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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깨끗한 강릉.특별 청소관리 대책 가동
설 연휴에도 깨끗한 강릉.특별 청소관리 대책 가동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 청소관리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설 연휴 전 2주간을 특별청소주간으로 지정하고 주요 국도변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쓰레기 배출지 및 환경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특히 도로변과 마을안길 등 쓰레기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각 읍면동 자체 청소계획에 따라 환경관리원과 주민, 지역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 대청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아울러 연휴 기간 중에는 청소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기동차량 3대를 투입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는 한편 주요 관광지에는 연인원 35명의 청소 인력을 배치해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또한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적체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당일과 다음날을 제외한 기간에는 가로변 청소와 생활쓰레기의 수거․처리 체계를 모두 정상 운영한다.다만, 설 당일과 다음 날인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은 환경관리원 및 청소대행업체 휴무로 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므로 각 가정에서는 해당 기간 전날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대청소와 체계적인 쓰레기 수거 작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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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이번 심의회는 위원장인 김홍규 시장을 비롯해 농업·임업·축산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위원들은 예산 수립의 적정성과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총 242억원 규모, 56개 사업에 대한 신청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분야별 주요 신청 내역은 △농업분야 30개 사업 △축산분야 16개 사업 △임업분야 10개 사업등으로 확정된 신청안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사업비로 지원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농촌 인구 감소와 기후 변화 등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우선적으로 반영했다.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심의회에서 의결된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차질없는 국비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활력 넘치는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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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후변화홍보관, 해설·체험 프로그램 상시 운영
원주기후변화홍보관, 해설·체험 프로그램 상시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남녀노소 누구나 연중 상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다양한 전시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홍보관 1층에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실이 마련돼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전시 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지하 4D 영상관에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매시간 1회씩 상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미디어체험실은 친환경 모빌리티 체험, 신재생에너지 터치 게임, 그림과 함께 만나는 바닷속 이야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 연휴, 추석 연휴는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기후변화홍보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기후변화홍보관 프로그램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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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방문의 해'맞아 '반값 투어상품'출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2026~2027년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 여행의 문턱을 낮춘‘반값 강릉 투어상품’을 선보이며 보다 많은 관광객이 부담 없이 강릉을 찾을 수 있도록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강릉갈래’는 강릉 시내 주요 관광지, 체험 프로그램, 카페와 숙박 등을 하나로 묶은 강릉 전용 통합 투어패스 상품으로 여행객은 한 장의 패스로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알찬 여행이 가능하다.이번 상품은 가족 단위와 개별 여행객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객을 위한 ‘강릉 뚜벅이 패스’와, 자가용을 이용하는 여행객을 위한 ‘강릉 자차 패스’로 구성해 이동 방식에 따라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평일권, 금요권, 주말권 등 이용 요일별 상품을 마련해, 여행 일정에 맞춰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강릉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관심있는 여행객은 여행 플랫폼‘프립에 h 접속한 후, 검색창에 ‘강릉갈래’을 입력하면 해당 상품을 확인 후 바로 신청할 수 있다.또한, 시는 3월부터 문화형, 반려동물형, 미식형, 웰니스형 등 4가지 주제의 테마형 여행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명주골목길과 미술관, 안목해변 커피거리, 중앙시장, 자연과 힐링 공간 등을 중심으로 강릉의 일상과 분위기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해 머무는 여행을 제안한다.이와 함께, 외국인 전용 ‘강릉갈래’여행상품도 출시해 K-콘텐츠, 바다·자연 체험, 로컬 문화가 어우러진 강릉만의 여행 코스를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나설 예정이다.아울러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에게 상품을 알리기 위해 SNS 릴스·숏츠 콘텐츠 제작·배포, 키즈 플랫폼 채널 연계 홍보, 가족여행 특화 소셜미디어인 ‘엄마의 지도’를 통한 홍보 등 온라인 중심의 맞춤형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젊은 세대는 물론,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까지 폭넓게 강릉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강릉시는 반값 투어패스 출시를 시작으로 당일치기 관광을 넘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도모하고 2026~2027년 ‘강릉 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객 5000만명, 외국인 관광객 50만명 시대를 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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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전통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2026년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전통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강릉시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전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전통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전통문화교실은 전통예술을 생활 속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시민 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더불어 전수교육관이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성화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9개월간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가야금’강좌를 새롭게 신설했으며 기존 운영과정을 확장해 7개 강좌, 10개 교실로 교육과정을 확대 개편했다.모집인원 또한 지난해보다 늘어난 총 175명으로 세부 강좌로는 △사물놀이 △모듬북 △피리 △민요 △한국무용 △강릉농악 그리고 신설된 △가야금 반이 마련돼 있다.강사진은 무형유산 전승자 등 전문 강사들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통예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은 전통예술을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주 1회, 회당 2시간씩 진행되며 강릉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이며 정원 미달 강좌에 한해 3월 3일부터 4일까지 추가모집을 진행한다.신청은 강릉시통합예약시스템 또는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 5만원을 납부하면 신청이 완료된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1층 운영사무실을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전통문화교실은 강릉단오제를 구심점으로 지역 전통문화 기반 위에서 시민이 전통예술을 배우고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올해는 가야금반 신설 등 교육과정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전통문화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운영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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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원주소방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소방서는 지난 5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원주소방서 김정기 서장, 서용복 행정지원팀장과 박만호 천사운동본부장, 이상혁 천사지킴이 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원주 지역의 나눔 운동으로 후원금은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저소득층 331세대에 월 18만원씩 생계비로 지원되며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에도 활용된다.김정기 소방서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하고자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며 따뜻한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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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은퇴자마을 특별법'전략 대응.정부 시범사업 유치 총력
원주시, '은퇴자마을 특별법'전략 대응.정부 시범사업 유치 총력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법 제정 이후 추진될 정부의 ‘1호 은퇴자마을 시범사업’유치를 위해 총력에 나섰다.초고령사회 진입과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춰, 원주시의 강점인 첨단 의료 인프라를 결합한 ‘원주 은퇴자 맞춤형 미니 신도시’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최근 국회에서 제정이 가시화되고 있는 은퇴자마을 특별법은 법 공포 이후 정부 주도의 시범·공모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이 법안은 사업 시행자에게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을 감면하는 강력한 인센티브를 포함하고 있어, 법 제정과 동시에 전국 지자체들의 치열한 유치 경쟁이 예상된다.이러한 상황에서 원주시의 발 빠른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시는 지난해 9월부터 △기본구상 △교통접근성 부분 입지타당성 연구 △시범사업 유치 전략 수립 등 총 3개의 전문 용역을 동시에 추진하며 필요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특히 단순한 타당성 검토를 넘어,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구체적인 유치 전략과 잠재 수요자 분석까지 포함하고 있어 계획의 내실과 실현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원주시는 국내 최고의 의료·건강 인프라를 은퇴자 마을과 결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첨단의료·건강도시’라는 비전 아래, 의료·주거·문화·돌봄·체육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고품격 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해 수도권 은퇴 인구의 유입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체계적이고 신속한 준비를 통해 원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호 은퇴자 도시’의 표준 모델로 가장 먼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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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교동 특별기획'지극히 사적인 그림생활'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특별기획'지극히 사적인 그림생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웹툰 작가의 그림생활을 엿볼 수 있는 특별기획 전시 ‘지극히 사적인 그림생활’을 오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디지털 웹툰의 파격적인 해학과 서사를 회화의 형태로 재해석 했다.단순히 웹툰의 화면을 캔버스로 옮긴 것을 넘어, 디지털 드로잉과 회화 사이의 경계를 탐구하고자 한다.대한민국 웹툰 작가로서 가장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한 귀귀 작가는 네이버 등에 웹툰을 연재하며 두터운 마니아 팬을 보유하고 있다.2007년 웹툰 ‘해피 엔딩’으로 데뷔했으며 ‘정열맨 시즌1~2’, ‘열혈 초등학교’, ‘전학생은 외계인’, ‘귀귀 갤러리’, ‘김치맨’, ‘낚시 신공’, ‘뉴 바이블’, ‘호러 특급’, ‘배짱이’등을 연재했다.이번 전시에서는 컴퓨터 모니터 화면에 펜으로만 드로잉 하던 웹툰 작업을 캔버스로 옮겨와 유화물감으로 채색한 회화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의 웹툰 만화가 아닌, 그야말로 그림생활을 엿볼 수 있다.또한 그동안 공개한 적 없는 유화 신작도 최초로 공개한다.스마트폰 속 작은 이미지로만 접하던 그림을 실제로 전시실에서 대형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보통의 미술 작품들은 작품 속 공백을 관람자 스스로 유추하고 느끼곤 하지만 귀귀 작가의 작품에는 웹툰 속 서사를 함께 담고 있다.작품 옆 QR코드를 통해 작품 속 숨겨진 스토리가 웹툰으로 연동되니 함께 감상하시길 바란다.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작가의 과감한 표현력으로 만화와 회화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번 전시는, 날카로운 풍자를 경쾌한 리듬으로 풀어낸다”며 “정해진 정답이 없는 각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재해석해 자유롭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20인 이상 단체 관람 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도슨트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 4시에 진행되며 토요일은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에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교동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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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이용자 모집
원주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이용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이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이용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근로자건강센터 등에서 사전심리검사 후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우울·불안 등으로 인해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재난피해자 등이다.의뢰서 소견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 상담 제공기관을 선택해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보건행정과 정신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돌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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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 연휴 쓰레기는 15일과 18일 일몰 후 배출하세요"
원주시, "설 연휴 쓰레기는 15일과 18일 일몰 후 배출하세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설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생활폐기물 대책 상황반’과 청소 대행업체 19개 반, 53명으로 구성된 ‘기동처리반’이 가동된다.이들은 무실동 롯데시네마, 단계동 장미공원길, 중앙시장 등 폐기물 적체가 예상되는 주요 거점을 순찰하고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일요일인 2월 15일과 설 당일인 17일 설 다음 날인 18일은 수거하지 않으므로 단독주택과 상가 지역은 2월 15일과 18일 일몰 후에 배출하면 된다.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참고하셔서 깨끗한 원주시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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