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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공모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오는 1월 8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2024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삼척시 평생학습관에 등록한 평생학습동아리 20개 내외이며 이번 지원사업에 신청하려는 학습동아리는 공고일 전일까지 삼척세무서에 고유번호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삼척시에서 현재 활동 중인 평생학습동아리는 73개며 동아리별 최대 지원 금액이 20만원 증액 되어 비악기동아리는 최대 170만원, 악기동아리는 성장단계에 따라 최대 220만원 범위 내에서 심사를 거친 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악기동아리에 한해 ‘임차비’ 상한선을 증액해 악기동아리의 나눔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을 도모한다.
공고 및 접수기간은 오는 1월 8일부터 19일까지며 삼척시 평생학습관 1층 사무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의 학습활동을 촉진하고 배움·나눔 활동을 조성해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은 물론, ‘촘촘한 교육복지 도시 삼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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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고등학교 이전 방안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토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오는 1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삼척시청 시민회의장에서‘삼척고등학교 이전 방안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삼척시가 진행 중인 구도심 공공부지 활용 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지난 2023년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실시한 삼척고등학교 이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이전 방안 논의와 함께 삼척고등학교 발전 및 미래 교육 육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토론회에서는 박무승 교장의 “삼척고등학교 현황과 미래를 위한 개선 방향”과 용역사의 “삼척고등학교 이전을 통한 삼척의 미래 교육환경 조성“에 대한 두 가지 주제발표가 먼저 진행된다.
주제발표에 이어 강윤식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희창, 조인성, 김기삼, 정연희, 심애자, 윤준열, 정종광이 참석한 가운데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참석자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삼척고등학교의 바람직한 이전 방안과 더불어, 구도심 공공부지 활용을 통한 삼척시 도심지역의 미래 발전의 현실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화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석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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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갑진년 100만보 걷기 챌린지 개최
강릉시, 갑진년 100만보 걷기 챌린지 개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 생활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4 강릉여지도 100만보 대장정 챌린지’를 운영한다.
걷기 생활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강릉시민의 일상 속 건강생활실천 참여를 독려하고 신체활동을 향상시켜 건강한 강릉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추진됐다.
이번 100만보 걷기 챌린지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100만보를 달성한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약 3만원 상당의 걷기용품 꾸러미가 지급될 예정이다.
해당 챌린지는 강릉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걷기 어플 설치 후 ‘강릉여지도’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워크온은 걷기를 비롯한 신체활동을 장려해 생활습관을 변화시키고 비만, 우울증, 고혈압 등 시민들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걷기 습관 형성 플랫폼이다.
강릉시는 걷기 실천에 대한 시민참여를 이끌고 일상 속 걷기 생활화를 위해 걷기 커뮤니티 ‘강릉여지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10,361명이 가입해 활동 중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100만보 대장정 챌린지를 통해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다짐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2024년에도 다양한 걷기 사업을 추진해 강릉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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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LPG 충전소 등 가스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긴급 점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31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관내 LPG 충전소 등 가스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긴급 점검에 나선다.
시는 최근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LPG 충전소에서 가스 누출 및 폭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이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점검은 용기 및 벌크로리 충전 가능 LPG 충전소를 중점으로 가스시설의 배관 등 연결부에 대한 가스 누설 여부 확인, 용접부와 밸브 누출 점검 등을 실시하며 LPG 운반 벌크로리 운전자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또한, 내실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도록 공무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을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떤 정책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안전”이라며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는 동절기 노숙인 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 안전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전기, 가스, 소방 등 화재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1월 말에는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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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제도시 원주의 초석을 다진 한 해로 평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2023년은 원주시가 경제도시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한 해로 지역 경제 발전의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해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장기 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기업유치와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반도체 교육센터 임시 개소, 부론일반산업단지 착공, 미래항공 기술센터 착공 등 원주시의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해 장기 발전 기반을 착실히 다지는 큰 성과를 거뒀고 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를 개소하고 우량기업 8개사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괄목할 만한 결실을 맺기도 했다.
원주시는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해 상급기관으로부터 다수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3년은 경제도시 원주의 역사를 새로 쓴 해로 경제 분야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거뒀다”며 “2024년에도 경제 제일 도시 원주의 큰 꿈을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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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조직 확대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지역축제를 활성화하고 지역문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우수한 직원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6급 2명과 7·8급 6명 등 총 8명이다.
재단은 오는 1월 1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고 득점자 순으로 채용한다.
채용 조건은 6급의 경우 지역 상관없이 해당 경력이 필요하며 7·8급의 경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성군으로 되어 있고 해당 경력이 있는 자이다.
재단 관계자는 “2024년부터 군에서 하던 축제업무 및 각종 공모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문화팀과 축제 공연팀을 신설했다”며 “대규모의 직원을 채용하는 만큼 재단 원년이라는 마음으로 고성군 축제개발과 시민문화 기반 조성,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 발굴로 문화중심의 지역발전 모델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단 직원으로 채용되길 희망하는 신청자는 응시원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오는 1월 18일까지 고성문화재단 경영기획팀에 방문·신청하거나 등기로 신청하면 된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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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 진로 진학 캠프 1, 2, 3기 오리엔테이션 실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의 고성군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입시 교육봉사활동을 지원해 2024년도 고성군 학생 진로 진학 1차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12월에 모집한 고성군 관내 고등학교 입학 예정인 예비 고1 학생 14명과 고성군 관내 예비 고3 학생 10명, 예비 고2 학생 16명으로 총 4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 12명과 함께 1월 7일 고성군립간성도서관 2층 학습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은 고려대 교육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한 교육기관 경영자들로 구성된 교육봉사 단체이며 21년도 창립을 시작으로 교육여건이 어려운 지역의 학생에게 진로와 적성 찾기, 대입 준비 학습 전략, 전공 적합성 키우기 등 다방면으로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에 처음으로 시작한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과 고성군 학생과의 만남은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연도별 총 5회씩 정기 대면 캠프 활동을 통해 이어가고 있으며 대면 캠프 외에도 수시로 비대면 학습 상담을 통해 관내 교육캠프 참가 학생의 원활한 대입과 관련한 진로 학습 컨설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도에는 이번에 모집한 3기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입시 성공을 위해 한층 더 다가갈 예정이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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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복지부, 지역 필수의료 혁신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4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강원자치도형 의료환경 조성 방안’을 주제로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강원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권역별 지역의 보건의료 현안을 파악하고 지역대학, 의료기관, 시민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김명선 행정부지사, 도의원, 도내 대학병원장, 의료원장, 의과대학장, 필수진료과 전공의, 주민대표 등 26명이 참석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학생 의대 진입률 제고 필수의료자원 공동활용 체계 구축 공공병원 중심 취약 진료분야 집중 지원 등 3대 혁신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학생 의대 진입률 제고를 위해 지역인재 선발 의무비율을 현행 20%에서 60%까지 상향하고 의료 소외지역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특별전형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의료자원 공동활용체계 구축을 위해 의료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병원-의료원 간 원격협진 실시 및 의료빅데이터·AI 기반 의료환경 혁신 등을 추진하고 영동권역 필수 중증 응급진료체계 구축 등 공공병원 중심 취약 진료 분야 집중 지원을 통해 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보건복지부에 공공의료 수행 사업 국민건강보험 재정지원 및 의료자원 공동활용 플랫폼 시범사업 지원, 강원권 ‘지역응급의료상황실’ 추가 선정 등을 요청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대학병원 등 유관 기관에서는 공공의료 기능 수행기관 특별수가 도입 도내 수련병원 정원 현실화 및 재정지원 비수도권 의과대학 중심의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인재전형 기준 강화 공공병원 첨단의료장비 확보 지원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전공의 수련기간 군복무 대체 등을 복지부에 건의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에서 차지하는 의료 인프라 비중은 3% 미만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이로 인해 환자의 타 지역 유출도 꾸준히 느는 등 필수의료 상황은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고 하면서 도에서 이번에 마련한 필수의료 혁신 방안을 차질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지금의 의료위기를 풀어나갈 지역 필수의료의 선도모델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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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평창 LPG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현장 방문
김진태 지사, 평창 LPG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현장 방문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지사는 1월 4일 오후 2시,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LPG충전소 가스폭발 사고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진태 지사는 이재민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이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등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진태 지사는 도와 평창군 관계자들에게 “피해복구를 위해 다각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도는 재발 방지를 위해서 도내 LPG 벌크로리 107개소, 충전소·판매소 406개소, 다중이용시설 160개소에 대해서 도·시군, 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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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24 붐업‘드림프로그램’이 함께한다
강원 2024 붐업‘드림프로그램’이 함께한다
[AANEWS]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드림프로그램’이 오는 5일부터 평창 및 강릉에서 30개국 134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2004년 올림픽 유치공약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 시작한 ‘드림프로그램’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스포츠 유산사업을 대표해 의미 있는 성장 과정을 담은 이야기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드림프로그램은 20년간 총 97개국 2,500여명의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150명 이상의 국제대회 출전선수와 17명의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출전선수를 배출하는 성과를 달성했고 올해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대회 에 총 13명의 선수들이 알파인스키, 크로스 컨트리스키, 프리스타일스키 종목에 출전해 활약할 예정이다.
2018평창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은 “20주년을 기점 삼아 드림프로그램을 글로벌 대표 스포츠 유산사업으로서 발전·계승시키는 것은 물론, 강원 2024의 유산으로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했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년 동안 전 세계 청소년들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겨울스포츠와 한국문화 체험을 나눴던 것처럼 앞으로 50년, 100년도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