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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한파 대비 건강 취약계층 방문건강서비스 강화
밀양시, 한파 대비 건강 취약계층 방문건강서비스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겨울철 계속되는 한파로 인한 건강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방문건강서비스는 방문 전담 간호사를 주축으로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에 대해 가정방문과 전화 모니터링을 진행한다.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 상태 확인, 한랭증상 및 심뇌혈관질환 증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아울러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추운 날씨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장갑·모자·마스크 등 방한용품 착용, 실내 적정 온도 및 습도 유지,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있는 영양 섭취 등의 건강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한파는 특히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한파로 인해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겠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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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지편찬위원회, 면지편찬 설명회 개최
웅양면지편찬위원회, 면지편찬 설명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웅양면지편찬위원회는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면지편찬위원과 이장 등 25여명이 모인 가운데 마을위원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웅양면지편찬위원회와 마을위원인 관내 24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면지편찬위원회 소개 및 기초 자료조사 협조와 더불어 마을좌담회 개최계획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면지 편찬의 방향을 논의하고 협조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문영구 웅양면지편찬위원장은 "우리 마을위원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웅양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면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면지를 편찬할 수 있게 협조해달라"고 말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웅양의 면지편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며 "마을위원들은 관심을 가지고 자료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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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폭 확대
하동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폭 확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2026년부터 65세 이상 군민 모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대상포진 약독화 생백신 비용을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포진 백신이 다른 백신에 비해 고가인 만큼,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2024년 첫 시행 당시에는 65세 이상 취약계층이 대상이었고 지난해에는 65세~69세 군민으로 지원 범위가 확대된 바 있다.올해부터는 한발 더 나아가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며 최대한 많은 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접종일 기준 하동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군민은 모두 지원 대상이다.단,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력이 있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 군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초본을 지참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접종자는 1만 9610원의 시행비만 부담하면 되고 백신 비용은 군에서 전액 부담한다.그 외에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지원은 2월 2일부터 시행한다.해당 군민은 신분증, 주민등록 등·초본,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해 위탁의료기관이 아닌 보건소·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낮은 고령층은 접종을 통해 대상포진을 예방함은 물론 합병증 발병률도 낮출 수 있다”며 접종을 독려했다.이어서 “의료기관별 접종 시간이 상이하니,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문의해야 한다”며 “어르신들이 접종비 부담 없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보건소 예방접종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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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소통의 시작.2026년 읍면정보고회 개최
하동군, 소통의 시작.2026년 읍면정보고회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1월 26일 하동읍·적량면을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읍면정보고회는 대부분 읍·면사무소에서 진행하던 기존과는 다르게 하동야생차소공인복합지원센터, 소다사복합문화관, 성평권역 화합센터 등 각 읍면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격의 없는 소통이 진행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 형태로 테이블을 없애고 심적·거리적으로 가까운 환경을 조성했다.읍면별 일정은 첫날에 이어 27일 옥종·북천면, 28일 진교·양보면, 2월 2일 횡천·청암면, 3일 악양·화개면, 4일 금남·금성면, 5일 고전면 순이다.첫날 하동읍·적량면 보고회에는 도의원 및 지역구 군의원이 읍면별로 함께해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읍면정보고회는 군정 업무보고와 면정 업무보고 민선8기 군민과의 대화, 건의 사항 추진 현황 보고 군민과의 대화 시간 순서로 진행된다.보고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 정책 제안 등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한편 하동군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이동군수실 및 읍면정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군정 비전과 추진 방향,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조성을 위한 읍면별 미래도시 발전 계획 등 정책의 전반을 군민들과 공유해 오고 있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는 군정과 철학과 면정 발전계획을 자세히 설명하고 군민들의 좋은 제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양방향 소통을 이뤄내고자 한다”며 “2026년은 민선 8기가 준비한 위기 극복 노력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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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거창군 부군수, 산불 예방 위한 현장 점검 실시
김현미 거창군 부군수, 산불 예방 위한 현장 점검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지역 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주요 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산불 위험지역 관리 상태를 확인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준비 상태를 강화했다.특히 산불 대부분이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불법 소각 행위 단속 강화 △입산객 대상 산불 예방 홍보 △산 연접지 거주자와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계도 등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산불 예방은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중요한 일인 만큼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 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은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 동안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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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제4기 오리엔테이션 성료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제4기 오리엔테이션 성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4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제4기의 첫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제4기 위원 전원이 참석해 자기소개를 나누고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운영 방식 및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특히 연임 위원이 직접 준비한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의 긴장을 풀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며 위원 간 첫 만남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는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시설 운영에 참여하고 이용자의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 기구다.위원들은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에 대한 제안과 모니터링을 통해 청소년의 요구를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조타'제4기는 2월 중 정기회의 등 사전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다질 예정이며 3월에는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담당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제4기 위원들과 함께, 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며 "청소년들이 더 만족하고 좋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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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롤러팡 업무 협약 체결
거제시가족센터, 롤러팡 업무 협약 체결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20일 롤러팡과 지역 내 취약·위기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다문화가족 및 취약·위기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 체험권 지원과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설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류주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위기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취약·위기가족을 비롯한 모든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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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위험행위 과태료 상향 시행, 거제시 단속 대폭 강화
산불 위험행위 과태료 상향 시행, 거제시 단속 대폭 강화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 2월 1일부터 '산림재난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과태료 기준이 대폭 상향됐다고 밝혔다.이번 법 시행으로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에 대한 과태료는 기존 최대 5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상향됐으며 산림 내 흡연 및 담배꽁초 투기 행위에 대해서도 최대 20만원에서 7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거제시는 법 시행에 맞춰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산림 내 흡연 등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며 온정주의를 배제하고 선처나 예외 없이 과태료 부과를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특히 위반 행위 적발 시 계도 위주의 조치가 아닌 관련 법령에 따른 즉각적인 과태료 부과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예정이다.이는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불법 소각과 흡연 등 부주의한 행위로 인한 산불이 반복 발생함에 따라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최경호 산림과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산불 위험행위를 절대 하지 말고 관련 법령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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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가족센터 '2026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추진
하동군가족센터 '2026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추진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가족센터가 ‘2026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이는 지리적 여건과 생활 환경 등으로 인해 각종 교육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하동군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간 접근성 불균형을 해소하고 복지 서비스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방문교육 사업은 결혼이민자와 자녀의 특성에 맞춘 한국어교육, 부모 교육, 자녀 생활 서비스의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먼저 한국어교육은 입국 5년 이하의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수준별 한국어 학습과 문화 이해 교육을 진행한다.부모 교육은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에게 생애주기별로 부모-자녀 관계 형성 및 생활지도 방법을 교육하는 내용을 담았다.마지막 자녀 생활 서비스는 3세~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독서 코칭, 숙제 지도 등 인지 발달 교육과 함께 정체성 확립을 위한 교육으로 운영되며 전문 자격을 갖춘 지도사가 주 2회, 회당 2시간씩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는 본인 부담금 없이 무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교육 수강 희망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기타 문의 사항은 하동군 가족센터로 연락하면 된다.하동군가족센터 관계자는 “방문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겪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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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유기동물 127마리 새 가족 품으로
고성군, 유기동물 127마리 새 가족 품으로… 신규 동물보호센터 역할 '톡톡'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2025년도 기준 입양률 약 92%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신규로 건립한 동물가족센터가 그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2025년도 기준 유기동물 신규 입소 마릿수는 총 138마리이며 이 중 127마리가 분양되어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이는 유기동물의 건강 관리 강화와 입양 연계 시스템 개선이 맞물린 결과로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올해 새롭게 건립한 고성군 동물가족센터는 쾌적하고 위생적인 보호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보호실, 격리실, 진료실 등 기능별 공간을 체계적으로 조성해 보호 동물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입양 희망자가 보호 동물을 직접 만나 교감할 수 있는 상담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이러한 환경 개선을 통해 보호 동물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예비 입양자들이 보다 신뢰를 갖고 입양을 결정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면서 높은 입양률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또한, 고성군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입양이 완료된 보호 동물에 대해서는 무료 중성화 수술, 동물등록, 기본 건강검진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입양자의 부담을 줄이고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가정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러한 지원 정책은 책임 있는 입양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아울러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을 통해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군민 여가 만족도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견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사회성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며 반려인 간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정대훈 축산과장은 “유기동물 입양률 92% 달성은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동물가족센터를 중심으로 유기동물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유기동물 입양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상시 입양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 동물 현황 및 입양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동물가족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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