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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아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일아트은 12월 19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운정, 김진순 대표는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와 저소득층 가정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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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농협,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농협은 12월 19일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심영주 지부장은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따뜻하고 풍족한 연말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가정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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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피어난 영화의 힘, 강원영상위원회 “도내 영화제 지원 사업”성료 - 관객·접근성·지역성으로 확장한 강원특별자치도 영화제의 저력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5 도내 영화제 지원 사업’을 통해 춘천영화제, 정동진독립영화제, 원주옥상영화제, 강원영화제 등 도내 춘천, 원주, 강릉 3개 권역별 영화제를 지원하고,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와 관객 저변 확대라는 성과를 도출했다.강원영상위원회는 지역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지역 창작 생태계의 기반이자 문화 향유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각 영화제는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운영 방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춘천영화제는 6월 남춘천 메가박스와 춘천예술촌에서 개최되어 총 3285명의 관객을 기록했다.지역 기반 영화제로서 독립·예술영화 상영을 꾸준히 이어온 춘천영화제는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와 협업한 치매 소재 영화 공모전 ‘다.행.희.야’를 통해 사회적 의제를 영화로 확장하며,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또한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상영관 입지와 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와 연계된 영화제 운영 성과도 나타났다.강릉 정동진독립영화제는 8월 정동초등학교 일대에서 개최되어 총 2만7256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을 이루어냈다.국내 대표 야외 독립영화제로 평가받아 온 정동진독립영화제는 해변이라는 공간적 특성과 영화·공연·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결합해 관광객과 지역민 모두가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대표 지역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영화제 개최에 앞서 지역 문화공간을 순회하는 사전상영 프로그램 ‘JIFF Pre-시네마 투어 : 강릉’을 운영해, 강릉 지역 곳곳에서 독립 단편영화를 선보이며, 지역민의 사전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이를 통해 영화제가 특정 기간·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전 상영작 장벽 없는 상영, 수어·문자 통역 제공, 교통약자 셔틀버스 운영, 휠체어 대여 서비스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접근성 강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모두를 위한 영화제’라는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그리고 지역 기업의 후원 참여와 제로웨이스트 운영을 병행하는 등 지속가능한 영화제 모델을 꾸준히 실험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원주옥상영화제는 지난 8월, 한국관광공사의 옥상에서 개최되어, 400편 출품, 31편 상영으로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세우며 지역 독립예술영화에 대한 높은 창작 열기를 확인했다.영화 상영 환경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시작된 지역 협동 상영행사로 옥상이라는 비일상적 공간을 활용한 방식과 시민 프로그래머 양성 과정 운영을 통해 관객 참여형 영화제 모델을 구축해 왔다.지역 활동가와의 협업, 친환경 운영 등 지역과 상생하는 영화제로서의 정체성도 공고히 하고 있다.12월, 원주에서 개최된 제9회 강원영화제, ‘햇시네마 페스티벌’은 관객 수가 전년 대비 약 175% 증가하며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강원 지역 영화인을 중심으로 한 경쟁 부문을 통해 프리미어 작품 5편을 공개하고, 전문 심사위원단 참여로 영화제의 완성도를 높였다.배리어프리 상영과 수어 통역이 포함된 관객과의 대화, 강원영화학교 졸업작품 쇼케이스 운영을 통해 지역 영화 인재 육성과 접근성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강원영상위원회는 이번 도내 영화제 지원 사업을 통해 관객 확대, 접근의 개선, 지역과의 연계, 영상 콘텐츠 창작 기반 강화라는 공통된 성과를 확인했다.특히 일부 지역 영화 관련 예산이 축소되는 환경 속에서도 영화제들이 자생력과 공공성을 유지하며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지역 영화제는 지역 창작자와 관객, 지역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문화인프라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현장의 노력과 함께 안정적인 공공 지원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병행되어야 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도내 영화제가 지역 영상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 영화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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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국무총리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 본청과 홍천군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각각 국무총리 표창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자체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 가운데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전 심사를 통과한 전국 1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본행사에서 사례 발표와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 지자체를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생활도민 제도로 여는 생활인구 시대」를 주제로, 정주하지 않더라도 지역과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생활인구 정책의 성과와 가능성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도는 올해 5월부터 도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하고, 도내 숙박·레저·관광시설 등 제휴처에서 할인과 각종 혜택을 제공해 도외 거주자의 방문과 체류를 유도해 왔다.그 결과 제도 시행 7개월 만에 약 2만 9천 명의 강원생활도민이 가입했고, 도내 303개 제휴처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러한 정책 효과로 도내 체류인구가 등록인구 대비 6.7배에 달해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생활인구 정책의 중요성과 실효성을 입증했다.홍천군은 「첨단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기존 산업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항체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바이오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근로자 유입과 지역 활력 회복 성과를 제시했다.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생활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인구정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지원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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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2025년도 정기이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12월 17일, 2025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안과 2026년도 예산안, 임원 선임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도정 방향에 맞춰 지역인재 양성, 평생교육 재구조화, 대학 도시 생태계 실현, ESG경영 확산을 비롯한 내년도 사업계획 전반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했다.한편, 이번 이사회에서 김학철 원장의 연임안이 심의되어 가결되었다.이사회는 인재원의 성공적인 출범과 민간후원금 확대, 대학재정지원사업 추진기반 마련 및 도 경영평가 4년 연속 S등급 달성 등 그 간의 성과와 향후 기관 발전을 이끌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임을 결정하였으며,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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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의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 약 56억의 경제적 효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가 2025년 사업 5주년을 맞이하며 강원을 대표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올해 챌린지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간 운영되었으며, 총 9만808명이 인증을 완료하고 이 중 20좌 완등자는 824명에 달했다.이는 목표치인 최근 3개년도 평균 실적인 8만785명 대비 112.4% 초과 달성한 수치이다.국립공원 여가 실태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 분석 결과, 약 56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추산된다.가장 많이 방문한 명산은 △설악산 대청봉 △치악산 △삼악산 △민둥산 △팔봉산 순으로 나타났으며, 올해는 신규 명산으로 선정된 △양구 봉화산, △영월 발산 역시 높은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재단은 강원 20대 명산 활성화를 위해 4월 춘천 삼악산, 5월 양구 봉화산에서 등산 행사를 개최하여 약 260명의 등산 애호가를 유치했다.뿐만 아니라 부대행사로 봄철 산불방지 캠페인 및 클린산행 캠페인을 추진하여 의미를 더했다.참가자 만족도는 91.8%, 재방문 의사는 98.6%로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또한 4월부터 10월까지 도내 18개 시군 전통시장에서 강원 20대 명산 연계 지역소비 이벤트를 추진했으며, 9월에는 춘천의 풍물시장 장날과 연계하여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20대 명산은 수많은 산악인이 참여하는 강원관광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재단의 핵심과제를 견인하는 대표 사업”이라고 밝혔다.이어 “도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관광 활동이 지역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단은 2026년도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 운영을 위해 봉화산과 발산 이외에도 다양한 신규 명산을 추가 선정해 프로그램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산악인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을 수 있도록 사업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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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머무는 그림길’여성친화도시!
우리동네 문화골목길 조성
‘이야기가 머무는 그림길’여성친화도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영흥8리 노후 골목길을 정비해 조성한‘여성친화도시! 우리 동네 문화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하였다.본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에 걸쳐 진행되며, 1년 차에는 지하도 환경정비를 추진했으며, 2년 차에는 골목길 조성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골목길 주민 다수가 85세 이상 고령 여성 등 안전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안전한 보행환경 확보와 주민의 삶을 담아낸 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었다.특히 주민 인터뷰, 그림 작업, 자작시 제작 등 주민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해 지역 고유의 이야기가 골목 곳곳에 살아 숨 쉬도록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끈다.또한 완공 과정에서 영월경찰서의 협조로 안심 반사경을 설치해 골목길 안정성을 강화하였다.이번 조성 사업을 통해 지하도 구간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액자 형태로 설치하고, 밝은 조명과 정비된 벽면 디자인을 적용해 과거 어둡고 기피되던 공간을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존으로 탈바꿈시켰다.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낸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라며 “그림길을 통해 어르신들이 오랜 삶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가 다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 어르신 주민은 “평생 살아온 이야기가 그림이 되어 골목에 걸리니 정말 내 삶을 인정받는 느낌”이라며 “이 길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영월군은 1차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2차 사업 역시 차질없이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골목길 유지·관리와 여성·아동·노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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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6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수상 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8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5년 지방 세정 운영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올해 실시한 강원특별자치도 지방 세정 운영 종합 평가는 지방세 부과 및 징수 실적,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 지방세 세무조사 등 5개 분야 20항목의 세정 전반에 대한 평가로, 군은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 및 읽기 쉬운 지방세 고지서 제작, 카카오톡 안내, 지방세 인생네컷 만화, 세외수입 체납액 알림 스티커 같은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이다.특히, 2020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6년 연속 지방 세정 운영 종합 평가에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한은숙 세무회계과장은 “지방 세정 종합 평가에서 6년 연속 수상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자주재원 확보와 납세자 편의를 위한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이며 군민들의 성실한 납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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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8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4가구를 방문해 겨울 이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사업은 복지대학 교육을 통하여 지역 주민이 직접 복지 의제를 발굴해 추진한 것으로, 앞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의 용기 지원에 이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이불 지원으로 이어졌다.신재숙 민간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 한 해도 많은 이웃을 살필 수 있었다”라며 “이번 이불 지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생필품 나눔꾸러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곁에서 힘이 되는 맞춤형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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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노후 주거지 공모사업 선정
영월군, 노후 주거지 공모사업 선정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25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은 노후화된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월군은 영흥1리·4리·5리·10리 주민들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여러 차례 주민 회의를 거쳐 사업을 준비해 왔다.사업의 주요 내용은 커뮤니티센터 및 주민문화 복합거점시설 2동 신축, 주차장 조성 및 도시계획도로 신설,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등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공모 선정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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