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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성산2리 허남홍 이장,화촌면릴레이후원 336번째 주자 참여
화촌면 성산2리 허남홍 이장,화촌면릴레이후원 336번째 주자 참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성산2리 허남홍 이장이 12월 2일 오전 10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후원’336번째 주자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허남홍 이장은 평소 성산2리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앞장서 온 지역 리더로, 마을 환경정비 활동, 취약가구 안부 확인, 농번기 공동봉사, 마을 행사 활성화 등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특히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등 신뢰받는 이장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도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구 지원, 주거 취약계층 탐색, 긴급복지 연계, 김장나눔 등 여러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박정임, 강은수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리더들이 앞장서 후원에 참여해 주시는 것이 큰 힘이 된다”라며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화촌면 릴레이후원’은 주민, 단체, 기업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역 나눔 캠페인으로, 매년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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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 희망나르미 봉사단과 홍천군 보건소 직원들이 함께 만든 따듯한 겨울‘이웃에게 온정을 나눠요’김장 나눔 행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겨울 초입의 찬바람에도 따뜻함이 가득한 시간이 홍천에서 마련됐다.홍천군청 희망나르미 봉사단과 홍천군보건소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눠요’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한 것이다.12월 3일 보건소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원은숙 보건소장과 김경인 희망나르미 봉사단장을 비롯해 보건소 직원과 봉사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 가득한 김치 250kg과 식료품 꾸러미를 준비했다.준비된 김장 김치는 독거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겨울철 식생활 지원에 큰 보탬이 될 예정이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직원들과 봉사단이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며,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경인 단장은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홍천군청 희망나르미 봉사단과 홍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홍천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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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제10기 입교생 39세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거주 공간과 교육을 제공하는 정착 준비 시설이다.총 4만1423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39세대 규모의 체류형 주택과 텃밭, 교육관, 공동실습농장 등 귀농에 필요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체류형 주택은 아미관 36제곱미터형 12세대, 효제관 31제곱미터형 16세대, 검산관 29제곱미터형 4세대와 23제곱미터형 7세대를 포함한 총 1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입교비는 아미관 월 20만원, 효제관 월 15만원, 검산관은 면적에 따라 월 13만원과 10만원으로 구분되며, 전기료와 수도료, 인터넷 사용료 등 세대별 관리비는 개별 부담이다.입교 신청은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접수할 수 있다.입교신청서와 정착계획서를 작성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선발된 입교생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센터에 머물며 귀농과 귀촌을 위한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지원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홍천군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1961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사람이다.다만 직장이나 학업 등으로 교육 참석이 어렵거나, 다른 지역의 체류형 센터나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이미 수료한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선발은 서류 심사 40점과 면접 60점을 합산해 결정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10일에 개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된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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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백자의 이야기 창작극 ‘달그릇’공연 개최
양구 백자의 이야기 창작극 ‘달그릇’공연 개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문화재단이 연말을 맞아 양구 백자를 주제로 한 창작극 ‘달그릇’공연을 선보인다.공연은 5일 오후 7시 30분과 6일 오후 3시, 2회에 걸쳐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강원문화재단의 2025 공연장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인 “예술로 양구, 예술꽃 피우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공연으로,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달그릇’은 17세기의 조선 백토의 주 채굴지였던 양구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창작극으로 선택된 도공만이 백토로 ‘달그릇’을 만들 수 있다는 전설을 들은 어린 도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정은경 감독이 연출하고 윤소정 작가가 극본을 제작했다.회차당 선착순 290명까지 입장해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문화 활성화 증진을 위해 관람료는 무료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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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방문의 해,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성적은? ”- 전년 동월대비 22.2%·전월 대비 42.2%, 모두 증가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관광 동향분석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10월 관광객은 전년 동월 대비 22.2%, 전월 대비 42.2% 모두 증가한 약 1592만 명이라고 밝혔다.외국인 관광객 수는 31만 3881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6.1% 증가했으며, 국가별로는 중국, 필리핀,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순으로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두드러졌다.지난 10월은 전년 동월·전월 대비 18개 시군에서 모두 관광객이 증가했으며, 관광객 증가세가 되살아나며 회복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이 중 인제군은 전년 동월대비 가장 높은 관광객 증가율을 기록하였고, 이어서 태백시, 동해시, 영월군, 양구군 등 순으로 관광객 증가세를 보였다.특히 인제군의 경우, 전월 대비 관광객 또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가을철 관광 수요가 집중됨에 따라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강원 방문의 해 10월 추천 여행지’로 집중 조명된 철원군·정선군의 주요 관광지 경우, 은하수교, DMZ생태평화공원, 민둥산, 가리왕산케이블카 등에서 전월 대비 높은 관광객 증가세를 보였다.10월 관광소비는 약 1577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5%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 19.4% 큰 폭으로 증가했다.업종별로는 전년 동월대비 교통 부문에서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로는 교통·숙박·음식·레저 모든 부문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교통, 숙박, 음식, 레저순 증가□ 한편, 외지인 관광객 숙박의 경우, 전월과 전년 동월 대비 무박 당일 여행과 1박·2박·3박 체류 여행이 모두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세부 증가율은 각각 무박, 1박, 2박, 3박 부문별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지난 10월, 긴 연휴가 이어지면서 강원 관광 회복 흐름이 한층 뚜렷해졌다”라며, “스키장 개장과 함께 본격적으로 동계관광 시즌이 시작된 만큼, 동계관광 수요 대응과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본 분석은 강원특별자치도 지능정보정책과의 지원으로 추진되었습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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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레츠 공공디자인 스쿨 시즌2’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제2차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에 따라, 12월 3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2025년 레츠 공공디자인 스쿨 시즌2’직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025 레츠 공공디자인 스쿨 시즌2- 기간: 2025년 12월 3일 13:00~16:45- 대상: 64명- 장소: 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홀- 내용: 공공디자인 트렌드와 개념, 공공디자인 사업 및 성과 등□ 이번 교육은 5월에 진행된 ‘2025 레츠 공공디자인 스쿨 시즌1’의 후속 과정으로, 공공디자인 기본 개념부터 최신 트렌드, 실무 적용 사례까지 실무자 중심의 교육 콘텐츠로 구성됐다.○ 시즌1이 우수 사례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체험하는 방식이었다면, 시즌2는 강원도에 필요한 공공디자인 방향과 실제 적용사례 분석에 중점을 두었다.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한국공공디자인학회 강성중 연구소장 / 「강원특별자치도를 위한 공공디자인」△ ㈜이음파트너스 안장원 대표 / 「뜨는 곳!Place Making & Branding」△ 강원디자인진흥원 최용선 팀장 / 「강원특별자치도 공공디자인 추진사업과 성과」○ 교육은 공공디자인의 사회적 가치, 사용자 중심 설계, 장소성 강화, 지역공간 활성화 등 최신 디자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공공디자인 정책 기획과 실무 적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론 강의와 함께 도내 공공디자인 사업 성과품 전시 관람을 병행하며, 참여자 의견을 공공디자인 정책 수립·협업사업 발굴·프로젝트 품질 향상에 반영할 계획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시즌2 교육은 상반기 첫 시행한 시즌1 교육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마련된 후속 과정으로, 도내 공공디자인 품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공공디자인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도·시군·강원디자인진흥원 간 협업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자체 수립한 「강원특별자치도 제2차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의 실질적 성과로, 앞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디자인 정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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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올해 마지막2025 대관령아카데미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2025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 을 12월 4일 오후 4시 강원대학교 예강홀에서 진행한다.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공연영상화 전문 PD이자 영상 프로덕션 씨콘박스 대표 성유진 PD가 참여했으며, 지난달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음악 전공자의 창업 과정과 공연영상 제작의 세계’를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 이어 두 번째다.성유진 PD는 클래식 작곡 전공자로, 방송사 및 예술의전당 공연영상화사업 PD 등을 거쳐 현재 클래식 및 예술 공연 영상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서울시향,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조성진, 임윤찬, 김선욱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 영상을 제작하며 공연영상화 분야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고 있다.이번 특강을 통해 강원 지역 음악 전공 학생들은 공연예술 현장에서의 진로 선택과 전문성 확장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도내 예술 전공자들이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다양한 예술 산업 분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현직 전문가를 초청한 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지휘자, 클래식 음악제 기획자, 공연영상화 PD 등 다양한 예술 직업군 종사자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학생들은 “강연자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잘 말씀해 주셔서 특강을 듣는 동안 재밌게 들을 수 있었다”, “스코어 리더, TD 등 생소했던 영역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였다”, “제대로 알지 못했던 직업이나 업무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흥미로웠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도내 학군을 더욱 확대하고, 예술 산업 전반으로 특강 범위를 넓혀 보다 다양한 학교와 전공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직업 진로 특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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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강릉 재난피해 주민 대상 회복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1월 4일, 13일과 28일, 삼일에 걸쳐 강릉시 산불 피해 주민 98명을 대상으로 「일상 회복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2019 ~ 2023에 발생한 대형 산불 이후 남아 있는 신체·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일상으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일상 회복 지원사업」은 재난 이후 회복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건강돌봄’, ‘안심돌봄’, ‘마음돌봄’의 세 분야로 추진하였다.각 사업은 공공·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 재난복지’모델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건강돌봄사업’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강릉아나병원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불 피해지역 주민 59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문진 및 건강상담, 기본체위 검사, 폐질환·심장질환 검사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산불로 인한 호흡기계·심혈관계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데 집중해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안심돌봄사업’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와 함께 재난취약 지역인 주문진 등대길 일대 주민 1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주민 참여형 대피훈련 중심으로 구성하여, 지역 주민 스스로 위기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특히 최근 이상기후로 재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예방 중심의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마음돌봄사업’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그린피스가 함께 참여하여 경포 산불피해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소매틱 접근을 활용한 안정화 훈련과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산불 경험으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을 완화하고, 주민 간 지지체계를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은영 원장은 “재난은 물질적 피해를 넘어 피해자 개인과 마을 공동체 에게 심리・정서적 상처 남긴다”며 “재난 피해자와 공동체를 위한 지지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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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 Award Global Tour는 세계 최대 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출발한 국제 공연예술 교류 프로젝트다.
IC Award Global Tour는 세계 최대 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출발한 국제 공연예술 교류 프로젝트다.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나라별 대표작이 중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워크숍·포럼에 참여한다.각국 대사관과 문화기관이 공식 후원하며, 중국 최대 공연장 네트워크인 Poly Group과 AC Orange가 공동 파트너로 참여하는 공신력 높은 국제 예술 플랫폼이다.이번 특별 초청은 2025년 에든버러 프린지에서의 공연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지역 기반 창작극이 한국을 대표하는 특별 초청작으로 선정된 매우 이례적이자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지역에서 태어난 이야기가 세계 무대로는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릉에서 야외 상설 공연으로 시작한 을 원작으로 한다.영월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창제작한 작품으로 지역 소개부터 시작해 단종과 정순왕후, 충신 엄흥도, 지역 설화 등 영월의 역사와 인물을 중심으로 서사가 펼쳐진다.상지윤 작가의 시적 언어와 김은지 작곡가의 한국적 리듬, 그리고 이호영 연출의 섬세한 구성과 인물 연출이 조화를 이루며 국내외 관객과 평론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 작품은 2025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Korean Season’에 선정되어 영국에서 한 달간 공연한 데 이어, 2026년 IC Award Global Tour 특별 초청으로 ‘영월에서 태어난 이야기가 한국을 대표해 세계로 나아가는 순간’을 만들었다.이는 지역 창작 예술이 지역 콘텐츠를 넘어 한국의 문화 정체성과 감수성을 세계에 소개하는 문화 외교적 사례로서 의미가 크다.영월의 문화적 자부심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극단 시와 별은 2021년 영월에서 창단한 이후 지역 콘텐츠와 주민들의 삶에서 출발한 창작극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장릉과 관풍헌 등 영월의 문화유산에서 진행되는 야외 상설 공연, 지역 어린이·청소년 대상 연극 교육, 주민 참여형 창작 공연 등 지역과 예술을 잇는 활동으로 영월의 문화적 정체성을 넓혀왔다.이러한 활동은 영월군이 2024년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될 만큼 지역 문화 발전에 힘을 쏟아온 결과이기도 하다.영월군 문화관광과 안백운 과장은 “영월은 작은 도시지만, 지역에서 시작된 예술이 세계 무대와 문화 네트워크로 확장되고 있다”라며 “시와 별 단원들이 영월을 진심으로 아끼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굳건히 만들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내년 4월, 다시 영월 장릉에서 관객과 만난다는 2026년 IC Award Global Tour에 앞서 내년 4월부터 영월 장릉 상설 야외무대에서 으로 관객과 먼저 만난다.장릉 입장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23년 4월 초연 이후 입소문으로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이호영 연출은 “영월에 방문했던 건 우연이었지만, 살게 된 건 인연이었다. 지역 예술로 초청받아 다른 국가 작품들과 함께 공연하면서 관객을 만나는 만큼 더 한국적으로 잘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북면담 당 자면 장 정대권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맞춤형복지팀장 안영은연 락 처☎ 033)370-4857덕상2리 산속의 친구,“청국장 키트”나눔으로 따뜻한 한 끼 선물북면 산속의 친구 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12월 2일 북면사무소를 방문하여 400만 원 상당의 청국장 키트 400여 개를 기부하였다.이번에 전달된 청국장 키트는 건강한 식재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영양이 풍부한 청국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김성달 덕상2리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북면사무소에서는 이번에 전달된 청국장 키트를 관내 경로당 21개소에 배부할 계획으로, 어르신들이 더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교육체육과담 당 자과 장 엄경옥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평생교육팀장 이민희연 락 처☎ 033)370-2961미 담 사 례2025년 12월 2일 영월군청 씨름부 일동에서 영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쓰이길 바란다며 일백오십만 원을 재단법인 영월장학회에 기탁하였다.2025년 12월 2일 영월 노아의집에서 노아의집 일일 밥상 수익금을 영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쓰이길 바란다며 구십구만 삼천 원을 재단법인 영월장학회에 기탁하였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영월문화관광재단담 당 자문화도시센터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사원 박소연연 락 처☎ 033)375-6368문화도시 영월,‘2025 농한기 시민강사 프로젝트’개강- 아동부터 성인까지, 취미부터 실용까지... 시민 강사가 여는 30개의 다채로운 강좌영월문화관광재단은 2025 문화 광부학교 농한기 시민 강사 프로젝트 수강생을 12월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민 강사 프로젝트’는 영월 군민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강사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주민이 생활 속 지식과 경험 등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의를 운영할 수 있다.농한기 시민 강사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문화 활동이 상대적으로 적은 농한기인 1월과 2월에 시민들의 문화 활동 향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보드게임 활용 교실, 엄마랑 함께하는 그림 독서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부터 남편 머리 깎아주기, 청년실업 대책 및 은퇴 전 행복한 노후 준비 등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폭넓은 30개의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농한기 시민 강사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농한기에도 주민주도 문화 프로그램으로 활력있는 겨울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많은 주민께서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일부터 영월 문화도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로 하면 된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영월문화관광재단담 당 자기획총무부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김성현연 락 처☎ 033-375-6377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 2025 하반기 혁신한국인 & POWER KOREA 문화관광자원 부문 대상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가 ‘2025 하반기 혁신한국인 & POWER KOREA 대상’에서 문화관광자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영월의 문화·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역 활성화 성과와 재단의 기획·운영 역량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박상헌 대표이사는 2024년 취임 이후 단종문화제, 동강뗏목축제, 동강국제사진제, 김삿갓문화제 등 영월의 대표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계절별 관광 콘텐츠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찾고 싶은 문화도시 영월’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데에도 힘써왔다.또한 지역 문화정책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관광이 자연스럽게 융합되는 영월형 문화관광 모델을 제시해 온 점도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영월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민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영월만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확장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 행사와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영월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영월군청소년수련관담 당 자관 장 이두영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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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축산 전문교육 성료… “실습 강화로 교육생 만족도 향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가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축산 분야 전문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축산 분야 전문교육 과정’은 도내 축산농가의 현장 기술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구소에서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자체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교육 과정은 △수태율 향상을 위한 번식우 관리 △송아지 사양관리 및 암소 비육기술 △한우 송아지 질병 예방 및 관리 등 분야별 전문교육과 △인공수정 입문 △한우 개량 및 인공수정 심화 △유전체 및 수정란 기술 이해 등 축산 역량강화 교육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육 종료 후 교육 내용·운영 방식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2026년에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 수요 기반 교육과정 확대, 현장 실습 중심의 실천형 교육 강화, 기타가축·스마트 축산 등 분야별 신규 과정 신설을 통해 교육 체계를 더욱 내실화할 계획이다.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올해 축산 전문교육은 농가 요구를 적극 반영해 실습 중심으로 구성함으로써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며, “내년에도 농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교육을 확대해 도내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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