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함께하는 명절 한마당'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인 씨알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아동과 종사자를 격려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어려운 이웃 및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안부를 전하고 원활한 상호 관계를 구축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엄재근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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