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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전개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으로 나눔 문화 확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오는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홍천군이 함께 참여하는 범군민 나눔 운동으로, 개인 기부 확대를 통해 지역복지 증진과 맞춤형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한다.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기간에는 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모금함이 설치되며, 순회 모금 캠페인, 방송사 성금 접수, ARS 기부, 문자 기부, QR코드 모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기부 상담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특히, 오는 12월 22일에는 꽃뫼 공원에서 순회모금 캠페인이 열릴 예정으로, 현장 모금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수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성금 모금에도 협조를 요청해 공공부문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홍천군은 군청 전광판과 소식지, 홈페이지 팝업창, 읍면 전광판 등을 활용해 캠페인 홍보를 강화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라며,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더불어 사는 홍천을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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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읍-내면 대체 노선 공공형 버스 운행 농촌형 교통 모델 도입으로 교통 공백 해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읍-내면 구간 시외버스 휴업에 따라 임시로 운영해 온 전세버스 운행을 종료하고, 군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대체 노선인 농촌형 교통 모델 공공형 버스를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홍천군은 지난해 시외버스 휴업으로 발생한 갑작스러운 교통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임시버스를 긴급 투입해 군민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해 왔다.다만 임시버스 운행의 한계를 보완하고 안정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형 교통 모델을 활용한 공공형 버스 노선 신설을 추진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노선 변경 승인을 받아 대체 노선을 확정했다.새롭게 운영되는 홍천읍-내면 공공형 버스 노선은 하루 3회 왕복으로 운행된다.내면에서 홍천 방면 운행 시간은 오전 7시 5분, 정오 12시, 오후 4시 30분이며, 홍천에서 내면 방면은 오전 9시 30분, 오후 2시, 오후 6시 25분에 운행된다.요금은 기존 노선버스와 동일하게 적용된다.홍천군은 “임시버스 운행 종료 이후에도 군민의 일상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대체 노선을 마련했다”라며, “농촌형 교통 모델 도입을 통해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통근과 통학 등 일상 이동권 보장에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조치는 단순한 교통 공백 해소를 넘어 지역 실정에 맞는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운수사와 긴밀히 협력해 노선 운영 상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필요시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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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대중교통 경영·서비스·시책 모두 잡았다 ‘정부 포상 3관왕 쾌거’
정선군, 대중교통 경영·서비스·시책 모두 잡았다 ‘정부 포상 3관왕 쾌거’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및 시책평가’에서 우수한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 3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정선군은 19일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린 대중교통 분야 정부 평가에서 경영·서비스 평가 부문 농어촌버스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는 군 단위 전국 2위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받았다.또한 개인 부문에서는 교통관리사업소 김승연 주무관이 우수 시책 추진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정선군은 지자체 부문과 개인 부문을 아우르는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명실상부한 대중교통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3회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정책 개선과 행정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전국 농어촌버스 1위에 오르며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은, 정선군이 추진해 온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와 안정적인 운영 체계가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단순한 제도 도입을 넘어, 실제 주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선을 중심에 둔 정책 추진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대중교통 시책평가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제도로, 2년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 정책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이번 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정선군은 가장 많은 지자체가 포함된 군부그룹에서 우수 시책 지자체로 선정됐다.정선군은 2020년 전국 내륙권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한 이후 ‘와와버스’를 중심으로 공공교통 체계를 발전시켜 왔다.군 단위 최초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과 정류장 승차벨 시스템 도입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이 이번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와 함께 정선군은 올해 7월 1일부터 관내 모든 노선의 공영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영하며, 교통복지 정책을 한 단계 더 확대했다.현재 시행 중인 공영버스 전면 무료화는 특정 계층에 국한됐던 기존 제도를 넘어, 군민은 물론 관광객과 외국인까지 포함한 전면 무료 이용을 통해 교통 이용의 경제적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부담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정선군은 무료버스 운영과 함께 노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이동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노선 개편과 서비스 개선을 병행하며, 교통복지 체감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이러한 정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지역 현안에 대응하는 동시에, 관광지 접근성 확대를 통한 지역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오세준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의 일상 속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하나하나 개선해 온 교통정책이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통해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정선형 교통복지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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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정기회에는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평창군, 경상북도 봉화군과 영주시,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 등 3개 도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4년 출범 이후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 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다.이번 정기회에서는 회원 시·군이 함께 추진할 공동합의문과 중앙정부에 건의할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며, 지역의 공통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공동 협력사업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 회원 시·군 공동 홍보 △중부내륙 중심권 통합 관광코스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대표 축제 및 행사 상호 방문 등 4개 안건이 확정됐다.또한 △동서고속도로 조기 건설 △평창선 신규 노선 신설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 등 총 9건의 안건을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기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들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문화관광과 담 당 자 과 장 안백운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박물관팀장 지성용 연 락 처 ☎ 033)370-2904 2025년 하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료 기념 전시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등 3개 강좌를 개설·운영했다.해당 강좌들은 지난 12월 12일 총 9주간의 수업을 마쳤으며, 수강생들이 수업 기간 중 손수 제작한 사진 관련 소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다.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매주 4시간 동안 진행한 강좌는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기법을 배우면서 물무리골, 수라리재 등 영월 곳곳의 아름다운 아침 풍경을 사진에 담고 수강생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도 영월의 여러 마을과 자연 풍경을 매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면서 강좌를 마무리하였다.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는 수강생이 촬영한 사진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는 강좌로 본인의 사진을 통해 여러 창작물을 만들면서 수강생들은 자기 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강좌에 참여하여 마지막 전시까지 함께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스마트폰 속에 담아만 두었던 자신의 일상, 가족과의 추억, 아름다운 영월 풍경 등을 수첩, 엽서, 책갈피, 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제작해 보면서 사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을 드러낼 기회를 얻게 되고 인문학적인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에 강사로 활동한 허윤정 강사는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그 시간과 이미지를 차분차분 이야기로 엮었을 때 그 힘은 대단하다.”라면서, 사진으로 개인의 생활과 일상을 기록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하는 과정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였다.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강좌는 지난 2016년에 처음 개설한 이후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동강사진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문화 소양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여 공영성을 강화하고 박물관 고장, 문화도시 영월의 거점 박물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련부서 경영지원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연 락 처 ☎ 033)375-6556 영월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경영평가 대비 워크숍 개최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내년도 경영평가에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12월 18일 2026년 경영평가에 대비한 ‘2025년 경영평가 지적 사항 개선 워크숍’을 개최, 경영 성과 극대화를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이번 워크숍은 26년 경영평가 최신지표에 대해 분석·공유하고, 전년도 지적 사항을 개선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가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 △정량적 목표 설정 및 성과 관리 체계 강화 △타 기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 과제 발굴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을 위한 AI 도입 적극 검토 등이 다뤄졌다.영월군시설관리공단 원수종 이사장은 “경영평가는 단순히 기관의 성적을 매기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 공단이 설립 목적에 맞게 얼마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척도”라며, “경영 실적 개선이 실질적인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문화관광재단 담 당 자 문화도시센터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대리 허예지 연 락 처 ☎ 033)375-6366 영월문화도시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 개최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2월 18일, 영월 레비로드에서 「영월문화도시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해 온 시민추진단 분과위원과 센터 직원·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거버넌스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5년 시민추진단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활동에 대한 성찰 △2026년 분과 재정비 및 신규 분과 제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라운드테이블 방식의 대화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 개개인의 경험과 의견이 자연스럽게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성과 공유 시간에는 시민추진단의 연간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과 함께, 분과별 주요 실행 사례와 주민 참여 성과, 다른 지역 문화도시 탐방을 통한 학습 결과 등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2025년이 ‘주민과 함께 문화도시를 실험하고 관계를 쌓아온 해’였다는 점을 참석자들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소그룹 단위로 기존 분과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신규 분과 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참여자들은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성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보다 유연하고 실천적인 분과 운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추진단이 스스로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계획과 분과 구성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주도하는 영월문화도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월문화도시는 시민추진단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실험과 거버넌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담 당 자 센터장직무대행 전정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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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총 2억 원 규모의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목표로, 기획공모 5개 분야와 일반공모 4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기획공모 분야는 △10·20세대 양성평등 참여·교육 프로그램 △건강가정 육성 교육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디지털 성범죄·스토킹 예방 프로그램 △가족·사회 돌봄 및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 등 5개 분야이다.○ 일반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복지 및 권익 증진 △여성 능력 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 △취약계층 복지 및 가족 기능 증진 등 4개 분야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여성단체 또는 비영리법인·비영리민간단체이다.지원 규모는 사업의 성격과 내용에 따라 기획공모는 사업당 1천만 원~3천만 원, 일반공모는 사업당 500만 원~1천만 원이다.○ 총사업비의 5% 이상 자부담 원칙을 적용하며, 법인·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연례 반복사업이 아닌 획기적인 신규사업 발굴 시 가점을 부여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또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해당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도 여성청소년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2월 말경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역량 있는 지역 단체와 법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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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레저 4종 챌린지 성료, 폐광지역 관광에 새 동력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남부 폐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 ‘강원 레저 4종 챌린지’가 성황리에 종료되면서 해당 지역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 방문형 관광을 넘어 ‘머무르는 여행’으로 관광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체류형 여행상품 ‘레저로그:인’기획전은 폐광지역을 일회성 방문지가 아닌 직접 체험하고 체류하는 관광지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기획전의 성과로는 G마켓을 통해 패키지가 포함된 기획 상품 6801건, 레저상품 및 지역특산물 판매 4만158건의 실적을 달성했다.기획전과 동시에 진행된 수도권 반짝 매장 행사도 눈에 띄었다.8월 1~3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반짝 매장는 폐광지역의 주요 레저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숙박권 증정 이벤트 등을 통해 사전 방문 유도 효과를 높였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태백·삼척·영월·정선 지역은 기존 산업도시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연·레저·체험 중심의 체류형 관광지로 이미지 전환이 이뤄졌으며, 지역 내 숙박업소·음식점·관광시설 이용 증가 등 지역경제 회복의 실질적인 동력이 마련됐다는 평가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폐광지역의 대표적인 장기 관광상품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며 “폐광지역이 자연·레저·체험 중심 관광지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고도화와 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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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국토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공모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빈집정비형 공모유형은 빈집 밀집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취약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성내지구는 도시권역을 대상으로 한 사전조사 결과, 당저동 일원이 고령화와 빈집 밀집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시는 최근 대학로 일원에서 사업을 완료한 ‘성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노후주거지 정비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 추진함으로써, 도내에서 가장 성공적인 도시재생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본 사업은 빈집을 활용한 청년 활동 거점공간 조성과 노후 생활 인프라 정비를 핵심 목표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118억 원을 투입해 추진될 예정이다.주요 추진 과제로는 창업·주거시설 정비를 통한 청년 주거·창업 복합공간 및 빈집 플랫폼 조성, 단·장기 체류 청년 유입을 위한 청년 임대주택과 청년 거점공간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가로환경 정비와 생활안전시설 설치 등이 포함된다.이와 함께 시는 쌈지공원 조성, 주차장 확충, 클린하우스 설치 등 소규모 생활 SOC 확충을 포함해 총 12개 세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현안 과제인 빈집 문제를 해소하고, 쇠퇴한 주거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도심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청년 창업·주거공간 제공을 통해 청년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삼척항을 시점으로 성내지구까지 연결되는 문화·역사·관광 도시재생 벨트를 구축해 동해안 대표 문화·관광도시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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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체육문화센터 개관… 생활체육·문화 거점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2월 22일 오후 1시 30분,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복합공간인 ‘삼척체육문화센터’개관식을 개최했다.삼척체육문화센터는 교동 산26-2일원에 조성된 생활체육공원 내 핵심 시설로, 지상 3층 규모에 연면적 4439㎡를 갖췄다.센터 내부에는 체육관과 다목적실, 수중운동실, 샤워장 등 체육시설과 함께 학습실, 회의실, 합창단실 등 문화공간이 함께 들어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생활 인프라로 조성됐다.아울러 센터 주변에는 공인 1급 규격의 축구장 1면과 파크골프장 9홀로 구성된 생활체육공원이 함께 조성되어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과 여가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삼척체육문화센터는 시민의 일상 속 건강과 여가, 문화를 함께 책임질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문화 기반 확충을 통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삼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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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정신건강 주거 취약 가구 이불 세트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의 후원을 받아 정신건강의 어려움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이불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회원 중 주거 취약 가구 15가구를 선정하여 약 20만 원 상당의 이불 세트를 제공한다.이번 이불 지원 사업은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의 기업후원을 받아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한 것으로서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센터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회원들이 이번 이불 세트 지원을 통해 따뜻한 겨울철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불 세트를 후원해준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와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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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관령아카데미 성료 젊은 연주자들의 도전과 성장의 무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지난 12월 16일과 18일 서울 페리지홀에서 열린 ‘영 아티스트 콘서트 I, II’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강원도 내 음악대학 출신의 우수 인재와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인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력 있는 실내악 팀들이 무대에 올랐다.미래의 클래식 음악계의 주역이 될 젊은 연주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색채를 담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신진 연주자로서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전문 공연장에서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무대를 통해 연주자들은 음악적 역량은 물론 무대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들은 섬세한 해석과 안정적인 앙상블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으며, 특히 실내악 팀의 경우 연주자 간의 호흡과 음악적 소통이 돋보이는 무대로 관객의 집중도를 높였다.객석에서는 곡이 끝날 때마다 뜨거운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고, 젊은 연주자들의 도전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자연스럽게 전해졌다.본 공연에 참여한 젊은 연주자들은 “연주하고 싶은 마음은 늘 있었지만 여건상 뜻대로 이어가기 어려운 시기가 많았다”며, “이처럼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매우 소중하게 느껴졌고, 앞으로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가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특히 실내악 팀으로 무대에 오른 연주자들은 “마음이 맞는 팀원들과 함께 전문 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난 경험이 더욱 의미 깊었다”고 입을 모았다.이들은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을 통해 “팀원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호흡할 때 소리가 더욱 하나로 뭉친다는 조언을 비롯해, 음악적 해석과 표현에 있어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러한 경험을 염두에 두고 연습해 온 것이 이번 무대에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이 운영하는 연중 교육프로그램은 도내 음악대학과 예술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배움을 전하는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진로를 조명하는 ‘직업 진로 특강’, 그리고 학생들이 관객 앞에서 신진 연주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로 구성돼 있다.이를 통해 도내외 교육환경에 필요한 실질적이고 특화된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폭넓고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젊은 음악학도들의 실력 향상과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도내 학교 관계자는 “최근 강원도 내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와 함께 도내 음악 전공생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보다 다양한 교육과 공연 기회를 찾아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강원지역 음악학도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기 위해서는 지역만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에서 운영 중인 연중 교육프로그램은 지역 학생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더라도 수준 높은 교육과 경험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올해 운영된 교육프로그램의 성과와 참여학생, 학교의 피드백 등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학생들에게 더욱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공연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차세대 클래식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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