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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막바지 준비 박차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4일 오후 7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의 주재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2주여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준비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각 분야별 실행계획에 대해 최종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정지원단 해당 부서장을 비롯해 강원 2024 조직위원회,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32명은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
이날 보고회는 대회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안전하고 빈틈없는 대회 지원을 위한 교통관리, 혹한 및 폭설·제설대책, 경찰·소방분야 안전대책 등 각 부서와 유관기관의 지원과제 및 세부 운영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조직위원회,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강릉시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한, 강릉에서 빙상 전 종목이 개최되고 강릉하키센터 일원에서 청소년 참여 문화행사, 스포츠 체험, 야외 아이스링크 스케이트장 운영 등으로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관중을 위한 편의 제공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2주일 남았지만, 이미 대회는 시작됐다고 생각해야 한다”며 “2018 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국제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모든 부서가 한마음으로 대회 준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며 철저한 대회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총 14일간 강릉·평창·정선·횡성에서 개최되고 7개 경기, 15개 종목이 펼쳐지며 80여 개국 1,9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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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과 현실이 만나는 장소 강릉메타버스 체험관, 사전예약하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기간 많은 방문객과 시민의 방문으로 혼잡이 예상되어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의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1월 31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은 2월 1일까지 운영하며 방문객 및 시민에게 메타버스 기술을 홍보하고 첨단기술이 접목된 동계스포츠 경기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메타버스 기술관·스포츠관으로 운영되며 메타버스의 기본원리와 응용기술을 이해하고 디바이스,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총 15종의 전시·체험 종목을 즐길 수 있다.
체험관은 약 70분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1일 총 4회 오전 1회는 도슨트 해설 관람, 오후 3회는 자유 관람으로 운영된다.
체험객 모집은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홈페이지 또는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일자와 시간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1회 참여 인원은 60명으로 프로그램 시간대별 예약인원 미달 시 현장 방문객의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기간 메타버스 체험관 운영을 통해 방문객 및 시민들이 올림픽을 더 가까이 접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체험은 사전예약으로 진행되지만, 미달 시 선착순으로 현장 입장도 가능하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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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대한민국 노인 복지 증진 대상 우수지자체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한국노인복지중앙회에서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노인 복지 증진 대상’에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고성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전국 노인복지시설을 회원시설의 합리적 운영과 권익 신장, 노인 복지 증진 및 현안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 상은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장기 요양기관 및 양로시설 등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지원하는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고성군에서는 ‘고성군 장기 요양 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급 등 노인복지시설은 물론이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사업 발굴 확대로 노인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이 보장되는 고성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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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024년 첫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오는 1월 8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실시한다.
본 교육은 관내 농업인 400명을 대상으로 주요 농업정책과 작목별 핵심 기술교육을 바탕으로 고추, 체리, 치유농업 등 7개 과정을 8회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 전문 강사진으로 편성된 이번 교육은 우리도 주요 연구성과 및 특강, 알아두면 유용한 법무 상식과 Q&A로 풀어보는 생활법률 등 영농현장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핵심 실천 사항과 농업인 현장에서 바로 활용·적용이 가능한 작물 재배 기술교육으로 구성된다.
과정별 교육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4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인교육관으로 입실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및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2024년 영농계획을 새롭게 설계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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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2024 강원 완벽한 대회 준비를 위해 두 번째 준비상황 점검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주에 이어 3일 오후 4시 도청에서 보름여 밖에 남지 않은 강원2024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도 차원의 완벽한 대회 준비와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도지사 주재 강원 2024 대회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주 첫 번째 점검회의에서 언급되었던 막바지 홍보 대책, 자원봉사자의 봉사여건 개선 방안 마련, 대테러 대비 점검 등과 관련 그간 조치한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그 외에도 대회 전반에 대해 관련 실국, 4개 개최 시군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올림픽의 열기를 최대치로 이끌어 내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공항과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홍보영상과 현수막 게시를 통해 집중 홍보를 추가적으로 실시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 권은비, 김호중, 허경환 등 다양한 유명인들의 재능기부 릴레이 응원을 통해 국민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을 밝혔다.
또한, 도는 대한체육회에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와 소속 체육단체에서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협조 요청을 구했다.
한편 각 베뉴에서 근무하는 자원봉사자가 혹한의 날씨에 피해가 없도록 목도리와 방한양말 등 방한용품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으며 대테러 사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테러대상시설 위기대응 표준매뉴얼을 배포하고 안전대책 본부에 전담인력을 대회기간 동안 배치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회의는 매주 개최되지만, 회의를 준비하면서 대회개최에 미흡한 부분이 없는지 매일 꼼꼼하게 검토하는 계기가 될 것” 이며 “보름 정도 남은 기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회 개막 전 마지막 점검회의는 2024년 1월 16일에 열릴 예정이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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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년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75억원의 경제효과 창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지난 한해 스포츠마케팅으로 75억원의 지역경제효과를 올린 것으로 산출됐다.
인제군은 2023년 총 22개 종목 60개 대회를 유치해 총 4,400여명의 선수들이 대회 참가를 위해 인제군을 다녀갔다.
대회 개최 일수는 총 202일로 인제군은 방문객 체류기간이 긴 장기대회 유치를 위해 전략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쳤다.
대회 기간별 개최 건수는 1~2일이 36개, 3~4일 11개, 5~6일 7개, 7일 이상 진행되는 대회가 6개로 각각 집계됐다.
전지훈련팀 유치 실적도 눈에 띈다.
지난해 10개 종목의 56개 팀 1,052명의 선수들을 인제군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5월 개소한 인제전지훈련센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팀, 좌식배구 국가대표남자팀, 대한야구소프트볼 여성 국가대표 후보팀 등 8개팀 121명의 선수들을 유치해 선수단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을 뿐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와 평창군 의회 등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을 위해 다녀가기도 했다.
인제군은 2024년 더욱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60개와 전지훈련팀 70개 팀을 유치, 방문객 47,500명과 92억원의 경제효과 창출하겠다는 목표로 세웠다.
오는 3월부터 인제군 내 체육시설, 음식점, 숙박업소를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책을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제공하고 체류기간 방문객들의 소비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설문조사를 함께 실시해 경제효과 산출기준 및 분석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다양한 대회 유치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최근 3년간 원통체육문화센터, 기린실내체육관, 인제라이딩센터, 인제전지훈련센터 등이 속속 준공된 데 이어 인제종합운동장과 서화 실내체육관 조성사업 등도 속도를 내고 있어 향후 인제군 스포츠 마케팅은 더욱 활기를 띨 예정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편리한 접근성과 청정 자연 속 잘 갖춰진 체육 인프라는 인제군 스포츠마케팅의 강점”이라며 “6개 읍면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명실상부 스포츠 도시 인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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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송어로 더욱 특별해진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인삼‘과 ’송어'의 특별한 만남,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홍천강 둔치주차장 일원에서 1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열린다.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여타 유사 축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6년근 인삼이 배합된 사료를 먹여 송어의 맛과 크기는 물론 육질까지 훌륭한 인삼송어를 축제에 활용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축제 기간 동안 송어 얼음낚시를 비롯한 루어낚시터, 부교낚시터, 맨손인삼 송어잡기, 가족실내 낚시터, 무료 민속얼음 썰매 등이 진행된다.
또한 홍보부스와 체험부스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얼음, 루어, 부교 낚시터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하는 등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실내 낚시터와 맨손인삼송어잡기 체험은 시간대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축제 입장료는 20,000원이며 상품권으로 5,000원을 제공해 축제장 입점상가와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온난화 기후에도 끄떡없고 인삼송어를 통한 차별화된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홍천강 꽁꽁축제는 이상기후에도 놓치지 않을 겨울 축제로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광객들께서 방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개막을 앞두고 높은 기온으로 인해 얼음결빙에 난항을 겪기도 했으나, 애초 기획 단계부터 온난화를 대비하고자 결빙상태에 따른 빠른 대처로써 부교낚시터와 루어낚시터를 조성했다.
이에 따라 겨울축제의 묘미인 얼음낚시터 이외에도 다양한 낚시터를 구성해 홍천을 찾아올 관광객들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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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불법주정차신고 원스톱 신속 처리‘눈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신속한 민원처리와 일하는 방식 개선의 일환으로 불법주정차신고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의 보편화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불법주정차에 민원 신고가 활성화 되는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에서는 주·정차를 주민이 신고요건에 맞추어 신고하면 단속 공무원의 출동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고충민원과 지자체 의견을 토대로 개선된 안을 지난해 6월 공표했다.
개선된 안은 기존 주민신고 횟수 제한 폐지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에 발 맞춰 시는 행정예고를 거쳐 지난해 7월부터 변경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본격 시행하면서 시행 전 1,394건이던 불법주정차 신고건수가 시행 후 2,556건으로 시행 전 대비 약 83%까지 증가했다.
이는 안전신문고 신고 앱 이용 활성화에 따른 신고 건의 증가로 이어지면서 여러 시스템을 거쳐야 하는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 등으로 인해 담당 직원 업무의 과중화 및 업무의 효율성 저하, 신속한 민원처리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안전신문고 앱에서 불법주정차 관련 민원 신고 내용 처리 시, 별도 국민신문고 사이트에 접속해야 확인이 가능하고 민원 신고 내용에 대한 답변을 위해서는 불법주정차 관련 자료를 별도 작성 후 신고 건별 내부 행정시스템을 통해 처리되고 있으며 주정차 과태료 부과의 경우도 별도 프로그램을 이용, 신고 사항을 시스템에 수기 입력하는 등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22백여 만원을 투입해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된 불법주정차 자료를 자동으로 연계, 불법주정차 신고자료 통합조회, 민원신고에 대한 일괄 답변 및 결재요청, 과태료 부과시스템에 부과대상자료 일괄 전송 등의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대폭 개선했다.
선정된 업체를 통해 이달 운영 소프트웨어와 서버를 구축, 다음달부터 개선된 시스템이 본격 적용되면 신고민원에 대한 One-Stop 확인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대응은 물론 교통행정 업무 효율성 제고에 큰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범중 교통과장은 “최근 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중인 일하는 방식개선에 발맞춰 추진했으며 직원의 업무과중 완화와 신속한 민원처리로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불법주정차근절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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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렴실천 캠페인 펼치며 새해 시작
동해시, 청렴실천 캠페인 펼치며 새해 시작
[AANEWS] 동해시가 갑진년 새해를 시무식과 연계 청렴실천 캠페인을 펼치며 청룡의 힘찬 기운으로 활기찬 시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된 지난 2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시무식에 참석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새해에도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덕담과 함께 청렴 로고가 새겨진 떡 등 홍보물품을 전달하면서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등 부패요인을 사전 해소 하고 소통과 협업을 통한 반부패 청렴실천 조직문화 조성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앞서 시는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각종 시책 추진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권익위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2등급의 성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청렴도 평가를 통해 시민들의 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이는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직원과 시정을 믿고 지원해준 시민들 모두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다”며 “시무식 캠페인을 계기로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 향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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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숲체원 숙박권 등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40개 선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은 국립숲체원 숙박권, 홍삼파우치, 찰옥수수빵, 닭갈비, 특산주, 고기 선물 세트 총 6개 품목이다.
지난해 답례품 40개 품목 중 34개 품목은 올해도 재선정했다.
인기 답례품 순위는 1위 춘천사랑상품권, 2위 닭갈비, 3위는 감자빵이다.
2024년 답례품 공급업체 및 답례품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시는 공급업체와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이후 고향사랑e음시스템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4년도 답례품 선정을 통해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됐다”며 “2024년도에도 춘천을 알리고 기부를 유인할 수 있는 매력적인 답례품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사업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특히 시는 고향사랑기부 명예의 전당을 춘천시청 1층 로비에 설치했다.
명예의 전당에는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기부 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하신 분 중 사전 동의를 받은 기부자의 명패가 부착돼 있다.
이와 함께 춘천시청 누리집에서도 춘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을 확인할 수 있다.
명예의 전당 조성을 통해 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 홍보와 함께 고액 기부자들의 명예를 기리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활력을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