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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 대피 체계 강화 교육 실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최근 대형·초고속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읍·면 산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 대피 체계 강화 교육'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산불 확산 규모에 따른 단계별 주민 대피 명령 기준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를 안내하고 산불 진행 방향과 현장 상황을 고려한 신속한 주민 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산불 대피장소는 접근성보다 주변에 가연물이 없는 안전성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하며 상황에 따라 기존 대피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사례를 통해 공유했다.아울러 읍·면 산불 담당자의 역할을 평상시, 산불 발생 시, 산불 종료 후로 구분해 주민 대피 계획 점검, 현장 상황 전달, 대피 주민 관리 및 복귀 지원 등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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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월 9일부터 '2026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지원
진주시, 2월 9일부터 '2026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지원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경기침체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450억원 규모의 ‘2026년 진주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지원한다.대출방식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과 금융기관 자체 담보·신용대출 등 두 가지로 운영된다.2026년 지원 규모는 보증대출 300억원, 담보·신용대출 150억원 등 총 450억원으로 상반기 260억원과 하반기 190억원으로 나눠 시행한다.지원내용은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의 대출금에 대해 2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하고 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대출 시에는 발생하는 신용보증수수료 1년분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제조·건설·운수·광업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업체, 도매·소매·음식·서비스업 등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업체 등 소상공인 요건에 해당하는 사업자이다.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은 2월 9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상담 예약 후 재단 방문 또는 ‘보증드림 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금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조기 소진이 예상되는 만큼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담보·신용대출로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취급 금융기관에 대출 한도 및 금리 등에 대한 사전상담 후 구비서류를 준비해 진주시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보증대출과 마찬가지로 자금소진 시 마감된다.취급 금융기관은 관내 BNK경남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새마을금고 15개소 및 지역 농·축협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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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20기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 모집
진주시, 제20기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 모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제20기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진주시 대표 가족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2007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38가족 1255명이 참여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20기 모집은 2월 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10가족 40명 이내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진주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녀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인 경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선발된 가족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정기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탄소중립 실천 활동 △사회복지시설 봉사 △지역사회 연계 나눔 활동 등 가족이 함께 몸으로 느끼고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모든 활동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 시간 인증이 가능하다.진주시는 이번 가족봉사단 운영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협동심과 세대 간 공감 능력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자원봉사의 즐거움과 보람을 경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 참여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거나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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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전기차 1차 보급시작, 전년 대비 2배 확대
진주시, 2026년 전기차 1차 보급시작, 전년 대비 2배 확대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교통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오는 1월 30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1차 보급사업’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1차 보급 물량은 승용 500대와 화물 100대를 포함해 총 600대 규모로 편성됐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약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다.차종별 보조금 지원 단가는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741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1885만원이며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중고로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대상자에게 ‘전환지원금’을 새롭게 지원해 친환경차로의 전환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현재까지 진주시의 전기자동차 보급률은 4.0%로 전국 평균과 경남도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동력 삼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급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높은 전기자동차 보급률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상세한 내용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진주시청 기후환경과 대기개선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차량의 보급량을 꾸준히 늘려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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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27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시민소통위원회의 추진 실적 및 제안 사항을 돌아보고 8기 분과회원 모집 및 7기 분과 활동의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배우근 시민소통위원장을 포함한 시민소통 위원들은 그동안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돌아보고 현재 검토 중인 안건들이 시정에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했다.이와 함께 오는 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8기 분과회원 모집에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 2018년 12월에 공식 출범한 이래,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정 주요 정책의 제안과 자문으로 시민과 행정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120명의 위원과 분과회원으로 구성된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47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100건의 안건을 발굴, 제안했다.위원들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꼼꼼히 살피며 지역사회의 더 나은 변화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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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건립으로 미래항공산업 선점 본격화
진주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건립으로 미래항공산업 선점 본격화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미래 항공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건립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대한민국 AAV 산업을 선도하는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진주시는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가 오는 4월 건축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실증센터는 이후 장비 성능 점검과 안정화 과정을 거쳐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의 최대 강점은 인접한 ‘KAI 회전익 비행센터’와의 유기적인 연계에 있다.시는 최근 실증센터와 회전익 비행센터 활주로를 잇는 유도로 설치를 완료했다.이러한 물리적 연결로 AAV 기체 및 부품의 연구개발부터 지상 시험, 비행시험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이는 기업들의 시험 장소 이동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개발 기간의 단축과 비용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전망이다.센터 내부에는 ‘분산전기추진시스템’등 AAV의 핵심 기술 검증을 위한 최첨단 시험 장비가 구축된다.시는 전문 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와 협력해 관련 기업들에 고도화한 기술 지원과 체계적인 시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진주시는 실증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과 연구 기관을 적극 유치하는 한편 향후 상용화 단계에서 필수적인 기체의 안전성 평가 시설을 추가로 구축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연구·실증·검증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미래 항공산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완성한다는 구상이다.시는 이러한 핵심 시설들의 집적으로 가산일반산업단지를 미래항공기체의 생산기지로 구축할 방침이다.이는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함은 물론, 그동안 서부경남에 부족했던 미래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유망 신산업이 지역에 정착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 관계자는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KAI 회전익 비행센터와 시너지를 발휘해 미래 항공산업의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련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와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미래 항공산업이 지역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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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성황리에 운영
'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성황리에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20일 초전동에 개장한 ‘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달 25일 기준 스케이트장과 썰매장 이용객은 약 3만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700여명 증가했으며 폐장일까지 최종 약 5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야외스케이트장은 △스케이트장 △썰매장 △아이스튜브슬라이드 등 3개 시설로 구성돼 다양한 동계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아이스링크 전체에 지붕을 설치해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진주에서도 양호한 빙질을 유지하고 있다.또한 지난 시즌 큰 인기를 끌었던 아이스튜브슬라이드의 면적을 확대하고 푸드트럭을 배치하는 등 시설을 개선해 야외스케이트장이 겨울철 대표 야외 스포츠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야외스케이트장 운영은 2월 22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인터넷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입장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을 통해 동계스포츠 체험기회 제공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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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환경산림국 공무원진화대 산불 진화 교육 실시
진주시, 환경산림국 공무원진화대 산불 진화 교육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산불 발생에 대비해 환경산림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진화대 산불 진화 교육을 1월 20일과 26일 이틀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진화 활동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원진화대원들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병행해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 발생 원인과 특성, 산불 진화 요령, 개인 보호장비 착용 방법, 진화 장비 사용법, 현장 안전수칙 등으로 산불 진화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신속한 상황 판단 능력과 체계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배양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와 공무원진화대의 역할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또한 교육 현장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이 참석해 공무원진화대원들을 격려하고 산불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현장에 투입되는 공무원진화대원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산불 예방에도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교육은 2026년 환경산림국 직원 역량강화 교육과 병행해 실시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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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돌파 기념
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돌파 기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시립도서관 누적 방문자 30만명 돌파를 기념해 마련한 특별 문화 공연 '동화 숲 속 음악 여행'을 지난 24일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 등 총 130명의 시민과 어린이, 가족 관람객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공연은 동화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텔링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천시 제작 도서인 '달토끼 로키의 다정한 모험'을 비롯한 동화 2권이 낭독됐다.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클래식 음악과 동요 선율이 어우러지며 동화 속 장면을 음악으로 표현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 후에는 동화구연가와 연주가, 어린이 관람객들이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다.아이들과 가족 관람객들이 무대 위 출연진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공연의 여운을 즐기는 모습이 이어져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박동식 시장은 "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이용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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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사천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7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15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 해 영농을 준비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농기술과 최신 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정시책, 벼·콩 등 식량작물, 과수·채소 재배기술, 흑염소·양봉, 농업세무, 농업AI 등 총 14개 과정으로 운영됐다.특히 노지고추, 벼, 단감 병해충, 콩 과정에서는 100여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해 높은 교육열을 보였으며 현장 적용도가 높은 실용 중심 교육이라는 점에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 여러분의 영농계획 수립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미래 농업을 대비한 스마트농업·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영농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농업인에게 필요한 핵심 기술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사천시 대표 농업인 교육이다.사천시는 앞으로도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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