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낡고 무질서한 간판을 건물과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정비해, 경관 개선과 깨끗한 길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굿디자인 간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사업자등록을 한 평창군민이 운영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간판을 교체하거나 신규 간판을 설치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체의 경우 300만원의 한도 내에서 90%, 신규의 경우 150만원 한도 내에서 50%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신청받으며 현장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간판의 노후도, 심미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현장평가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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