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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주택 월동 준비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관내 독거 어르신 4가구를 방문해 보일러실 문수리, 수도계량기 보온, 외부 틈새 막기 등 월동 대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협의체는 노후 주택의 문짝 수리와 문풍지 부착, 수도 계량기·배관 보온재 감싸기 등 겨울철 동파 예방을 위한 작업을 직접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의 난방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도 함께 점검하며 안부를 살폈다.전원표 대화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말했다.대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여름철 무더위 대비 활동 등 계절별 맞춤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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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자원 선순환을 위해 군유림 90ha 벌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올해 겨울 벨나이에 도달한 군유림 약 90ha에 대해 본격적인 벌채를 시행한다.군은 경제수 조림을 통해 공유림을 가치 있는 건강한 산림으로 육성하고, 벌채된 임목을 목재 생산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순환형 산림경영 체계를 구축해 미래형 산림자원 관리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번 벌채를 통해 평창군은 약 90ha의 산림에서 수림대를 제외한 약 45ha 벌채를 통해 생산된 임목을 매각할 계획이며 약 1억 7천6백만 원의 세입을 확보해 군 재정 증대에도 직접적인 기여가 기대된다.평창군은 앞으로도 벨나이에 도달한 군유림의 지속적인 관리와 계획적인 벌채를 통해 목재 산업시장에 국산 자재 공급을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국산 목재 제품 유통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구상이다.특히 지역 목재산업 기반이 한층 강화되면 산림 생산‧가공‧유통 등 관련 산업 전반의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심재국 평창군수는“건전한 산림 순환구조를 확립하고 경쟁력 있는 국산 목재 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목표”라며“미래 산림경영 모델을 구축해 지역 목재산업 발전과 군 재정 증대를 동시에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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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치유의 숲 시범운영, 이용자 97% 만족
평창 치유의 숲 시범운영, 이용자 97% 만족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조성한 ‘평창 치유의 숲’이 시범운영 기간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평창읍 상리 산48-1번지 일원에 조성된 평창 치유의 숲은 평창강과 인접한 자연환경 속에서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숲길을 즐기며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산림 치유 공간이다.해당 공간 주변에 걷기 편한 무장애 나눔길, 치유 정원, 목재 문화 체험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가족 및 단체 방문객들이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군은 지난 10월 말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 취약계층, 지역 주민, 사회단체 등 300여 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또한 시범운영 만족도 조사에서 97%가 시설 운영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평창 치유의 숲은 올해 12월 3주 차까지 시범운영을 마치고,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 사항을 정비한 뒤 2026년 3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 치유의 숲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산림 치유·휴양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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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사랑합니다”
-문곡2리 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어르신 사랑합니다”-문곡2리 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북면 문곡2리 부녀회는 8일 오전 9시, 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독거노인 17가구에 전달할 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부녀회원들은 전날부터 모여 배추를 절이고, 당일 정성스럽게 김장하는 것은 물론, 마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만들었다.주민 간 화합 속에 봉사활동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순예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김장을 마칠 수 있었다”라며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문곡2리 부녀회는 매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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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박우슬 청소년,2025년 청소년성취포상제 우수사례 공모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박우슬 청소년이「2025년 청소년성취포상제 우수사례 공모전」자기도전 부문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박우슬 청소년은 6일 서울 롯데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 포상식’에 참석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직접 수여 받았다.이번 공모전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가 후원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청소년성취포상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도전한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는 행사다.박우슬 청소년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 참여하여 자기 계발·신체 단련·봉사·탐험 활동의 4가지 영역을 성실히 수행했다.특히 매주 활동 일지를 꼼꼼히 작성하며 계획을 점검하고, 스스로 목표를 완수해 나가는 과정에서 보여준 탁월한 성취와 성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김도균 관장은 “박우슬 학생은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도전해 온 끈기 있는 청소년”이라며, “이번 수상은 한 명의 청소년이 만들어낸 값진 성취이자 우리 지역 청소년 모두에게 도전과 성장의 훌륭한 본보기가 되었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또한 이번 포상 활동을 지도한 김은수 청소년지도사는 “박우슬 청소년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공모전에 함께 도전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끝까지 완주해 낸 모든 청소년의 과정 또한 무엇보다 빛나는 성취였다”라며, “이번 결과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성취포상제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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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드론 챌린지 영월 개최
2025 드론 챌린지 영월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관내 여러 기관과 협력해 12월 11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2025 드론 챌린지 영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는 영월 지역 특화 진로 교육의 목적으로, 청소년들이 드론 산업을 이해하고 신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초중고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내 및 인근 시군 학생들의 교류 장으로 운영된다.올해는 관내 11개 학교가 참가 신청을 완료하였으며, 드론축구 6팀과 코딩드론 21팀이 경기에 나선다.또한 드론축구, 드론코딩, 드론 관련 체험 부스를 한층 확대해 학생들이 드론 조종과 코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했다.이를 통해 지역 내 드론 교육 기반을 튼튼히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행사는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 드로니컬쳐,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하며, 강원일보와 한국남부발전㈜이 후원한다.유영만 전략산업과장은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 시대에 필요한 드론 신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5 드론 챌린지 영월을 통해 학생들이 드론 분야에서 새로운 진로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지역 내에서 활발히 교류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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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광물 산업 공급망 안정화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일 영월군은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 컨벤션홀에서 핵심 광물 산업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기조 강연에서는 서울대학교 이영성 교수는 “핵심광물 산업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주제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핵심광물의 중요성과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영월군이 추구해야하는 산업 생태계를 제시하였다.또한, 한양대학교 김진수는 “공급망 안정화와 자원안보 특별법의 역할”을 주제로 자원안보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자원안보 기본계획에 반영되어야 하는 주요 사항을 발표하였다.특히, 자원산업 육성을 위한 자원개발기본계획의 핵심전략으로 영월 등 강원남부 지역의 전략광물 안보 벨트 지정, 스마트 그린 마이닝을 통한 지역 수용성 확보 등을 강조하였다.이후 이어진 강연에서는 “알몬티대한중석의 ESG를 고려한 핵심광물 개발 전략”, “포스코의 수산화리튬 기술개발 현황”및 “샌드빅의 스마트 마이닝 기술혁신”등을 발표했다.영월군 관계자는 “미중갈등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핵심광물 공급망 불안 등 위기 속에서 영월군의 자원을 활용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영월군 산솔면 일원 조성 예정인 「영월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를 시작으로 텅스텐 전후방산업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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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쁘띠 목도리 800여 개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서 5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진행된 “대한민국 온기 나눔 쁘띠 목도리 뜨개 봉사”로 기부된 목도리 800여 개를 지역별 읍면 반찬 조리 봉사단체에 기부했다.이웃에게 온기와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진행되어 약 138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800여 개의 목도리를 제작했다.지역의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실을 구매하고 목도리를 뜨며 사랑을 나누고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읍면별 반찬 조리 봉사단체에 기부하며 함께 전하고 있다.전정은 센터장은 “추운 겨울에 봉사자분들이 전하는 사랑으로 따뜻한 영월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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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 강원형일자리 참여자 작품 전시회 개최
강릉시, 2025 강원형일자리 참여자 작품 전시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최중증 장애인 10명과 함께 권리 중심 강원형일자리사업을 진행하고,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참여 장애인의 창작 성과를 시민에게 소개하는 「2025 강원형일자리 참여자 작품전시회」를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강원형일자리사업은 기존의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조차 참여가 어려운 중증·최중증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 생활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 공공 일자리 모델이다.참여자 10명은 회화·일러스트·공예 등 다양한 예술 창작 활동을 통해 높은 완성도의 작품을 선보였고, 일부 작품은 브로치·키링·에코백·미니 달력 등 굿즈 제작까지 연계되며 예술적·상품적 가치를 인정받았다.특히 올해는 KT&G 상상마당 장애예술인 지원 프로그램 ‘오버더레인보우’강원권 선정 작가 4명 중 2명이 강원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어 전문작가 멘토링을 지원받고 작가로 데뷔하는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오버더레인보우’는 서울·경기권, 경상권, 강원권 등 전국 3개 권역에서 총 12명의 장애예술인을 선발하는 전국 규모의 프로그램으로, 예술 활동의 전문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장애예술인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전시는 강원형일자리 참여자 공동작품 메인존, 작품 기반 굿즈 전시존, 그리고 KT&G 오버더레인보우 선정 작가 특별존으로 구성되어, 참여자 전원의 창작 세계와 성장 과정을 관람객이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최상윤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올해 강원권 대표 작가 4명 중 2명이 우리 참여자라는 점은 지역 장애예술인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이번 전시를 계기로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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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일맛 나고 살맛 나는 행복중심 일터 조성
강릉시, 일맛 나고 살맛 나는 행복중심 일터 조성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공무원이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하다’는 기조 아래 건강한 조직문화 확립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행정역량 강화 등 다양한 방향으로 행정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강릉시는 세대와 직급의 장벽을 낮추고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한 ‘소화 잘되는 거꾸로 멘토링’과 공직자 간 유대감과 조직 활력을 높이는 ‘직원 힐링음악회’등 다양한 내부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하기 좋은 직장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수준별 외국어 교육, 공문서·보고서 작성 교육, 엑셀 실무교육, 직렬·직무별 전문교육, 해외 배낭연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직자의 직무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맞춤형 복지포인트, 종합검진비 지원, 단체보험 운영, 혼인·출산축하포인트 지급 등 생애주기별 복지제도를 꾸준히 확대하는 한편 직장어린이집 환경 개선, 체력단련실 리모델링 및 운동기구 교체, 풋살경기장 정비 등 후생복지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강릉시의 이러한 정책 추진은 공직사회 내부 변화를 이끌며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조직 내 소통 기반이 강화되면서 공무원 간 협업이 원활해지고, 의사결정 과정이 단순·신속해져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정확성이 높아졌으며, 직원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으로 직원들의 업무 피로도는 줄고 일·생활 균형은 개선되면서 보다 안정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분야별·직렬별 교육훈련 확대는 공직자의 업무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국제 교류와 해외 방문객 응대 능력을 높였다.이처럼 강릉시의 행정지원 정책은 내부 만족도 향상을 넘어, 시민이 실제로 경험하는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시는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시민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선희 행정지원과장은 “공직자가 안정된 환경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된다.”며,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과 맞춤형 역량 강화 정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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