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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 창업가들의 겨울 이야기 12월 3일~7일, ‘청년 창업아카데미 MVP 팝업 스토어’운영
평창군 청년 창업가들의 겨울 이야기 12월 3일~7일, ‘청년 창업아카데미 MVP 팝업 스토어’운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12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주니 누리 상점’에서 ‘2025 평창군 청년 창업 아카데미 MVP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목적으로, ‘평창의 겨울’을 주제로 올해 창업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성장한 평창 청년 창업가 8개 팀이 참여한다.평창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입문–심화–컨설팅–개별 컨설팅’으로 구성된 청년 창업 아카데미 MVP 프로그램을 운영해 제품 기획, 브랜드 개발, 시장성 검증 등 실전 중심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그 성과를 실제 소비자와 만나 점검해 보는 첫 실험 무대이자 파일럿 프로그램이다.행사가 열리는 연남동은 MZ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취향 소비가 일어나는 대표 골목 상권으로, 로컬 브랜드·핸드메이드·개성 있는 상품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평창군은 “지역 청년 브랜드가 실제 시장에서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고 성장 기회를 만들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며 주니 누리 상점에서 운영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현장에서는 단순 전시·판매를 넘어 QR 설문, 후기 카드, 사진 기록을 활용한 소비자 반응 수집과 브랜딩 콘텐츠 촬영이 동시에 진행된다.평창군은 이를 통해 향후 상품 개선, 컨설팅, 후속 지원 사업 설계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팝업 스토어는 평창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을 넘어 수도권 시장에서 브랜드를 검증받는 중요한 기회”라며 “소비자 피드백에 기반해 경쟁력 있는 로컬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다음의 8개 팀이 참여해 푸드·공예·패션·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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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정부 공모 선정…식품소재 실증 거점으로 지정
홍천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정부 공모 선정…식품소재 실증 거점으로 지정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정부 공모사업인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화전·상오안 농공단지가 도내 식품 소재 가공과 실증 기능을 담당하는 거점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홍천군은 춘천, 강릉, 평창과 함께 도내 4개 육성지구 중 식품 소재 가공과 실증 분야를 맡게 되었으며 그린바이오 기반 산업을 지역 전략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총 39.1헥타르 규모인 화전·상오안 농공단지는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실증, 제품화 지원을 수행할 수 있는 산업적 여건을 갖추고 있어 지역 농식품 산업과 바이오 기술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산업 구조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이번 육성지구 지정으로 국비 1000억 원 규모의 기반시설 구축 지원과 42억 원 규모의 입주기업 지원 사업이 가능해졌으며 지자체 소유 부지와 시설의 수의계약 사용 특례도 적용된다.이러한 지원 체계는 그린바이오 관련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기능성 식품 및 바이오 소재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홍천군은 식품 소재 연구와 가공, 기능성 원료 실증, 제품화 시험 기반 조성 등 소재화 산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기관과 대학과의 협업도 확대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지역 청년과 관련 분야 인재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 마련을 도모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육성지구 지정으로 식품 소재 기반 산업의 연구, 실증, 가공 기능을 체계적으로 확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라며, “산업 기반 조성과 기업 지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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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요 현안사업 정부예산 추가 확보
홍천군, 주요 현안사업 정부예산 추가 확보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2026년도 지역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홍천군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 확보된 예산은 △중소형 CDMO 육성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 △평창 노동∼홍천 자운 국도 건설 △자운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 등 4개 사업이다.홍천군은 정부예산안 발표 이후 관련 부처와 국회 단계에서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으며, 사업 필요성 설명과 자료 제출 등을 통해 예산 반영을 요청해 왔다고 설명했다.이로써 홍천군의 2026년도 정부예산 반영 총액은 2549억 원으로 전년도 2311억 원 대비 10.2퍼센트 증가했다.또한 확보된 주요 국도비 사업은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상권 활성화 사업 △괸돌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내면 고원 다목적 체육관 건립 △널미재 터널 △농업기술센터 동부지소 이전과 확장 등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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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번영회, 337번째 릴레이후원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번영회는 12월 4일 오전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후원’의 337번째 주자로 참여했다.화촌면번영회는 지역 행사 지원, 마을 환경정비, 지역 상권 활성화 캠페인, 주민 화합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해 왔다.특히 어려운 가정을 돕는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민관 협력 복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후원 참여는 혹한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번영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루어졌다.화촌면 번영회 관계자는 “찬바람이 매서워지는 계절일수록 마음의 온기를 나누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정임·강은수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번영회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이번 후원 참여를 통해 더욱 큰 감동을 주었다”라며, “나눔의 손길 덕분에 지역의 따뜻한 정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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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적십자 봉사원 희망나눔 감사의 날 개최
2025 적십자 봉사원 희망나눔 감사의 날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12월 3일 오전 10시 K컨벤션웨딩홀 3층에서 ‘2025 적십자 봉사원 희망나눔 감사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초청 인사를 포함해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과 엄기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봉사원들을 격려했다.행사는 내빈 소개,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올해 활동을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봉사원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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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촌지도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12월 4일 더이음마당에서 ‘2025년 농촌지도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유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농촌지도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해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시범사업 추진 농가와 농업인 학습단체, 청년농업인, 농촌지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기후 변화 대응 과수 육성, 스마트농업 확대, 지역 소득화 유망작목 발굴, 과학영농시설 운영, 농기계 임대 활성화, 귀농과 귀촌 지원 등 다양한 농업정책을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기반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에 주력해 왔다.이러한 노력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농기계 임대 사업과 농업기계 교육훈련 분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다.문명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급격히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지도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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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0만 원 기탁…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이가는 12월 5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특히 ㈜이가는 2023년 200만 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도 1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해왔다.이승근 대표는 “추운 계절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아진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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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도내 유기동물 입양률 1위 달성
강릉시, 2025년 도내 유기동물 입양률 1위 달성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한 해 동안 구조되는 유기・유실동물을 대상으로 한 입양률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지난 1일기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강릉시는 구조동물 463마리 중 285마리를 국내 또는 해외로 입양 보내 입양률 61%를 달성했다.이는 도내 18개 시군 중에서는 1위이고, 전국 평균 입양률 29%, 도내 평균 입양률 34%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이에 반해 안락사율은 전국 최저 수준을 유지하면서 유기동물에게 새로운 가족 찾아주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강릉시는 입양률이 타 시군에 비해 월등히 높은 이유로 먼저 작년부터 시 주관으로 개최한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를 꼽았다.유기동물 입양행사인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는 강릉시동물사랑센터에서 올해까지 총 5회 개최했다.입양 상담 신청 누적 건수 92건 중 최종 입양 성공 건수는 28건으로, 오프라인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입양행사로 자리매김했다.포인핸드와의 협업과 강릉시동물사랑센터 직원의 유기동물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도 입양률을 높이는 주요 요인이다.강릉시는 전국 1위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인 포인핸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업한 결과, 모바일 앱 내 ‘이달의 추천동물’란에 총 16마리를 선보여 입양수요를 폭발적으로 높일 수 있었다.강릉시동물사랑센터 소장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도 유기동물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 입양에 헌신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강릉시 유기동물 입양률은 지난 2023년 49%, 2024년 56%에 이어, 2025년에는 61%를 기록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나, 동물 유기가 범죄라는 국민 인식 확대에 따른 구조 건수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는 지속적인 입양 저변 확대 및 성숙한 입양문화 정착이 성과의 척도가 될 전망이다.최두순 축산과장은 “유기동물 인식개선 및 성숙한 입양문화 정착을 위해 시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며, 반려동물 공원인 강릉시 펫파크가 내년 상반기 개장하면 입양행사를 그간 행사 경험 노하우를 적극 반영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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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솔올 캐서린 번하드 특별전 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미국 현대미술 작가 캐서린 번하드《인사이드 더 스튜디오》특별전시 연계프로그램으로 를 오는 19일 21시까지 운영한다.지난 11월 직장인을 대상으로,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진행되었던 을 참여자들의 뜨거운 요청과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다시 한번 12월에 운영하게 되었다.이 프로그램은 평일 낮 시간대 미술관 관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전시 관람의 이해를 돕고자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가 직접 작품 해설을 진행하고 전시 관련 후일담을 공유하는 등 특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참여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 ‘교육/행사’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사전 접수자 선착순 30명에 한해, 관람료는 1만 2천 원에서 8천 원으로 할인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 ‘교육/행사’를 확인하거나, 강릉시립미술관 솔올로 문의하면 된다.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첫 번째 에 대한 예상치 못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2월 운영은 단순한 재개가 아닌,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한층 더 발전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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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영농자재 신청 개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농가경영비 절감 및 농업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영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영농자재 지원사업은 농자재 가격 및 물가 상승으로부터 관내 농가 소득을 보전하고 원활한 먹거리 제공을 위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논, 밭을 경작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관내 농가이며, 신청한 영농자재는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농번기 이전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김경태 농정과장은 “영농자재 지원사업이 농가 소득 보전 및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희망하는 농가가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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