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담아낸 ‘강릉시사’를 시민들이 인터넷에서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강릉시 누리집에 pdf 파일 형식의 e-book으로 최초 공개했다.
올해 1월 초 발간된 1편 자연·인문환경, 2편 역사·는 시청 누리집 ‘강릉소개’에 ‘강릉시사’라는 별도 코너를 신설해 각 권을 장별로 나누어 제공하고 있다.
방대한 분량으로 인한 독서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있도록 구성했다.
시는 앞으로 2026년 3~5편 5권, 2027년 6~10편 5권 등 총 10권을 발간할 계획이며 최종 편집본 역시 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강릉시사’는 강릉시립중앙도서관, 강릉모루도서관, 강릉책문화센터와 5개 작은도서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접할 수 있도록 우리들의 소중한 기록인 ‘강릉시사’에 담긴 콘텐츠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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