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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시작
2026년 강릉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시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5일 교동택지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은 지역 내 우범지역과 번화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또한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단속 활동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힘쓰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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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 착수.디지털 트윈 기반 확충
원주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 착수.디지털 트윈 기반 확충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최신 공간정보 확보와 디지털 트윈 국토 조기 완성을 위해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시는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지리정보원과 함께 매년 변화하는 지형·지물 정보를 반영한 고정밀 전자지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오고 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억원 규모로 원주시와 국토지리정보원이 각각 3억원씩 부담하는 50대50 매칭펀드 방식으로 추진된다.사업은 국토지리정보원이 발주하며 두 기관은 지난달 30일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올해 사업 대상지는 소초면, 부론면, 문막읍, 지정면·호저면 일원 등 총 24.25㎢ 규모다.제작은 오는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고정밀 전자지도는 항공사진 촬영과 지상 측량을 통해 지표면의 위치와 지형, 건물, 도로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1/1000 축척으로 디지털화한 정밀 지도다.완성된 지도는 도시계획 수립을 비롯해 각종 개발사업, 상하수도 및 가스 등 지상·지하 시설물의 지리정보시스템 공간정보 구축, 환경·교통·재난·안전 등 행정 전반의 기초 자료로 폭넓게 활용된다.이를 통해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제작된 고정밀 전자지도는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열람하고 이용할 수 있다.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무실동, 관설동, 신림면, 호저면 일원 등 34.75㎢에 대한 고정밀 전자지도 제작을 완료했으며 2010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도시지역의 95% 이상을 고정밀 전자지도로 구축했다.구영태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고정밀 전자지도가 공간계획과 공공시설 조성,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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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수강생 작품 전시 개최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수강생 작품 전시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2025년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3개 과정에 참여한 29명의 수강생이 완성한 작품들이 전시된다.성인과 어린이 참여자 각자의 이야기와 다양한 표현이 담긴 그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나의 첫 그림책 만들기’10점, ‘나는야 어린이 그림책 작가’13점, ‘그림책 그림으로 만나는 Me-Time’6점 등을 한 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그림책 창작의 즐거움을 전하고 그림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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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 사단법인 늘품청소년과 업무협약 체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 사단법인 늘품청소년과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가 고립·은둔 청년 상담 전문 기관인 사단법인 늘품청소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원 권역 내 유일한 고립·운둔청년 상담 기관인 사단법인 늘품청소년이 위기 청년을 발굴해 심리적 문턱을 낮추면,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가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고용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로드맵을 가동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을 통해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동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해당 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역량 강화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견인하고 있다.2022년 사업 시작 이후 500여명의 지역 청년이 프로그램을 이수해 변화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 중 90여명이 취·창업이라는 결실을 보았다.또한 120여명이 심화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단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사회 안착 효과를 거두고 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고립과 은둔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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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힐링 공방 교육프로그램 운영
원주시역사박물관, 힐링 공방 교육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3월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유물 연계 교육프로그램 ‘2026년 역사박물관 힐링 공방’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소장 유물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유물의 기원과 역사, 제작 과정, 숨겨진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공예 체험을 연계해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박물관 전시실과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월별로 선정된 유물의 특성과 의미를 반영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보며 원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모집 인원은 원주시민 15명이며 신청은 매달 1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원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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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가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익히고 동화구연을 들으며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견학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동화구연, 도서관 이용 예절 안내, 자율 책 읽기 등으로 구성된다.견학 인원은 회차별 20명 내외이며 신청은 견학 예정일의 전월 15일까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견학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을 반가운 친구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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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14회 독서마라톤 참가자 모집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14회 독서마라톤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이달 6일부터 제14회 원주시 독서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1m로 환산해 독서량을 누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올해부터는 온라인 활동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신청자는 개인별 완주 코스를 설정한 뒤, 상호대차가 가능한 관내 도서관 책을 읽고 독서마라톤 누리집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대회 기간은 2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코스 수정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완주 시 다음 해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와 완주증 수여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온라인 참여자 중 코스별 선착순 완주자에게는 도서문화상품권도 지급된다.신청은 9월 30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책과 함께 꾸준한 독서 습관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독서마라톤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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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담회 개최 청소년한마음축제, '청소년 의견'으로 더 키운다
평창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담회 개최 청소년한마음축제, '청소년 의견'으로 더 키운다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월 5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청소년 자치기구를 대상으로 '평창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4개 청소년 자치기구가 참여해 기관별 추진 활동을 홍보하고 2026년 추진계획을 상호 공유했다.특히 간담회에서는 자치기구 간 연합활동, 공동 프로젝트 등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청소년한마음축제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평창군은 지난해 청소년한마음축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체험부스·먹거리·경연 등 핵심 프로그램의 발전방향, 현장 편의 개선, 공연 운영 개선, 홍보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안을 도출해 축제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이현진 인재육성과장은 "청소년정책과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할 때 현장의 만족도와 완성도가 높아진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2026년 청소년한마음축제와 청소년 활동 지원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소년이 즐기고 성장하는 축제, 청소년이 주도하는 참여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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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윤우영 행정국장을 비롯한 행정국 직원 130여명은 2월 5일 양구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내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인근 골목식당을 이용한 오찬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전통시장 물품을 군내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이웃과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마련한 물품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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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 업무협약 체결로 병원 촬영 지원 협력체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은 5일 11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상물 촬영유치를 통한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의 '강원 촬영유치 지원사업'과 관련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도내 촬영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와 영상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 내용에는 영화·드라마 등 병원 촬영이 필요한 작품에 대해 장소 대관을 무료 또는 유료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이를 통해 지역 창작자들이 제작 과정에서 겪는 장소 섭외와 대관료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으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두 기관은 병원 로케이션 협조 등 현장 지원을 통해 작품 제작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영화 "흐르는 여정"등을 지원하며 강원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제작 환경 조성에도 힘써 왔다.특히 영화 "흐르는 여정"은 강원영상위원회 '강원 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지원작으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시상식에서 2관왕을 기록하며 지역 기반 지원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 창작자들의 촬영 반경을 넓히고 안정적인 섭외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원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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