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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행안부 ‘인력운영 평가’ 우수 자치단체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기능인력 재배치 실적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고성군을 포함한 10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기능인력 재배치 실적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고성군 민선 8기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지난 8월 29일 고성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재난 상황관리시스템, 재난 예·경보시설 유지관리 및 긴급 상황에 대처가 가능한 전문화된 업무역량을 가진 전문경력관 인력을 재배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성군은 투자유치과 투자 기반 조성팀을 신설하고 투자, 허가, 해양, 환경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강화해 8명의 인력을 정원 조정없이 재배치해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용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성과·역량 중심의 인사 운영으로 공직 경쟁력을 강화해 계속해서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지지와 응원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인사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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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3년 성공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계묘년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종무식을 개최한다.
이날 종무식은 29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연말 시정유공 포상 및 모범·우수공무원에 대한 국무총리 표창장 등 정부포상을 전수한다.
지방행정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공적을 인정받은 시정유공자, 모범·우수공무원 등 100여명에 대해 포상을 진행하고 강릉시 재난안전과에서 작성한 ‘2023년 강릉산불’에 대한 산불백서 헌정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김홍규 강릉시장의 송년사와 더불어 식전 강릉시립합창단의 공연, 식후 즐길 수 있는 다과를 준비해 직원들 간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김홍규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계묘년 한 해 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위해 한결같이 큰 힘을 모아주신 시민들과 시민을 위한 사명감으로 헌신해 준 공직자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한다”며 “‘시작도 방향도 목표도 오직 시민’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제일경제도시 강릉’, ‘제일관광도시 강릉’, ‘제일행복도시 강릉’ 건설을 위해 굳건히 나아간 뜻깊은 한해였다.
갑진년 새해에도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제일강릉을 다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종무식에 이어 1년 6개월의 부시장 임기를 마무리하는 김종욱 제19대 강릉시 부시장의 이임식이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임식은 약력 및 공적 소개를 시작으로 재직기념패, 감사패, 임용장 등을 수여하고 이임사와 더불어 석별인사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종욱 부시장은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애써주시고 성원해주신 강릉시 공직자 여러분과 강릉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비록 몸은 떠나지만, 강릉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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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강릉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7억 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4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되었거나 개선이 필요한 시설 정비를 지원하고 선정된 단지에는 단지별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총사업비의 50 ~ 90%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에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외벽 도색, 단지 내 포장, 폐쇄회로 유지보수, 승강기 유지보수 등 노후된 공용시설을 개선하게 된다.
2024년 1월 31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강릉시청 주택과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2007년부터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총 626개 단지에 90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택단지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주거정책을 강화해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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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야 반갑다 제15회 평창송어축제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제15회 평창송어축제’가 12월 29일부터 2024년 1월 28일까지 31일간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평창송어축제는 2007년 시작해 매년 성장해왔으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겨울 농한기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공백기를 끝내고 지난해 제14회 축제에서 40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해 그 인기를 확인받았다.
축제 콘텐츠의 만족도와 차별성에서도 인정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축제 기간인 내년 1월 19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막해 여느 해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축제에 내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는 크게 송어잡기, 겨울놀이, 먹거리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축제의 백미인 송어잡기는 얼음판에 직경 20cm 안팎의 구멍을 뚫어 송어를 낚는 송어얼음낚시와 송어맨손잡기, 실내낚시로 나뉜다.
‘송어 맨손 잡기’는 찬물 속에서 쏜살같이 달아나는 송어를 맨손으로 잡아 올려 낚시와는 또 다른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실내낚시터는 어린이나 노약자도 쉽게 송어잡기를 할 수 있다.
또 송어맨손잡기와 실내낚시터장에서는 누구나 송어 한 마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송어잡이 초보들을 위해 낚시전문가 이정구 프로를 초청해 송어 잘 잡는 법을 알려주는 ‘송어 낚시 교실’도 개최된다.
축제장에 마련된 먹거리터에서 잡은 송어를 회와 구이로 요리해 즉석에서 맛볼 수도 있다.
축제장의 전문회센터에서는 송어 회무침, 송어 회덮밥, 송어 탕수육, 송어 매운탕 등 15가지 송어요리를 맛볼 수 있다.
먹거리터 내 무대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눈광장과 얼음광장에서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겨울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눈광장에서 눈썰매, 스노우 래프팅, 수륙양용차 아르고를 탈 수 있다.
얼음광장에서는 전통 썰매, 스케이트, 얼음 자전거, 범퍼카, 얼음 카트 등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황금 송어를 잡아라’ 이벤트를 통해 얼음낚시터에서 황금송어를 잡으면 순금 반돈으로 제작한 기념패를 증정할 예정이다.
최기성 평창송어축제 위원회 위원장은 “평창은 동계스포츠의 도시로 자리매김했을 뿐 아니라 겨울 축제 도시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방문객들이 평창송어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광객이 찾는 겨울 대표축제인 평창송어축제를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에게 평창의 겨울을 맘껏 느끼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에도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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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허가과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최우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민원처리 단축 기간을 종합해 평가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 운영결과 허가과가 우수부서로 평가됐으며 군 민원처리 담당 공무원 8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는 민원인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복합민원 23종, 단순민원 21종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단축기간을 점수화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이는 법정처리일수 내에만 민원을 처리하는 소극적 행정에서 벗어나 최대한 빠른 민원서비스로 고객감동에 기여하자는 취지의 제도로 2013년부터 운영중에 있다.
금년 허가과는 토지형질변경, 공작물설치를 비롯한 개발행위 업무 등으로 570여 민원을 처리하고 3737점의 마일리지를 획득해 최고점을 받았으며 최우수 공무원에 최현기 주무관을 비롯해 우수 2명, 장려 1명 총 5명의 개발행위 업무담당자에게 포상이 주어진다.
한편 허가과 개발행위 업무는 군청직원 638명을 대상으로 격무·기피업무 설문조사 결과 46개 기피업무중 175표로 최다표를 얻은바 있다.
황재국 허가과장은 “지역 개발로 인한 다수 허가건과 이에 따른 민원건으로 기피부서로 평가받고 있지만,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해 업무 여건을 개선하고 민원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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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행복 정선 실현 다짐 2023년 종무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29일 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계미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4년 갑진년 ‘군민이 행복한 정선 실현’을 다짐하는 종무식을 개최했다.
종무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강선구 부군수,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행복을 위해 노력한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과 군정활동 동영상 시청,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이혜정 인구정책팀장, 정의동 주무관이 국무총리 표창, 최금희 경리팀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군정발전을 위해 2023년 한 해 동안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2024년 갑진년에도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들어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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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의 사람과 풍경을 담은 ‘정선사람들’발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의 보석같은 사람들과 그들의 삶,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담은 ‘정선사람들’이 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은 정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 아름다움을 뽐내는 자연풍경을 책자로 제작해 국민고향정선의 새로운 이미지를 형성하고 널리 알려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에 걸쳐 제작된 ‘정선사람들, 그곳엔 여전히 보석 같은 사람들과 풍경이 있으니’ 책자는 정선 출신 시인 박정대와 시인 전윤호가 직접 방문 취재로 모든 자료를 통해 각각 1부와 2부 글을 쓰고 황현옥 작가가 촬영한 사진으로 정선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녹여냈다.
‘정선사람들’에서는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 그림바위예술발전소, 정선 서예작가 등 문화예술인과 지역 농업인, 지역 어르신, 자원봉사자, 정선에 매료돼 이주한 귀농·귀촌인 등 정선의 지역성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진솔하고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보석같은 정선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정선사람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정선을 방문해 사람들의 정을 느끼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국민고향정선에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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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300억 예산 투입 도내 최대 규모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성공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에서 2023년에 처음 시행한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도내에서 최대 규모인 총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관내 총 7,560농가가 농사에 필요한 품목을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농가들의 지원 대상을 경작면적 1000㎡ 이상의 농경지를 경작 중인 농업경영체 경영주나 경영주 외의 농업인으로 선정해 보다 많은 농가들에게 혜택을 줬다.
이번 사업에 대해 홍천군 농가들은 "다른 보조사업에서 받지 못한 도움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얻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경영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 농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호평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일반판매업소 및 농협들과 2024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농가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품목 확대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고 말하며 “2023년의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의 정착을 발판 삼아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4년에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실시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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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춘천시 선별진료소 4년만에 운영 종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 선별진료소가 29일 오후 2시 운영을 종료한다.
선별진료소가 운영된지 4년만이다.
그동안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방역에 첨병 역할을 수행에 왔다.
선별진료소의 역할을 되짚어 보고 향후 대책을 알아본다.
선별진료소 성과춘천시 선별진료소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문을 열었다.
이후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확진자 조기 발견과 확산을 막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유전자 증폭 검사는 87만 건을 실시했으며 누적 확진자는 20만 1,256명이다.
검사 결과 온라인 제공과 도보 이동형 검사 도입, 정보 무늬 문진표 시행 등 앞선 조치를 추진해 코로나19 방역에 선봉자로 활약했다.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되면서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희망자에 한 해 진행한다.
PCR검사 의료기관은 복십자의원, 미래산부인과의원, 봄내아이소아청소년과의원, 효자한림의원, 늘편한내과의원 5곳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의료기관 등 59개소로 춘천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양성자 감시와 입원·격리치료비 지원 기능 등은 유지한다.
운영 종료 행사춘천시는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에 따라 29일 오전 10시 선별진료소 주차장에서 작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한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자리다.
코로나19 대응 성과 및 향후 조치를 보고하고 박 깨트리기, 풍선 날리기, 축포 발사가 있을 예정이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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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절임배추, 뛰어난 품질과 풍부한 맛으로 인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에서 실시한 2023년 절임배추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영월 절임배추는 4,122톤이 판매되어 10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일교차가 큰 영월의 기후와 석회암 토양에서 생산된 영월 배추는 단단해 맛과 식감이 좋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신안산 천일염을 이용해 생산한 영월 절임배추는 우수한 맛으로 김장철마다 소비자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월 절임배추 생산자 연합인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는 절임배추의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엄선된 원료로 절임배추를 생산하고 있으며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연합회와 긴밀히 협력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