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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약콩연구회, 이웃사랑 담은 성금 100만원 기탁식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약콩연구회는 28일 평창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평창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평창약콩연구회는 2018년 창립 이후 고품질 약콩 생산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왔으며 생산된 약콩은 ㈜대학두유에 납품돼 약콩두유 제품으로 가공·판매되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107명의 회원이 112ha 규모에서 232톤의 약콩을 생산·공급해 약 15억원의 농업인 소득을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임은석 회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인 만큼,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는 농업인 단체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가는 동시에 따뜻한 나눔으로 공동체의 온기를 전해주신 평창약콩연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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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추진 '산림문화·휴양 서비스 강화'
정선군,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추진 '산림문화·휴양 서비스 강화'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산림문화·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은 지난 2006년 신동읍 동강변 일원 48만 8966㎡ 부지에 조성됐으며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캠핑 데크 67개를 비롯해 동강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동강 사행천을 형상화한 광장, 취사장,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특히 국민고향정선이 웰니스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원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연간 2만명이 찾는 휴양림은 백운산 아래 흐르는 동강의 겨울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다.군은 이러한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자연휴양림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탐방로 정비와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한 보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산238-2번지 외 1필지 일원, 13.5ha 규모로 진행되며 총사업비 5억 5천만원이 투입된다.군은 숲속 전망대 1개소와 힐링데크 1개소를 설치하고 탐방로를 추가로 개설하는 한편 숲속 정원을 조성해 자연휴양림 이용 동선을 개선하고 체험 요소를 확충할 계획이다.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조성계획 변경 용역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탐방로 추가 개설과 숲길 정비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태관광과 산림 체험을 연계한 테마형 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자연휴양림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형규 산림과장은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은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갖춘 산림휴양 공간"이라며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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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킥오프 워크숍'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7일 '2026년 강원관광재단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전 임직원이 함께 한 팀이 되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마련됐다.특히 2년 차에 접어든 강원 방문의 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부서별 핵심 연계사업과 방안을 발표하며 2026년 올 한 해 전사적인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급변하는 대외 관광 환경에 대응하고자 부서별 현안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서도 공유하며 협업을 통한 재단 내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워크숍은 전 직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움직이며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의지를 함께 다진 자리로써, 'K-글로벌 관광수도 강원특별자치도'로 도약하고자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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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한산업,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길한산업㈜는 28일 오후 5시,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길한산업은 토목용 부직포 및 농업용 다겹보온커튼을 제조·생산하는 업체다.2020년 4월과 2023년 1월에도 지정기탁 후원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유용근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발전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후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원강수 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행에 발맞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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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올바른 손 씻기 체험교실 운영
원주시보건소, 올바른 손 씻기 체험교실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오는 2월부터 어린이집, 학교, 병원, 요양시설 등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체험교실은 손 씻기 교육장비인 ‘뷰박스’를 7일간 무상으로 대여하는 사업이다.보건소 사전 문의 후 신청 가능하며 체험 일정은 선착순으로 결정된다.뷰박스는 세균 역할을 하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른 후 자외선 조명에 비춰 손 씻기 전후 남아있는 형광물질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장비로 손 씻기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장티푸스, A형간염 등 설사 질환은 약 30%, 인플루엔자 같은 호흡기 질환은 약 20%의 감염률을 낮출 수 있다.임영옥 보건소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시민들의 올바른 손 씻기 실천율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많은 기관의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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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지당선양관, 입춘첩 무료 나눔."새봄의 따뜻함을 가져가세요"
임윤지당선양관, 입춘첩 무료 나눔."새봄의 따뜻함을 가져가세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임윤지당선양관과 한국여성예림회원주시지회, 초록별캘리는 입춘을 맞아 ‘새봄의 따뜻함을 가져가세요’를 주제로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봄이 시작되는 절기인 입춘을 맞아 ‘입춘대길 건양다경’이 적힌 입춘첩을 대문이나 들보, 기둥 천장에 붙여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풍속이다.입춘첩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사이, 임윤지당선양관을 방문하는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된다.자세한 사항은 임윤지당선양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선양관 관계자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께서 방문하셔서 입춘첩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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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마련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마련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올바른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도서관 이용 예절 안내, 도서 대출 체험, 책과 친해지는 동화 구연, 책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견학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특히 회차별 참여 인원을 20명 내외로 제한해, 보다 안전하고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견학 신청은 견학일 전달 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예를 들어, 3월 견학에 참여하려는 경우 2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아이들이 동화구연을 통해 책의 매력을 느끼고 직접 대출과 반납을 해보며 도서관을 친숙한 놀이터처럼 느끼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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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2월 건강 걷기 챌린지 진행
원주시보건소, 2월 건강 걷기 챌린지 진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다음 달 1일부터 ‘보건소와 함께하는 2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이번 챌린지는 2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워크온’앱을 설치한 뒤, 원주시보건소 워크온 커뮤니티에 가입해 건강 걷기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신청 시 휴대전화 위치가 원주시 내에 있어야 한다.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확인하고 커뮤니티 회원들과 소통하며 일상 속 걷기운동을 더욱 즐겁게 실천할 수 있다.하루 걸음 수는 최대 8천 보까지 인정되며 챌린지 기간 15만 보를 완보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임영옥 보건소장은 “겨울의 끝과 봄의 시작을 준비하는 2월, 매일의 작은 실천으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해 보시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통합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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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설투자 여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2026년 강릉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노후화된 점포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위생 수준을 높이는 한편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영업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현장 수요가 높은 시설 개선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 주소가 모두 강릉시에 있는 소상공인으로 연매출 3억원 이하이면서 업력 5년 이상인 업체이다.다만, 사치·향락업종, 금융·보험업 등 일부 업종과 최근 3년 이내 동일·유사 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업체는 제외된다.지원 규모는 약 50개소 내외로 선정된 업체에 총사업비의 70%, 최대 500만원 한도로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점포 내·외관 및 안전·위생시설 개선이며 금년에는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술 도입 분야가 추가됐으며 예산 범위 내에서 한 가지 또는 둘 이상의 사업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현장 애로를 직접 해소하는 대표적인 체감형 정책”이라며 “노후 점포 개선과 스마트기술 도입을 통해 영업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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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관협력배달앱 '땡겨요'정착, 시민·소상공인 모두 웃었다
강릉시 민관협력배달앱 '땡겨요'정착, 시민·소상공인 모두 웃었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가 주문과 매출액, 이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강릉시 ‘땡겨요’는 2025년 2월 주문 833건, 매출액 1800만원 규모로 운영을 시작했다.같은 해 2월 26일 강릉시·신한은행·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이용이 본격화됐으며 그 결과 2025년 10월에는 월 주문 4만 8천여 건, 매출액 13억원을 기록해 운영 기간 중 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이후에도 12월까지 누적 기준으로 주문과 매출액이 지속 증가하며 플랫폼의 안정적인 정착이 확인되고 있다.특히 강릉페이 연계 결제가 본격화된 2025년 3월 26일 이후, 강릉시 ‘땡겨요’는 강릉페이 결제 비중이 월 평균 약 40%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지역화폐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정책 효과를 거두기 시작했다.이후 강릉시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할인쿠폰 발행 예산 1억원을 확보하고 7월부터 할인쿠폰 발행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그 결과 이용자 유입과 주문량이 크게 늘어나며 하반기 매출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강릉시 ‘땡겨요’가맹점 수는 2025년 2월 말 611개소에서 12월 말 1264개소로 약 2배 이상 확대됐으며 누적 가입자 수는 같은 기간 9749명에서 4만6465명으로 약 4.8배 증가했다.연령대별로는 20~40대 이용자가 전체의 다수를 차지하는 가운데, 50·60대 이용자도 지속적으로 늘어나 전 연령층으로 이용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이러한 성과는 민간 배달앱 대비 낮은 수수료 구조, 강릉페이 결제 연계, 할인쿠폰 발행, 지속적인 홍보·마케팅 등 시민 체감형 혜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그동안 강릉시는 신한은행 등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관협력배달앱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 형성에 주력해 왔다.한편 강릉시는 오는 30일부터 민관협력배달앱‘땡겨요’할인쿠폰 발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에는 주말 고액 집중형 방식으로 전환해 금·토·일 3일간 5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발행한다.해당 쿠폰은 1만 5천 원 이상, ‘땡겨요’앱 내 가맹점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할인쿠폰은 ID당 매주 주말 3일 연속 발행되며 1개월을 5주 기준으로 할 경우 이용자는 최대 7만 5천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배달 이용 시 시민들의 체감 혜택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땡겨요는 단순한 배달앱을 넘어, 지역화폐와 연계된 생활밀착형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앞으로도 가맹점 확대와 서비스 개선, 소비자 혜택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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