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이지선미용학원과 취약계층 힐링 이미용 봉사를 위한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가게 54호점 협약을 체결했다.
취약계층 힐링 이미용 봉사는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파랑새 하모니카 앙상블, 치매안심센터, 이지선 미용학원, 한라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 대학생 등 지역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봉사자들이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공연, 교육, 이미용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단구동의 지역특화 사업이다.
이지선 대표는 “수강생들과 이동이 불편한 분들을 찾아 마음을 위로하고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함께 활동하는 것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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