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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옻문화센터, 내년 옻칠공예교실 수강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옻문화센터는 오는 19일까지 ‘2026 옻칠공예교실’수강생을 모집한다.내년 옻칠공예교실은 변형기법반, 나전칠기반, 칠화칠기반, 목칠반 총 5개 강좌로 운영되며, 5∼6개월간 원주옻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특히 목칠반과 나전칠기 야간반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보유자가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1인 1과목이 원칙이며, 강좌별 정원은 10명으로 제한된다.원주시민을 우선 접수하되, 결원이 발생하는 경우 타 시도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며, 사전에 선정된 작품만 제작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원주옻문화센터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교육 과정 중 옻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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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가족 참여형 인성교육’운영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가족 참여형 인성교육’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추진 중인 지자체 주도형 인성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일부터 ‘찾아오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일상 속에서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뇌유형 분석을 통한 자녀와의 소통법’특강이다.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5일 오전 10시 원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특강에서는 자녀의 뇌 인지 특성과 행동 패턴을 이해하도록 돕고, 효과적인 맞춤형 대화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학교폭력예방 학부모 워크숍’이 진행된다.워크숍에서는 자녀의 행동에서 학교폭력 징후를 읽는 법, 다양한 학교폭력 사례 분석을 통한 대처법, 학교폭력 발생 시 부모의 역할과 대처 방안 등 사례 연구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마지막으로 20일에는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학부모와 초등학생이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공감교실’이 열린다.공감, 배려, 감정 표현 등 기본 인성 역량을 가족 단위에서 강화할 수 있도록 체험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한편 원주시는 지난 4월부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교육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현재까지 초·중·고 22개 학교에서 약 190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양래 분단장은 “이번 인성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참여와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천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실효성 있는 인성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올바른 인성은 미래 세대가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역량”이라며,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인성교육 환경을 구축해 아이들이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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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식품 ‧ 공중위생업소 위생교육 연내 이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올해 식품위생업소 및 공중위생업소 위생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우편·문자 발송 등을 통해 연내 이수를 독려하고 있다.위생교육은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중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법에서 정한 의무교육이다.일반음식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식품접객업을 포함한 식품위생업소뿐 아니라, 미용업, 이용업, 목욕업, 숙박업, 세탁업 등 공중위생업소가 교육 대상에 해당된다.식품위생업소는 식품위생법 제41조에 따라 신규 영업자는 영업 신고 전 대면으로, 기존 영업자는 연 1회 온라인 또는 대면으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공중위생업소는 공중위생관리법 제17조에 따라 신규 영업자는 영업 신고 전 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기존 영업자는 연 1회 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교육은 업종별 중앙회 및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제공하며, 일정은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위생교육 이수는 법으로 정해져 있는 영업자의 의무 사항으로, 연내 미이수 시 관련 법에 따라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임영옥 보건소장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는 시민의 건강과 밀접한 업종인 만큼 위생교육 이수는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모든 영업자께서 정해진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해 안전한 먹거리와 쾌적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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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상생 협약 체결
강릉시,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상생 협약 체결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4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법무부,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방을 활성화하고자 지방자치단체, 중앙부처, 공공기관이 범정부 차원으로 손을 맞잡고 공동협력하는 데 의미가 있다.협약에 따라 법무부,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는 향후 강릉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주요 활동으로는 강릉시에서 직원 워크샵 개최, 고향사랑기부 참여, 지역특산품 구매 등으로, 다방면에서 지역살리기에 적극 동참한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와 이미 든든한 상생 관계를 이어온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를 비롯하여, 중앙부처인 법무부까지 ‘지방시대’실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는 이 뜻깊은 협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교류 지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며, 협약 기관들의 적극적인 실천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결정적인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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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화감독 박종원 교수 명예도민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3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영화감독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인 박종원 교수를 명예도민으로 선정하고 명예도민증서를 수여했다.박종원 교수는 1990년대 한국영화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영원한 제국’, ‘송어’등을 연출하며 한국영화 발전과 세계화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겨왔다.특히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정선 아우라지, ‘송어’는 삼척 지역에서 촬영되어 강원의 자연과 지역성을 작품 속에 담아 국내외 관객에게 강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올림픽 유치와 운영 과정에 참여, 국제 스포츠문화 행사 성공 개최를 통해 강원도의 국제적 위상 강화에 역할을 수행했다.아울러, 올해 7월 신설된 ‘강원특별자치도 영상산업육성위원회’위원으로 위촉되어 지역 영상산업 정책 자문과 촬영지원 기반 구축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과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공헌하고 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정선과 삼척 등 강원도 곳곳을 영상에 담아주시며 강원의 자연과 매력을 널리 알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강원의 문화적 가치가 담긴 다양한 공간과 현장을 조명해 주시고, 강원의 문화예술 발전과 영상산업 육성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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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국비 10조 시대 개막...김진태 지사 "도민 체감 위해 조기 집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3일 오후 2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도 국비 10조 2600억 원을 확보하며 ‘강원 국비 10조 시대’의 개막을 공식 발표했다.이번 확정액은 정부안 10조 2003억 원에서 단 한 건의 감액 없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597억 원이 추가 증액되었으며, 신규 36개 사업 398억 원, 증액 11개 사업 199억 원이 반영됐다.특히 국회 증액 과정에서 신규 반영된 사업 규모는 역대급 규모로 평가된다.대표적으로 △ 6.25전쟁 3대 전투 중 하나인 춘천대첩을 기념하기 위한 강원 호국광장 조성 1억 원 △ 의료 데이터 기반 암 치료 특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강원 의료 A 산업 실증 허브 조성 20억 원, △ 국내 유일 ESS 국제시험 인증 중심지 도약을 위한 3단계 사업 대용량 ESS 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 10억 원 등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현안과 미래산업 기반 마련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3대 분야별 확보 규모를 살펴보면- 미래산업 분야 1조 1968억 원으로 전년도 1조 944억 원보다 1024억 원이 증가되었다.반도체 237억 원, 바이오 392억 원, 미래차 136억 원, AI 216억 원 등 도 7대 미래산업과, 미래산업의 핵심 기반인 AI 관련 사업이 대거 포함되었다.SOC 분야는 2조 3628억 원으로 동서고속철도 1696억 원, 제2경춘국도 810억 원, 영월~삼척고속도로 50억 원, 용문~홍천 광역 철도 5억 원, 강릉~삼척 고속화철도 10억 원, 소양 8교 건설 1억 원 등이 반영되었다.복지 분야는 2조 8315억 원으로 25년도 2조 6138억 원보다 2177억 원 증가한 규모다.김시성 도의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국비 확보 과정에서 미래산업 관련 신규사업이 10개 이상 편성되는 등 정부안에 포함되지 않았던 사업들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대거 반영됐다”고 밝혔다.이어, “도의회도 미래산업도시 도약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진태 지사는 “9월 1일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10조 2003억 원을 감액 없이 지켜냈고 여기에 597억 원이 추가 증액됐다”며, “정부안이 단 한 건의 감액도 없이 그대로 통과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특히 국회 증액 사업 가운데 신규 36개 사업은 매우 큰 규모이며, 총사업비 기준으로도 수천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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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부예산 기조에 발맞춘 원주시 전략 통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도 정부예산은 △인공지능 투자 확대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 △민생·복지 지원 확대 △지방균형발전 가속화라는 기조 속에서 편성됐다.원주시는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추진단”을 운영하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협력지원단”과 협력을 비롯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정부 부처, 국회, 강원특별자치도에 사업 반영을 건의하는 등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해왔다.그 결과 주요 현안 사업이 다수 정부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반영된 주요 사업은△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구축△의료 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지원 플랫폼 구축△AI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 기반 구축△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AI 융합혁신교육허브 조성△AI기반 Age-Tech 산업 중심의 디지털의료제품 지원 바이오데이터 및 알고리즘 실증 기반구축△강원 원주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건립△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강원 AI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운영△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서부권역 광역 교통망 확충 도로확포장△원주시 노후상수관망 정비 위탁사업△장양리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확장△시장활성화구역 공영주차장 확충△신림면 황둔리 하수관로 정비△구룡사 명상센터 건립△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공공하수처리시설 유입침사지 증설△문막교 재가설△기본형 공익직불사업△부론면 다목적 공동 복합저장유통센터 설치△추모공원 봉안당 신축△원주시 국산목재 목조건축실연 등이다.이는 첨단산업 육성, 생활 기반 확충,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정부예산 기조와 정확히 맞물린 성과로서, 원주시의 치밀하고 선제적인 대응 노력이 반영된 결과이다.원주시는 그동안 국도비 대책보고회 개최를 통한 문제·핵심사업 집중 관리, 공약 및 지시 사항 이행을 위한 전 부서 총력 대응, 중앙부처·국회 및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사업 타당성 적극 설명 등을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정부예산 반영은 원주시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정부 기조에 부합하는 원주시의 전략적 대응이 성과로 이어진 만큼, 사전 행정절차와 사업 설계를 철저히 진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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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2025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참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의 슬로건은 “AI × 정부혁신 = 국민행복²”이다.도는 전시 주제를 “여기는 강원이지”로 정하고, ‘강원은 근무이지’, ‘강원은 혜택이지’두 개의 소주제로 구성하였다.‘강원은 근무이지’에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에이아이당직원」을 소개하고 시연하며, ‘강원은 혜택이지’에서는 「강원혜택이지」 및 「강원생활도민증」 홍보와 가입 행사를 운영한다.‘에이아이당직원’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음성봇으로, 도민 민원을 실시간 인지하여 자동 텍스트로 변환해 다음 날 담당 부서로 전달하며, 화재·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관리자에게 문자 및 경보를 전송해 골든타임 내 대응을 돕는 시스템이다.도는 야간·공휴일 민원 대응을 위해 당직 인력을 운영해 왔으나, 단순·반복 민원이 많아 행정 비효율이 지속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에이아이당직원’서비스를 도입했다.‘강원혜택이지’는 공공 마이데이터 기반으로, 각종 수당·지원금·행정 혜택을 무방문·무서류·무심사 방식으로 간편하게 신청·처리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다.그동안 여러 기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했던 행정 절차를 한 번에 처리하도록 개선한 디지털 행정 플랫폼이다.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에이아이당직원·강원혜택이지가 도민 생활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혁신 행정 사례임을 널리 알림으로써, 도민 중심 행정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전시관 관람객 대상 강원생활도민증 가입 행사를 진행하고, 가입자에게 강원쌀 1000개를 기념품으로 제공해 강원생활도민증 활용 촉진과 지역 농산물 홍보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강원이 추진해 온 디지털 행정혁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에이아이당직원과 강원혜택이지 등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통해 도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강원의 디지털 행정이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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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보도자료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보도자료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청 희망나르미 봉사단과 홍천군 보건소 직원들이 함께 만든 따듯한 겨울‘이웃에게 온정을 나눠요’김장 나눔 행사겨울 초입의 찬바람에도 따뜻함이 가득한 시간이 홍천에서 마련됐다.홍천군청 희망나르미 봉사단과 홍천군보건소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눠요’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한 것이다.12월 3일 보건소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원은숙 보건소장과 김경인 희망나르미 봉사단장을 비롯해 보건소 직원과 봉사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 가득한 김치 250kg과 식료품 꾸러미를 준비했다.준비된 김장 김치는 독거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겨울철 식생활 지원에 큰 보탬이 될 예정이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직원들과 봉사단이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며,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경인 단장은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홍천군청 희망나르미 봉사단과 홍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홍천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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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블루베리 연구회,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홍천 블루베리 연구회,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블루베리 연구회는 12월 3일 연말을 맞아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기길서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연말에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천 블루베리 연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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