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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강릉원주대서 미래 첨단산업 특강
원강수 원주시장, 강릉원주대서 미래 첨단산업 특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4일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강원원주산학융합지구 소속 학부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변화의 중심에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도시, 원주’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미래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원주의 산업 생태계를 소개하고, 지역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보통신공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자동차공학과, 의료기기융복합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과 연계된 산업 현황과 기술 흐름, 향후 원주시의 발전 방향 등을 폭넓게 제공했다.원강수 시장은 강연에서 미래 첨단산업이 서로 연계·확장되면서 원주가 융합형 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AI 융합 산업,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드론 산업 기반 조성 등 주요 사업을 학생들의 전공 분야와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지역인재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도왔다.앞으로도 원주시는 대학 및 산학융합원과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미래 전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지역인재들이 원주의 변화와 함께 성장하며 서로의 미래를 견인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청년·대학·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산업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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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원주 국제 뷰티 페스티벌 개최
제8회 원주 국제 뷰티 페스티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뷰티건강산업연합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후원한 ‘제8회 원주 국제 뷰티 페스티벌’이 지난 7일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됐다.이번 페스티벌은 뷰티 전문가들의 기량을 겨루는 전문 경연 대회와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중국과 몽골 등 여러 나라의 뷰티 분야 종사자들이 원주를 찾았으며, 원주의 강점인 의료기기 산업과의 융합을 시도해 K-뷰티 산업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오전에는 전문 미용 경연, 뷰티 의료기기 체험 부스, 시민 참여형 체험 등을 통해 뷰티인과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경연은 미용기기, 피부, 헤어, 네일 등 미용 전반에 걸쳐 진행됐으며, 대학생·일반인·전문 미용인 등 K-뷰티의 미래를 이끌 150여 명의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뤘다.오후에는 개막식에 앞서 화려한 식전 공연이 펼쳐졌다.뷰티 디바이스 테크 시연, 태권도 시범, 뷰티 갈라쇼 등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하는 키즈뷰티페이스 페인팅 대회가 열려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체험 부스에서는 홈케어 미용기기, 화장품,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원주 지역 기업의 홍보 부스에서는 뷰티-의료 융합의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페스티벌은 미용 기술의 전문성 향상과 함께, 원주 지역 뷰티 산업 활성화와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또한 관내 기업과 연계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김문기 원주부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원주 뷰티 산업 발전의 중요한 도약대”라며, “시민과 함께 원주시 뷰티 문화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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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꿈마루어린이집, 아동양육시설에 바자회 수익금 전달
건강보험꿈마루어린이집, 아동양육시설에 바자회 수익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건강보험꿈마루어린이집는 아동양육시설 후원을 위해 지난 5일 원주시에 바자회 수익금 80만 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최근 어린이집이 실시한 ‘다 팔아요 알뜰시장’을 통해 마련됐다.이 행사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판매하고 직접 물건을 고르며 나누는 경험을 통해 경제교육과 기부문화를 함께 배우는 바자회다.발생한 수익금은 아동양육시설인 원주아동센터에 전달돼 물품 구입 및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원주아동센터 관계자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된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이진희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아이들이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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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부활한 은하수 조명, 단구롯데시네마11번가 거리 빛낸다
10년 만에 부활한 은하수 조명, 단구롯데시네마11번가 거리 빛낸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구동은 연말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12월 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단구롯데시네마11번가 일대에 은하수 조명을 설치해 겨울 야경을 선보인다.이번 사업은 시민 왕래가 많은 단구롯데시네마11번가 중심부 약 220m 구간에 LED 조명 10만 개를 설치해 ‘은하수 거리’를 조성하는 것이다.고효율 조명을 사용해 에너지를 절약하면서도,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밝고 따뜻한 겨울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단구동은 점등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시설을 점검해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병선 단구동장은 “이번 사업은 중단됐던 연말 경관 점등을 10년 만에 다시 추진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제공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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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동지맞이 세시풍속 행사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다가오는 동지를 앞두고 오는 21일 ‘동지 세시풍속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작은 설날’로 불리던 옛 동지 풍습 중 하나인 ‘동지 버선’열쇠고리 만들기를 진행한다.동지 버선은 예부터 ‘동지헌말’이라고 하며, 새 버선을 신고 동지부터 길어지는 해의 그림자를 밟으면 수명이 길어져 장수를 비는 뜻이라 한다.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언 박물관장은 “방문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동지의 의미에 대해 재밌게 배우며 알찬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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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초등학교, 알뜰시장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지정초등학교, 알뜰시장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지정초등학교는 알뜰시장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15만6700원을 지난 4일 지정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판매하는 알뜰시장을 통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알뜰시장을 통해 경제 개념을 익히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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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향사랑기금 2호 사업 완료
원주시, 고향사랑기금 2호 사업 완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운곡솔바람숲길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원주시 고향사랑기금 2호 사업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최근 고향사랑기금 4천만 원을 투입해,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에 데크 쉼터를 조성했다.고향사랑기부금 제도는 2023년부터 시행됐으며, 10만 원 기부 시 세액공제 100%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인 3만 원의 답례품까지 받아볼 수 있는 제도다.현재까지 원주시에는 총 7억 9천만 원의 기부금이 모금됐다.원주시는 고향사랑기금의 다양한 활용과 투자를 위해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내년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기금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원주시에 관심을 가져주신 기부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에 더 살기 좋은 원주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원주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원주시는 지난 6월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향사랑기금 1호 사업으로 무실동 삼육초 통학로에 차량진입 알리미를 설치한 바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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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으로 청정관광 도시기반 완성
강릉시,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으로 청정관광 도시기반 완성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총 409기의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강릉시는 강릉시민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전기차 충전환경을 제공하고자 당초 설치 목표 수량이었던 393기보다 많은 충전소를 설치해 시 곳곳에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구축했다.이번 충전시설 확충은 전국적인 전기차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도시의 탄소배출 감소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확대는 친환경 교통수단이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2026년 강릉에서 개최되는 ITS 세계총회에서 지속가능하고 스마트한 교통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새로 설치된 409기의 전기차 충전시설은 강릉역, 경포대 등 강릉시 전역에 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충전 인프라의 불모지였던 면 지역에도 103기를 설치하여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특히,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관광지와 공영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배치해 이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황남규 환경과장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는 단순히 충전 인프라 확장을 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친환경 충전 인프라 정책을 지속 추진하여 배출가스 및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청정 관광도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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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ITS, 강릉에서 현실이 되다
미래형 ITS, 강릉에서 현실이 되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 ITS 세계총회 개최도시인 강릉시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 전역의 신호등을 온라인화해 민간 내비게이션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실시간 신호정보 내비게이션 제공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릉시는 교통 전문기관인 한국 ITS 학회와 함께 올해 하반기,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신호정보 내비게이션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호대기 불편을 경험했다는 응답이 77.8%로 나타났으며,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서비스의 도입 필요성은 80.1%, 서비스 이용 의향은 84.3%로 조사되어 교통흐름 개선을 위한 신호 잔여 시간 확인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서비스 도입 시 기대되는 효과에 대해서도 △원활한 주행 향상 △급정지 및 신호 대기 감소 △운전자 편의성 향상 등 본 서비스를 통한 교통 효율성과 안전성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시민들의 긍정적 평가는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점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강릉시·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이 협력해 지난 2024년 카카오내비 1개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2025년부터는 티맵, 현대·기아·제네시스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서비스, 네이버 지도 등 총 4개 주요 플랫폼으로 확대되면서 시민 이용 편의성과 활용성이 대폭 강화됐다.임신혁 ITS추진과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실시간 신호정보 서비스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체감형 ITS 서비스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특히 2025년부터 4개 주요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신호 데이터의 정확도와 연계 안정성을 더욱 강화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2026 ITS 세계총회를 대비한 스마트 교통체계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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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로‘행정안전부 장관표창’수상
강릉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로‘행정안전부 장관표창’수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자전거 이용 촉진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시민단체·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 성과, 안전환경 개선, 시민 참여 확대 등 자전거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 등을 평가해 강릉시가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된 것이다.강릉시는 공공자전거 운영 확대, 자전거도로 안전환경 조성, 강릉시 거주 모든 시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찾아가는 안전교육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여 자전거 이용률 증가와 생활 속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강릉시는 남대천 자전거도로 정비사업과 다년간의 지속적인 자전거 인프라 개선 및 생활 자전거 문화 정착 노력으로 지역 내 자전거 이용 증가·환경개선·교통안전 향상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이번 유공 포상에 선정되는 계기가 됐다.주홍 도로과장은 “이번 장관표창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자전거를 일상에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녹색교통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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