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선군,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은빛건강교실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은빛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군은 질병관리청의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노년층으로 갈수록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다각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요구되는 만큼 지역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이달부터 시작된 ‘은빛건강교실’은 9개 읍·면 경로당 21개소, 364명을 대상으로 2월 말까지 체육지도 자격증을 갖춘 전문강사 6명을 투입해‘은빛체조교실’과 심뇌혈관질환예방 교육, 인지건강 및 영양관리 교육 등 ‘은빛건강강좌’를 추진한다.
특히 참여자의 사전, 사후 신체기능 측정을 통해 노인신체기능 개선 지표를 데이터화 하고 이를 활용한 참가자 맞춤형 상담 및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르신의 참여율 제고를 위해 경로당 상황에 따라 참여 횟수와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참여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개선율 50%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는 은빛건강교실 외에도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걷기 운동 활성화, 음주폐해예방교육, 금연교육 등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신체기능은 나이가 들면 해다마 감소하게 되어 질병에 노출될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체력 저하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규칙적인 운동과 생활 습관 정착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4
-
정선군,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재가동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건립한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가 본격 가동에 나섰다.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는 관내 중소기업의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판매망 확충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동읍 의림로 141-70번지 일원 예미농공단지 내 부지면적 6,349㎡, 건물면적 4,093㎡ 규모로 조성됐으며 배송차량 2대, 지게차 2대, 저장고 냉동고 채소절임 자동화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지난 2020년 기존 위탁 업체의 운영 종료 이후 물류센터 운영업체 유치를 위해 농수산식품 유통공사, 강원랜드, 이마트, 이랜드 등을 대상으로 협의를 진행했으나 코로나19 펜데믹과 장기적인 경제침체로 인해 위탁자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정상적인 물류센터 가동을 위해 전기, 보안 등 내부시설물 정비를 실시하고 지난 6월 민간위탁자를 모집, 신청이 완료된 2개 업체를 대상으로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를 거쳐 ‘협동조합 같이’를 수탁자로 선정했다.
‘협동조합 같이’는 2024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3년간 물류센터를 운영하게 되며 조합원 및 지역 특산물 가공업체 생산품 공동 프로모션과 입점품목의 공동마케팅 및 브랜딩, 정선군 농특산물 가공품 수출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 직무대리는 “군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운영이 정상화 되어 지역주민 고용 창출과 중소기업 물류 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가 강원도 수출 전초기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선군 수출협회를 구성해 공동브랜드를 만들고 가격을 낮춰 제품의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4-01-04
-
평창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 장평리 화재피해 복구 성금 1천만원 전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은‘장평리 LPG가스충전소 가스폭발 화재피해’가구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최일락 대표는“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상심이 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을 기탁해 조금이나마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평창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적극적인 도움을 토대로 화재피해 가구원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1천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화재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01-04
-
평창군, 고향사랑기부금 4억 6백만원 모금으로 목표액 초과 달성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지난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금으로 4억 6백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2억 4천만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평창군의 모금액은 매월 비교적 꾸준한 추이를 보여 왔으나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위한 10만원 기부자가 늘어나면서 12월에만 전체 모금액의 42%가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답례품 선호도는 한우불고기, 평창쌀, 평창사랑상품권, 청국장가루, 평창사과 순이며 특히 평창김장축제와 평창송어축제상품권은 축제 현장에서 기부 참여 후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평창김장축제에서는 940만원, 평창송어축제는 연말 3일간 620만원의 기부금이 확보됐다.
한편 평창군은 지난해 5차에 걸쳐 공개모집을 통해 총 115종의 답례품을 선정했으며 1개의 공급업체를 선정해 답례품의 품질관리 및 배송을 담당했다.
평창군 공급업체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이상명 본부장은“지난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로 지역 생산자분들은 또 하나의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실제로 팔려나가는 경험을 통해 좋은 제도로 정착해 향후 계속 발전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평창군은 군 소재 리조트 3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관광시설 할인권을 제공하는 등 기부자 예우에도 세심한 배려를 해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생산자의 참여는 다양화하되, 공급업체는 단일화해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으며 또한 평창김장축제와 평창송어축제 상품권을 답례품으로 선정하고 현장에서 할인받아 매표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기부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재기부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도 구상하고 기금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
양구군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문화예술마케팅 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음악캠프 사업인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사업은 지난해 7월 양구군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했던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의 일환인 ‘음악캠프’ 사업을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사업으로 탈바꿈해 올해 1월 겨울캠프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양구군은 지난해 음악캠프 사업으로 2개 팀을 유치하면서 악기 전공 또는 예비 전공 학생들에게 숙소와 먹을거리, 연습 공간은 물론 공연장에서 직접 연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연주자로서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양구군은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을 통해 다양한 관계 인구 유입의 방향성을 모색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타 지역과는 차별화된 공연을 통해 군민 문화 향수권을 증진 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 최초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인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사업의 첫 주자는 과천시립교향악단 튜바 수석 맹영욱 선생 등 23명으로 이들은 1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 동안 양구에 머물며 캠프를 진행하고 5일 오후 7시에는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튜바와 유포니움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서 1월 4일부터 1월 8일까지는 KBS 교향악단 트럼펫 단원인 정용균 선생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호른 제2수석 김형일 선생 등 32명이 캠프를 진행하며 7일 오후 7시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트럼펫과 호른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특별히 이번 겨울 캠프에서는 야마하뮤직코리아의 후원을 통해 양구군민들이 공연 전, 5일 오후 5시부터 7시, 7일 오후 5시부터 7시에 튜바, 유포니움, 트럼펫, 호른 등 악기 전시, 체험, 점검까지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1-04
-
양구군 ‘백자카페’ 오픈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백자박물관은 정주 인구 및 생활 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경제적 피해가 극심한 방산면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활력을 가져오기 위해 박물관 내 유휴 공간을 카페로 꾸몄다.
백자카페는 양구백자박물관 양구백자연구소 1층에 84.5㎡의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는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로 양구백자·백토의 깨끗한 분위기를 담아 조성했고 박물관 기획전시 도록과 양구백토를 활용한 작품을 소품으로 진열해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카페에서는 커피, 차, 에이드 등 다양한 종류의 음료를 즐길 수 있고 와플과 빵 등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다.
카페는 박물관 정기 휴무일에 맞춰 매주 월요일 휴무이며 동절기 기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백자실과 도자역사문화실, 도자기 제작 체험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속적인 기획전시와 백자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아름다운 전경과 건축물로 힐링 공간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양구백자박물관 방문객은 입장 요금 3000원을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해 주는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양구군은 백자카페 운영으로 박물관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문화 체험을 즐기면서 카페에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두섭 백자박물관장은 “양구백자박물관이 전시와 관람과 같은 문화공간을 넘어서 쉼의 공간 소통의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
2024년 삼척시 평생교육 정규강좌 강사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2024년 삼척시 평생교육 정규강좌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평생학습관 교육 69개, 도계·원덕 찾아가는 평생교육 49개 총 118개 과목 교육과정이며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공자 및 해당 분야 교육 강의 유경험자이다.
신청 희망 강사는 삼척시청 누리집에서 강사지원서 강의계획서 등 제출 서식을 구비해 오는 1월 5일부터 12일까지 평생교육과 학습운영팀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면접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 강사는 자체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되고 합격자 발표는 오는 1월 17일 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강사는 내년 3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15주 이내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2024-01-04
-
제53회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회의 개최 결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12월 28일 2023년 동해시 및 영월교육지원청 정기 종합감사 결과 등 7개 분야 27건, 도 교육청 소관 의뢰감사 결과 보고 등 2건의 심의를 위한 감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상시학습 실적관리를 소홀히 해 교육실적 372시간이 중복입력됐으며 그 결과 실적 미충족자 5명이 부적정하게 승진임용됐고 휴직자의 복무상황신고서 32건을 인사담당자가 대리 작성하고서도 거짓 진술하는 등 인사 운영 질서를 훼손해 관련자에 대해 경징계 등 처분을 요구했다.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입소자 생계비 2백 4십만원 상당을 원장의 생일선물 비용, 여름 캠프비용, 주유비 등 목적 외 용도로 지출했고 입소자별 출납부를 작성하지 않고 현금을 지출하면서 사용처가 소명되지 않은 내역이 확인됨에 따라 수사의뢰하도록 통보했다.
그리고 태양광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 공급량에 따른 REC는 한국전력거래소에서 현금화 할 수 있음에도 현금화 가능 유효기간을 지나쳐 1억 3천만원 상당의 재정 손실을 초래한 사실이 확인되어 관련자에게 변상명령을 요구했으며 종합감사 기간 중에도 4억 1,700만원 상당의 5,200 REC를 현금화 하지 않고 보관 관리만 하고 있는 등 시의 건전재정 운용을 저해하고 관련 업무를 소홀히 하였기에 관련자에 대한 경징계 등 신분상 처분을 요구했다.
A단체가 지방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실제로는 원천징수 신고조차 미이행했음에도 소득세액 181만원을 납부한 것처럼 보고하거나 보조금 잔액을 전부 현금으로 인출한 뒤 실제 내역과 다르게 보고하는 등 정산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한 것이 드러났다.
또한 A단체는 객관적인 증빙자료 없이 식비·회의비·인건비 등에 총 5,447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 중 용도 외 사용으로 의심되는 집행내역이 다수 발견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 및 추가조사를 위해 A단체를 구‘지방재정법’위반 혐위로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했다.
영월교육지원청에서는 2020년부터 최근까지 총 95개 사업을 추진하면서‘건설기술 진흥법’에서 규정한 건설공사의 품질 및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확보를 위한 안전관리비의 확보 없이 공사를 추진 했고 관련 법의 취지를 훼손 하였기에 엄중히 기관경고 하도록 요구했다.
도 교육청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2023년 3분기 기간 중에 도 교육청에서 실시한 41개 기관에 대한 감사결과를 감사위원회에 보고 했고 금번 3분기 의뢰감사 결과 보고는 41개의 감사대상 기관에 대한 213건의 처분사항 중에서 경고 기관주의 등 주요사항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제53회 감사위원회 회의에 부쳐진 감사결과 처분요구는 해당 기관의 재심의 신청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친 후 감사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4-01-04
-
원주시“교육발전특구 유치 박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 공모선정을 위해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 교육발전특구 추진단’을 구성해 공동 대응한다.
추진단은 앞으로 돌봄체계 구축분야 교육환경 구축분야 지역산업 연계분야 혁신도시 연계분야 등 분야별로 과제를 발굴해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이어 1월 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청, 지역대학, 공공기관, 기업체 등 관계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해 특구 추진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 내 관계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개발해 원주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
원주시,‘물가 안정관리 우수지자체’선정, 인센티브 6000만원 확보
원주시,‘물가 안정관리 우수지자체’선정, 인센티브 6000만원 확보
[AANEWS] 원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시는 상반기 평가에서도 1,000만원을 확보하는 등 지난 한 해 동안 총 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지방물가 안정 추진실적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활용해 상반기와 하반기 물가안정 관리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원주시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열어 물가안정 시책을 발굴하고 이를 위한 예산을 적극 편성하는 등 물가 안정에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추가 예산을 편성하고 도내 최다인 106개소를 지정하며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에 기여했고 소상공인 상·하수도요금을 감면해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이 외에도, 명절 등 물가 취약시기에는 관리체계를 구축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하고 주 1회 물가조사를 실시하는 등 관련 유관 기관·단체 간 협조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12월 ‘강원 물가안정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에 이어 인센티브까지 확보하며 지역 물가안정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도 민생경제 회복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해 시민 모두가 풍족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원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