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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 검진 연중 실시
원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 검진 연중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위해 지역 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치매 조기 검진은 인지 선별 검사·진단 검사·감별 검사 등 3단계로 진행된다.먼저 인지 선별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2단계에서 신경 심리 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받게 된다.이어 3단계에서는 MRI와 혈액검사 등을 통해 치매 여부 및 기타 질환을 최종적으로 확인한다.치매로 진단받은 환자는 치매 치료 관리비, 조호 물품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검사는 신분증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임영옥 센터장은 “기억력 저하 등 치매 증상을 초기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연 1회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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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교육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역사박물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교육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공모 사업에 선정돼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를 주제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먼저 ‘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은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법천사지와 거돈사지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하고 이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이어 ‘국가유산 온: 원주 시간 여행’은 전문 강사와 함께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답사하는 오감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마지막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시간여행자-국가유산 속으로’는 육민관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관련 교육과 답사를 병행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과 ‘국가유산 온: 원주 시간 여행’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한편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이번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교육 교사 연수와 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국가유산교육 교수학습 자료 및 교육프로그램 제작 연구 용역도 추진한다.이를 통해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향후 국가유산 교육프로그램 운영의 방향성을 정립할 계획이다.남기주 박물관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국가유산교육이 지역의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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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햇빛로타리클럽,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원주햇빛로타리클럽,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3730지구 1지역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지난 4일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원주햇빛로타리클럽 회원 50여명은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구매 물품 중 일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하기로 했다.한편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정원옥 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확산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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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운영
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이전 공공기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을 운영한다.미리내 혁신 책담은 ‘책’과 함께 이야기를 ‘담’는다는 의미로 지역사회 내 독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관내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3월과 4월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리더 과정’이 총 6회 운영되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관심 분야와 동아리 유형에 따라 자율적으로 구성된 ‘연합 독서동아리’활동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6월과 8월, 10월에는 체험 활동 중심의 ‘취미 교양 강좌’도 1회씩 개최된다.참여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운영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미리내 혁신 책담이 지역 내 공공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문화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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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미리내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직접 도서관을 둘러보며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책 놀이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견학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신청은 견학 예정일 전월의 1일부터 15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견학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편안하고 즐거운 독서 공간으로 인식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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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원주시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수출 실적과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수출 전략과 신규 시장 개척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협회는 지난해 미국·호주·멕시코 등 주요 시장의 안정적 수출 기반을 유지하고 기존 수출국 내 신규 지역 개척을 통해 수출 확대에 기여했다.이러한 노력이 수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아 농산물 유통 수출 활성화 유공으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김봉현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수출 판로를 발굴해 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식품의 해외 진출 기반 강화와 수출 역량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협회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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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운영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금요일마다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을 운영한다.프리마켓에서는 10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과 소규모 창업사업장의 제품이 판매된다.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주요 판매 품목은 제철 소포장 농축산물로 각종 기름류와 떡 등 농촌 여성들이 정성을 다해 생산·가공한 특색 있는 상품들로 구성됐다.비대면 판매 방식도 병행해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행사는 원주시청 로비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판매 물품이 품절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유한숙 회장은 “프리마켓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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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설 연휴 기간 공공체육시설 운영 안내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설 연휴 기간 공공체육시설 운영 안내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공공체육시설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혁신체육공원과 반곡테니스장 등 공공체육시설 2곳은 2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정기 휴관일인 16일과 명절 당일인 17일은 휴관한다.또한 센터 내 실내 체육시설은 연휴 기간 3일간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활기찬 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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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 참여 단체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상영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참여 단체를 모집한다.'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은 지역 내 소규모 상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내 영상단체, 작은 영화관, 독립 예술 전용관, 문화예술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단체는 최소 3회 이상의 상영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게 된다.이번 공모를 통해 총 6개 단체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단체에는 각 5백만원이 정액 지원된다.지원금은 상영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활용비, 상영비, 홍보비, 임차비, 대관료 등 일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공모 신청 및 접수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강원문화재단 h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시네마실은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영화 상영과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상영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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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조성 논의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은 2월 4일 연구원 내 전시 예정 공간을 함께 둘러본 뒤 2층 회의실에서 '강원 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그 시작을 알립니다'기획회의를 개최하고 강원 여성의 역사와 삶을 체계적으로 기록·전시하기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지역 여성사의 기록 성과를 도민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전시관 조성의 핵심 주제 설정, 전시 범위, 자료 수집·기증 및 기록 축적 방식, 운영·협력 구조와 단계적 확장 방향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원은 경기·충북·전남·제주 등 타 시·도 여성사전시관 운영 사례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강원 여성사전시관의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다.회의에는 신사임당·허난설헌·임윤지당 관련 기관, 광복회, 강원여성단체협의회, 문화·콘텐츠 전문가, 언론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시 주제 설정, 자료 기증·협력 가능성, 향후 운영 구조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김숙영 도 여성가족연구원장은 "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여성사전시관 조성을 위한 출발점으로 지역 여성의 역사와 가치를 어떻게 기록하고 공유해 나갈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연간 약 3만명이 방문하는 강원여성가족연구원을 중심으로 여성사전시관을 조성해, 강원 여성사의 얼과 정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역사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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