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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습관, 라라밸학교 상반기 일일특강 운영 강좌 모집
원주시 학습관, 라라밸학교 상반기 일일특강 운영 강좌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2026년 라라밸학교 상반기 일일특강’운영 강좌를 모집한다.라라밸학교는 시민들의 삶과 평생학습의 균형 있는 조화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요리, 공예, 미술, 운동 등 일일특강 운영이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대상으로 한다.학습관은 총 20개 강좌를 선정해 오는 3월 28일과 5월 2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0강좌씩 운영할 예정이다.강좌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2일까지며 강의계획서 등 제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학습관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윤석재 학습관장은 “이번 일일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접하고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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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상반기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 참여자 모집
미리내도서관, 상반기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11일부터 ‘2026년 상반기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서비스는 매달 분야별 도서를 3권을 추천해 대출해 주는 것으로 3월부터 7월까지 총 5회 운영된다.도서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부터 도서관 일반자료실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거나 택배로 수령할 수 있다.도서는 3주 동안 대출이 가능하며 일반 대출 권수 제한에 포함되지 않는다.모집 대상은 원주시 도서관 정회원이며 성인 정기구독 서비스 20명과 분야별 정기구독 서비스 각 10명씩 총 50명을 모집한다.서비스 신청은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생활 속 독서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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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천 권의 아이'프로그램 개편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천 권의 아이'프로그램 개편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올해부터 ‘천 권의 아이’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해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취학 전 아동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지고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305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있다.올해부터는 기존의 스티커 판 책자가 도장판과 독후 활동지가 포함된 새 책자로 변경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권장 도서 5권이 들어있는 전용 책가방 200개를 추가로 대출받을 수 있다.모든 책을 완독한 어린이에게는 완독 인증서와 메달이 수여되며 완독자 명단에 이름이 전시된다.최근 세 번째 완독자인 허준언 군의 이름이 명단에 올랐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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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채로운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다채로운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트레킹 도시 원주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원주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걷기 운동을 확산하고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원주시는 지난해 연인원 50만명 이상이 찾은 치악산둘레길, 원주굽이길, 원주소풍길 등 우수한 걷기길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간 40여 개의 다양한 걷기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에도 맨발걷기, 함께걷기, 역사길걷기, 야간걷기 등 다채로운 걷기 프로그램과 함께 걷기 강연 및 교육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소풍길 1코스 운곡솔바람숲길에서 ‘원주힐링 맨발걷기’행사가 열린다.총 3㎞ 전 구간이 소나무 숲으로 조성된 이곳은 피톤치드가 가득한 힐링 공간으로 지난해에만 11만명이 찾은 ‘맨발걷기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원주시는 지난해 6월과 9월 원주맨발걷기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맨발걷기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아울러 세족 시설 설치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인프라를 확충해 맨발로 걷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걷는 ‘원주걷기여행길 함께걷기’프로그램이 치악산둘레길에서 진행된다.지난해 27만명이 찾은 치악산둘레길 전 구간을 매달 이어 걸으며 자연 속 힐링과 걷기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원주소풍길에서 걷기와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는 ‘원주에코플로킹’이 진행된다.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원점 회귀 코스를 따라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원주의 시간을 따라 걷는 ‘원주역사문화트레킹’이 운영된다.사적지와 산성, 기념비와 서원, 옛길과 나루터 등 지역의 역사적 공간을 직접 걸으며 체험함으로써 원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4월 맨발걷기 지도자 교육 △5월 오크밸리 나이트워크 △6월·9월 원주맨발걷기축제 △9월 치악산둘레길 140㎞ 챌린지 등 연중 다채로운 걷기 행사가 마련된다.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원주걷기여행길 안내센터로 하면 된다.원강수 시장은 “트레킹 제일 도시 원주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걷기 프로그램이 원주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건강까지 챙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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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살예방센터, 시민 생명 보호 위해 상담·교육·위기개입 강화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시민 생명 보호 위해 상담·교육·위기개입 강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살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센터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해 위기 개입, 긴급출동 및 기관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교육과 생명사랑 캠페인 등을 적극 실시해 왔다.특히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홍보하고 지역 내 보건·복지·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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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미리내도서관,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성인을 대상으로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기 개발과 삶의 휴식’을 주제로 △그림책을 매개로 스토리텔링 기술을 익히고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초등책놀이지도사 2급 과정’△지친 일상생활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삶의 여유를 배우는 ‘숨은 클래식 찾기’△유럽 주요 도시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는 ‘역사를 돌아 도시 속으로’등 3개 강좌가 진행된다.수강 신청은 강좌별로 개강 3주 전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음악과 역사 등 폭넓은 주제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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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어린이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샘마루도서관, 어린이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반기 어린이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3월에는 △3D펜과 아두이노 조명 키트를 활용해 자연의 변화와 감정을 입체 조형과 빛으로 표현하는 ‘3D펜&아두이노 빛 놀이’△블록 코딩 작업을 통해 드론을 제어하는 ‘코딩으로 드론 날리기’등 2개 강좌가 각각 4회에 걸쳐 진행된다.앞으로 5월까지 매월 다른 주제로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3월 프로그램 신청은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다뤄보며 창의적인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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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스텝박스 운동 교실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스텝박스 운동 교실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상반기 ‘스텝박스 운동 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상·하체 근력 강화와 심폐지구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교육은 3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인원은 만 60세 이하 성인 25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신청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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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비번 중 화재 진압'원주소방서 이광호 소방교 특별휴가 포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근무일이 아닌데도 주택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큰 피해를 막은 원주소방서 이광호 소방교에게 격려의 뜻을 전하고 특별휴가 3일을 부여했다.이 소방교는 지난 2월 4일 오전 11시 45분경, 원주시 학성동의 한 주유소에서 자가 차량에 주유하던 중 인근 주택에서 검은 연기가 솟구치는 것을 목격했다.그는 지체 없이 현장으로 달려가 주변에 비치된 소화기 2개를 이용해 초기 진압을 실시했고 주택 밀집지역으로의 화재 확산을 막아 추가 피해를 예방했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미담을 접하고 "근무일이 아닌데도 망설임 없이 화재 진압에 나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 이 대원의 투철한 사명감은 모든 공직자의 귀감이자 강원소방의 자긍심"이라며 크게 격려했다.이광호 소방교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도지사님의 격려와 특별휴가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도 소방본부는 이번 특별휴가 부여를 계기로 소방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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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SOC 예타 '7전 7승'10조 9천억 투입… 용문~홍천 철도 현장 점검
강원 SOC 예타 '7전 7승'10조 9천억 투입… 용문~홍천 철도 현장 점검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6일 오전 10시,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진입하는 첫 관문인 홍천군 남면 유목정리를 방문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추진 일정과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경기도 용문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을 연결하는 단선전철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995억원 규모다.철도가 개통되면 홍천에는 홍천역과 남면역 두 개의 역이 생기게 되며 홍천에서 용문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버스 45분에서 철도 24분으로 단축되고 청량리까지는 1시간 30분대, 용산까지는 1시간 50분대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철도 개통 시 하루 2만 3천 명 수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대중교통수단인 버스를 기준으로 시외버스 약 500대에 해당하는 대량 수송 효과다.교통망 개선에 따른 생활권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수도권 주민들이 은퇴 후 귀향·귀농·귀촌을 선택하는 여건이 개선될 뿐 아니라, 관광·체류 중심의 생활인구가 정주인구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력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홍천군이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산업, 항체클러스터 등 6개 특구 활성화에도 탄력이 붙으며 지역 산업 기반 확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김진태 지사는 "오늘 이곳은 자나깨나 기다리던 용문~홍천 철도가 들어오는 곳"이라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사업 추진 과정 하나, 하나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용문~홍천 광역철도는 타당성조사,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및 시범운행 등 약 8년에서 10년이 소요돼 최종 개통은 2034년에서 2036년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도와 홍천군은 개통 시까지 역세권 개발과 철도 연계 지역발전 전략 등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공사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홍천군, 국가철도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사업 추진 단계별 대응 방안을 사전에 검토하고 역세권 개발과 광역철도 연계 지역발전 전략을 신속히 추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민선 8기 들어 도는 예비타당성조사와 타당성 재조사를 통해 총 7개 SOC 교통망사업, 10조 9215억원 규모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주요 사업은 △서면대교 △동막~개야 △제천~영월고속도로 △영월~삼척 고속도로 △광덕터널 △제2경춘국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등이며 이달 중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 사업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이후, 김 지사는 홍천군 남면의 양덕원 1리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현춘 노인회장은 "마을 주민들이 모두 반기고 있으며 그동안 여러 차례 논의만 이어지다 드디어 사업이 확정돼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철도를 이용해 서울도 편하게 오가실 수 있도록 조속히 준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김 지사는 "100년 만에 이 지역으로 기차가 들어오는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며 "어르신들께서 편리하게 서울을 오가실 수 있도록 계획대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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