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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일상을 확 바꾸어 드립니다.
청년의 일상을 확 바꾸어 드립니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청년이 지역에 머무르고 생활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거·일자리·생활·참여를 아우르는 2026년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성군은 청년정책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청년의 삶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사업과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청년의 정착과 자립을 본격화하는 도약의 해로 삼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군은 2026년 연초부터 청년의 주거·문화·생활안정·일자리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청년생활기반, 청년참여정책, 청년일자리 3개 분야로 나눠 체계적으로 추진한다.청년생활기반 분야 “머무를 수 있는 환경 조성… 주거·문화·체류 기반 강화”청년체류·정착기반 조성 분야는 청년이 고성에 머무르고 살아갈 수 있는 기본 여건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주요 사업으로는 △청년월세지원사업과 △청년 이사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예술과 함께하는 촌캉스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기반의 체류형 정책을 추진한다.특히 촌캉스 사업은 지난해 총 1244명의 외부 청년이 고성을 방문, 체류형 정책으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고성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고성청년예술촌과 연계한 ‘청년예술과 함께하는 촌캉스’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콘텐츠를 강화하고 청년 체류형 정책의 성공 가능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또한 청년들 간 이음과 소통·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공간 확대 지원의 일환으로 청년 공유공간 ‘꿈꾸는 다락방’을 조성해, 청년의 일상과 문화가 지역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착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청년참여정책 분야 “청년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된다… 생활밀착·참여형 정책 확대”청년참여정책 분야는 청년의 수요와 현장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참여형 정책으로 구성된다.고성청년센터 운영은 청년센터 프로그램 다각화에 중점을 두고 기존에 없던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해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청년 공유공간을 추가로 조성해, 청년의 의견이 모이고 정책으로 이어지는 참여·소통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군은 청년의 일상 전반을 뒷받침하기 위해 생활·경제 분야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고성 청년 둥지 적금 지원사업 △청년부모 복덩이 통장사업을 통해 청년의 자산 형성과 가계 안정을 지원하며 청년의 경제적 기반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뒷받침한다.아울러 △청년동아리 사업 △청년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 참여를 유도하고 △고성에서 맘놓고 일해요 사업 △고성 청년 체력 UP·활력 UP 지원사업을 통해 근무 환경과 건강까지 아우르는 정책을 추진한다.군은 이 같은 정책을 통해 청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정책 참여를 통해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청년일자리 분야 “일 경험에서 지역 정착으로… 공공·민간 연계 청년일자리 확대”청년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에게 공공부문과 민간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직무 역량 강화와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동·하계 행정체험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청년인턴 사업을 통해 공공 및 유관기관에서의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해 기업의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청년 채용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더불어 △청년창업자 입주거리 조성사업 △고성 로컬브랜딩 청년창업 점프업 지원사업 △고성 청년 취업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창업과 취업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청년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고성 취업청년 생활지원사업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취업 준비와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군은 이 같은 일자리 정책을 통해 청년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강화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총 22개 사업 16억여 원 투입… “청년정책 체감도 높인다”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2026년 청년정책에는 총 22개 사업, 약 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며 “청년정책의 성과를 청년들이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성만의 차별화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청년의 정착은 물론 체류와 방문이 이어지는 생활인구 유입까지 함께 확대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고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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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엠티 진성규 대표,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2000만원 기부
㈜경성엠티 진성규 대표,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2000만원 기부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경성엠티 진성규 대표가 올해도 고향 함안군을 향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진성규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왔으며 지난 3년간 총 2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에는 개인 기부 최고 한도액인 2000만원을 추가로 기부했다.또한 함안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함안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3000만원을 함께 기탁했다.진 대표가 이끄는 ㈜경성엠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와 장학금 기탁을 함께 진행해 지역 발전과 미래 세대 지원에 힘을 보탠 사례로 평가된다.특히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점과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더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진성규 대표는 "고향에서 받은 응원과 도움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함안의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함안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를 4년 연속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와 민간 기부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으로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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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거제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남부면 저구지구, 거제면 외간지구, 장목면 황포3지구, 관포지구, 외포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난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21일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상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면을 GPS등 첨단기술로 새로 측량해 디지털 지적도면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구체적 추진 절차,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거제시는 토지소유자와 토지 면적의 3분의2이상 동의를 받아 경상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사업지구 지정,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한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통해 2027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 가치 상승과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며"원활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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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양산초등학교·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양산초등학교·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1일 양산초등학교 및 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과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와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교육기관, 주민조직, 공공지원기관 간 지역 내 거버넌스 주체들이 상호 연계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공동체 활동 및 연계사업 추진체계 마련 △거점공간의 상호활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도시재생사업, 학교 교육과정, 지역 거버넌스 활동의 연계추진 등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교육, 홍보, 사회공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또 세 기관은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축적된 지역주민 조직의 역량과 교육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마련하고 향후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협약사항은 체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며 각 기관은 협약의 취지가 달성될 수 있도록 담당자를 지정하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아울러 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은 이번 협약과 연계해 2026년 양산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약 100만원 상당의 개인 텀블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 나눔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은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구성된 북부지구 주민협의체 위원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주민조직으로 현재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카페 목화당1944’등 북부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운영을 맡고 있다.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은 그동안 거점시설 운영과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 연계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손재현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사업 통해 형성된 주민조직과 교육기관, 공공지원기관이 각자의 역할과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지역 연계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연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과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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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서울특별시관광협회 지역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1월 22일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성군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의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주요 내용으로는 △ 관광산업 발전 및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 양 기관 관광자원의 인적․물적 협력 및 정보 공유 △ 축제, 행사, 관광자원 홍보 등 문화·관광 분야 진흥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이다.협약에 따라 고성군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지역 관광정보 제공 및 홍보를 위해 실제적 상호 협력체계를 맺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노석철 관광진흥과장은 “고성군은 공룡엑스포, 독수리, 자란만 해양치유센터 등 풍부한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해양·생태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교류·협력을 강화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새로운 관광산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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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용주면 노인회분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도 용주면 노인회분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용주면 분회는 21일 용주면사무소 복지회관 2층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용주면 분회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논의했으며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총회에서는 신임 경로당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지난 4년간 용주면 분회를 이끌어 온 방효혁 분회장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신임 분회장으로 류원웅 회장을 선출했다.류원웅 신임 분회장은 "회장으로서 어르신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 노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원수 면장은 "회원 여러분의 그동안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더욱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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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에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고성형 교육지원 계속
2026년도에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고성형 교육지원 계속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9개 사업에 총 15억 2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예산은 지난해 10월 22일 개최된 ‘고성군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됐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대비 규모를 소폭 확대했다.주요 지원사업으로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지원 △각급 학교별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초·중·고 특성화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원거리 통학 고등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통학 지원 등이 포함됐다.또한, 고성교육지원청을 통해 실시하는 영재리더캠프, 미래교육지원센터 ‘삼락’운영, 초등학생 영어캠프 등 현장중심의 교육서비스에도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공교육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교육경비보조금이 고성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인재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이번 보조금 지원과 더불어‘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선정에 따른 인프라 확충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전액 교육재정특별교부금을 투입해 추진 중인 평생학습관 리모델링과 자기주도학습센터 조성이 완료되면,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이 혜택을 누리는 지역교육 생태계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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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복지 연계, 민·관이 함께 한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1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복합위기가구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통합사례관리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돌봄·주거·정신적 위기 등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의 위기 해소와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이를 위해 시 희망복지지원단을 중심으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민간 전문기관이 참여해 사례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 모니터링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2025년 통합사례관리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2026년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희망복지지원단, 공공·민간 사례관리기관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 추진 실적 등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2026년 통합사례회의 운영 내실화, 민·관 협력체계 강화, 지역자원 연계 확대 방안 등 올해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양산시 관계자는 “통합사례관리는 단순한 서비스 연계를 넘어, 여러 기관이 함께 책임을 나누며 대상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더욱 체계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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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김해새마을금고 후원, 경로식당 운영 재개 떡국 무료급식 금150만원 기탁
동김해새마을금고 후원, 경로식당 운영 재개 떡국 무료급식 금15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21일 동김해새마을금고는 경로식당 운영 재개 떡국 무료급식 후원 15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리모델링 공사 완료 복지관 운영 재개를 위한 떡국 무료급식 후원으로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했다고 전했다.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경로식당 운영 재개를 맞이해 동김해새마을금고의 무료급식 후원으로 추운 겨울날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한끼의 식사 제공으로 행복한 일상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및 행사 기획·진행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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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조경건설, 합천스포츠클럽 유소년 축구 발전에 200만원 기탁
명지조경건설, 합천스포츠클럽 유소년 축구 발전에 2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읍 소재 명지조경건설은 20일 합천스포츠클럽 사무실을 방문해 유소년 축구부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선호 명지조경건설 대표와 문정욱 합천스포츠클럽 회장, 주현용 체육지원과장이 참석했으며 관내 기업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선호 명지조경건설 대표는 "지역 아이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합천 유소년 축구가 더욱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문정욱 합천스포츠클럽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유소년 체육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은 군과 스포츠클럽,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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