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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동차세 연납하고 4.6% 할인 받으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은 1월 일시 납부하면 연간 세액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1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 할 경우,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1월 신청기준 4.6%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가능 하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5%를 할인받는 것이라 1월중 납부하는 것이 할인 혜택이 크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고 타 시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경우에도 자동차세를 다시 낼 필요가 없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위택스또는 양양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되고 납부는 은행방문 또는 신용카드, 은행CD/ATM기 등에서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사를 가거나 차량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도 납부 관계가 연동되므로 이중과세 우려도 없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총 4,094건의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를 통해 9억5,200만원을 납부 받았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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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추가 명각 사업 완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내에 위치한 6.25 및 월남전참전기념탑에 홍천군 출신 참전유공자들의 추가 명각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6.25 및 월남전참전기념탑은 6.25전쟁 및 월남전에 참전한 홍천군 출신 참전 유공자들의 공훈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5월 21일 건립됐다.
이번 추가 명각사업은 기념탑 건립 당시 등재를 하지 못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은 후에 자격요건 확인 절차를 거쳐 추진됐다.
9월 모집공고를 통해 추진한 추가 명각 대상자는 74명으로 6.25참전유공자 57명, 월남전참전유공자 17명이며 기존 명각 대상자를 포함해 총 1,002명이 기념탑에 등재되어 있다.
특히 이번 명각사업은 기존 유공자 및 추가 유공자들의 성함을 자음순으로 배열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 출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기존 명각 대상자 외에도 누락된 대상자들을 발굴해명각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심을 선양할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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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비법정도로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 설정 후 도로포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부터 사유지내 비법정도로 포장 시,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설정을 완료한 후에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마을안길 포장사업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토지승낙을 전제로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상속, 증여 또는 토지매매 등으로 소유권 변경에 따른 재산권행사로 인한 통행 제한 등 사인간의 분쟁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홍천군은 2024년부터는 지역주민들의 통행권 보호를 위해 일반 공중의 교통에 공용되는 비법정도로 포장 시, 사유지를 홍천군에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설정 완료 후 시행하도록 해 통행제한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 비법정도로에 대한 사인간의 다툼은 민법상의 절차에 따르도록 안내할 계획이며 기포장된 비법정도로의 사유지 민원해소 방안으로 보상계획을 공고해 신청자에 한해 감정평가를 실시한 후, 순차적으로 보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홍천군에서 포장한 도로에 대한 통행방해 및 훼손시 형법 제185조 및 형법 제366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 관한 법률’제 21조로 고소, 고발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권이란 민법 제291조에 따르면 지역권자는 일정한 목적을 위해 타인의 토지를 자기 토지의 편익에 이용하는 권리를 설정하는 것으로 토지소유권에는 변동이 없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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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군민 행복 정선 기원 충혼탑 신년 참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정선읍 신월리 충혼탑에서 ‘2024년 충혼탑 참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배 행사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 강선구 부군수, 군의원, 담당관 및 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 실현을 기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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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 실현 2024년 갑진년 시무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2일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강선구 부군수, 공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갖고 갑진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신년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 찬 갑진년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들 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군을 만들기 위해 700여 공직자와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군수는 “군민의 힘으로 지켜낸 올림픽 유산인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지난해 1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해 1년간 18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전국적인 관광지로 입지를 굳혔다”며 “2024년 새해에는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영구 존치와 함께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이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광역 교통망 개선을 위해 동서고속도로 남북9축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과 강원랜드 규제 완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과 시책 추진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군민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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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의 오랜 숙원‘평창 작은영화관’건립 확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지역 영상문화 기반 확충을 위해 평창읍 중리 173번지 일원에 개봉 중인 영화를 볼 수 있는 상설영화관인‘작은영화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건립부지는 다양한 행정기관과 편의시설 등 접근성이 좋은 평창읍 중리 173 일원으로 정했으며 지상 2층 연면적 1,050㎡ 규모로 2개의 상영관, 영사실, 사무실 등을 갖추게 된다.
총사업비는 59억원으로 이 가운데 65%인 38억 3천만원은 도비로 지원된다.
현재 용평면에 작은영화관인‘HAPPY700 평창시네마’를 운영하고 있지만 남북이 긴 지형적 특성상 관람에 따른 시간과 비용 낭비, 교통 불편 등의 문제로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이 수년째 이어져 왔다.
이에 지역 간 영상문화 향유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건전한 여가 공간 마련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및 문화생활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작은 영화관’건립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10월 강원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마쳤고 올해 공공건축 기획심의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공사에 착공해 2025년 개관할 예정이다.
사업부지는 돌문화체험관, 바위공원, 캠핑장 등 노람뜰 관광자원과 에코랜드, 물환경체험관 등 연계 개발사업들이 진행되고 있고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확장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가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작은영화관 건립은 지역 영상문화 향유권 격차 해소라는 단순한 극장의 기능을 뛰어넘어 생활권 내에서 여가 및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 공간이자 새로운 문화 힐링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될 때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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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갑진년 새해 현충탑 참배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일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 신년 참배를 개최했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평창군민의 행복과 화합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평창군수 및 간부공무원, 평창군의장 및 의원, 강원특별자치도의원, 평창경찰서장, 평창교육지원청교육장, 평창군 관내 보훈단체 회장 및 보훈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해, 헌화 및 분향, 현충탑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갑진년 새해를 맞아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선열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평창군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하나된 평창 행복한 군민’을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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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및 농촌빈집정비사업 신청 접수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을 개량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및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시행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의 신청자격은 농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무주택자 등이다.
사업대상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이며 대상자는 저금리 융자 및 취득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노후주택 철거 후 신축, 슬레이트 지붕개량자 및 어린자녀 보육가정, 귀농귀촌자 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한다.
또한 농촌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주택 또는 건축물을 자진 철거하고자 희망하는 건축주를 대상으로 건축물의 규모에 따라 건축물 철거 시 보조금을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도로변에 위치해 주변 경관을 저해하는 건축물 및 노후화 정도 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및 신분증 사본이 공통으로 해당되며 해당 사업에 따라 추가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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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해부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을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월 15일 동해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 조례가 제정되면서 전국 최초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으며 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번 축하금 지원은 생애 처음으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시민을 대상으로 17세 이상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등록증 신청일 기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17세이상 시민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해페이로 3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생에 첫 축하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시 제출해야 하며 지원대상자 본인 또는 부모가 신청하면 된다.
다만, 동해페이 사용을 위한 협약 등으로 우선 대상자 신청 접수만 받고 6월 이후 첫 축하금이 지급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민원과 민원팀 또는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채병창 민원과장은 “전국 최초로 마련된 이번 제도는 예비 성년으로 첫 걸음을 내딛는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적극 응원하고 격려하는 뜻에서 마련된 만큼, 앞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이자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 자부심을 갖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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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 초과 달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관내 주소지를 둔 주민들이 아닌 타지역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모금이 가능한 고향사랑기부제의 특성상 기부금 모금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시는 각종 박람회 등에 참석하면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했으며 동해 출신 출향민과 동해시를 응원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목표액 초과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이 더해지면서 11월 1,717만원이였던 기부금이 12월 8,641만원으로 전월 대비 403%가 증가하면서 목표액인 2억원을 초과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2,414건의 기부금을 접수받아 총 2억 5천만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올렸다.
아울러 다양하게 준비했던 답례품은 기부자들로부터 총 1,965건 6,375만원 상당을 선택 받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많은 관심과 인기를 모은 항목은 수산물세트, 동해페이, 한우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형기 세무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해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이 반영된 답례품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기부자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조성된 고향사랑기금으로 지역 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기금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