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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이,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지에이,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에이는 지난달 23일 열린 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장 이·취임식에서 천사운동 후원금 100만 4000원을 기탁했다.이날 이·취임식에는 원강수 시장과 이정임 신임회장, 윤영순 이임회장 등이 참석했다.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원주 지역의 나눔 운동이다.후원금은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저소득층 331세대에 월 18만원씩 생계비로 지원되며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비로도 활용된다.이정임 대표는 “기업도 사회 일원이라는 생각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서로를 돕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천사후원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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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덜 달고 덜 짜게 마이나슈 요리교실'참여자 모집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덜 달고 덜 짜게 마이나슈 요리교실'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덜 달고 덜짜게 마이나슈 요리교실’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회에 걸친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구성됐다.2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A·B반으로 나눠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14명이며 1월 23일 오전 9시부터 센터 밴드에 게시된 교육 안내문에 댓글을 달아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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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단계별 영어 책가방 빌려보기 서비스 운영
미리내도서관, 단계별 영어 책가방 빌려보기 서비스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영어 책가방 빌려보기’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서비스는 도서관이 엄선한 영어 그림책을 책가방 형태로 구성해 대출하는 서비스로 총 300권의 영어 도서가 구비돼 있다.책가방은 미국 초등학생의 독서 수준에 맞춰 씨앗·줄기·꽃의 3단계로 구성된다.단계별로 영어 그림책 5권을 한 세트로 담아 책가방 형태로 제공한다.책가방 대출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단계별 영어 책가방 서가’에서 단계를 확인한 후 원하는 책가방을 선택해 대출하면 된다.해당 도서는 일반 대출 권수 제한에 포함되지 않는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영어 그림책을 통해 영어 독서 경험을 넓히고 단계적으로 읽기 역량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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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기주민등록증'무료 발급 사업 올해도 지속
원주시, '아기주민등록증'무료 발급 사업 올해도 지속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출산 장려 및 민원 편의를 위해 ‘아기주민등록증’무료 발급 사업을 올해도 지속해서 추진한다.아기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증과 같은 크기의 카드 형태로 제작된다.아기의 이름, 생년월일 주소, 태명, 태어난 시간, 혈액형, 몸무게 등 부모의 소망이 기록되는 출생을 축하하는 기념증이다.재발급은 불가하며 법적인 효력은 없다.발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원주시 주소로 출생신고한 출생아다.발급을 희망하는 부모는 아이의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민원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단, 이번 사업은 지난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된 만큼, 시행 이전인 2025년 1월과 2월 출생아의 신청 기한은 2개월 연장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미래세대 구성원으로서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아기주민등록증을 발급하고 있다”며 “아기 주민등록증이 아이와 부모에게 소중한 성장의 기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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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 '한국그림책연감이 사랑한 낱말 365'제작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 '한국그림책연감이 사랑한 낱말 365'제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은 그림책을 기록·연구·활용하는 그림책 특화 콘텐츠 제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센터는 한국그림책연감 발간, K-PICTURE BOOK 연구 아카이브 구축, 원주 역사 그림책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5년 한국그림책연감을 활용한 만년 일력 ‘한국그림책연감이 사랑한 낱말 365’을 제작·배포했다.해당 일력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10년간 발간된 한국 그림책 4999권의 제목을 분석해 선정한 낱말과 그림책을 하루에 하나씩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지난해 12월에 출간돼 일반시민에게 총 300부가 배포됐으며 그림책센터를 방문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한편 센터는 올해 ‘한국그림책연감 2026’과 함께 ‘SDGs 그림책 북클럽2’를 제작할 예정이다.SDGs 그림책 북클럽2는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그림책 큐레이션을 담은 목록형 책자로 2000부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로 선정된 원주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그림책을 포함한 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시민이 일상에서 문학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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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시민참여단 역량 교육·정기 회의 개최
원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시민참여단 역량 교육·정기 회의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일 원주시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과 1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성인지 관점에서 지역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어진 정기 회의에서는 올해 운영 계획과 주요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앞으로 원주시는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돌봄·안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성이 평등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행정뿐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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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인식개선 교육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읍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읍면 경로당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겨울 농한기를 맞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5일 시작됐으며 오는 2월 27일까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 예방 수칙 △치매관리사업 안내 등으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교육 신청은 원주시치매안심센터 전화를 통해 상시 접수한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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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0일 밤 9시부터 한파경보 지역이 기존 8개 시군에서 12개 시군으로 확대된다는 기상청 발표에 따라 한파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도내 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이 영하 13~16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따라 1월 20일 밤 9시부터 정선, 원주, 태백, 영월에 한파경보가 추가 발효돼 총 12개 시군에 한파경보가 내려질 예정이다.1월 19일 오후 9시 : 화천, 평창, 인제, 횡성, 홍천, 양구, 철원, 춘천 1월 20일 오후 9시 : 정선, 원주, 태백, 영월 올해 처음으로 도 전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도는 19일 오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초기 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20일 오후 3시부터 한파 비상 1단계로 격상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도는 한파 취약계층 57가구에 방한용품을 지급했으며 기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생활지원사 1736명을 투입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 2만5897명을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한 안전 확인과 행동수칙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에 대비해 도내 응급의료기관 27개소가 참여하는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권역응급의료센터·소방서가 참여하는 합동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저체온증·심혈관계 질환 등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신속대응반 36팀과 재난의료지원팀 9팀을 상시 대기 체제로 운영 도내 한파쉼터 1719개소를 전면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519개소는 야간 운영, 722개소는 공휴일까지 확대 개방하고 있다.또한 1월 19일부터 일부 한파쉼터에 방한 워머 1236개, 핫팩 1만2960개를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수도관 및 계량기 동파 방지, 농어축산시설 보온 관리 등 생활 밀착형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기상청 예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기상 상황과 한파 행동수칙을 수시로 안내할 예정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절기상 대한인 오늘부터 올겨울 가장 긴 한파가 시작된다"며 "도와 시군은 취약계층 보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농축어업 피해 방지에 사전 대응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도민께서도 외출을 자제하고 한파 행동수칙을 준수해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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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일 재단 청사 내 주차 공간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헌혈캠페인은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과 협업해 진행됐으며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 부문의 헌혈 참여를 확대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했다.재단 임직원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으며 강원관광재단과 강원인재원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재단은 올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의 역할과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사회·투명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헌혈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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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진료를 넘어 '움직이는 건강'키운다.
평창군 대화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진료를 넘어 '움직이는 건강'키운다.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화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오는 2026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기존 진료 중심의 보건지소 기능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 기능을 확대해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관리와 맞춤형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2024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개소 후 지역 주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만큼,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운영 프로그램으로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근력 증진 프로그램 ‘근육튼튼, 운동 교실’과 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 및 균형 능력 향상 ‘어르신·운동·완성’, 성인 비만 예방 관리 프로그램 ‘슬림 라인댄스’가 운영된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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