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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선발과 관련해 1차 모집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사업 분야에 대해 2차 재공고를 실시한다.군은 2026년 직접 일자리 사업 1차 모집 심사를 통해 38개 분야에서 총 46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1차 모집 결과 일부 사업에서 선발 부적합, 미접수, 인원 미달 등이 발생함에 따라 군은 23개 분야와 1차 공고 시 미실시했던 마을 가꾸기 등 일부 사업을 대상으로 2차 모집을 추진한다.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총 98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선발된 참여자는 2월 23일부터 근로계약을 체결해 사업별로 3개월에서 6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1만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이 지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자격 요건과 세부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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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21일 11시, 평창군사회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총회는 행정동우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활동과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가 진행됐다.신창식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회장은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평창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며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불우이웃돕기와 지역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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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새마을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새마을회는 21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 새마을회관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새마을문고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평창군새마을회의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김강석 평창군새마을회장은 “평창군 새마을회가 2025년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 회원 모두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며 “2026년도에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 군민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평창군새마을회는 매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계절 김치 담그기, 녹색 실천 탄소중립 실천 행사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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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역대 최대 참여 속 성황리 종료
홍천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역대 최대 참여 속 성황리 종료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교육 시행 이래 역대 가장 많은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주요 작목별 핵심 재배 기술을 농업인에게 신속히 보급하기 위해 1월 초부터 농업기술센터, 읍면 순회 방식으로 운영됐다.애초 1400명을 목표로 계획되었으나 총 2300명이 넘는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하면서 계획 대비 160% 이상의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홍천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추진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이다.특히 올해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 활용도가 높은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농업인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주요 내용으로는 작목별 고품질 재배 기술 이상기후 대응 영농 관리 토양, 비료 관리 요령 병해충 예찰 및 방제 기술 농작업 안전 및 재해 예방 교육 등이 포함됐다.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실제 농사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며 “최근 기후변화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높은 참여율의 배경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기술 수요 증가 △작목별 전문 강사 편성 △현장 사례 중심 강의 강화 등을 꼽았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이번 교육은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농업인이 참여한 기록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실용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천군은 이번 교육 결과와 농업인 수요를 반영해 품목별 상설교육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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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행정복지센터, 산불 제로화를 위한 힘찬 출발
서석면 행정복지센터, 산불 제로화를 위한 힘찬 출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월 20일 산불 없는 안전한 서석면 조성을 목표로 산불 제로화 실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전영길 서석면장을 비롯해 산불 감시원, 산불 예방 전문진화대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불 예방 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결의문을 통해 △산불 사전 예방 활동 강화 △산불 취약지역 집중 감시 △초동 진화 체계 확립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강화 △입산 가능 지역 집중 예찰 등을 적극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전영길 서석면장은 “산불은 단 한 번의 방심으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감시원과 산불 예방 전문진화대를 중심으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불 없는 서석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석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제로화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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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농업기술센터 초유 은행, 2025년 초유 공급량 2024년 대비 181% 수준으로 확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초유 은행, 2025년 초유 공급량 2024년 대비 181% 수준으로 확대.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초유 은행 운영으로 초유 공급을 2024년 대비 181% 수준으로 대폭 확대해 송아지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을 통한 농가 경영 안정에 이바지했다고 밝혔다.초유 은행은 지역 젖소 농가와 협력해 위생적으로 수집한 초유를 저온 살균 처리한 후 한우 사육 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이다.초유는 출생 직후 면역 물질을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송아지의 초기 면역 형성에 필요한 성분을 담은 중요한 영양원으로 꼽힌다.홍천군은 이러한 초유의 특성을 바탕으로 인공수정 확인서를 지참한 관내 농가에 1회 700mL 2병을 무상으로 지원해, 송아지 출생 직후 필요한 초유가 제때 급여되도록 적기 공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센터에 따르면 2025년에는 초유 2789L를 생산했으며 이 가운데 2300L를 농가에 공급했다.이는 2024년 공급량 1271L 대비 181% 수준이다.특히 2025년에 초유를 공급받은 농가는 372 농가로 2024년 대비 152% 수준으로 늘었고 급여 대상 송아지는 1643두로 2024년 대비 181% 수준으로 확대됐다.센터는 공급량 2300L를 시중 단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억 1500만원 규모라고 설명했다.또한 초유 은행 평균 생산 단가와 비교했을 때, 농가의 초유 확보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초유 지원을 받은 한우 사육 농가 관계자는 “분만이 집중되는 시기에 초유가 부족할 때 초유 은행이 큰 도움이 됐다”며 “위생적으로 관리된 초유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송아지 건강 관리에 대한 불안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에도 초유 은행 사업을 이어가며 초유 저장과 처리 시설을 개선해 저장 용량과 처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센터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초유 생산과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수요에 맞춰 공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초유 은행은 송아지 질병 예방과 농가 손실 감소를 위한 핵심 기반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초유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강화해 지역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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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사단법인 '느린 소리'느린 학습자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홍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사단법인 '느린 소리'느린 학습자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사단법인 ‘느린 소리’는 1월 20일 홍천군 관내 7세부터 16세까지 아동 청소년의 성장지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느린 소리’는 그동안 느린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 사회참여,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느린 학습 특성을 보이거나 ADHD 등으로 학습과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청소년이 성장 과정 전반에서 필요한 지원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정신건강 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와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서비스 확대 등 협력과제를 추진한다.프로그램은 홍천군 관내 7세부터 16세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 자조 모임을 함께 운영해 보호자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정확한 특성 파악과 맞춤형 개입을 위해 종합 심리검사 비용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조기 진단과 성장지원 계획 수립을 돕고 경제적 부담으로 검사받기 어려운 가정의 접근성도 높일 방침이다.성장 지원 프로그램은 총 17회기로 운영되며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1월에는 자기 인식과 표현, 2월에는 관계 맺기, 3월과 4월에는 경제교육을 포함한 사회적 역할 훈련을 진행한다.5월과 6월에는 양성평등 교육과 가족 참여 활동, 직업 체험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7월과 8월에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마임이나 인형 등 표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병용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느린 학습 특성을 보이거나 ADHD 등으로 학습과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청소년이 필요한 지원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상담 연계를 통해 아동 청소년과 가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상담과 관련 지원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모든 서비스는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상담과 지원은 무료로 제공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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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홍천군 건강 플러스 마을 남면 건강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홍천군 건강 플러스 마을 남면 건강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 건강 증진형 보건지소가 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고 1월 20일 오후 4시 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6년 홍천군 건강 플러스 마을 남면 건강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신규 건강 위원 위촉을 비롯해 2025년 사업 보고와 결산 심의, 회칙 일부개정, 건강 플러스 마을사업 10주년 성과 공유, 2026년 주요 사업 집행계획 설명과 사업계획 의견 수렴 등을 진행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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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야생 멧돼지, 고라니 등의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양구군은 사업비 2억5400여만원을 투입해 약 34개 농가에 8500m 규모의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양구군 토지소유자 또는 경작자이고 임차 농지의 경우에는 토지소유자의 설치 동의를 받으면 지원 가능하다.멸종위기종으로 인한 피해 발생 농가, 전년도 농작물 피해보상을 받은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자부담으로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농가,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농가 등은 우선 지원된다.1개 농가당 최대 250m의 철재 울타리 설치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설치비의 20%는 자부담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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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도내 보급 옥수수 종자 및 유통식품, GMO로부터 안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도내에서 생산·유통된 옥수수 종자와 콩·옥수수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유전자변형 오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비유전자변형식품'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연구원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에서 개발·육성 중인 옥수수 품종 30건과 도내 유통 중인 콩·옥수수 가공식품 16건 등 총 46건을 대상으로 재조합 유전자 혼입 여부를 정밀 검사했다.검사 결과, 2026년 농가 보급 예정 품종인 '미백2호'등 생산단지별 종자 16건과 신규 등록 품종 '강원찰65호'등 14건 모두에서 GM 유전자가 검출되지 않았다.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는 2025년 기준 국내 옥수수 종자 보급률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검사 결과는 국내 옥수수 산업 전반의 안전성과 신뢰도 확보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또한 시중에 유통 중인 'Non-GMO'표시 제품 10건과 도내 생산 농산물 6건 역시 유전자변형식품 표시 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안전한 옥수수 품종 보급을 위해 GM 유전자 혼입 검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2026년 12월 31일부터 시행되는 GMO 완전표시제에 대비해 도내 유통 식품에 대한 표시 사항 점검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GMO 완전표시제'는 GM 농산물을 원료로 제조·가공한 경우 최종 제품의 유전자나 단백질 잔류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GMO임을 표시하도록 하는 제도로 지난 2025년 12월 30일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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