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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송년음악회 및 문화교실발표회
2025 송년음악회 및 문화교실발표회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문화원은 12월 10일 오후 6시 20분 부터 정선읍 정선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2025 송년음악회 및 문화교실 발표회”를 개최한다.문화교실 발표회는 한 해 동안 문화교실에서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선보이고,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되었다.문화교실 수강생들은 첼로, 가야금, 색소폰, 오카리나, 노래, 민요, 라인댄스 교실 등이 참가하여 화합의 온기를 담아낼 것이다.행사장 입구에는 그동안 익힌 서각, 민화 교실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할 것이며 군민과 즐거움을 함께하고자 문화원 임원들이 협찬한 푸짐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또한 초청공연으로 불타는 트롯 맨, 미스터 트롯 출연 이후 방송출연이 잦은 미남 가수〈김중연과 무룡>이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자리를 선사할 것이다.심재복 정선문화원 원장은 “정선 군민들이 함께 모여 따뜻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수준 높은 공연과 발표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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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 겨울철 산불의 예방을 위해
합동 캠페인 및 산지 정화 활동 펼쳐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 겨울철 산불의 예방을 위해합동 캠페인 및 산지 정화 활동 펼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은 겨울철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합동 캠페인과 산지 정화 활동을 연이어 추진했다.군과 산림조합은 지난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홍천 전통시장 일원에서 산림과 직원 10명, 산림조합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조심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에서는 군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집중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이어 12월 5일 오전 10시 30분, 남산 일원에서는 동일한 인력이 참여해 합동 산지정화활동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등산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구간과 산림 주변의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며 산불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더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힘썼다.홍천군은 “겨울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로도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커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홍천군산림조합과 협력해 캠페인과 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산불 없는 안전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홍천군산림조합 역시 “군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의식을 널리 확산하고, 군민과 함께 안전한 산림을 지키겠다”라고 전했다.이번 합동 활동은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이 현장에서 직접 뛰며 분주하게 산불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의미와 경각심을 더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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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김장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김장철을 맞아 12월 1일 월요일부터 5일 금요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젓갈시장, 염업사, 수산물 취급업소, 통신판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장용 재료인 천일염과 젓갈류, 동절기 수입량이 많은 냉동 명태, 냉동 고등어, 냉동 오징어, 냉동 아귀, 냉동 주꾸미 등을 중점 점검 품목으로 정해 추진했다.「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원산지 미표시 또는 표시 방법 위반 시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홍천군은 이러한 법령 기준을 바탕으로 주요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지속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원산지 표시제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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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국비 1678억 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6년도 총 167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핵심 재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약 495억 원이 증가한 수치다.이번 국비 확보는 국비 확보 전략 보고회 개최, 중앙부처·국회·강원특별자치도 방문을 통한 사업 필요성 설명 등 체계적인 대응 활동의 결과이다.△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16억 원,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26억 원, △정원도시 영월 조성 10억 원 등 관광 기반 확충 사업이 반영되면서 영월군은 문화·관광 산업의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여기에 △풍수해 생활권 정비 26억 원, △급경사지 정비 11억 원 등 안전 인프라 강화 예산과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534억 원·△상동정수장 현대화 16억 원 등 생활환경 개선 예산도 포함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시에 군민의 안전과 생활 여건 개선이 균형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제천~영월 고속도로 410억 원, △영월~삼척 고속도로 50억 원, △도계~영월 도로 90억 원 등 주요 국가 SOC사업이 정부예산에 포함되면서, 영월을 중심으로 한 강원 남부권과 영서·영동권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이들 교통망 확충 사업이 모두 추진되면 수도권과의 이동 시간 단축, 물류 효율 향상, 관광객 유입 확대 등이 가능해져, ‘생활권·경제권 확장의 전환점’실현이 더 구체화할 전망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이번에 확보된 재정이 군민의 생활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면서,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필요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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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라면콘서트, 공연과 함께 이웃나눔실천
제11회 라면콘서트, 공연과 함께 이웃나눔실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 음악 동호회 대일밴드가 주관한 ‘제11회 라면콘서트’가 지난 11월 29일 영월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열렸다.특히 이번 라면콘서트는 영 아코회, 장현후, 한국무용전통연희단 나비, 감자밴드, 청월, 김호식, 써니셔플럽크루, 대일밴드 등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이에‘대일밴드’는 라면콘서트 입장료 및 후원으로 받은 라면 188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영월군에 기탁했다.정남옥 회장은“음악과 함께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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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호야지리박물관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과 호야지리박물관은 지역 청소년의 지리·환경 분야 교육 활성화와 문화·학습 자원 연계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자연환경과 지질·지리적 특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지리·환경 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전문 강연·전시 연계 교육 △지역 생태 탐방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김도균 관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환경 자원을 청소년들이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협력 기반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연계해 청소년 성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밝혔다.호야지리박물관 양재룡 관장은 “박물관이 가진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청소년들에게 더 넓게 열어줄 수 있어 뜻깊다”라며 “지리·환경 교육의 저변 확장과 지역 문화 가치 확산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영월의 자연·지질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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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마지막 공연‘하모나이즈’, 12월 11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의 마지막 공연을 11일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지난 2021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는 4가지 다양한 장르의 특별한 콜라보로 색다른 음악을 선보이는 기획공연이다.매해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서 4회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춘천, 횡성, 삼척, 동해에서 관객을 만나고 있다.올해 10월부터 클래식과 현대무용, 국악, 재즈, 쇼콰이어 등 4가지 장르의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였고, △반도와 첼로가야금,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 △바라로프트 서울을 초청해 공연예술 콘텐츠를 확장했으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 관객들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강원도민을 비롯한 가족 단위 관객 유입을 확장해 대중성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하모나이즈”는 독창적인 보컬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대한민국 대표 쇼콰이어 그룹으로, 2016 러시아 세계합창올림픽, 2018 남아공 세계합창올림픽 쇼콰이어와 팝 앙상블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국내 다양한 방송 무대에 출연하며 대중 인지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꾸준한 앨범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영화음악, 케이팝, 뮤지컬, 재즈, 클래식, 퓨전 국악 등 폭넓은 영역을 아우르는 하모나이즈는 이번 공연에서 팝, 영화음악, 뮤지컬, 연말 분위기를 더하는 크리스마스 음악까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는 2개 이상 공연 관람을 인증하는 ‘공연 인증 이벤트’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기념 강원도내 상점 이용 후 영수증을 제시하면 선물을 제공하는 ‘영수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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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강원 MICE 서포터즈 해단식 개최… 강원 지역 MICE 인재 25명 활동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제12기 강원 MICE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하고, 올해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비 사업인 2025년 강원지역 MICE 산업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전시·국제회의·인센티브·이벤트 등 MICE 분야의 지역 청년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됐다.올해 서포터즈 모집에는 총 40명이 지원해 25명이 최종 선발, 전원 수료했다.참여 학생들은 강원 지역 MICE 행사 운영 지원, 홍보 콘텐츠 제작, 현장 실습 등을 통해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해단식에는 서포터즈 25명과 강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강원관광재단 관계자 등 총 34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팀 프로젝트 발표, 우수 서포터즈 시상, 수료증 수여, 활동 소감 공유, 오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팀별 프로젝트 발표에서는 지역 전시복합사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제안과 현장 운영 실습 결과가 공유되어 실질적인 성과가 소개됐다.우수 활동자 시상에서는 최현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임주혁, 하은별이 우수상을 받았다.시상은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가 직접 수여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MICE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 감각을 갖춘 청년 인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된 경험들이 향후 지역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원관광재단은 앞으로도 MICE 실전 프로젝트 확대, 전문 교육 강화, 지역 기관 협업 연계 등을 통해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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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과 함께 ‘경제교육도시’완성한다
원주시, 시민과 함께 ‘경제교육도시’완성한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6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 및 시민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의 방향성과 실행전략을 시민과 공유하고, 정책의 주체인 시민·학생·학교·대학·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함께 만든 계획…원주의 미래, 교육에서 답을 찾다이번 계획은 지난 4월 용역 착수 이후 진행된 △시의회 간담회 △학부모 포럼 △고교·대학·기업·유관기관 심층 인터뷰 △산업계 네트워크 논의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시민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원주형 경제교육도시 전략의 결실이다.최종보고회는 단순 발표가 아닌, 시민·교육·산업 주체 100여 명이 참여하는 시민포럼 방식으로 운영된다.정책 완성 과정에 시민 의견이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포럼은 용역사 최종보고, 전문가 토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누구나 경제교육도시 정책을 이해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래 인재·산업·교육을 잇는 원주형 전략 공개경제교육도시는 교육을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전환하고, 미래인재 양성과 산업 고도화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도시 혁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원주시의 새로운 비전이다.최종보고에서는 원주의 교육·산업·인구 구조 분석을 바탕으로 △산업기반 교육 연계-초광역시대 미래산업 중심 원주 혁신 산업 네트워크 구축 △교육체계 혁신-미래인재 친화형 교육 명문도시 구성 △교육 기반 정주여건-ONE- 형 지역인재 원스탑 지원체계 구축 △글로벌 교육도시-지역산업기반 글로벌 인재육성인프라 구축 등 4대 분야별 발전 목표와 핵심 전략이 제시될 예정이다.이번 기본계획은 원주시가 중장기 교육·인재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첫 공식 로드맵이다.반도체·모빌리티·의료기기 등 미래산업과 교육의 유기적인 연계가 반영됐으며, 교육발전특구와 RISE 등 국가 정책 기조와도 맞물려 원주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 교육과 산업을 잇는 경제교육도시 전환 본격화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계획은 전문가 중심이 아니라 시민·대학·산업계·학교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만든 실천형 전략”이라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 산업과 일자리까지 연결되는 선도적인 경제교육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원주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1단계 실행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원주를 교육과 산업이 연결되는 경제교육도시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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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지대 학생들과 간담회 개최
원주시, 상지대 학생들과 간담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4일 상지대학교 동악관에서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원강수 시장과 임재영 총학생대표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상지대 학생들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대학을 직접 찾아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 현실적인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원강수 시장은 시정 전반의 주요 정책을 직접 설명하며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상지대 경유 시내버스 노선 증설 △수도권과 지역의 임금 격차 해소 △상지대 학과와 원주시 산업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 △소금산그랜드밸리 등 관광지의 대학생 입장료 감면 등을 건의했다.원주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와 적극 검토하고, 우량 기업 유치 등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설 방침이다.원강수 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원주의 든든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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