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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향토음식교육 전통장 특강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전통 식문화의 체계적인 계승과 올바른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향토음식교육 전통장 특강’을 추진한다.이번 특강은 전통장 담그기 및 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강릉시 향토음식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식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기수별 3회씩 총 9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본 과정은 기수당 20명씩 총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된장·고추장·막장 등 전통장의 개념과 종류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담그기 실습을 병행해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본 교육은 향토음식 및 전통장에 관심 있는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주경야독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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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 범죄 해결·시민 안전에 실질적 성과 뚜렷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지난 5년간 범죄 해결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강릉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CCTV 영상정보 열람·제공 건수는 총 18만959건에 달했다.연도별로는 △2021년 1만9753건 △2022년 3만873건 △2023년 3만9668건 △2024년 4만5818건 △2025년 4만4847건이다.특히 경찰 수사 지원은 총 1만1819건으로 이 가운데 9014건이 실제 검거로 이어져 높은 범죄 해결 기여도를 기록했다.2025년 한 해만 보더라도 수사 지원 2844건, 검거 2314건으로 집계됐다.CCTV 영상은 살인, 폭력, 절도, 실종, 보이스피싱 등 각종 강력·생활 범죄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생활 안전 분야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불법 주정차 단속은 5년간 16만7423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2025년에만 4만1377건이 처리됐다.이 밖에도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1024건, 일반 민원인의 영상정보 열람 요청 693건이 접수되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해결에도 CCTV가 활용되고 있다.강릉시는 경찰·검찰·해양경찰·군부대 등 관계 기관에 영상정보 제공을 확대하며 사건 해결과 행정 지원 전반에서 CCTV 통합관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곽수미 정보통신과장은 “지난 5년간 CCTV 통합관제가 범죄 해결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는 기존 관제 역량을 바탕으로 AI 분석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관제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안전도시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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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지역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확대 4개 사업 본격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높이고자 ‘2026년도 강릉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 4개 사업, 6개 분야로 △전문예술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과 함께, 올해 △장애예술 지원사업을 새롭게 신설했다.이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창작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의 포용성과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예술인의 창작 역량 축적과 활동 지속성 강화에 중점을 둔다.전문예술은 완성도 높은 콘텐츠 발굴로 지역 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생활예술은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일상 속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 접근이 어려운 지역과 계층까지 서비스를 넓혀 문화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공모기간은 지난 26일부터 2월 11일까지로 사업설명회는 오는 30일 오후 2시 명주예술마당 306호에서 열린다.설명회를 통해 사업 방향과 심사 기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 문화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세부 신청 자격과 지원 금액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릉문화재단 문화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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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주문진읍 마을지 발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강릉시 마을지 시리즈 두 번째로 동해안 수산업의 중심지인 주문진읍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주문진읍: 바다를 품고 사는 사람들’을 발간했다.오죽헌·시립박물관은 2024년부터 강릉시 읍면동의 사라져가는 역사와 문화를 기록·보존하기 위해 향토조사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마을지는 주문진의 지리적·역사적 변천과 주문리·교항리·장덕리·삼교리·향호리 각 마을의 특징을 소개한다.주문진항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수산업의 역사와 황태·진미채 등 수산가공업의 발달 과정을 기록했으며 수산가공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온 여성들의 산업 참여상에 대해 조명했다.또한, 도깨비방파제, BTS정거장 등 K-컬처 관광지로 부상한 현재 모습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개청, 동해북부선 주문진역 신설, 향호지방정원 조성 등으로 변화하는 주문진의 미래를 전망한다.주문진읍 마을지는 주문진 마을별 특성을 소개하면서도 주문진 전체의 정체성을 균형감 있게 제시한다.지역 주민들의 인터뷰 자료를 활용해 생생한 삶의 모습을 담았으며 사진·지도·문서 등을 다채롭게 수록해 시각적으로 주문진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마을지는 재활용 종이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책자로 제작했다.주문진 출신의 오죽헌·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조사·연구·집필에 참여해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주문진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최근 출판계 화제작 ‘겨리연장, 강원도를 담고 세우다’를 펴낸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김세건 교수가 집필에 참여해 인류학적 글쓰기로 주문진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마을지가 주문진의 소중한 문화 자산을 보존하고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긍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릉시 마을지 발간 사업을 지속해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향토사 연구의 기초 자료로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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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 영유아 예방수칙 강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 및 어린이집 등 관련 시설의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1월 2주 기준 548명으로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의 발생을 보였다.: 190명 → 240명 → 262명 → 354명→ 548명 : 39.6%, 24.8%, 17.7%, 17.9%, 특히 전체 환자 중 영유아의 비중이 39.6%로 가장 높아, 위생관리가 어렵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을 섭취한 경우, 환자·오염된 환경과 접촉했을 때나 구토물·분변으로도 감염된다.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고 식재료는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환자의 경우 증상이 사라진 후 48시간까지 등원, 등교 및 출근을 자제해야 한다.특히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서 환자가 발생한 경우 구토나 설사 발생 장소 내 장난감 등 모든 물품과 접촉 표면에 대해 반드시 세척 및 소독을 해야 한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노로바이러스는 소량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보육시설에서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며 “부모와 선생님이 영유아들에게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실천하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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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공급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본격적인 영농시작 전 유기질 비료 및 토양개량제 공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지원 사업은 토양환경에 부담을 주는 화학비료 대신 친환경적인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토양환경보전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이에 따라 강릉시는 유기질비료 3종, 부숙유기질비료 2종 및 토양개량제 3종의 구입비를 지원한다.그동안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은 농가의 필요량만큼 지원되지 않아 부족분을 자부담으로 구입할 수 밖에 없어 영농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강릉시는 이러한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시비 9억원을 추가 확보해 올해 유기질 비료지원사업의 선정량인 2만2714톤을 공급할 계획이다.강릉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의 공급으로 토양환경보전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는 등 친환경농업실천기반을 마련해 건강한 농산물 생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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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 기반. 기업 맞춤형 투자 연계 지원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투자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업 맞춤형 투자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은 도내에 본사·공장·지사 등 주사업장을 둔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약 20개 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투자유치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 사항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해 투자 목적 기술평가, IR 디자인 고도화, IR 피칭 코칭, 비즈니스 모델 진단·검증 등 투자 단계별 핵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기업은 이를 통해 투자 준비도를 종합적으로 높일 수 있다.이와 함께 도는 '강원지역 중소·벤처기업 투자이음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유망기업과 강원 벤처펀드 간 투자 연계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해당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 주력산업 및 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강원지역 내 주사업장을 보유하거나 이전을 계획 중인 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참여기업은 강원 벤처펀드 투자 검토 연계와 함께 현장 IR 발표, 1대1 투자 상담 등 투자유치 행사 참여 기회, 투자역량 강화 교육 및 각종 자금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받게 된다.2025년에는 도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합동 투자유치 행사를 연간 6회 개최해 총 148개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25개 사에 대해 총 147억원 규모의 벤처투자 연계 성과를 거뒀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중심으로 기업 발굴부터 투자 연계까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이 투자 기회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본 프로그램과 관련한 세부 공고와 신청 방법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과 강원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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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여·야에 강원특별법 등 '3특'에 대한 적극적 관심 요청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26일 오후 1시 30분 국회를 찾아 여·야에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강원특별법은 2024년 9월 26일 한기호·송기헌 국회의원이 공동대표로 여야 의원 105명이 공동 발의한 법안으로 같은 해 11월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된 이후 16개월째 법안소위 심사가 지연되고 있다.김진태 지사는 "무쟁점 법안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발의된 지 2년이 지나도록 심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전북과 제주 역시 마찬가지"라 전했다.이어 "반면에, 행정통합 특별법안은 고속 처리 된다하니 같은 5극 3특임에도 3특은 뒷전으로 밀려난 상황"이라며 "2월 광역행정통합 특별법 심사 시 강원특별법 등 3특도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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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 지원 체계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6일 세종호텔에서 제1회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통합지원협의체는 강원자치도와 도의회, 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시군, 학계, 유관 직역단체 및 협력기관 등 민·관·학을 망라한 통합돌봄 사무의 최고 심의·자문기구이다.2026년 실행계획 확정… '돌봄통합지원법'시행 대비 선제적 대응 협의체는 이날 첫 회의를 통해 초대 위원장으로 서영준, 부위원장으로 이은영을 각각 선임했다.이어 오는 3월 예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발맞추어, 강원자치도의 비전과 구체적 로드맵을 담은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도는 '품격 있는 삶, 모두가 누리는 촘촘한 통합돌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3대 핵심 추진과업으로 △광역 지원체계 구축 △시군 통합돌봄 안착 지원 △지역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마련을 제시했다.강원자치도는 법 시행 전까지 도-시군 전담 추진체계를 구축 완료하고 '통합지원 실무추진단'을 설치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특히 도내 시군 간 통합돌봄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 △시군별 맞춤형 멘토링 및 컨설팅 △재가 의료 서비스 확충 △의료 취약지 특별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한다.아울러 전문 연구기관과 협업해 강원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모델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선진 복지 체계로의 대전환… 도민 삶의 질 향상 기대"이날 선임된 서영준 초대 위원장은 "통합돌봄 제도 도입은 우리 사회가 선진 복지체계로 나아가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강원자치도의 통합돌봄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은영 부위원장 또한 "현장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협의체 출범은 강원자치도 돌봄 체계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민 누구나 사시는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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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번영회 26년 1월 이사회의 개최로 현안 사업 건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6일 오후 5시 30분 평창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평창읍 번영회 주관으로 1월 이사회의를 개최했다.금일 자리에 군청에서는 임성원 평창 부군수를 비롯한 김두기 기획예산과장이 참석해 평창읍장, 번영회 이사들과 평창읍 현안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금일간담회에서는 평창 터미널 부지 숙박 유치, 노람들 부지 공간 구성, 원스톱 장사시설 조성, 평창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계획안에 대해 그동안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의논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김종수 평창읍 번영회장은 “행정과 민간의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지역 현안 사업이 적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리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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