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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광양 산불에 임차헬기 3대 긴급 투입
임차헬기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21일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임차헬기 3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확산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시도 경계를 넘어 신속한 광역 공조 차원에서 이뤄졌다. 경남도가 지원한 헬기 3대를 포함해 총 23대의 헬기와 1,500여 명의 대규모 인력이 투입되어 총력 대응을 펼쳤다.그 결과, 22일 오전 6시 30분 기준 진화율 90%를 기록했다. 경남도는 22일 일출과 동시에 임차헬기 2대를 추가 투입해, 진화율 100%를 달성할 마지막까지 지원할 예정이다.경남도 이재철 환경산림국장은 “재난 상황에서 지역 구분 없이 가용 자원을 신속히 지원해 국민의 안전과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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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연휴 대비 전통시장·노인요양시설 등 집중점검
지난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과 노인요양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20곳에 대해 1월 23일부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확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을 고려해, 시설 관리주체의 화재 예방·대응체계 수립 여부와 소방·전기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옥내소화전, 유도등 등 소화·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 △전열기기 사용 실태 및 안전관리 여부 △배선 상태와 콘센트 접지 여부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종사자 대상 정기적인 화재 대응 훈련 실시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전까지 조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김창덕 도 사회재난과장은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위험이 있는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라며 “시설 관계자들도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평소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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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통해 면민 화합 다짐
주상면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통해 면민 화합 다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체육회는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산불 경각심 고취를 위한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2025년도 결산과 감사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 면민체육대회 개최일 결정, 기타 안건 순으로 진행됐으며 면 체육회 발전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성현수 체육회장은 "지난해 면민체육대회 등 면민 화합과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체육회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 한 해도 면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하는 주상면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체육회 임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주상면 체육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주상면 체육회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주상면 체육회는 올해 면민체육대회 일정을 4월 25일로 확정하고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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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행정전화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합천군 행정전화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최근 군청 행정전화번호를 도용해 공무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이번 보이스피싱은 '김무현'이라는 이름을 사용해 기획예산담당관 소속 공무원인 것처럼 사칭하며 수일에 걸쳐 여러 지역 주민들에게 반복적으로 전화를 거는 것으로 확인됐다.일부 전화에서는 계약과 업무 협조를 가장해 신뢰를 유도한 뒤 금전적 요구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군은 이번 사례에 사용된 이름과 부서 외에도, 향후 다른 이름이나 실과를 사칭하는 방식으로 범행이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특정 인물이나 부서명을 불문하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근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은 공무원 명의를 사칭해 물품 계약이나 용역을 제안하거나, 공무원 명함을 보냈다며 접근해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 계약 진행을 이유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등 점차 교묘하고 다양해지고 있다.합천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개인정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으며 군청 소속을 사칭한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을 경우 즉시 통화를 중단하고 경찰, 금융감독원,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은 군민의 신뢰를 악용하는 중대한 범죄"며 "군민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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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회전익 비행센터 운영 1주년, 우주항공산업 핵심시설로 우뚝 성장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KAI 회전익 비행센터를 건립하고 운영 1주년을 맞이해 그간 성과와 미래발전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1984년 대한민국 최대 농기계회사인 대동공업사가 경북으로 이전하면서 진주 지역 산업 기반이 쇠퇴하기 시작해 그 영향이 지금도 남아 있다.2015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도청 서부청사의 건립 이전으로 다소 활기를 찾고 있으나, 지역산업 기반의 취약성과 수도권으로의 청년 인구 유출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이에 미래 지역 경제를 이끌어 나갈 지역 전략산업 육성이 절실한 상황이였다.우리 진주시는 타 지역에 비해 비교 우위에 있는 우주항공산업의 육성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경제 성장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견인할 앵커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국내 최대 항공 기업인 KAI는 2019년경 정부의 노후 군용 헬기 현대화 사업 계획과 미래항공 기체 AAV 개발 계획에 따라 절대 필수 시설인 회전익 비행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당초 KAI에서는 회전익 비행센터 입지를 타 광역자치단체로 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었다.하지만 우리시의 강력한 설득과 KAI 본사와 가까운 입지 여건을 감안해 2021년 최종 투자지를 진주시로 확정하게 됐다.KAI는 약 475억원을 투자해 진주시 이반성면 가산일반산단에 회전익 비행센터를 건립했고 향후 KAI에서 부지 매입할 것을 고려하면 최종 투자 규모는 약 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진주시 기업 유치 사례 중 매우 드문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KAI 회전익 비행센터는 2024년 12월 준공 이후 지난 1년간 헬기 시험비행과 성능 검증, 비행 안전성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해병대 상륙 공격헬기와 해군 소해헬기의 체계 개발을 위해 약 12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특히 지난 2024년 수리온 헬기의 이라크 수출 계약을 계기로 KAI 헬기 사업이 중동 및 아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대한민국 미래 헬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군용 헬기의 교체 사업과 함께 경찰·소방·해경 등 공공 부문에서도 KAI에서 개발한 헬기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또한 KAI는 회전익 비행센터를 기반으로 차세대 헬기 및 다양한 파생형 기체 개발과 성능 검증을 수행할 자체 비행 인프라를 지속 확대하고 이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회전익 비행센터에서 축적되는 시험비행 데이터와 운용 경험은 향후 무인기와 미래항공기체의 개발 및 생산기지 구축 등 차세대 항공기 산업을 주도할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가산일반산업단지는 회전익 비행센터를 시작으로 올해에는 AAV 실증센터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향후에는 회전익 비행센터와 AAV 실증센터를 연계한 항공 관련 정부 기관 추가 유치와 미래항공기체 안전성 평가센터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주항공산업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이러한 관련 시설들이 집적될 경우, AAV 상용화 시점에는 비행센터, 실증센터, 평가센터가 집중된 이 지역을 중심으로 AAV 생산기지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AAV 생산기지가 진주에 구축된다면 지역 경제 성장과 청년일자리는 안정적으로 확보될 것이며 그간 서부 경남에 부족했던 미래산업 인프라 보강과 유망 산업이 지역에 뿌리 내릴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최근 일부 단체에서 KAI 회전익 비행센터 추가 확장 부지 매입비가 과다 책정된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확장부지는 지형적 여건으로 옹벽 등 구조물을 추가 시공 했고 최초 공사 시점보다 약 7년이 지난 이후에 진행되어 인건비, 자재비 등 물가 상승으로 인해 기존 부지보다 조성비가 많이 든 것이다.또한 진주시가 매입한 기존부지와 확장부지는 KAI가 10년 후 해당 부지를 매입하도록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KAI가 진주시로 부터 매입시 전액 회수될 예정이다.진주시는 KAI 회전익 비행센터를 중심으로 미래 첨단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우주항공산업 관련 공공기관과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우주항공 뿐만 아니라 미래항공기체 산업을 집적화 하기 위한 메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청년일자리 확보와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앞으로 진주시는 지역 경제를 책임지는 주체로서 "미래의 성장동력 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이 지역에 확실히 자리 잡아야 진주의 미래가 확보될 수 있다는 각오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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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
5년째 관내 어려운 이웃에 겨울이불 기부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 이불 20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들은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겨울 이불을 취약계층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신칠식 민간위원장은 "겨울이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승진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필요에 맞는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특히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는 주상면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 사랑의 떡국떡 나눔, 추석 명절 꾸러미 지원,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개선사업, 이웃돌봄 건강지원, 공유냉장고 운영, 우리 마을 장날 운영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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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우리금융, 스타트업 육성 거점 '디노랩 경남 3기'발대식 개최
양산시-우리금융, 스타트업 육성 거점 '디노랩 경남 3기'발대식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센터 3기로는 △브릿센트 △써모아이 △오션스바이오 △옵트에이아이 △케미폴리오 △페텔 △한국주택정보 7개사가 선발됐으며 입주공간과 투자유치 등을 지원받는다.이번 3기 발대식 행사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고 민·관협력을 통한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경상남도와 양산시,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선정기업 대표, 창업 유관기관, 투자사 등 40여명이 참석해 '디노랩 경남 3기'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행사는 △디노랩 운영 프로그램 소개 △최종 선정된 3기 기업 소개 △선정 기업 대상 맞춤형 사전 상담 순으로 진행됐다.3기에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우리금융의 전문적인 멘토링과 투자 유치 지원 등 다양한 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디노랩은 지방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가진 유망한 창업기업들이 많은 만큼, 권역별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창업기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양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디노랩'과 같은 강력한 파트너십이 스타트업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양산시 역시 창업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산업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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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위한 특별 대책회의"개최
창녕읍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위한 특별 대책회의 개최 1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창녕읍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위한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창녕읍은 우리 군이 직면한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을 하고 인구증가 추세로의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특별 대책회의를 마련했다.회의에서는 인구증가가 부진한 원인과 현재 추진 중인 인구증가 시책,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향후 인구증가 특별대책위원회의 정기적 회의와 홍보활동은 물론, 기관·마을별 순회 방문을 통해 인구증가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신봉근 읍장은"인구감소 위기를 우리 군이 직면한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지속적인 인구증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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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재향군인회 제65차 정기총회 및 제8대 여성회장 취임식 개최
거창군 재향군인회 제65차 정기총회 및 제8대 여성회장 취임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재향군인회는 지난 21일 거창군 향군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65차 정기총회 및 제8대 여성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향군회원과 내빈 90여명이 참석했으며 1부와 2부를 나뉘어 진행됐다.1부 정기총회에서는 사업결산과 계획 보고 등 자체 회의가 열렸고 2부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취임식, 기념사, 축사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취임식에서는 제8대 거창군 재향군인회 여성회장으로 양미숙 회장이 공식 취임했으며 여성회 회기와 지휘권 이양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김윤수 거창군 재향군인회장은 "지역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향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여성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조직의 화합과 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미숙 여성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 화합을 바탕으로 보훈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거창군 재향군인회는 6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최대 규모의 안보 단체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의 명예를 선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보·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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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상반기 통합사례관리 시스템 길라잡이 교육 실시
창녕군 상반기 통합사례관리 시스템 길라잡이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0일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통합사례관리 실전 시스템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통합사례관리는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와 위기도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교육은 읍·면 신규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와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업무에 활용되는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지식 공유를 통해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소속 김민정 통합사례관리사가 강사로 참여해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 행복e음 사례관리 시스템 입력 및 처리 절차 △ 사례관리 과정별 수행방안 △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시스템을 활용한 업무 처리 과정과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전달했다.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직무 수행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위해서는 업무 시스템 활용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담당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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