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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난방 취약계층에 연탄 800장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2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평동 일대에서 「2025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연탄 800장을 구입하고 직접 전달했다.재단은 매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재단은 올해 헌혈 캠페인, 런치 버킷 챌린지, 장애인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앞으로도 향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비 부담이 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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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상남어린이집, 인제군가족센터에 후원금 전달
인제군 상남어린이집, 인제군가족센터에 후원금 전달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상남어린이집은 지난 11월 28일 원아 6명과 함께 인제군가족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25만 2천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상남어린이집이 실시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원아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어린이집 측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인제군가족센터는 후원금을 관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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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오는 12월 17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 1725명 모집에 나선다.모집 분야는 국비 지원 25개 사업단 1554명과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100세 시대 노인 일자리 171명으로, 전체 26개 사업단에서 운영될 계획이다.사업 유형은 △지역 공익증진을 위한 공익활동 △어르신의 경력‧역량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형 일자리 △소규모 매장 및 전문 직종 사업단에서 근무하는 공동체 사업단 △업무 능력 보유자를 수요처와 연결하는 취업알선유형으로 구성된다.모집 인원은 공익활동 1297명, 역량활용형 309명, 공동체형 81명, 취업알선 38명이며, 인제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노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특히, 군은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읍‧면별 현장접수 기간을 운영한다.운영 일정은 인제읍 12월 2~3일, 남면 12월 5일, 북면 12월 8~9일, 기린면 12월 10~11일, 서화면 12월 9일, 상남면 12월 11일 순으로 진행되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현장접수 기간 외에도 오는 17일까지 인제군사회복지관 및 인제시니어클럽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선정결과는 개별통지된다.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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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립도서관, ‘트렌드 코리아 2026 × 엔 인 아트 북 캔들 콘서트’12월 6일 개최
정선군립도서관, ‘트렌드 코리아 2026 × 엔 인 아트 북 캔들 콘서트’12월 6일 개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립도서관은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정선군 가족센터 2층 대강당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6 × 엔 인 아트 북 캔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클래식 공연과 트렌드 분석 특강을 결합해 군민에게 문화·지식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복합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이번 콘서트는 AI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다가올 2026년 소비자·시장 변화를 전망하고,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출신 전문가의 강연과 함께 앙상블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다.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캔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군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행사는 1부 클래식 공연과 2부 트렌드 특강으로 구성된다.1부 ‘캔들 콘서트’는 엔 인 아트 앙상블이 출연해 플루트·하프·바이올린·첼로로 구성된 4중주 음악을 선보인다.공연 프로그램은 △생상스 ‘백조’△엘가 ‘사랑의 인사’△모리꼬네 ‘러브어페어’△크라이슬러 ‘사랑의 기쁨·아름다운 로즈마린’△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레퍼토리로 구성됐다.2부 강연에서는 ‘트렌드 코리아 2026’공동저자 이혜원 박사가 ‘AI 대전환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강연에서는 2026년 소비·시장 변화를 이끌 10대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는 사회·경제 흐름을 분석한다.이혜원 박사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 고려대 고급정책과정 비전임교원, 카카오페이지 서비스운영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트렌드 코리아’시리즈와 다양한 트렌드 분석서를 집필한 소비문화·콘텐츠 분야 전문가다.콘서트 관람은 정선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된다.행사와 관련된 사항은 정선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콘서트는 문화공연과 트렌드 분석 강연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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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고속노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전달
㈜금강고속노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전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금강고속노동조합이 12월 2일 홍천군청에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김근중 위원장은 “이번 성금은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조합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했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모두가 따뜻한 새해를 맞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금강고속 노동조합에 매우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가정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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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축산농협, 이웃돕기 성품 기탁
홍천축산농협, 이웃돕기 성품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축산농협은 12월 2일 홍천군청에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품으로 쌀 10kg 150포를 기탁했다.강문길 조합장은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품이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품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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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원주시,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한다.시는 계절적 요인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계절관리제는 수송, 산업·발전, 생활공간 관리 등 3개 분야에서 총 8개 중점 대책을 추진한다.수송 분야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상황 모니터링,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산업·발전 분야에서는 미세먼지 배출 감시 인력 등을 활용해 주요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상황과 공사장 비산먼지 저감조치 이행 사항을 중점 점검한다.생활공간 관리 분야에서는 영농폐기물·부산물 관리,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집중 관리 도로 청소 강화, 미세먼지 정보 제공 확대 등을 추진한다.박상현 기후대응과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점검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대중교통 이용과 국민행동요령 준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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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정책 포럼 성료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정책 포럼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달 27일 시의회 모임방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원주시 아동·청소년 자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전문가들이 모여 실질적인 예방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포럼에는 김문기 부시장, 조용기 시의장, 백순구 연세대학교 원주의무부총장과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실태를 공유하고 대응체계를 논의했다.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청소년 자살 위험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과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고, 다양한 기관이 협력하는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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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부담 ‘Zero’…바우처 혜택 온전히 시민 품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로써 원주시는 교습비 인상에 따른 ‘바우처 지원 효과 반감’우려를 불식시키는 한편, 학부모들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바우처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특히 이번 결정은 자칫 도내 타 시군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될 우려가 있었던 관내 교육비 상승을 억제하고, 학부모들의 가계 부담 가중을 막아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민생 안정’효과가 기대된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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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이익보다 ‘미래’… 위원회의 전략적 판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결정의 핵심 배경은 ‘꿈이룸 바우처 정책의 지속 가능성’이었다.위원회는 단기적인 수익 보전보다 2026년 보건복지부 사업 승인 연장 평가를 앞둔 바우처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이 장기적으로 지역 교육계와 청소년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에 따라 각계 교육 관계자로 구성된 위원들은 인상안 대신 동결에 합의함으로써, 원주시의 교육 복지 정책에 힘을 실어주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휘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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