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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지정게시대 26면 확충
현수막 지정게시대 26면 확충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옥외광고물을 근절하고, 증가하는 상업용 현수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26면을 새롭게 확충했다.신규 지정게시대는 불법 유동광고물이 빈번하게 게시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설치됐다.시청사거리, 유원삼거리, 돌터삼거리, 원주IC교차로 등 4곳에는 6단형 게시대가,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는 1단 연립형 게시대가 추가됐다.신규 게시대 사용 신청은 원주시 현수막지정게시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게시 시작은 내년 1월부터다.자세한 사항은 건축과 광고물팀 또는 강원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 원주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서동석 건축과장은 “이번 지정게시대 확충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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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동절기 상수도 한파 피해복구 계획 수립·시행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동절기 상수도 한파 피해복구 계획 수립·시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에 대비해 ‘상수도 한파 피해복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3월 15일까지 시행한다.이번 계획에 따라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도계량기 동파·누수 사고 등 상수도 긴급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주요 상수도 시설물도 일제히 점검할 예정이다.앞서 지난달에는 동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수도관 동파 방지 보온 팩 4060개를, 관내 아파트 16곳에는 보온덮개 5177개를 무상 보급했다.또한 동파 사고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 복구팀도 운영 중이다.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나 도로변 상수도 누수를 발견한 주민은 수도시설과 누수방지팀 또는 상하수도사업소 당직실로 문의하면 된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생길 수 있다”라며, “사전 보온 작업 등 동파 예방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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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에이즈 예방은 제대로, 감염은 제로로”
원주시보건소, “에이즈 예방은 제대로, 감염은 제로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지난 2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학생회관에서 ‘예방은 제대로, 감염은 제로로’를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에이즈를 예방하고, 감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에이즈 신규 감염자 중 20대와 30대가 66.1%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원주시보건소는 에이즈 예방주간을 맞아 보건소를 방문한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익명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 올바른 정보와 예방법 등을 집중 홍보했다.에이즈는 악수, 포옹 등 일상적인 신체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주로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는 만큼 올바른 피임 기구 사용으로 예방할 수 있다.임영옥 보건소장은 “에이즈는 고혈압과 당뇨처럼 꾸준히 치료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만성질환”이라며, “감염이 의심된다면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이어 “검사는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및 익명으로 받을 수 있고, 진료비 지원 등 관련 상담도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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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발표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2025년 장애인예술입문 아카데미 운영 지원」 사업 선정단체인 춘천마임학교의 결과발표회가 6일 오후 2시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라는 주제 아래 추진된 아카데미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춘천 지역의 문화예술단체 춘천마임학교가 운영을 맡았다.‘춘천마임학교’는 장애인의 독립성, 자율성을 존중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목표로, 도내 성인 시각장애인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마임 기반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40회 진행했다.발표회에서는 7명의 시각 및 발달장애인 참가자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공연 및 전시로 선보이며, 예술을 통해 주체적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장을 연다.공연은 △Geometry, △모자놀이, △하나둘셋, 하나둘셋,△나의 색을 붓다, 그리고 흘러간다.등 총 4편이며, 전시는 ‘나의 색을 붓다, 그리고 흘러간다.’를 주제로 플루이드 아트 기법을 통해 창작된 작업이 관객을 만난다.이번 공연과 전시는 장애인의 관람 편의를 위한 장벽 없는 배리어프리 서비스도 마련했다.공연 중에 음성 해설과 수어 통역이 이뤄지며, 새로운 공간에 민감한 관객을 위해 객석과 무대를 미리 만져보고 둘러보는 터치 투어가 진행된다.또한, 장애인 및 고령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접근성 매니저의 안내도 이뤄진다.이를 통해, 누구든 물리제도적 제약 없이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 같은 배리어프리 서비스는 공연 예약 시 함께 신청을 받고 있다.춘천마임학교 노영아 대표는“예술을 통해 장애라는 틀과 생각을 내려놓고 존재하는 나, 그리고 너, 우리의 몸짓이 소통에 ‘다다르는’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예술로 장애인들이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순간을 맞닥뜨리며, 우리의 삶 또한 신선한 자극과 감동을 받고 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도내 장애인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문화예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도내 장애인의 예술입문 기회를 넓혀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나아가 관객과 함께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강원 예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24년 2월 출범했으며, 이번 발표회를 포함해 올해 총 4회의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결과발표회를 개최한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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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심사‘적합’판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5일에 진행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사후심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아 전 행정조직의 인증을 성공적으로 유지했다고 밝혔다.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기구가 조직 내 부패위험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최초 인증 후에도 매년 엄격한 사후 심사를 통과해야 유지할 수 있으며, 부적합 사례가 발생하면 인증이 보류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강원관광재단은 △인사위원회를 통한 직원 실사 시 지자체에 결격사유 조회 의뢰 △매년 예산, 채용, 임직원 친족관계 등 홈페이지에 공개 △계약업무 추진 시 상하관계를 의미하는 갑·을 표기 삭제 등 실질적인 활동들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사후심사 인증은 전 직원이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부패 없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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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연탄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무릉도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4일 한국광해광업공단 강원지사와 연계하여 연탄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광해광업공단과 매년 연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3000장의 연탄을 에너지 취약계층 6가구에 전달했다.이번 행사에는 무릉도원면 사회단체 새마을부녀회, 두루적십자봉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추운 날씨에도 지역 사랑을 뜨겁게 실천하였다.지재인 공공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솔선수범에 주시는 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며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김동준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김성수 광해광업공단 강원지사장은 “폐광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탄 나눔을 통해 난방비 부담 완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서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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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한국메이커교육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한국메이커교육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12월 3일 문화의 집 2층 회의실에서 강원도선행자봉사회와 지역 청소년의 꿈을 키우고 주체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강원도선행자봉사회는 자영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봉사와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2024년 초 ‘선행하는 자영업자들의 이야기’를 만들면서 시작되었으며 우리 문화의 집과는 24년 가을 ‘찾아가는 한가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2년째 인연을 맺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매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봉사활동 및 체험으로 다양하게 함께할 예정이다.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김도균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농촌지역의 청소년들이 선행자의 청년 대표들과 함께하며 나누는 삶과 진로 직업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배움까지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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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역사문화연구원, ‘2025 직무능력향상 워크숍’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직원들의 실무능력과 조직문화 강화를 위해 12월 4일부터 5일까지 ‘2025년도 직무능력향상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과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조직의 핵심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첫째 날에는 리더십 특강, 환경·사회·지배구조 선언문 낭독 및 교육,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직원들이 조직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둘째 날에는 챗지피티 실무교육과 공문서 작성법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및 행정문서 작성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교육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제 업무에 즉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조직의 핵심가치를 내재화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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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방지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4일 11시, 여성가족인권상담센터 한삶과 「지역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방지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방지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강원문화재단과 여성가족인권상담센터 한삶은 예술인들에 대한 성희롱·성폭력 방지교육 및 피해자에 대한 전문 상담 지원 등을 체계화하여, 안전한 창작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강원문화재단은 정기적으로 예술인들에게 성희롱·성폭력 방지교육을 실시하고, 피해 예술인의 법률·심리상담 연계 등 권익보호의 중점적 역할을 진행한다.여성가족인권상담센터 한삶은 성희롱·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 및 치유프로그램 등 전문기관으로서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한편, 이번 협약 주체인 강원문화재단 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도내 예술인의 권리보장 강화와 체계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4년 2월 강원문화재단에 설치됐다.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예술활동증명 등록 지원, △창업경영자금 융자 지원,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여성가족인권상담센터 한삶은 춘천시 등록 성폭력·가정폭력 전문상담기관으로 2023년 10월부터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과 피해자 상담 및 지원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 예술인의 창작 활동이 보다 안전하게 지속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되길 바란다”며, “재단의 공공성 강화와 예술인 권익보호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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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강릉중앙고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특별강연’진행…“여러분이 강원의 미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4일 오전 11시, 강릉 중앙고등학교에서 고교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 2025년 도정 방향인 ‘도민 속으로’의 일환으로 도지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 미래세대와 눈높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김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 의미와 변화, 그리고 미래산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열리는 새로운 기회를 공유했다.이후 학생 장기자랑, 도지사 특강,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및 소통 시간으로 구성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김진태 도지사는 강의에서 “강릉 중앙고는 90년 역사의 축구 명문에서 반도체 명문고로 변신하고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지금 미래산업 지도를 다시 그리며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데 여러분이 곧 강원의 미래”라 격려했다.한편, 다음 찾아가는 특별강연은 12월 17일 원주 미래고등학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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