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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 2026년 제1차 이사회 개최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 2026년 제1차 이사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지난 23일 거창사건추모공원 유족회 사무실에서 이성열 회장을 비롯한 이사회 임원 13명과 거창사건사업소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거창사건 배·보상 특별법안 관련의 건 △2025년도 결산보고와 2026년도 예산계획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일정 △2026년 제75주기 합동위령제와 제38회 추모식 일정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또한 신승주 거창사건사업소장이 2026년도 거창사건사업소의 신규 시책과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며 유족회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성열 회장은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유족회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며 "특히 배·보상법 통과와 제75주기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의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정기적인 이사회를 통해 주요 현안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유족 간 소통과 결속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거창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널리 알리고 희생자와 유족을 위해 배·보상법 통과를 위한 대외 활동과 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해 거창사건의 의미를 미래 세대에 올바르게 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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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작가, 길고양이 인식개선 강연 성료
김하연 작가, 길고양이 인식개선 강연 성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월 25일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거제시길고양이보호협회의 주관으로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 그리고 진실'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의 초청 강사는 김하연 작가로 길고양이 보호와 공존을 주제로 전국 지자체와 학교를 순회하며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강연에는 거제시의회 김선민 의원과 한은진 의원을 포함해 길고양이에 관심이 있는 4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강연은 길고양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간 갈등 완화의 취지로 마련되어 길고양이의 생태적 특성과 생활방식, 지자체별 상황과 특성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 길고양이 공존 사례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최혜연 거제시길고양이보호협회장은 "강연 후 참석자들 중 많은 분들이 길고양이에 대해 몰랐던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고 전해주셔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길고양이 돌봄 활동가와 일반 시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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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성료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성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 22일 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사업 참여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발대식은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박재자 센터장은 개회사를 통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며 "참여자분들은 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시되,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깊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어르신들의 보람찬 일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시에서도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특히 "활동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인 만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올해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총 3개 분야에서 200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2026년 신규 사업인 '스마트시설안전관리매니저'는 어르신의 디지털 역량과 안전 관리 노하우를 결합한 모델로 지역 내 소규모 취약 시설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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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첫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밀양시, 2026년 첫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6일 밀양아리랑시장에서 공무원,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첫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및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깨우고 예방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사용 시 안전 수칙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 요령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일상 속 철저한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경란 안전재난과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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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산불대응체계 점검 실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산불대응체계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관내 산불감시원 근무 현장을 방문해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겨울철 대형산불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했으며 이들의 근무환경 등 개선사항을 청취했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추운 날씨에도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산불감시원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입산자 화기물 소지금지, 산림 및 산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화목보일러 재처리 점검 등 산불이 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부탁드리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위험도가 높은 만큼 감시 사각지역 등 산불취약지역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해 단 1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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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록페스티벌·동래읍성역사축제·광안리어방축제, 26~27년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지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결과,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동래읍성역사축제, 광안리어방축제 등 3개 축제가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문체부는 지난 2년간의 평가를 바탕으로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 방문객 만족도,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국 27개 축제를 이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했다.부산은 음악·역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축제가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특히 올해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동래읍성역사축제가 신규로 지정됐으며 광안리어방축제는 2020년부터 8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이자 부산이 세계적인 음악도시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온 대표 축제다.매년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도심 속 음악 축제의 열기를 더하며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부산으로 이끌고 있다.'동래읍성역사축제'는 부산의 역사와 전통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 전투를 주제로 한 퍼레이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광안리어방축제'는 부산의 어업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표 축제로 광안리해수욕장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문체부는 이번에 선정된 '문화관광축제'에 축제별로 매년 국비 4천만원을 비롯해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수용태세 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한다.이와 함께, 문체부는 올해부터는 축제 간 주제·지역 연계를 강화하는 '글로벌축제'중심 지원체계로 전면 개편해, 지역축제가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따라서 시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동래읍성역사축제, 광안리어방축제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글로벌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세 축제 모두 우리 지역만의 역사, 문화, 예술적 특색을 살려 세계인이 찾는 대표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3개 축제가 지정된 것은 부산이 보유한 다양한 문화 자산과 시민의 참여, 그리고 도시의 창의성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우리시는 앞으로 부산이 케이-컬처를 선도하는 글로벌 축제 허브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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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추진
통영시 설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설을 맞아 오는 2월 2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네이버페이 쿠폰 증정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통영시 최초로 추진하는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다. 통영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한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1개의 응모권이 자동으로 부여되며,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응모권이 추가 부여되는 방식이다.이벤트 주요 내용은 △기부금 10만 원 당 응모권 1개 부여 △2023년~2025년에 통영시에 고향사랑기부 이력이 있을 경우 응모권 1개 추가 부여 △ 1. 26.~2. 6. 기간 중 기부 및 답례품 주문 시 응모권 1개 추가 부여된다.응모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네이버페이 쿠폰 5,000원권이 증정되며, 추첨을 통해 38명에게 10,000원권, 10명에게 50,000원권, 그리고 2명에게 100,000원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3월 중 고향사랑e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로도 안내한 후 쿠폰을 발송할 예정이다.고향사랑기부는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과 웰로, 또는 전국 농협은행·농축협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올해 1월 1부터 진행하던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와 함께 기부를 촉진함과 더불어 통영시 지역 경제를 살리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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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시작
창원특례시,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시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월 26일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의 첫 공고를 발표하며 친환경 무공해차 대중화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창원시는 올해 총 6222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예산 규모는 총 386억원에 달한다.창원시 1차 보급 물량은 승용 1400대, 화물 300대, 승합 2대, 어린이통학버스 2대 등 총 1704대다.이는 전년도 1차 물량 대비 약 1.7배 늘어난 규모로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특히 올해는 '전환지원금'제도가 신설되어 혜택이 강화됐다.최초 등록일로부터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13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이를 통해 노후 차량의 무공해차 전환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차종별 최대 지원 금액은 △승용 754만원 △화물 1365만원 △승합 9100만원 △어린이통학버스 1억 4590만원이다.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공공기관 등이다.접수는 오는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구매 계약 체결 후 제조·판매사를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전기자동차 보급은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필수 과제"며 "시민들이 더 많은 경제적 혜택을 누리며 기후 변화 대응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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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는 26일 쌍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박수현 쌍책면장을 비롯해 추진위원회 위원, 한국농어촌공사 및 역량강화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2026년 지역 역량 강화 추진계획과 쌍책면에 조성될 문화·복지 커뮤니티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지역 역량 강화 사업은 배후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교실, 노래 교실, 한지공예 교실, 헬스 교실 등을 운영하고 커뮤니티센터 준공 이후에는 센터 내 카페 운영을 위한 창업 교육과 제빵 교육을 추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여가 활동을 활성화하고 생활 문화 기반을 확충하는 데 기여하기로 했다.또한 위원들은 2월 말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와 울진 등 지역개발사업 완료 지역을 방문해 선진 사례를 견학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한 추진위원과 한국농어촌공사, 역량강화사업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쌍책면 주민들의 여가문화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추진위원들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문화·복지 커뮤니티센터 조성, 안전 보행 환경 조성, 복지회관 리모델링, 주민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현재 사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2026년 6월 쌍책 기초생활거점센터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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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탐방로 등 전면 출입통제 실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확산 방지 조치
창원 주남저수지 탐방로 등 전면 출입통제 실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확산 방지 조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1월 24일부터 주남저수지 일원에 대해 전면 출입 통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창원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전국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임에 따라 야생조수류 예찰 활동을 강화해 왔다.지난 1월 20일 주남저수지 탐조대 앞 수면부에서 큰고니와 큰기러기 폐사체를 발견, 수거했으며 AI 정밀 검사 의뢰 결과 1월 24일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이에 시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출입 가능한 주남저수지 일원의 탐방로 및 인근 농로에 안내판 및 팻말 등으로 출입통제를 안내하고 주요 지점에 현장감시원을 배치해 AI 확산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서영혁 주남저수지과장은 "시민 안전 및 축산농가로의 전파 차단이 시급한 사항으로 AI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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