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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0만 원 기탁…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이가는 12월 5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특히 ㈜이가는 2023년 200만 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도 1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해왔다.이승근 대표는 “추운 계절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아진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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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도내 유기동물 입양률 1위 달성
강릉시, 2025년 도내 유기동물 입양률 1위 달성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한 해 동안 구조되는 유기・유실동물을 대상으로 한 입양률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지난 1일기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강릉시는 구조동물 463마리 중 285마리를 국내 또는 해외로 입양 보내 입양률 61%를 달성했다.이는 도내 18개 시군 중에서는 1위이고, 전국 평균 입양률 29%, 도내 평균 입양률 34%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이에 반해 안락사율은 전국 최저 수준을 유지하면서 유기동물에게 새로운 가족 찾아주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강릉시는 입양률이 타 시군에 비해 월등히 높은 이유로 먼저 작년부터 시 주관으로 개최한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를 꼽았다.유기동물 입양행사인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는 강릉시동물사랑센터에서 올해까지 총 5회 개최했다.입양 상담 신청 누적 건수 92건 중 최종 입양 성공 건수는 28건으로, 오프라인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입양행사로 자리매김했다.포인핸드와의 협업과 강릉시동물사랑센터 직원의 유기동물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도 입양률을 높이는 주요 요인이다.강릉시는 전국 1위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인 포인핸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업한 결과, 모바일 앱 내 ‘이달의 추천동물’란에 총 16마리를 선보여 입양수요를 폭발적으로 높일 수 있었다.강릉시동물사랑센터 소장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도 유기동물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 입양에 헌신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강릉시 유기동물 입양률은 지난 2023년 49%, 2024년 56%에 이어, 2025년에는 61%를 기록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나, 동물 유기가 범죄라는 국민 인식 확대에 따른 구조 건수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는 지속적인 입양 저변 확대 및 성숙한 입양문화 정착이 성과의 척도가 될 전망이다.최두순 축산과장은 “유기동물 인식개선 및 성숙한 입양문화 정착을 위해 시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며, 반려동물 공원인 강릉시 펫파크가 내년 상반기 개장하면 입양행사를 그간 행사 경험 노하우를 적극 반영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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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솔올 캐서린 번하드 특별전 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미국 현대미술 작가 캐서린 번하드《인사이드 더 스튜디오》특별전시 연계프로그램으로 를 오는 19일 21시까지 운영한다.지난 11월 직장인을 대상으로,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진행되었던 을 참여자들의 뜨거운 요청과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다시 한번 12월에 운영하게 되었다.이 프로그램은 평일 낮 시간대 미술관 관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전시 관람의 이해를 돕고자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가 직접 작품 해설을 진행하고 전시 관련 후일담을 공유하는 등 특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참여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 ‘교육/행사’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사전 접수자 선착순 30명에 한해, 관람료는 1만 2천 원에서 8천 원으로 할인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 ‘교육/행사’를 확인하거나, 강릉시립미술관 솔올로 문의하면 된다.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첫 번째 에 대한 예상치 못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2월 운영은 단순한 재개가 아닌,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한층 더 발전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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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영농자재 신청 개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농가경영비 절감 및 농업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영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영농자재 지원사업은 농자재 가격 및 물가 상승으로부터 관내 농가 소득을 보전하고 원활한 먹거리 제공을 위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논, 밭을 경작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관내 농가이며, 신청한 영농자재는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농번기 이전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김경태 농정과장은 “영농자재 지원사업이 농가 소득 보전 및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희망하는 농가가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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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 안전 지키는 CCTV 관제요원 모의훈련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통합관제실은 CCTV 관제요원의 신속한 상황 판단과 범죄·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5일, 8일 이틀간 하반기 ‘CCTV 관제요원 상황대처 모의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에는 도시정보센터 통합관제실 운영 인력 및 관제요원 등 총 18명이 참여하며, 가상의 범죄 및 재난 상황을 설정한 뒤 대상자의 동선 추적, 재난 상황 모니터링 등 실전 중심의 상황대처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훈련은 4개 팀별로 사전 제작한 영상을 시청하고 대응 절차를 토의하는 방식으로 상황 접수부터 경찰서 등 유관기관 상황 전파까지의 전 과정을 기록·촬영하고, 훈련 종료 후 이를 바탕으로 문제점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한다.훈련 과정에서는 상황 추적을 위해 주변 CCTV 확인 및 영상검색, 지리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관제 프로그램을 활용한다.이를 통해 실제 관제 환경에서의 운영시스템 숙련도 향상, 시설물 설치 현황 파악, 보고 및 협조 절차 강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곽수미 정보통신과장은 “정기적인 모의훈련과 영상 기반 토의 방식은 관제요원의 실시간 관제 능력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을 재현한 훈련을 지속 확대하여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제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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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모집 기간 연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소득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 모집 기간을 기존 12월 5일에서 12월 10일까지로 연장했다.연장 기간에는 기관별 접수 장소가 변경된 곳이 있어, 접수 전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장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이번 사업은 공익활동 5951명, 역량활용 1943명, 공동체사업단 495명, 취업지원 261명 등 총 8650명을 모집한다.또한 신규 수행기관인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도 120명을 모집한다.사업 유형은 환경정비, 경로당 지원, 늘봄학교 지원, 안전 도우미, 공공행정 지원, 공동체 사업단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김남희 경로복지과장은 “모집 기간 연장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께서 참여 기회를 얻으시길 바란다”라며, “연장 기간에는 접수 장소가 달라지는 만큼 반드시 확인 후 방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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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원주만두축제 유공자 포상
2025원주만두축제 유공자 포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5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포상 수여식은 지난 4일 시청에서 열렸다.교통·안전 관리, 응급의료 지원, 전통시장과 상권 협력, 축제 기획·운영, 민관·기업 협력, 홍보·행정 지원 등 각 분야에서 축제 성공을 이끈 민간인과 관계자가 참석했다.올해 원주만두축제는 안전사고 없는 운영, 상권 매출 회복, 시민 참여 확대라는 세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교통 통제와 질서유지를 맡은 기관과 단체, 응급 의료진의 신속한 대응, 전통시장·상가 상인의 자발적 참여, 기업·청년·단체의 협력이 어우러지며 ‘시민이 주인공인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원주만두축제가 안전하고 따뜻한 축제로 시민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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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지구 공영주차장 준공...시민편의 증진 기대
삼광지구 공영주차장 준공...시민편의 증진 기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봉산동 삼광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은 삼광지구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시는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들여 △일반형 38면 △경형 4면 △장애인전용 3면 등 총 4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사업은 2023년 9월 지역 주민 건의를 계기로 시작됐다.이후 2024년 8월과 9월 두 차례의 사업설명회가 열렸으며, 2025년 8월 행정절차를 마친 뒤 같은 해 9월 착공해 12월 준공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삼광지구 일대는 다세대주택과 상가가 밀집해 만성적인 주차난이 있던 지역”이라며,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상권의 접근성과 활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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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해산강 바르게지킴이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해산강 바르게지킴이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3일 봉산동 원주천 부근에서 ‘해산강 바르게지킴이’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지구도 나도 건강하게! 줍깅으로 함께 지켜요’를 슬로건으로 원주천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원주천의 쓰레기도 주워 환경도 지키는 줍깅을 통해 환경보호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했다.황춘환 회장은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라며, “많은 시민께서 환경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환경보호 활동 이외에도 안전문화운동, 기후변화대응 캠페인, 학교·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널리 알리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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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원주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의 원주 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제23기 원주농업대학’교육생을 모집한다.원주농업대학은 2004년 개설 이후 원주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갖췄다.작목 기술·경영·마케팅·농산물 가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2025년까지 총 2492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했다.내년 교육 과정은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학과별 세부 교육과정을 확정한 뒤 이론·실습·현장 견학을 연계한 현장 중심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주 1회 운영될 예정이며, 모집 인원 총 80명이다.참여 농업인들은 최신 농업기술 정보 습득, 농가별 문제점 해결 기술, 선진 농업 현장 및 우수사례 견학, 영농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농업기술을 배우게 된다.신청 기간은 12월 3일부터 2026년 1월 30까지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제출하거나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이상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주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높여온 대표적인 농업인 교육”이라며, “내년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전문 농업인들의 역량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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