사 및 선박심사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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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상 최초 수출 30억 불 돌파… "수출품목·시장 다변화 성과"
강원특별자치도, 사상 최초 수출 30억 불 돌파… "수출품목·시장 다변화 성과"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국의 관세 부과와 신보호무역주의 확산, 국제 분쟁 장기화 등 어려운 통상 여건 속에서도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수출 30억 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한국무역협회가 1월 16일 발표한 자료를 통해 공식확인됐다.이번 실적은 2023년 27억 불, 2024년 29억 불을 거치며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온 결과로 도는 이번 수출 성과를 품목 구조 전환과 수출시장 다변화에 집중해 온 정책의 성과로 보고 있다.수출 품목은 2022년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합금철, 전선, 면류, 의약품에서 2025년 의료기기, 면류, 의약품, 전선, 화장품, 자동차부품 등으로 재편됐다.특히 의약품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도내 의약품 소재 기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비중이 꾸준히 확대됐으며 의료기기·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기술 집약 산업을 중심으로 수출 구조가 고도화됐다.이와 함께 화장품·식품 등 소비재 수출도 동반 성장하면서 수출 포트폴리오가 한층 다각화됐다.수출시장 측면에서도 2022년 기준 미국, 중국에 편중됐던 구조에서 벗어나, 대만·베트남·인도·아람에미리트 등 아시아와 중동을 중심으로 신흥 시장으로 수출 외연을 지속 확대해 왔다.도는 2026년을 양적 확대와 질적 개선을 병행하는 '수출 제2도약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2030년까지 연간 수출 40억 불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8월 실시한 도내 수출기업 설문조사 결과, 대체시장 발굴과 해외전시회 참가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2026년 수출지원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11억원 증액한 46억원으로 편성했다.이를 통해 대체시장 발굴과 전략적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수출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진태 도지사는 "2025년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30억 불을 넘어섰다"며 "1980년대만 해도 대한민국 전체 수출 목표가 100억 불이었는데, 이제는 강원도만으로도 30억 불을 기록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수출 품목과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통해 강원수출의 성장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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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6일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즉시 위기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긴급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도지사 긴급 지시 시달 -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철저 - 도내 돼지 전 농장에 대한 예찰·점검 강화 ASF 긴급 방역추진 영상회의 개최 - 살처분, 이동제한 및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차단방역 철저 발생농장 사육두수 2만75두에 대해서는 대형액비저장조를 활용한 신속한 살처분 및 매몰작업에 착수해 1월 18일 20시 기준 1만 두에 대한 살처분을 완료했으며 잔여 개체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처리해 1월 19일 중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추가 발생 위험도가 높은 방역대 및 역학관련 농장·차량에 대한 1차 정밀검사 결과는 전 건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발생농장과 연관된 가족농장과 역학차량 환경검사 역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초소 4개소를 운영해 축산차량 및 사람의 이동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시군, 공동방제단, 농협 등과 협력해 소독차량 6대를 동원해 방역대 농장 및 진입도로 등을 집중 소독하고 있다.발생농장 1개소, 3km이내 및 가족농장 진입로 향후 강원특별자치도는 방역대 농가에 대해 2차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역학농가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주 1회 임상검사를 추진할 예정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도내 양돈농가에서 추가 발생이 없도록 모든 가용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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