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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KO SUPER STOP 개최 앞두고 전지훈련 실시. 호주·일본·푸에르토리코·싱가포르 등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KO에선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NH농협은행 2026 KO 3x3 홍천 SUPER STOP'을 개최한다.홍천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될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한 호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홍콩,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등 9개 팀의 출전이 확정됐다.FIBA 3x3 국가대항전을 방불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023년부터 국내 유일의 FIBA 3x3 국제대회인 'FIBA 3x3 홍천 챌린저'를 유치, 개최하고 있는 홍천군에서 다시 한번 개최된다.진심 어린 스포츠 마케팅 활동으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홍천군과 홍천군체육회는 이번 대회 개최를 앞두고 해외 참가 팀들의 전지훈련도 유치해 다시 한번 스포츠 마케팅에 특화된 지자체임을 입증했다.홍천, 멜버른, 사가미하라, 우츠노미야, 산 후안, 더칭, 쿠알라룸푸르, 홍콩 제우스, 점프샷 등 총 8개 국가, 9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멜버른, 사가미하라, 우츠노미야, 점프샷, 산 후안 등이 대회 개최 4일 전인 3일에 입국해 홍천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2년 전, 2024 파리올림픽 남자 3x3 농구 예선을 앞둔 프랑스 남자 3x3 대표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했던 홍천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FIBA 3x3 아시아컵 2026'을 앞둔 선수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전지훈련을 진행하게 됐다.이는 이번 대회 참가 팀에 각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포함돼 진행이 가능했다.이번 KO SUPER STOP에는 FIBA 3x3 아시아컵 2025에서 우승을 차지한 호주의 딜런 스미스를 필두로 일본의 3x3 아시아컵 4강 진출을 이끌었던 이고 켄야와 나카니시 유키가 참가한다.여기에 헝가리,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인 아틸라 디메터와 필립 크라이머가 포함된 싱가포르의 점프샷, 푸에르토리코 국가대표 출신인 산 후안도 이번 전지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해 2026시즌 대비에 나선다.박건연 KO 회장은 "2년 만에 다시 한번 홍천군에서 세계적인 3x3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진행하게 됐다. 2년 전 진행했던 프랑스 남자 3x3 대표팀 전지훈련 때의 경험을 살려 참가 팀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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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가동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도약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와 함께 춘천 ICT벤처 센터에서 ‘강원 첨단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업무협약식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앱티스, 휴젤을 비롯해 강원테크노파크,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민관 산학연 9개 협력 주체가 참여했다.홍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기업 지원, 연구 협력, 기술 검증 등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도내 바이오산업을 체계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사업설명회에서 홍천군은 별도의 발표 세션을 통해 홍천군만의 바이오기업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이 2030년까지 운영됨에 따라, 군은 항체 중심의 신약 개발 분야에서 관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오픈이노베이션’전략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중소, 벤처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신약 개발 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 손실 우려를 줄일 수 있어 홍천군 바이오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은 지난해 셀트리온과의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새롭게 참여하는 앱티스, 휴젤 등과의 연계를 강화한다.이를 통해 관내 바이오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우수한 일자리 창출과 산업 기반의 지역 안착을 장기 목표로 설정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체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을 통해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의 연구 역량이 기업의 실질적인 매출과 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결실이 홍천 군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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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출신 세무사 모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700만원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출신 세무사 모임은 2월 3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인 홍천군 발전을 위해 7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어진 것으로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사례다.세무사 모임은 “고향 사랑과 홍천 지역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역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주소지 외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며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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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계약서류 간소화를 위한"통합서약서"시행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계약체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요구되던 각종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월부터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전 부서 및 읍면에서 시행한다.그동안 각종 공사, 용역, 물품 계약 시 업체들은 청렴서약서 보안 서약서 이해충돌 방지 서약서 등 최대 12종에 달하는 서류를 개별 작성,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홍천군은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계약체결 및 대금 청구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하나의 통합 서식으로 대체했다.이를 통해 계약 상대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단순, 반복적인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계약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계약 상대자의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게 줄고 군 행정의 효율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기업 모두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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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삼농협, 홍천군 인삼경작인 협의회, 홍천인삼청년회, 홍천친환경인삼연구회, 무궁화장학금 6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삼농협, 홍천군 인삼경작인 협의회, 홍천인삼청년회에서 2026년 2월 3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강원인삼농협 300만원, 홍천군 인삼경작인 협의회, 홍천인삼청년회, 홍천친환경인삼연구회에서 각각 100만원, 총 600만원을 홍천군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무궁화장학금을 기탁했다.4개 단체는“무궁화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뿌듯하며 홍천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올해 홍천군 무궁화 장학생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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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하반기 민원 친절상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시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하반기 민원 친절상 및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14명을 선정해 2월 정례직원 조회에서 시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민원 친절상에는 영귀미면 김세연 주무관 외 4명에게 상장과 함께 인센티브가 지급됐다.또한, 민원 마일리지 우수상은 환경과 김주현 주무관 외 8명이 선정됐다.홍천군은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와 군민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분기별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민원에 신속하고 공정한 자세로 대응해 군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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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홍천군은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위해 33억 2340만원을 투입해 승용 254대, 화물 90대, 버스 4대 등 총 34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1차 보급 물량은 234대이며 1차 신청은 2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다.신청은 자동차 제작사 또는 수입사가 구매자를 대신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1차 신청 마감 후 잔여 물량이 발생하면 12월 11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차종별 최대 지원금은 승용 972만원, 화물 2030만원, 버스 1억 9924만원이다.전기 택시, 차상위 이하 계층, 상이 및 독립유공자,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농업인, 노후 경유차 대체 구매자 등은 해당 보조금에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개인, 사업자, 법인 등 전기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경우이며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홍천군에 연속해 주소를 두어야 한다.또한 구매신청서 작성 전에 전기차 제작사 또는 수입사와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을 체납하지 않아야 한다.접수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을 출고하고 등록할 수 있어야 하며 자동차등록증 상 사용본거지는 홍천군 관내 주소로 한정된다.홍천군은 도로 수송 분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구매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며 전기 이륜차 지원사업은 3월 중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누리집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홍천군청 건설안전국 환경과 대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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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한우마을 대표 황정기, 설 명절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곰탕 800세트 기증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한우마을은 설 명절을 맞이해 홍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곰탕 800세트를 2월 3일 홍천군에 기탁했다.황정기 평창한우마을 대표는 “앞으로도 홍천군의 복지 발전과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업의 발전과 복지 발전을 함께 이루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한우마을 황정기 대표는 홍천 관내 사업을 운영하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특히 2024년 1월부터는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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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원주 2026년 2월호 발간
행복원주 2026년 2월호 발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행복원주 2월호는 2026년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와 함께 지정면 판대리 빙벽장,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산동 유원마을 이야기를 전한다.이어 배드민턴 명문 우산초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고 지난해 12월 개관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과 새롭게 단장한 원주 기후변화홍보관도 둘러봅니다.서로 돕는 ‘작은 천사’이준규 이사장과 옥수수 명인 김용수 대표의 이야기도 담겼습니다.또한 이달의 그림책 코너에서는 해님맞이 그림책을 소개한다.이 밖에도 보건소 ‘소통소통’, 창업 스토리, 다함께 다도, 화재 안전, 의정 소식, 컬쳐 앤 원주, 행복 알림 등 원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소식을 준비했다.행복원주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행복원주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구독이 가능한다.인터넷을 통해 이북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유튜브와 점자책으로도 제공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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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산동 삼양식품 공장 증축 허가
원주시, 우산동 삼양식품 공장 증축 허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우산동 소재 삼양식품 공장에 대한 연면적 1만3204㎡ 규모의 증축 허가 신청을 지난달 30일 승인했다.이는 작년 말 원주시와 삼양식품이 체결한 780억원 규모 투자 협약에 따른 액상스프 전용 공장 신설 계획의 일환으로 공사는 이달 착공해 2027년 2월 준공할 예정이다.한편 원주시는 2024년 허가과에 공장 설립 전담팀을 구성해 기업 투자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전담팀은 투자 협약이 실제 실행단계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도록 신속히 건축허가를 처리하며 기업 지원 행정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원주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행정의 문턱을 낮춰, 일자리가 넘쳐나는 경제 도시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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