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평창한우마을은 설 명절을 맞이해 홍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곰탕 800세트를 2월 3일 홍천군에 기탁했다.
황정기 평창한우마을 대표는 “앞으로도 홍천군의 복지 발전과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업의 발전과 복지 발전을 함께 이루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한우마을 황정기 대표는 홍천 관내 사업을 운영하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특히 2024년 1월부터는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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