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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주한 우즈벡 대사관 및 시르다리야 주 관계자와 면담 추진
밀양시, 주한 우즈벡 대사관 및 시르다리야 주 관계자와 면담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1일 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을 구성해 롯데호텔 서울에서 샤흐조드 쿠르바노브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총괄부서장 등 우즈베키스탄 관계자들과 면담했다.이날 면담에는 보부르 후자모프 시르다리야 주 경제부지사와 압둘라힘 우마로브 미르자바드 시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문화예술을 비롯해 농업기술, 산업·농업 인력,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밀양시는 우즈베키스탄과의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현지 연구 조사를 기반으로 2024년부터 교류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4월 우즈베키스탄 바크쉬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5월에는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우즈베키스탄 문화부를 초청해 문화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 과정에서 양측은 문화예술 교류뿐만 아니라 농업기술, 농업·산업 인력, 관광 분야에 대한 교류 가능성도 함께 논의했다.이날 만남은 시르다리야 주지사의 동아시아 주요국 순방 일정에 맞춰 성사됐으며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향후 문화교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26년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 예정인 '샤르크 타로 날라리 페스티벌'참가와 'K-밀양아리랑 경연대회'우즈베키스탄 현지 공동 개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시르다리야 주와의 산업 인력 교류, 밀양 선진 농업기술 보급, 농업 계절근로자 교류 제안에 대해 검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면담으로 밀양시와 우즈베키스탄 간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이정곤 부시장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민요인 밀양아리랑과 우즈베키스탄 문화예술의 교류 지평을 넓히고 농업기술 보급과 인력 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상호 발전하는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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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농협 여성산악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해인사농협 여성산악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해인사농협 여성산악회는 1월 21일 오전 10시 합천군 가야면 소리길 입구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건조기에 발생하기 쉬운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주민과 등산객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여성산악회 회원들은 산림 인접지역과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회원들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산림 이용을 당부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처럼 민간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이 산불 예방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캠페인은 질서 있고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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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쌍백면분회, 산불 예방 결의 대회 가져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쌍백면분회, 산불 예방 결의 대회 가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쌍백면분회는 20일 쌍백면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면내 34개 경로당 회장과 임원, 내빈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회 종료 후 산불 예방 실천 결의 대회를 가졌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및 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회원들이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실천 결의 대회를 진행했다.쌍백면분회 회원들은 논과 밭두렁, 쓰레기 소각을 하지 않고 입산 시 화기 소지를 금지하는 등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산불 예방에 힘쓰기로 했다.또한 산불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하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산불 없는 안전한 쌍백면 만들기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방수 분회장은 "노인회 회원 한 분 한 분이 모두 산불 예방의 파수꾼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모범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분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부주의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없는 쌍백면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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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가두리 양식장 저수온 피해 예방 선제적 대응 돌입
통영시, 가두리 양식장 저수온 피해 예방 선제적 대응 돌입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0일 겨울철 한파로 인한 저수온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어류 폐사가 우려되는 관내 어류 가두리 양식장에 방문·현장 점검 등을 시행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현재 시에는 가두리 양식장 87건에서 약 1억 2천만 마리의 어류가 사육되고 있으며 이 중 저수온에 취약한 돔류·쥐치류가 약 4천9백만 마리로 전체 입식량의 약 41%를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관내 수온은 현재 표층 기준 9.9℃~11.9℃로 저수온 예비특보 기준인 7℃를 웃돌고 있으나, 기온 하강이 지속될 경우 저수온 특보 발효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통영시는 지난 11월부터 관내 가두리 양식장 현장 점검을 통해 가두리 시설물 안전 점검, 저수온 단계별 양식장 관리 요령, 어류 건강 상태 및 사육 밀도 등을 점검·지도했다.특히 저수온 대비해 양식물을 월동장으로 대피 조치를 시행하며 피해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저수온 피해 예방 및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어업피해 최소화 대책반을 구성해 상황실 운영, 현장 지도반 편성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향후 수온이 지속적으로 하강할 경우 저수온 주의보 발표가 예상됨에 따라, 사전 면역증강제 공급, 수온 저하 시 사료 공급 중단, 그물 깊이 조절을 통한 안정 수온대 확보, 어류 스트레스 최소화 관리 등 현장 맞춤형 대응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어업인들에게 당부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저수온은 단기간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대응과 현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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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청년회, 이웃돕기 성금기탁
용주면 청년회, 이웃돕기 성금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주면 청년회은 10일 개최된 청년회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탁하고 신임 청년회장이 현금 50만원을 성금으로 함께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형식적인 화환 문화를 개선하고 축하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자는 취지로 추진됐다.김문중 신임 청년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축하와 응원에 보답하고자 청년회 회장으로서 첫 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하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회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하원수 면장은 "청년회가 회장 이취임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나눔으로 실천한 점이 매우 인상깊다"며 "앞으로도 청년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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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50명 모시고 사랑 가득한 목욕봉사 실시
합천군 적중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50명 모시고 사랑 가득한 목욕봉사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적중면 자원봉사회는 21일 관내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목욕봉사 활동을 실시하며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목욕봉사는 평소 목욕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위생과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 한 분 한 분 정성껏 모시며 이동을 돕고 목욕시설 이용 내내 곁을 지키며 세심한 손길을 건넸다.목욕을 마친 후에는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담소를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어르신들은 "혼자서는 목욕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직접 데려다주고 챙겨주니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빈숙 자원봉사회 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을 보니 오히려 우리가 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적중면 자원봉사회는 평소에도 반찬 나눔,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이웃을 위한 맞춤형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노미경 적중면장은 "자원봉사회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봉사가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면에서는 민ˑ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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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는 1월 20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조직 결속을 다졌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현장 중심의 농업지도 활동 강화와 농업인 역량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특히 회원들은 기후변화, 농업 인구 감소 등 농촌이 직면한 현실에 공감하며 농촌지도자가 변화의 중심에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뜻을 보았다.회원들은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기문 회장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촌지도자회의 현장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회원 간 화합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핵심 리더 조직으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역량은 지역 농업의 큰 자산”이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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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6개 과정'최종 선정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6개 과정'최종 선정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6년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으로 총6개 과정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3개 과정 운영 대비 2배 늘어난 규모로 거제 지역 산업 수요에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여성 120여명에게 제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최종 선정된 교육은 지역 특화 산업과 미래 유망 직종을 아우르는 △AM 조선설계전문가 양성과정, △실버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리스타트 간호조무 실무자 양성과정, △로컬푸드 상품개발 전문가 양성과정, △마케팅 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과정, △AI융합 메이커테크 실무 양성과정 6개 과정이다.특히 올해는 고부가가치 직종인 AI융합 메이커테크 실무 양성과정이 포함되어 여성들의 선택 폭이 더욱 넓어졌다.센터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교육생들에게는 최대 40만원의 훈련참여촉진수당 및 취업성공수당이 지원되며 이론과 실습이 결합 된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박재자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치밀한 지역 수요 분석을 통해 작년보다 2배 많은 교육 과정을 확보하게 되어 기쁘다", "어렵게 선정된 소중한 교육 기회인 만큼 오는 3월 5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통해 여성들이 당당하게 사회로 재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진입을 돕는 다양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취·창업 지원 전문기관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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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불우이웃 돕기 생필품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거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불우이웃 돕기 생필품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월 21일 거제시청에서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기부식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연합회는 180만원 상당의 라면 58박스를 준비해 관내 5개 면·동의 불우이웃 및 8개의 보훈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종국·신채영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밝혔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시에서도 거제시 의용소방대 활동지원에 함께 노력하고 시민의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제시 의용소방대는 28개대 541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화재 예방 활동과 각종 재난 대응을 비롯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이웃돕기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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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신청 시작
합천군,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신청 시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이번 융자 지원은 고금리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어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되며 일반 농어민에게는 1%대 금리로 지원한다.특히 청년 농어업인인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경우에는 0.8% 금리를 적용해 보다 우대 지원한다.올해 합천군에 배정된 농어촌진흥기금은 20억원 규모로 농수산물의 생산·가공·유통·수출을 위한 운영자금과 설비 및 기자재 확충과 개선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운영자금은 개인 5천만원, 법인 7천만원 한도로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이며 시설자금은 개인 5천만원, 법인 3억원 한도로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을 적용해 농어민의 초기 상환 부담을 줄였다.아울러 올해부터는 융자 신청 시기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해 더 많은 농어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한편 합천군에서 운영하는 농업발전기금은 3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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