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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백내장 수술 의료비 지원 확대 시행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민선8기 제11대 시장 공약사업으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내장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시행하는 백내장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은 기존 경상남도 노인시력찾아드리기사업과 보건복지부 노인 실명예방사업 대상에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어르신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이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는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며 자세한 가구별 기준은 아래 기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어르신으로 백내장 수술에 따른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 양안 48만원까지 지원한다.다만, 실손의료보험이나 타 기관의 지원을 받은 비용은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특히 본 사업은 수술 시행 이전에 반드시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사전 신청 없이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의료기관에서 백내장 수술 소견서를 받은 후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방문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본 사업은 관내 3개 의료기관에서 시행된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적기에 안질환 치료를 받아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건강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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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르신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 확대 시행
보건소 전경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민선8기 제11대 시장 공약사업으로 2026년부터 자체 예산을 투입해 '어르신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국가 지원사업이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으로 제한되어 있던 지원 대상을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어르신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이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는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며 자세한 가구별 기준은 아래 기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60세 이상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어르신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 시 한쪽 무릎 기준 본인부담금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다만, 실손의료보험이나 타 기관의 지원을 받은 비용은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특히 본 사업은 수술 시행 이전에 반드시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사전 신청 없이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의료기관에서 무릎 인공관절 수술 소견서를 발급받은 후, 신분증을 지참해 거제시보건소를 방문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본 사업은 관내 5개 의료기관에서 시행된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무릎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건강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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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2026년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1학기 참여자 모집
거제시가족센터 년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KIIP 1학기 참여자 모집2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1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최근 외국인 노동자의 장기 체류 및 가족 초청, 결혼이민자의 영주권·귀화 신청 수요가 지속해서 확대된다.에 따라, 거제시가족센터는 거제시에서 유일하게 0~5단계를 평일 주간반으로 운영하고 있다.사회통합프로그램은 외국인 이민자의 한국어 능력향상은 물론 한국문화와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립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이다.프로그램 이수 시 귀화 면접 심사 면제, 영주자격 신청 시 기본소양 요건 충족 등 다양한 제도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거제시가족센터에서는 2026년 1학기~4월 24일) 동안 △4단계: 매주 수~금/9:00~12:00, △2단계: 매주 수~금/오후 1시~오후 4시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모든 과정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1월 28일부터 사회통합정보망에서 신청할 수 있다.경남 내 타 지역 및 기관의 1학기 교육 일정은 1월 23일 이후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통합정보망 또는 거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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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도시정책업무 유관기관·단체장 신년간담회
관련사진 거제시 도시정책업무 관련기관 단체장 신년간담회1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1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도시정책국 분야 유관기관 및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옥외광고 지역건축, 주택관리, 토지정보관리 등 주요 도시정책 현안 공유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민기식 부시장을 비롯해 도시정책국장, 도시계획과장 등 관련 부서장 외에도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 부지부장, 거제지역건축사회 회장,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거제지부장, 한국국토정보공사 거제지사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거제시지회장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해 △도시정책 주요 추진 현황 △기관별 역할 및 협업 과제 △향후 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2026년 지방선거 대비 건전한 광고문화 조성에 옥외광고협회의 선도적 역할과 지역 건축·주택관리를 위한 지역건축사회와 주택관리사협회의 공익적 역할, 토지정보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국토정보공사의 역할 등 도시정책과 관련한 현안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과정에서의 협업 필요성에 공감했다.민기식 부시장은 "도시정책은 단일 부서나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관련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도시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거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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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산업혁신기반구축'성과 가시화… 기업 전주기 지원 결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광역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전주기 지원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2021년부터 고도화해 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은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상품기획,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사용성 검증 과정을 공공 인프라를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에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전주기 지원 모델이 본격적으로 적용됐다. 2025년에는 총 7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프로젝트가 운영됐다. 이 중 2개 기업은 상품기획부터 상품개발, 사용성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는 전주기 프로젝트로 선정됐으며 5개 기업은 디자인 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중심으로 한 상품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시장 출시'를 목표로 추진되어 다양한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구체적인 결과물을 도출했다.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반려견 치료 및 건강 관리를 위한 전용 고압산소챔버 제품이 개발돼, 반려동물 의료기기의 국산화와 고급화 가능성을 보여줬다.또한 BLE 기반 체온 데이터 연동 동물등록 리더기는 사용성과 감성 디자인을 강화해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완성됐다.고령친화·헬스케어 산업 분야에서는 고령자 및 장애인을 위한 EMS 기반 AI 헬스케어 바스가 개발됐다.이 제품은 사용자의 안전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구조 설계와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해,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는 돌봄·헬스케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스마트 농업 분야에서는 미소곤충 스캐너 디자인 개발을 통해 현장 사용성을 높인 제품이 도출됐으며 해양 산업 분야에서는 선박 환경 대응형 모듈형 위성 안테나 및 도커 디자인이 개발돼 특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활용 가능한 산업용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디지털 콘텐츠 산업에서는 플러그인 연동형 차세대 입력 제어 플랫폼 개발이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해당 과제는 디자인과 UI·U 고도화, 시제품 제작, 소프트웨어 연동을 포함한 상품개발 지원을 통해 2025년 말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향후 해외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이와 함께 AI 체형 및 수면자세 분석 솔루션 개발 과제는 비접촉 방식의 데이터 분석 기술과 사용자 중심 설계를 결합해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은 "2025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은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상품기획과 개발, 검증 단계에 집중해 지원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기획부터 검증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 부산의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혁신 성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 혁신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기업 중심의 맞춤형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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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전기차 1만 9,251대 보급 추진…1,353억 원 지원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2026년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올해 총 19,251대의 전기차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으로 최대 130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 전기화물차는 기존 소형 중심에서 벗어나 올해부터 중·대형 화물차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차종별 보급 물량은 △승용차 15,140대 △화물차 2,641대 △승합차 70대 △어린이 통학 차량 24대 △이륜차 1,391대이다.전기 승용차는 차량 가격과 보급 대상에 따라 최대 754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전환지원금과 각종 추가 보조금이 더해지면 도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더욱 늘어난다.도는 다자녀가구와 소상공인, 농업인, 청년 생애 최초구매자, 전기 택시 등 차종별로 맞춤형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해 도민들의 구매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택시는 일반 승용차보다 주행거리가 길어 전기차로 교체하면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일반 승용차보다 많은 추가지원금 250만 원 외에도 2024년부터 도 자체적으로 추진해왔던 전기 택시 추가지원금 100만 원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지속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도내 시군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고문을 시군별 누리집에 게시하고 1월 말부터 신청받을 계획이다. 보조금 신청은 자동차 제조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서 신청이 가능하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경남도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통해 탄소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서, 도민들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지난해 전기차 1만 2,102대를 보급해 누적 보급량이 5만 2천여 대를 넘어섰다. 도는 전기차를 구매한 시민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을 비롯한 충전·안전 인프라도 지속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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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대기업 협약으로 채용 성과 가시화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도내 대학과 대기업 간 협약 기반 인재 양성 및 채용 연계를 지속 추진하며, 정규직 채용 연계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도는 3개 기업*과 도내 5개 대학**의 협약으로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실질적 인력을 제공해 경남도 청년 취업의 가장 큰 난관인 구인·구직 간 미스매칭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특히, 2013년부터 협약을 지속해오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인제대학교 총 4개 대학과 협약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채용 인원은 4명이다.2025년 처음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의 채용 성과도 우수하다. 한화오션엔지니어링은 거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약 과정 이수자 16명 중 6명이 정규직 채용됐다. 효성중공업은 국립창원대학교와 협약 과정을 운영해 이수자 24명을 배출했으나, 상반기 채용은 진행되지 않아 실제 채용 실적은 추후 집계될 예정이다.한화오션엔지니어링 채용담당자는 “이런 기회를 통해 직무에 적합한 지역 인재를 발굴할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고, 신규 입사자는 “기업과 학교가 협약을 통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입사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황주연 도 산업인력과장은 “단순한 교육 또는 단기 프로그램으로는 이제 기업의 눈높이를 맞출 수 없다”라며, “대학-기업 간 협약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채용 연계 모델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규직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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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도내 미신고 등 불법 미용업소 7개소, 13건 적발!!
단속현장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12월 8일부터 26일까지 불법 운영 미용업소에 대한 기획 수사 실시하고, 7개 업소에서 총 13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사는 개인 미용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연말연시 모임 등으로 미용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틈타, 점포 내 샵인샵, 상가 건물 내, 간판 없이 운영되는 이른바 ‘프라이빗 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적발된 업소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나 카카오톡 등을 통해 예약금을 받은 고객에게만 위치나 주소를 안내하고, 일대일 예약제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회피해 왔다. 예약이 없으면 영업소를 운영하지 않는 등 교묘히 법망을 피해 갔다.일부 업소는 외부 간판을 설치하여 플래카드 및 배너로 홍보하면서 합법 영업소로 위장하거나, 화장품 판매점 내부에 매트리스, 미용 기구와 장비를 비치해 불법 미용 행위를 한 사례도 확인됐다.특히,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피부에 인위적으로 상처를 낸 뒤, 색소를 이용해 침윤시키는 방법으로 눈썹·아이라인 등의 반영구 문신 시술을 한 영업소도 적발됐다.도 특사경은 「문신사법」 제정으로 반영구 미용 문신이 이미 합법화돼 현재도 시술이 가능한 것처럼 오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나, 미용 문신은 문신사 면허 자격 요건, 문신업소 시설기준, 위생 및 안전관리 의무 등에 따라 엄격히 관리돼야 하는 사항으로 2027년 10월 말까지는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의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주요 적발 사항으로는 △ 미신고 미용업 영업 행위 5건 △ 변경 사항 미신고 미용업 영업 행위 2건 △ 무면허 미용업 종사 3건 △ 면허 범위 외 미용 행위 1건 △ 무면허 의료행위 2건이다.「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미신고 미용업소를 운영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의 의료 행위는「의료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김창덕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개개인의 미용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법의 범위 안에서 위생 관리를 준수하는 신고된 영업소에 안전하게 미용 관리를 받아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공중위생업소를 뿌리 뽑기 위해, 강력한 수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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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앞두고 축산물영업장 위생 점검 강화
식용란선별포장업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육 등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영업장에 대한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합동 점검과 별도로 도 자체 점검 계획을 추가해 추진된다. 오는 2월 11일까지 경남도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민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도내 축산물영업장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식육 등 제수용 축산식품을 취급하는 제조·유통·판매업체로, 소비기한 변조 등 위반사항을 중점 단속한다. 아울러 식육을 원료로 한 가공품에 대해서는 제품 수거검사를 병행하며,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온도 기준 준수 △작업장 위생 관리 상태 △허위·과대광고 및 과대포장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안전 관리를 강화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위생 점검을 통해 축산식품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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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강사 역강강화로 교육 품질 높인다
경남도소비자교육강사역량강화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2일 도청 세미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비자 정보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과 소비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비자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강사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경남의 소비자교육 강사로 활동을 희망하는 도내 소비자단체 소속 강사 15명이 참여했으며, 울산시에서 소비자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심용우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최신 소비자교육 동향과 현장 중심의 강의 기법을 공유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최근 소비자교육 트렌드와 효과적인 강의 스킬 △노인·청소년 등 교육 대상별 맞춤형 강의안 구성 방법 △강의 시연을 통한 현장 피드백 등 실질적인 강의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노인과 청소년 대상 소비자교육 표준 교안을 활용한 강의 시연과 참여자별 개별 평가를 통해 교육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론 중심이 아닌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연과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현장에서 도민 눈높이에 맞는 소비자교육을 진행하는 데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인수 경제통상국장은 “소비자교육은 도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만큼 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강의의 질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자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총 9,695명에게 소비자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강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교육 품질의 균형을 높이고, 고등학생과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소비자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소비자교육은 경상남도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과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경상남도소비자단체협의회는 도내 19개 소비자단체로 구성돼 소비자 상담을 통한 권익 보호와 소비자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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