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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통문화 우리 함께 만들어요”…매주 목요일 캠페인 전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안전한 교통문화 우리 함께 만들어요” 춘천시가 종교계, 지역 기관·사회단체 등과 함께 매주 목요일마다 범시민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는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춘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캠페인 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며 제외) 1~2월 집중 홍보기간중 온의교차로 등 관내 주요 교차로에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4월부터는 기념일 행사, 축제 등 월별, 주제별 장소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첫 캠페인 참여기관은 불교사암연합회, 교통안전실무협의회, 개인·법인택시협의회,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연합대다.
이들은 4일 오후 2시 온의교차로에서 운전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
현재 기독연합회, 체육회, 이통장연합회, 바르게살기춘천시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 주민자치협의회 등 13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연말까지 캠페인 참여 목표는 2,000명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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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공익직불제 교육 포함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올해부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모든 과정에 공익직불제 교육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원활한 기본형 공익직불 교육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월 2일까지 매주 수, 목, 금 오후 2시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진행된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농업인의 영농능력향상 및 핵심 영농기술 등을 보급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춘천시 주요 작목 11종 재배기술과 농업정책과 연계한 스마트팜, 친환경, 마케팅, 농업법률 등 1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교육과정에 ‘치유농업, 스마트농업, 배추’ 과정을 폐지하고 ‘멜론, 스마트팜, 오이’ 과정을 새로 만들었다.
교육 대상은 춘천시 농업인 및 시민 1,100명이며 교육에 앞서 시는 지난 2023년 12월 5일부터 26일까지 교육 신청을 받았다.
홍순갑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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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자동차세 1년치 미리 납부하고 세금 공제혜택 받으세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2024년도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신청 7,200대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신고납부서를 발송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는 1년치 세액을 나누어 6월과 12월에 각각 부과 고지되는데, 자동차 소유자가 신청하는 경우 연세액을 1월에 한번에 납부할 수 있다.
1월 31일까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전체 세액의 약 4.58%를 공제받을 수 있다.
납부 이후 소유권 이전, 폐차 등 소유권 변동 사유가 발생할 경우 남은 기간의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군청 세무회계과로 전화하거나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년도 연세액 신고납부자는 올해 신고가 없어도 납부서가 송달된다.
연납액은 금융기관 방문 및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으로 취소되어 6월과 12월에 자동차세 정기분이 부과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세무회계과 부과담당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세액은 7,193건 1억 6,100만원으로 많은 주민들이 절세 혜택을 받았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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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도내 군 단위 최초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완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강원도 내 군 단위 최초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기간에 걸친 군의 스마트도시와 추진 전략, 관련 서비스 구축을 담고 있다.
홍천군 스마트도시계획의 차별성은 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유연하고 탄력적인 전략계획으로 수립한 것으로 농촌의 강점인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리빙랩 거버넌스를 체계화하고 군민 참여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서의 도시'를 그리고 있다.
군의 스마트도시 비전은 '자연 친화 스마트 혁신도시, 사람 중심 홍천'이며 강소 경제 도시, 공동체 기반의 혁신 실험도시,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치유도시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협치 기반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순환 체계 정립 등 6개의 추진 전략과 7개 분야 22개의 스마트서비스를 제시하고 있다.
군은 스마트도시 역량 확보와 동반 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는 서비스 중심으로 총 3단계로 나누어 실행하며 자체투자 외에도 중앙부처의 국비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민관 협력 및 민간주도의 사업화를 통해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스마트도시계획은 군민과 홍천을 찾는 모든 이들이 필요한 도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하며 “이에 따라 교통, 문화·관광, 환경, 건강, 경제, 행정 등 모든 분야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 자연스럽게 군의 지역 경쟁력이 향상되고 미래가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2021~2022년 스마트도시 협의체인 주민협의체와 실무협의회 구성 및 스마트도시 역량강화 교육, 공무원 면담, 군민 설문조사, 지역 공동체 면담을 거쳐 도시문제를 도출했다.
또한, 중간보고회에 주민협의체를 초청해 의견을 수렴을 하고 국토교통부 자문회의와 내부 자문회의를 거쳐 최종 스마트도시계획을 확정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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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시스템 운영
양양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시스템 운영
[AANEWS] 양양군이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시스템을 운영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절차가 편리해진다.
대형폐기물이란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기 어려운 폐기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후 배출해야 한다.
기존 양양군에서는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서만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가 가능해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군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24시간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배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시스템을 운영해, 읍면사무소 및 인터넷으로 배출 신고가 가능해진다.
양양군 행정홈페이지 빠른메뉴 서비스 내 ‘대형폐기물’을 통해 온라인 배출 신고 홈페이지에 접속해 성명, 연락처, 대형폐기물 정보 등을 입력하고 카드결제 등의 방법으로 수수료를 납부하면 배출 신고가 완료된다.
신고 후 홈페이지에서 발급된 신고필증을 출력하거나 출력이 어려울 경우 종이에 접수번호 등 신고내역을 작성해 대형폐기물에 부착 후 배출요일 배출시간에 맞춰 기존 쓰레기 배출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단, 실제 배출 품목과 다른 대형폐기물 품목으로 신고할 경우 불법투기로 간주되어 수거되지 않으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 편의를 위한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시스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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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분야에서 ‘경영효율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의 경영실적에 대한 평가와 경영진단을 통한 경영혁신 및 주민 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행정안전부가 전국 279개 기관을 대상으로 2년 마다 경영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상수도와 하수도분야를 각각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경영평가는 2022년도를 대상연도로 경영관리, 경영성과 2개 분야와 18개의 세부 평가지표에 대한 서면·현장평가가 이뤄졌다.
그 결과, 양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3년간 군단위 평균 대비 요금현실화율과 평균요금은 낮고 평균원가는 높은 기관으로서 군단위 공기업 중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경영효율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로 2천만원의 보통교부세를 증액 배정받게 됐다.
이인영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생산원가 절감과 급수 수익 증대를 통해 상수도 재정 건전화와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 등 서비스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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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 추진 및 인센티브 지원
영월군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 추진 및 인센티브 지원
[AANEWS] 영월군에서는 2023년부터 진행한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를 올해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인센티브를 2024년 1월부터 12월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월군은 동강과 서강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영월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한 체육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초·중·고 대학선수단, 실업팀 및 프로팀 전지훈련의 경우 공공체육시설 이용에 대한 사용료 감면을 기 시행 중으로 전지훈련 선수단의 숙박비와 식비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기준 씨름 14팀, 배드민턴 3팀, 육상 3팀. 탁구 1팀 총 21개 팀 243명이 방문해 153백만원을 소비했으며 올해도 영월군 직장운동경기부와 연계해 지속 유치 및 전국 학교 선수단과 실업팀 대상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전지훈련 방문 선수단은 관내에 장기 체류하며 숙박업소와 식당 등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 및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서는 문화관광체육과 체육진흥팀으로 제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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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산림병해충방제인력 선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방제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근무자 4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선발된 인원은 2024년 2월부터 10개월간 근무하며 소나무재선충병의 발생 예찰 및 시료채취·검경의뢰, 피해목 훈증·파쇄·소각 등 방제, 참나무시들음병, 솔잎혹파리, 돌발해충 등 각종 산림병해충의 발생 예찰 조사 및 방제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참여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영월군민으로 취업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오는 1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하며 1차 서류심사 후 2차 기능검정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확산이 예상되는 산림병해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철저히 운영해 산림자원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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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역 택시 승강장 확장 KTX 이용객 편의 도모
동해역 택시 승강장 확장 KTX 이용객 편의 도모
[AANEWS] 동해시가 급증하는 KTX 동해역 이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한 택시 승강장 확장공사를 최근 마쳤다고 밝혔다.
가로 4미터 길이의 바람막이 형태로 조성된 기존 승강장은 많은 이용객을 수용하기에는 면적이 협소해 일부 이용객의 경우 승강장에서 벗어난 공간에서 대기하는 등 차량 이동에 따른 위험은 물론 우천 시 노상에서 택시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상존해 있었다.
동해역을 이용하는 일 평균 이용객 수는 KTX 개설 초기인 2019년 이후 매년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지난달 29일부터 KTX가 증차되면서 앞으로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시민 대표 교통편의 시설인 택시 승강장 확장은 시급한 상황이다.
2019년 423명, 2020년 839명, 2021년 1,128명 2022년 1,619명 2023년 1,772명 이에 따라, 시는 2천 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기존 가로 길이 대비 8m가 확장된 12미터 규모의 승강장 플랫폼 설치를 지난달 말 완료했다.
넓어진 승강장은 우천 시 비를 피할 수 있고 많은 이용객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자 평상 시 이용객들의 휴게공간으로 활용,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이용 불편해소에 큰 도움을 주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승강장 확장과 함께 인근에 있는 화분대와 볼라드를 제거해 역에서 승강장까지 이동하는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승강장 이용의 편의성 강화했다.
장범중 교통과장은 “최근 KTX 증차를 비롯해 향후 5대 권역별 관광지 2단계 개발사업 본격 추진,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2천만 관광객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통 편의시설을 신설·보완해 관광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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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기몰이 동해시티투어버스 4월부터 운행 재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전년 대비 이용객이 약 30% 증가하며 인기를 끌었던 동해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2023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 시티투어버스 탑승객은 4,275명으로 전년도 같은 시기인 3,293명 대비 982명이 증가했다.
이는 동해시의 주요 명소들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참가자들에게 도시의 역사, 문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함께 제공하는 관광 해설 서비스가 다른 지역의 시티투어버스와 차별화되어 많은 이용객을 모으는데 유효하게 작용했다.
올해도 겨울철 비수기가 끝나면 동해시를 관광하는 사람들을 위해 4월경부터 12월까지 동해시티투어버스의 운행을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예년과는 달리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 발권이 편리하다는 탑승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부터는 현장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이용객을 더 늘리기 위해 1일 운행 회차를 6회차에서 7회차로 늘리고 3분기에는 8주간 한시적으로 금요일 시범 운행을 할 예정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탑승객 대상 만족도 조사와 탑승객들의 반응을 세심히 관찰, 이를 통해 다양한 의견 수렴 및 피드백을 통해 향후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공후식 팀장은 “시티투어버스의 이용률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동해시 관광 활성화와 여행자들의 편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