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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속초항 중심 크루즈 기항지 관광 고도화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속초항을 중심으로 한 크루즈 기항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테마관광상품 개발, 국내 크루즈 관계자 초청 여행, 전문가 협의체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속초항은 국내 유일의 동해안 크루즈 전용 터미널로, 최근 크루즈 입항 증가와 함께 기항지 체류형 관광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이에 강원관광재단은 기존의 단순 방문형 일정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반영한 체험 중심의 테마형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재단은 속초·고성·양양 일원을 아우르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불교문화, 실향민 역사, 트레킹, 미식, 전통문화, 디엠지 등을 주제로 한 기항지 테마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실제 크루즈 상품으로의 연계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주력했다.지난 18일부터 1박 2일간 국내 크루즈 선사, 여행사, 선박대리점 관계자 약 30명을 초청해 속초 초청 여행을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은 양양 낙산사 사찰 체험, 아바이 마을 실향민 문화체험, 수제맥주 양조장 투어, 설악향기로 걷기, 전통시장 방문 등 속초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향후 상품화 가능성과 운영 개선사항에 대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또한 19일에는 제9회 강원 크루즈발전협의회와 크루즈 기항지 테마관광상품 전문가 원탁회의가 개최됐다.이 자리에서는 2025년 강원 크루즈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크루즈 유치 전략과 기항지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개발된 테마관광상품에 대해 관광·크루즈 분야 전문가, 여행사, 선사,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상품성, 운영성, 안전성 측면에서 실질적인 개선 의견을 도출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기항지 관광 콘텐츠를 단순히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검증과 전문가 논의를 통해 상품화 가능성을 점검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크루즈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기항지 관광 콘텐츠의 질적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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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군부대 협력으로 주차난 해소…171면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사업은 원주시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와의 협의를 거쳐 추진됐다.시는 612수송외대 부지 2915㎡에 117면, 옛 국군병원 부지 1862㎡에 54면을 조성해 총 171면의 공영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총사업비는 2억 2천만 원이 투입됐다.옛 국군병원은 2005년, 612수송외대는 2020년부터 각각 폐쇄돼, 도심 속 흉물로 장기간 방치돼 왔다.이번 주차장 조성이 차량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은 원주시와 군부대가 협력해 시민 편의를 높인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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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생활체육 정책 우수 시군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스포츠강좌이용권 운영, 스포츠클럽 육성, 소외계층 체육 참여 활성화, 전국단위 체육행사 개최 등 5개 분야,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정량평가가 진행됐다.평가 결과, 원주시는 춘천시와 홍천군과 함께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생활체육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입증한 결과다.특히 원주시는 전국 단위 이상 체육행사 개최 실적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스포츠강좌 이용권 집행률 향상, 신규 스포츠클럽 등록 확대,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 참여율 제고 등 전반적인 생활체육 정책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읍면동 중심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 세대가 참여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이 건강한 체육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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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실시간 교통 신호 정보 제공 서비스 개시
원주시, 실시간 교통 신호 정보 제공 서비스 개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체결한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시는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해, 9월부터 12월까지 시청로 일원에 관련 시스템을 구축했다.해당 시스템은 현장 신호제어기에서 발생하는 교통 신호정보를 실시간으로 디지털화해 원주시 도시교통정보센터와 한국도로교통공단 첨단연구처로 전송한다.수집된 데이터는 시스템을 거쳐 내비게이션과 차량에 제공된다.TMAP, 카카오내비, 네이버 지도, 아이나비 등 내비게이션 앱에서 목적지를 설정하고 주행하면, 대상 교차로 통과 시 화면에 실시간 교통 신호 시간이 표시된다.특히 TMAP은 목적지 설정 없이도 해당 교차로에 접근하면 신호 시간 정보를 제공한다.또 현대자동차의 ‘ccNC’를 탑재한 차량은 차량 내비게이션에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실시간 교통 신호 시간 제공으로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마련해 교통이 편리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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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인택시 면허 양수 융자 지원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사업은 택시총량제로 인해 제한된 개인택시 신규면허 공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됐다.2025년부터 4년간 원주시는 관내에서 일반택시를 운행하며 10년 이상 무사고 경력을 가진 운수종사자 20명을 선정해 최대 1억 2천만 원의 융자를 지원하고, 연 3%의 이자를 5년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난 6월 강원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 원주시개인택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는 신청자 모집과 1차 대상자 선정, 개인택시 면허 양도·양수 인가 등을 거쳐 협약기관의 보증 및 대출 심사를 통과한 5명을 올해 최종 대상자로 확정했다.선정된 택시 운수종사자들은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아 보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택시업계의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일반택시 종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개인택시면허 양수를 원활히 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그동안 사고 없이 택시 운송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원주시는 내년 융자지원 대상자 5명을 선발하기 위한 모집 절차를 마쳤으며, 이달 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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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취업 취약계층 직접일자리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근로 경험을 제공해 민간 일자리로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직접일자리사업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행복일자리사업으로 나눠 모집한다.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업 상담, 꽃길 조성 등 14개 분야 32명, 행복일자리사업은 행정자료 전산화, 행정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3개 분야 20명을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구직 등록을 마친 18세 이상 원주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무원 가족과 직접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 최근 3년 이내 2년 이상 반복 참여자는 제외된다.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20시간 이내이며, 시간당 1만320원의 급여가 지급된다.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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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사랑의 붕어빵, 취약계층 아동 자립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직접 붕어빵을 굽고 나누는 ‘사랑의 붕어빵’행사를 통해 마련됐다.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요보호 아동 50명에게 1만 원씩 지원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하는 사업이다.송선희 원장은 “십시일반 마련된 기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인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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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논총,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선정
운곡논총,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운곡논총은 고려 말∼조선 초의 시인이자 사상가인 운곡 원천석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계승·연구하기 위해 발간되는 학술지다.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지역 대표 역사인물에 대한 학술 연구 활성화를 위해 지방보조사업으로 발간을 지원해 왔다.운곡학회는 2001년 설립 이후 학술지 발간과 연구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2020년부터 학회 운영 체계 정비와 연구 윤리 강화, 편집·심사 제도 개선 등 학술지의 질적 향상에 집중했다.그 결과 2023년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학술지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등재학술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등재학술지 선정은 지방보조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발간 기반을 마련한 지역 학술지가 전국 단위 학술지로 성장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한편 운곡학회 학술원은 매년 4월과 10월 학술발표회를 개최하고, 2월과 8월 연 2회 운곡논총을 발간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성과는 역사인물 선양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학술 진흥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학문 자산을 체계적으로 연구·확산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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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수상은 주민의 욕구 중심 서비스 확대, 돌봄 사각지대 해소, 품질관리 강화 등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 체계 구축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원주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사업 발굴과 서비스 품질 제고, 예산집행률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청·중장년층 일상돌봄,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주양육자 놀이학교, 아동정서함양 뮤직케어링 등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회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원주시는 서비스 이용 확대, 제공기관 컨설팅 강화, 현장점검·모니터링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지속적인 사업 개선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성장은 현장의 제공기관, 이용자, 실무자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원주시는 지역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사회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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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취약계층 아동 자립 지원
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취약계층 아동 자립 지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후원금은 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직원의 손길이 모여 마련됐다.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요보호 아동 50명에게 1만 원씩 지원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하는 사업이다.박인혜 원장은 “십시일반 마련된 기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인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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