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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축물 및 건축공사장 등 안전점검 실무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건축현장에서 중대재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건축분야 안전점검 실무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11월 26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건축물 및 건축공사장 등 안전점검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건축안전센터 주관으로 도 및 시군 건축·주택 분야 인허가, 건축물 관리 업무 담당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은 건축물 및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요령, 건축구조 안전 모니터링 지도 등 실무자의 현장 수행 능력과 인허가 업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축물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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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프엔비 수출선적식 개최
㈜서울에프엔비 수출선적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울에프엔비는 지난 26일 원주시 지정면 소재 원주 본사에서 해외시장 수출 확대를 기념하기 위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적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울에프엔비의 수출 현황과 주요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서울에프엔비는 현재 호주, 태국, 베트남, 홍콩, 말레이시아 몽골, 중국, 카자흐스탄, 라오스, 대만, 멕시코, 미국, 필리핀 등 총 1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최근에는 미국과 필리핀을 중심으로 수출 물량이 크게 증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니트로 커피 제품이 미국 FDA 기준을 충족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고, 부드러운 크리마, 올인원 활용성 등 기술적 장점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또한 필리핀 시장에서는 ‘CHINGU CAFE’라는 커피, 티·에이드, 가공유 등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 한국식 음료 브랜드 제품이 연간 1천만 개 이상 판매되며 수출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서울에프엔비는 품질관리 시스템 고도화와 생산라인 자동화 등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니트로 커피, 기능성 음료, 유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의 해외 진출을 통해 2026년 2천만 달러, 2027년 5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원강수 시장은 “이번 수출 선적식은 단순히 제품이 해외로 나가는 의미를 넘어,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향토기업의 경쟁력이 세계로 뻗어나가 그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서 증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 서울에프엔비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빛나는 이름으로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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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살예방센터,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행사 ‘살피꽃밭으로의 초대’성료
원주시자살예방센터,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행사 ‘살피꽃밭으로의 초대’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2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열린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행사 ‘살피꽃밭으로의 초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자살로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건강한 애도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자살 유족 자조 모임의 수기 활동 전시, 고인 또는 자신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기억의 나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됐으며, 유족의 목소리로 낭독된 ‘자살 유족 권리장전’은 참여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특히 유족이 직접 참여한 토크콘서트에서는 상실과 회복의 경험을 나누며 위로와 공감,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유족의 색소폰 연주와 포키밴드의 공연이 이어져 감동과 희망을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유족은 “이런 시간이 있고, 그 시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늘 힘이 된다”라며, “유족들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깊이 공감하며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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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12월 건강 걷기 챌린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보건소와 함께하는 12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2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워크온’앱을 설치한 뒤, 원주시보건소 워크온 커뮤니티에 가입해 건강 걷기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신청 시 휴대전화 위치가 원주시 내에 있어야 한다.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확인하고, 커뮤니티 회원들과 소통하며 일상 속 걷기운동을 더욱 즐겁게 실천할 수 있다.하루 걸음 수는 최대 8천 보까지 인정되며, 챌린지 기간 15만 보를 완보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임영옥 보건소장은 “올 한 해 건강 걷기 챌린지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12월,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힘찬 발걸음 이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통합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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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야간 산불방지대책 추진
강릉시, 야간 산불방지대책 추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도내 야간 시간대 산불 발생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불 대응을 위해 열화상 드론과 열화상 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야간 감시 체계 강화에 나선다.최근 일주일 사이 야간 시간대 산불 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특히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초기 대응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고, 진화헬기 투입이 불가능해 산불 피해 규모가 커지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시는 야간에도 산림 지역을 고해상도로 신속하게 촬영·감시할 수 있는 열화상 드론을 통한 산불 드론감시단을 운용할 계획이다.일정 온도 이상 발열 지점을 자동 감지해 발견 즉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연계하여 초기 진화 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기존 인력 순찰 대비 발견 속도는 3~5배, 정확도는 2배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주요 산림 지역에 열화상 감시카메라 8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52대의 감시카메라로 더욱 촘촘한 야간 산불 감시망을 구축했다.360도 회전형 열화상 감시카메라로 야간 시야를 확보하고, 기존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하여 통합 모니터링을 강화해 야간·새벽 시간대의 무인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였으며, 초기 연기·발열 패턴을 신속히 포착할 수 있게 된다.아울러 인력을 통한 감시체계도 강화하여 18개 읍·면·동과 각 지역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 자율방제단 등을 통한 야간순찰과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야간 감시 강화 조치가 산불 초기 대응 골든타임 확보 및 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야간에는 작은 불씨도 큰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시민들께서도 산림 연접지 내 취사·흡연 등 화기 사용을 철저히 자제하고, 산불 의심 상황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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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원도심-취약지역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박차
강릉시, 원도심-취약지역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박차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5년 「명주·남문동 상권활성화 사업」과 「주문4리 해품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2개의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동시에 선정되며 도시재생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쇠퇴 상권 회복, 생활취약지역 개선을 통한 지역균형 발전이라는 도시재생의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1. 「명주·남문동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국비 35억 원 확보 □ 먼저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명주·남문동 상권활성화사업」이 단계별로 추진된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총사업비 70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지난 9월 국비 35억 원 편성이 최종 확정되었다.자율상권조합을 중심으로 △로컬콘텐츠 개발 △창업 플랫폼 구축 △체류형 상권 조성 △상권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거버넌스를 조성하고 쇠퇴한 원도심을 매력적인 지역 상권으로 복원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2. 「주문4리 해품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국비 30억 원 확보 □ 시는 앞서 지난 7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사업대상지인 주문4리 해품마을은 고령인구와 취약계층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주택의 95.3%가 폭 4m 미만의 도로에만 접해있고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76.2%에 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해 예방 및 방재시설 설치 등 안전확보 △배수로 및 공동정화조 정비 등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 △집수리 및 슬레이트 철거 등 노후주택 정비 △돌봄, 공동텃밭 운영, 주민역량 강화 등 휴먼케어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농어촌형 취약지역의 열악한 정주 여건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3. 중앙부처 공모사업 적극 대응,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 2건 신청 □ 이밖에 시는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에도 「명주·남문동 특화재생사업」, 「부처연계형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2건을 신청해 올해 12월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다.「명주·남문동 특화재생사업」은 총사업비 382억 원 규모로 △역사문화 자산을 통한 지역 정체성 회복 △감성상권 조성 △보행중심 가로환경 구축을 큰 틀로 한다.소프트웨어적 성격을 띄는 상권활성화사업과 긴밀히 연계하여 ‘역사·문화·상권 융합형 도시재생’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부처연계형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해양수산부 국민안심해안사업에 의한 이주자주택과 연계하여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87억 원을 투입해 교동 1891-1번지 분수공원 일대에 지역의 복합활력센터를 조성하고자 한다.복합활력센터는 원도심 지역에 있는 이용이 저조한 부지의 복합화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노인복지시설, 문화체육시설, 이주자 주택 등 기초 생활인프라 기반을 확충하는 사업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2025년 공모 선정은 강릉형 도시재생 전략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2026년에는 시민이 변화의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강릉시는 앞으로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활력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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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화예술로 '활짝'핀 한 해…시민 일상에 깊이 스며들다
강릉시, 문화예술로 '활짝'핀 한 해…시민 일상에 깊이 스며들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 문화 향유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예술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지역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지원, 유네스코 창의미식도시 기반 확립, 관광거점도시 브랜드 공연 및 강릉커피축제의 성공적 개최는 ‘문화도시 강릉’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먼저, 지역 예술계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50개 지역 예술단체의 사업에 총 23억 원을 지원했으며, 133건의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 4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도왔다.특히 현장평가 모니터링과 보조금 사전 교육을 병행하여 문화예술 행정의 투명성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시민 문화 향유 기회도 확대했다.강릉문화재단을 통해 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한 1146건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1만 2천여 명이 수강했으며, 1만 건의 대관 실적을 통해 9만여 명의 시민이 혜택을 누렸다.또한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꿈의 극단’을 포함, ‘꿈의 무용단’, ‘꿈의 오케스트라’까지 전국 최초로 3개의 ‘꿈의’예술교육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지난 2021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며 5년간 총 148억 원을 투입해 추진해 온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는 ‘일상 속 문화향유’를 목표로 8개 분야 17개 세부 사업을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안착시키는 데 집중했다.특히 지역 곳곳을 탐사하며 문화 자원을 발굴하는 ‘도시탐사대’는 ‘강릉의 항구’를 주제로 14개 항구를 탐사해 지역자원을 새롭게 조명했으며, 7종의 로컬콘텐츠 개발 및 고도화를 지원해 지역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공예문화 거점공간인 ‘안테나숍’을 활용한 공예 소품숍 운영은 공예작가들의 상품 판로를 확대하며 ‘일상에서 빛나는 공방도시’라는 브랜드 구축에 크게 기여하였다.유네스코 창의도시 미식 분야로서의 기반 확립도 돋보였다.시는 관련 조례 개정으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 업소 대상 역량 강화 교육과 쿠킹클래스 운영을 통해 내실을 다졌다.대외적으로는 6월 프랑스 유네스코 연례회의, 7월 마카오 국제미식축제 참가 및 9월 국내 창의도시 융합 프로젝트 교류 등을 추진하며 ‘세계가 찾는 미식도시 강릉’의 국제적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문체부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의 일환인 ‘강릉국제공연예술페스티벌’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며 도시의 브랜드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해변의 건축가’, ‘리-매치’, ‘로스팅 드림즈’등 3편의 기획공연이 총 6회 무대에 올라 2594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이를 통해 강릉을 대표할 공연 콘텐츠로서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입증했다.가을을 물들인 제17회 강릉커피축제는 ‘별의별 강릉커피’라는 슬로건 아래 ‘불멍·별멍과 함께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 ‘커피웨이브’등 감성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52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았다.130여 개의 부스와 158개 업소가 참여한 스탬프 랠리, 올해 첫선을 보인 ‘키즈 놀이터’등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를 만족시키며 대한민국 커피 문화 중심지로서의 저력을 재확인시켰다.김홍규 강릉시장은 “2025년은 문화예술이 단순한 향유를 넘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임을 증명한 해”라며,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도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품격 있는 문화예술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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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 올해도 지역사랑 나눔실천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 올해도 지역사랑 나눔실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는 지난 26일 올해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8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탁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날 행사는 박성준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장과 사무국장, 강릉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기탁된 돼지고기는 겨울철을 앞두고 따뜻한 식탁을 꾸릴 수 있도록 강릉시 내 저소득 취약계층 381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성준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매년 돼지고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채희 복지민원국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내 상생과 배려의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는 10여 년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돼지고기 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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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나눔봉사단, 저소득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전달
원주시나눔봉사단, 저소득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6일 원주시에 500만 원 상당의 김치 300박스를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원주시나눔봉사단 단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김장김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에 고르게 배분될 예정이다.원주시나눔봉사단은 ‘사랑의열매 착한가게’정기 기부자들이 모여 결성된 봉사단으로,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보노 활동과 모금·배분·문화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신승희 원주시 복지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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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정책 기본계획」최종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6일 오전 10시, 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청년과 함께 미래를 여는 강원’을 비전으로 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근거: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기본 조례」 제6조, 수행: 도 여성가족연구원□ 이번 보고회에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5명과 외부 전문가 5명, 도 및 시군 청년정책 담당자 등 4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실행 가능성, 제도 연계, 현장 적용성 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의견을 제안했다.도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최종 계획에 반영해 2026년 청년정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향후 청취한 의견을 반영하여 기본계획 최종 확정하고,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무조정실 제출할 예정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청년과 함께 미래를 여는 강원’이라는 비전 아래, 강원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이루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종합적인 정책을 마련한 결과물”이라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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