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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도소 이전 임박, 무실동 교도소 부지 개발 추진
원주교도소 이전 임박, 무실동 교도소 부지 개발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올 하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법무부는 무실동 원주교도소를 봉산동으로 이전하기 위해 총사업비 1576억원을 투입해 봉산동 일원 20만㎡ 부지에 수용 인원 1100명 규모의 교도소 신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1979년 준공된 무실동 원주교도소는 도심 중심부에 위치함에 따라 도시 미관 저해 및 도심 발전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이에 법무부는 2014년 교도소 이전을 결정하고 신축 이전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봉산동 교도소 신축 공사는 현재 건축 공정을 완료한 상태로 내부 시설 공사 등을 거쳐 하반기 중 마무리될 계획이다.현재 무실동 교도소 부지는 2019년 국유재산 도시개발 선도 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원주시와 재정경제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이 협의를 통해 개발 방안을 검토해 왔다.관련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면 2030년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교도소 이전에 따라 추진되는 마을 지원사업인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은 토지 보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2026년에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고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 및 현 교도소 부지 개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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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체험 프로그램 참가 단체 모집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체험 프로그램 참가 단체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아동들에게 농업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농업체험 프로그램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모집 프로그램은 농업교실과 분양텃밭 등 2개 분야로 단체당 1개프로그램만 신청할 수 있다.농업교실 프로그램은 15개 단체를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원예식물·꽃꽂이·곤충 체험 등 3회 활동으로 운영된다.분양텃밭 프로그램은 8개 단체가 대상이며 센터 농업체험학습장 텃밭을 분양받아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경작할 수 있다.모집 기간은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6일 오후 1시까지다.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업기술과 연구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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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드림스타트-다이닝원 강릉점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30일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다이닝원 강릉점과 취약계층 아동의 외식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다이닝원”을 운영 중인 김진욱 대표의 지역사회 나눔 실천이라는 제안으로 추진됐다.이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아동은 오는 2월 총 80여명의 외식을 시작으로 연간 총 300명의 아동과 가족이 “다이닝원”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게 된다.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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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 가득, 건강 가득'강릉시 걷기 동아리 모집
2026 행복 가득, 건강 가득'강릉시 걷기 동아리 모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걷기 참여를 확대하고 걷기 생활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 행복 가득, 건강 가득’강릉시 걷기 동아리 참가자를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걷기 동아리 모집은 만 14세 이상 강릉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6명으로 동아리를 구성한 뒤 대표자 1인이 온라인 또는 강릉시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다.2025년에는 총 129개 동아리, 532명의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걷기 소모임을 운영하며 걷기 실천 확산에 기여했으며 시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선발된 걷기 동아리는 오는 3월부터 4개월간 걷기 챌린지와 건강미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참가자에게는 활동지원금 지급을 비롯해 매월 동아리 걷기챌린지 운영, ‘강릉여지도 걷기프로그램’우선 참여권 부여, 최종 우수동아리 선정 인센티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걷기 동아리 모집은 시민들이 걷기 실천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워크온 내 ‘강릉여지도’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강릉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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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홍보리플릿 제작․배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올해 추진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접이식 리플릿 제작해 30일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리플릿은 지난해와 달리 한 면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지원사업을, 다른 한 면에는 판로지원과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을 담아 필요한 사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리플릿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으로 한 융자 추천 및 이자 지원 사업을 비롯해 판로 개척을 위한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온·오프라인 유통 및 마케팅 지원, 환경개선 사업 등 연중 추진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록해 시책을 적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리플릿 뒷면에는 기업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카카오 채널 ‘기업톡’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시에서 추진하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강릉시 기업지원과장은“이번 리플릿을 읍면동과 유관기관, 관내 기업 등에 배포해 시의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정책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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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이웃돕기 성금으로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주문진읍사무소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관내 봉사단체와 이웃들이 십시일반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힘쓰고 있다.추운 겨울철 보일러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는 보일러 수리비를 지원하고 겨울이불과 전기장판을 전달했다.또한 난방유 가격 상승으로 보일러 사용에 부담을 겪는 가구에는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아울러 난방이 되지 않고 온수 사용조차 어려운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보증금을 지원하는 등 동절기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들에게 따뜻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조태란 주문진읍장은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추위에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외로움까지 더해져 더 혹독한 동절기에 우리의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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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책문화센터, 2025년도 출판전시회 '쓰고 그리다'개최
강릉시립도서관 책문화센터, 2025년도 출판전시회 '쓰고 그리다'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책문화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쓰고 그리다’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책문화센터에서 운영한 프로그램 및 사업의 결과물 가운데 39종의 도서와 50종의 그림을 선보인다.전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강릉책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강릉시민들이 책문화센터 이용에 관심을 가지고 출판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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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어업인수당 신청·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업인 수당’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접수 받는다.금년도 어업인수당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 및 어업경영체 등록이 계속 충족·유지되어 있는 어업경영체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360가구이다.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원조건과 구비서류 등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격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 어업인수당 70만원을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액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어업인수당이 어업인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해당되는 어업인이 모두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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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시 계약행정 추진 방향 수립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지역 상생과 소통,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는 계약 행정을 목표로 회계·계약 분야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고 계약담당 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된 계약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5년 강릉시는 ‘지역상생 관내 업체 우선계약 및 비효율적인 계약업무 방식 개선’를 위한 다양한 계약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해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강릉시는 도내업체 계약실적과 계약분야 우수 추진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25년 도내업체 계약업무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2025년부터 전 부서가 전면 비대면 전자계약을 추진해 계약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자의 편의를 높였으며 불필요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계약행정의 투명성을 크게 제고했다.또한, 기존 10종에 달하던 계약서류를 1종으로 간소화하는 ‘계약통합이행각서’를 도입해 계약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2026년에는 이러한 결과에 더해 지역경제 상생을 더욱 강화하고자, 지역기업의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보호하기 위해 관내 업체 우선 선정을 위한 ‘사전검토제’를 시행한다.이를 통해 관내 업체의 자재와 장비가 설계단계부터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농어촌정비법’에 따라 농공단지에 입주해 물품을 직접 제조·생산하는 업체는 금액 제한 없이 1인 수의계약 체결이 가능하나, 기준 금액 이하는 강릉시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2인 이상 수의견적방식’으로 계약을 추진해 업체 선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관내 업체의 참여 확대를 통해 업체 역량 강화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공사분야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의계약 총량제’에 대한 점검을 통해, 특정 업체에 계약이 편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객관적 기준에 따른 계약 운영으로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강릉시는 시민중심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계약행정 효율성과 청렴성 향상을 위한 분야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2026년 강릉시 계약행정 방향 및 주요 제도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계약행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 신뢰도 제고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2026년에도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계약 행정을 추진해 시민과 기업 모두가 신뢰하는 계약업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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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정 최초 생중계 업무보고… "도정 성과 도민이 체감해야 의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9일 도 경제진흥원에서 2026년 도정 업무보고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제·산업분야 실국장과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도정 최초로 도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다.그간 관례적으로 비공개로 이뤄지던 업무보고를 도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한 것으로 올해 도정 방향인 '도민공감 행정'에 맞춰 정책 수립과정부터 도민과 함께하겠다는 취지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사업 나열이나 계획 점검에 그치지 않고 도민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방식과 실행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보고 내용으로는 미래산업 전환을 위한 투자 확대를 비롯해 생활인구를 중심으로 한 인구정책 추진,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취·창업 지원, 지역 상권 활성화,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추진,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확대, 어업인 민생 복지 추진, 크루즈 관광 활성화 등 경제·산업 분야 도정 핵심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김진태 지사는 "올해 도정 방향은 도민공감 행정으로 행정에서 성과를 내도 도민이 느끼지 못하면 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며 "도민의 문법으로 정책을 설명하고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느냐'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이 자리가 도민이 정책에 대해 직접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김 지사는 주요 정책과 관련해 구체적인 보완과 점검도 주문했다.먼저 생활도민제도와 관련해서는 현재 인구감소지역에 대해서만 측정을 하고 있어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언급하며 도내 18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제도의 개념과 용어를 보다 명확히 정립할 것을 지시했다.또한,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해서는 다자녀 소상공인에 대한 이자 추가 지원을 추진하기로 이 자리에서 결정되기도 했다.지원내용은 2자녀 이상 소상공인 0.5%, 3자녀 이상 소상공인 1% 추가 이자 지원이다.미래산업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AI산업과 관련해서는 도내 27개 사업 중 11개 사업이 추진 중이고 16개 사업은 계획단계에 있는 만큼, AI 산업의 중요성을 감안해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갖춰줄 것을 강조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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