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지역축제를 활성화하고 지역문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우수한 직원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6급 2명과 7·8급 6명 등 총 8명이다.
재단은 오는 1월 1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고 득점자 순으로 채용한다.
채용 조건은 6급의 경우 지역 상관없이 해당 경력이 필요하며 7·8급의 경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성군으로 되어 있고 해당 경력이 있는 자이다.
재단 관계자는 “2024년부터 군에서 하던 축제업무 및 각종 공모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문화팀과 축제 공연팀을 신설했다”며 “대규모의 직원을 채용하는 만큼 재단 원년이라는 마음으로 고성군 축제개발과 시민문화 기반 조성,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 발굴로 문화중심의 지역발전 모델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단 직원으로 채용되길 희망하는 신청자는 응시원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오는 1월 18일까지 고성문화재단 경영기획팀에 방문·신청하거나 등기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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