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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청년회 수석부회장 정경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양면 청년회 수석부회장 정경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은 26일 대양면 청년회 정경두 수석부회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은 2025년 12월 대양면 청년회장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에 이어 청년회 임원진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정경두 수석부회장은 대양면 청년회 수석부회장으로서 지역 행사 참여와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 활동에도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정경두 수석부회장은 "기업 운영에 참여하는 입장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청년회장에 이어 수석부회장까지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청년회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인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대양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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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농촌지도자회 2025년 결산 보고 및 2026년 임시총회 개최
덕곡면, 농촌지도자회 2025년 결산 보고 및 2026년 임시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 농촌지도자회는 26일 다목적강당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은 2025년 사업의 재정결산과 2026년 사업과 운영계획을 논의했으며 회원들간 마늘·양파 재배 방법을 비롯한 농사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서병희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농촌지도자회의 활동에 힘써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며 앞으로도 더욱 협력해 부자농촌 살기 좋은 덕곡면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농촌지도자회 회원분들이 상호 협력과 소통으로 전형적인 농촌지역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도록 이끌어 주시길"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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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위한 따뜻한"목욕봉사"실천
율곡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위한 따뜻한"목욕봉사"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 자원봉사회는 25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목욕탕 이동 지원과 목욕 보조, 세면 및 정리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안전을 살폈다.이번 목욕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단순한 목욕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김말숙 자원봉사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꾸준히 목욕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율곡면 자원봉사회는 목욕봉사와 김장 나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식사 배달 사업 등을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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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출입기자단 등 언론인 40여명을 초청해 '2026 병오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구인모 거창군수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군정이 나아갈 방향과 10대 역점 사업을 직접 브리핑한 뒤 질의응답을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군은 지난해 국·도비 공모사업에서 72건 1758억원을 확보하고 59개 분야 수상으로 23억원의 상금을 거두며 거창의 행정 역량을 대내외에 입증했다.특히 인구 위기 속에서도 경남도 내 군부 중 인구, 청년인구, 혼인율, 출생률 지표에서 1위를 굳건히 지켜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령친화도시에 이어 대한민국 최초로 청년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에 동시 지정되는 성과를 냈다.이와 함께 거창화장시설 '천상공원'과 '거창형 의료복지타운'의 착공,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등 굵직한 지역 현안들을 차질 없이 추진했다.2026년에는 '더 큰 거창'을 만들기 위한 10대 역점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내용으로는 △거창의료복지타운 △화장시설 '천상공원'△청년친화도시사업 △2026 거창방문의 해 △김천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 △거창 아트갤러리 △2027년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 준비 △거창 양수발전소 유치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거창창포원 국가정원 도약, 영·호남 산마루 숲길 조성 및 산림레포츠파크 마운틴코스터 개장 등 체류형 치유관광 인프라를 확고히 구축할 계획이다.미래형 사과원 특화단지 고도화와 첨단일반산업단지 전용 IC 설치 등 경제 성장 동력 확보에도 매진할 계획이다.구인모 군수는 "지난 한 해 성원해 주신 군민과 언론인 여러분 덕분에 거창은 대한민국 대표 모델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새해에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를 정책에 담아내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거창을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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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파리사무소, 스페인서 ‘경남’의 매력 알려
스페인국제관광박람회참가홍보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 IFEMA에서 열린 ‘2026 스페인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경남도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 관광지와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스페인 국제관광박람회는 독일 ITB, 영국 WTM과 함께 세계 3대 국제관광박람회로 꼽히는 대규모 행사다.올해는 156개국에서 9,500개 이상의 전시자가 참여했으며, 10만 명 이상의 일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B2B 상담 외에 일반인 대상의 여행지 홍보와 문화 체험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경남도 파리사무소는 한국관광공사 공모 사업에 선정돼, 한국관 내에 경남 전용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에게 경남 관광자원을 홍보했다.또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경남의 우수한 관광지를 상품화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 제도 등을 설명하는 비즈니스 활동도 병행했다.박람회 기간 중 파리사무소는 △한류․미식․야간투어․UNESCO 역사유적․웰니스 등 테마별 주요 관광지 소개 △‘경남’ 한글 쓰기 체험 △지역명이 새겨진 달력 등 기념품과 안내 홍보물 배포 등을 진행했다.특히, ‘경남 지역명 한글 쓰기 체험’은 한류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글로 경남을 직접 써 보며 한국 문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스페인 현지인 A씨는 “평소 한국에 관심이 많다”라며, “잘 알려진 서울과 부산 외에도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경관과 템플스테이 등 한국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남을 꼭 방문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채인 경남도 파리사무소장은 “스페인어권 방문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호기심이 실제 경남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유럽의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경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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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과적 차량 단속 강화... 도로 안전 지킨다
과적차량단속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서부도로관리사업소는 매년 대형 인명사고와 도로 파손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과적 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예방 홍보와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서부도로관리사업소는 이동단속반 1개 반을 편성해 위임국도와 지방도 등 34개 노선, 총 연장 1,437.9km 구간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단속을 하고 있다. 특히 과적 운행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또한 한국도로공사와 진주국토관리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난 1월 19일부터 매월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해 과적 근절을 위한 단속과 홍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대규모 공사장과 주요 진입로 등 과적 발생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과적의 위험성과 불법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과적을 유발하는 업체에 대해서도 계도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단속 대상은 「도로법 시행령 제79조」에 따른 기준을 초과한 차량으로,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 폭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할 경우 적발된다. 위반 차량에는 위반 정도와 횟수에 따라 최소 3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축하중 11톤의 운행제한 차량 1대는 승용차 약 11만 대가 주행한 것과 같은 수준의 도로 손상을 유발한다. 과적 운행은 도로 유지·보수 비용을 증가시키는 것은 물론, 교량 붕괴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크다.신호영 경남도 서부도로관리사업소장은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과적 차량 운전자의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며 “과적 운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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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문제 해결창구 ‘찾아가는 도민노무사제’
도민노무사찾아가는현장컨설팅자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노동자와 영세사업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민노무사제’ 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찾아가는 도민노무사제’는 도가 위촉한 공인노무사가 도내 권역별 취약노동자와 영세사업주에게 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노동자에게는 노동상담·권리구제를,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는 노무관리 컨설팅을, 5인 이상 300명 미만 사업장에게는 근로시간제 컨설팅을, 10인 이상 신청한 개인·기관·단체 등에는 노동법 교육을 지원한다.도는 202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 2,515건을 실시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노동상담 및 권리구제 344건, 소규모 사업장 노무컨설팅 60건, 근로시간제 컨설팅 48건, 노동법 교육 9건 등 총 461건을 실시했으며, 이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 기준 전체 평균 4.56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행정처리 사항 만족도는 4.57점, 지원 관련 사항 만족도는 4.55점으로 나타났다.응답자들은 “생소한 노동법에 대해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담당자의 상세한 안내와 유선 신청접수로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노동상담과 컨설팅 등의 전문성과 이용 편의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올해도 찾아가는 도민노무사제 사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와 영세사업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노동자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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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노동안전보건지킴이’ 모집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활동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노동안전보건지킴이’는 도내 공공사업장이나 안전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건설 현장, 제조업체 등을 방문해 노동자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을 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지난해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은 기존 도 자체 운영에서 11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했으며, 시군별 산업 특성에 맞춘 안전 점검을 700여 회 실시해 도내 공공‧민간 사업장의 안전 파수꾼으로 큰 기여를 하였다.지원 자격은 산업안전 분야 자격 소지자 또는 기업체나 산업안전 관련 단체‧기관 등에서 안전보건 담당자로 1년 이상 활동한 자 등으로,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공고일 기준으로 경남도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오는 2월 6일까지,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우편‧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 등을 거쳐 도 자체 6명과 시군별* 18명 등 총 24명을 최종 선발한다.이종수 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운영으로 도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킴이단 활동이 마중물이 되어 노동자들의 안전한 일터를 지킬 수 있도록 작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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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설 명절 대비 가스‧전기 공급시설 안전점검 실시
가스시설안전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월 26일부터 2월 18일까지 가스·전기 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전통시장·대형마트·터미널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도는 시군과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가스시설 점검은 △ 가스차단기 작동 여부 △ 가스 용기 보관 상태 △ 배관 연결 상태 등을 살펴보고, 전기시설은 △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 배선 불량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은 설 명절 전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할 방침이다.아울러 연휴 기간에는 시군 및 가스 공급업체와 비상 연락망을 가동해 ‘가스공급 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도내 LPG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윤번제 영업을 실시해 연휴 중 가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이미화 도 산업국장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스·전기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가정에서도 외출 전 가스 밸브 잠금 확인과 미사용 플러그 뽑기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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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시행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로 한국장학재단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에게 학자금 대출 분할 상환을 위한 초입금*을 지원하는 ‘2026년도 학자금 대출 신용 회복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채무액의 10%, 100만 원 한도신청 대상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둔 19~39세 청년으로,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로 한국장학재단 신용유의자에 등록돼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경남 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초입금 지원 여부는 한국장학재단이 부실채무자 여부, 신용유의자 등록 여부, 타 사업 중복수혜 여부 등을 종합 심사해 결정하며, 신청일 다음 달 중순 무렵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한국장학재단 신용유의자 정보 해제, 지연배상금 전액 감면, 가압류 유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잔여 채무액은 10년간 분할 상환하면 된다.한미영 도 청년정책과장은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 초년생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가길 바란다”라며, “경남도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청년 정책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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