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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불방지 유관기관 대책 회의 및 주민 대피 훈련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4일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 대책 회의 및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회의에는 평창군과 소방, 경찰, 군부대 등 관계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대책 회의에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높아진 산불 위험에 대비해 기관별 임무를 재점검하고 초동 진화 체계 및 상황 전파·주민 대피 협조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계촌리 일원에서 산불이 마을 인근까지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한 주민 대피 훈련을 시행했다.신고 접수부터 상황 전파, 마을 방송 및 긴급재난문자 발송, 교통 통제, 취약계층 이송, 대피소 운영까지 실제 상황에 준해 진행됐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불법소각 단속과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등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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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20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산림조합은 24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평창군산림조합은 지역 산림 자원의 보존과 가치 창출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협동조합으로 임산물 유통 구조 개선과 산림 경영 지도 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실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특히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산림조합은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3억 2000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쾌척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이종봉 평창군산림조합장은 “평창 인재 발굴 및 육성을 향한 발걸음이 지역 발전의 크나큰 열매로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 공유에 앞장서겠다”고 기탁의 취지를 밝혔다.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관계자는 “매번 큰 규모의 장학금을 쾌척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평창군산림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장학금은 평창의 인적 자산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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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신협·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업무 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24일 평창 신협, 평창 새마을금고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개정에 따라 기존 군 금고인 농협 외 금융기관도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이 가능해진 데 따른 것으로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와 전용 카드의 개설·관리, 지방보조금 연계, 보조금 집행 등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관내 보조 사업자들의 금융기관 선택권 확대로 인해 업무 접근성 및 편의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두기 군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협약은 보조 사업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지역 금융기관과의 상생에 의미가 있다”며 “제도 개정 취지를 반영해 군민이 편리한 행정을 누리도록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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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율곡국학진흥원, 강원 국학 진흥 위해 협력 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과 율곡국학진흥원은 24일 오후 2시 강원 지역의 국학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율곡 선생의 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활용해 율곡 관련 연구 및 선양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강원 국학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두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율곡 연구 및 선양 사업 공동 추진 △문화유산 지정 및 가치 제고 사업 △박물관 소장 자료 아카이빙 △기관 소장 자료 및 인프라 상호 공유 총 4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오는 3월부터 오죽헌·시립박물관 고문서 자료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결과물은 향후 ‘e-뮤지엄’과 ‘율곡국학진흥원 한국학 아카이브’를 통해 시민들에게 웹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율곡 사상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전시·홍보 행사에도 힘을 모아, 시민들이 지역의 소중한 정신문화 유산을 더 가깝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의 핵심 문화 자산인 율곡 정신이 현대적으로 재조명되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중한 국학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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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학습 기관 간 유기적 연계 체계 구축과 시민의 지속 가능한 학습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강릉시 소재로 전년도 운영 실적이 있는 평생학습 관련 비영리 기관·단체 및 평생교육시설이다.‘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단체와 ‘평생교육법’에 따른 평생교육시설이 해당하며 주민자치센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공모 분야는 △지역특화 프로그램 △장애인 특화 프로그램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 △친환경 생활 △실천적 시민참여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1개 이상 기관·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1500만원으로 지원 규모는 A등급 2개소, B등급 2개소, C등급 2개소 등 총 6개소로 사업의 공공성·타당성·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신청은 오는 3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3월 30일 강릉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선정 1차 주관 부서의 자격요건 및 사업계획 적정성에 대한 실무 검토 후 강릉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이승희 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우수 프로그램의 발굴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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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2026년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 문화 활성화와 시민 간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해 ‘2026년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지원 대상은 7인 이상의 강릉 시민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40여 개로 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55만원 상당의 도서 및 강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3월 3일에는 지원사업 시작 전 체계적인 독서동아리 활동 설계를 돕기 위해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의 저자 김민영이 진행하는 ‘독서동아리 사전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이며 학교 단위 동아리의 경우 학사 일정을 고려해 3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신청 방법 및 사전 교육 관련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릉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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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페이 10% 상시 운영 확정… 지역경제 활력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연말까지 강릉사랑상품권 할인율 10%를 연중 유지하기로 확정했다.이에 따라 시민들은 올해 내내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30만원으로 월 최대 3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동네 상점 등 강릉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한시적 지원을 넘어 연중 상시 10% 할인율을 유지함으로써 소비 촉진 효과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안정적인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이번 결정으로 △소상공인 매출 기반 강화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등 선순환 구조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강릉사랑상품권 10% 할인율을 연중 지원할 수 있도록 국비도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소비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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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는 지난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보건의료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치매 관련 보건·의료·보험 정보의 상호 교류 및 활용 △치매 인식 개선 및 교육·홍보 활동 △치매 관련 통계·자료 분석 및 정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강릉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현장 중심 치매 관리 사업을 연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장 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공보건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과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릉시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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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4일 오전 10시 시청 8층 회의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과 박종범 NH농협은행 강릉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개최한다.이날 전달식에는 2025년도 농협 제휴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 1억 4444만원을 전달받을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강릉시가 사용한 각종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민간단체 보조금 카드 등의 이용 금액에서 발생한 0.1~1.0%의 포인트 적립금이다.제휴카드는 2004년 강릉시와 NH농협은행, 비씨카드의 3자 협약을 통해 도입됐으며 그동안 받은 적립금은 시민 복지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됐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올해도 제휴카드 적립금을 시에 전달해 주신 박종범 NH농협은행 강릉시지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카드 사용을 더 활성화해 투명한 예산 집행을 실천하고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시민 복지와 편익 증진을 위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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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강릉의 힘, 노인일자리'7976개 일자리 힘찬 출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4일 오후 2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6개 수행기관 참여자 500여명과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이번 발대식은 ‘더 큰 강릉의 힘, 노인일자리’라는 슬로건 아래 6개 수행기관이 통합해 추진했다.발대식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참여 어르신 대표 결의문 낭독과 강릉시니어클럽의 사업설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소양교육의 일환으로 강원지방기상청과 연계해 폭염·한파 대비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빈번해짐에 따라, 야외활동이 많은 노인일자리 특성을 고려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한랭질환 대응요령, 기상특보 시 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혹서기·혹한기 근무 환경에서의 위험요인을 예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한편 강릉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총 343억원을 투입해 7976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63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확대 조치로 올해 65세 이상 인구대비 참여율 약 14%를 기록하며 도내 상위권 규모를 확보했다.특히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경로당 행정도우미, 우리동네 1촌 돌봄단, 취약계층 급식지원 등 지역 사회 필수 기능을 수행하는 직무를 강화해 사업의 공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사업 확대가 아니라 초고령 사회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이라며 “이러한 노인일자리 확대가 곧‘더 큰 강릉’을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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