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나눔가게 60·61호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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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6:04:19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나눔가게 60·61호점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바다회명가해원·횡성한우정육식당과 우리동네 나눔가게 60·61호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다회명가해원과 횡성한우정육식당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지역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배호석 바다회명가해원·횡성한우정육식당 대표는 "작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반곡관설동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2022년 첫 번째 가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1개 가게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