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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옥외광고물 정비 종합계획'수립·시행… 도시경관 개선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도시 이미지의 획기적인 개선과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옥외광고물 정비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불합리한 제도 개선 △불법 광고물 정비 강화 △수준 높은 옥외광고 기반 구축 △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선진 옥외광고 기반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시는 '2026년 옥외광고물 정비 종합계획'을 통해 옥외광고 제도와 도시경관 정비를 강화한다.옥외광고물 관련 법령과 조례는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반영해 구역별 특성과 도시환경 변화, 관련 기술 발전 등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 관문 지역, 교차로를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로 지정하고 시 기동정비반을 상시 운영해 구·군 및 관계 기관과 함께 365일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한다.아울러 안전 기반을 확충하고 불법 광고물 정비 역량을 강화한다.노후·위험 광고시설물 정비·철거와 간판 디자인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옥외광고 기반을 고도화한다.또한 다양한 게시시설 확충으로 소상공인의 합법적 홍보를 지원해 시민 인식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불법 광고물 정비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민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기초지자체 정비·단속 실태를 점검하며 우수 지자체에 시범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센티브를 확대한다.박형준 시장은 “시민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불법 광고물 근절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품은 품격 있는 도시 부산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도시, 아름다운 도시 부산의 이미지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되는 만큼, 깨끗한 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높여 가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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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누정 문화"의 가치를 한 권에 담다
"함양 누정 문화"의 가치를 한 권에 담다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원에서 전통과 선비정신을 대표하는 누정 문화를 집대성한 '함양 누정 문화'를 발간했다.'함양 누정 문화'는 지리산과 덕유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형성된 함양의 누정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로 지역의 역사·인문·건축·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문화유산의 가치를 폭넓게 조명하고 있다.이번'함양 누정 문화'에서는 함양에 현존하거나 기록으로 확인되는 모든 형태의 누각과 정자를 망라해, 전통적인 누각과 정자의 기능과 용도로 사용되어 온 사례를 중심으로 했다.즉, 누각의 경우에는 관아의 연회와 모임 등 공적 행위를 주된 용도로 한 관영 누각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정자는 선비들의 휴식과 유식, 유계를 위한 일반 정자를 비롯해, 별당·별서형 정자 등 사적 공간으로 기능해 온 정자들을 폭 넓게 수록해, 함양 지역 누정 문화의 성격과 다양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했다.또한 전통 누정이 자연과의 관계, 강학과 교유의 방식, 편액과 기문 등이 구성하는 의미 체계까지 포함한 문화적 총체라는 점에서 신축·개축 누정에 대한 건축사적·문화사적 분석과 함께, 지역 차원의 가이드라인 마련과 기록화가 요구된다.함양문화원은 "이번 책 발간은 함양 누정 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기록으로 나타낸 의미 있는 작업"이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자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교육·관광·문화 기록보존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 누정 문화'는 함양 누정의 역사적 가치가 보다 정확히 규명되고 보존과 활용의 방향 또한 한층 성숙하게 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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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건조경보 발효에 따른 화재예방 대응체계 강화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1월 23일 오전 10시를 기해 부산 전역에 건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특히 당분간 순간풍속이 초당 15미터 안팎으로 다소 강한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산불 등 대형 화재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시는 오늘 오후 4시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화재예방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화재예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부서와 구·군, 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재난대비 상시 대응체계 구축 △화재 취약시설 중심 안전점검 강화 △취약계층 등 화재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논의했다.시는 지난해 11월 25일 화재 취약시설의 소관부서와 소방재난본부, 구군을 중심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상시 대비체계를 구축했고 특히 음식점,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표본점검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실시하기로 했다.또한 지난해 11월 주거용 비닐하우스, 쪽방촌 등 주거취약시설에 자동소화멀티탭 등 화재 안전용품을 보급하는 등 관할 구군과 소방서 합동으로 현장지도도 진행했다.아울러 화재안전 문화 확산과 시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주요 화재대피요령을 홍보하고 화재안전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 중이다.시는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신속한 상황공유와 대응체계 유지를 강화하고 화재발생 위험이 큰 화재취약시설 등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관리주체가 불명확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방위적 화재대응 태세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건조한 겨울철 기상 특성상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확산할 우려가 높아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절실하다"며 "화재 취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대형화재 발생 시 간부 공무원이 앞장서서 현장 상황을 대응하는 등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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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듬뿍 대출 서비스'운영
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듬뿍 대출 서비스'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성산도서관과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도서 구입비 부담을 줄이고 독서 생활화를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 전집 한 세트 전체를 한 달간 대출해주는 '듬뿍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듬뿍 대출 서비스'는 개별 가정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고가의 전집을 도서관에서 통째로 빌려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다.전집 대출로 제공되는 도서는 △영어 전집 37세트,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와 영어 전집 1세트, △한글 전집 29세트 등 총 67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신청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각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정해진 수령 기간에 해당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받을 수 있다.단, 전집의 특성상 신청한 도서관에서만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고 상호대차나 무인대출·반납기 이용은 제한된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양질의 전집을 가정에서 마음껏 읽을 수 있는 전집 대출 서비스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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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가져
창원특례시,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가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월 23일 복지여성보건국장실에서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새 임원진과 2026년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로 구성된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의 인사와 함께, 영유아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의 보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간담회에 함께 해주신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영유아 보육은 아이와 부모,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영역인 만큼, 시는 연합회와 긴밀히 소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주화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보육환경을 위해 연합회도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시와 긴밀히 협력해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과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는 2010년 7월 10일 설립된 이후, 어린이집의 공공성 확보와 제도 개선, 영유아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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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탁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6일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양재명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는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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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새마을회, 관내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 가정에 성금 기탁
경상남도 함안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군 새마을회가 관내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 가정을 돕기 위해 회원과 가족들이 뜻을 모아 성금 17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새마을 가족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했다.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여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탰다.특히 어려운 상황에 놓인 세쌍둥이 가정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치료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 가정에 전달돼 의료비와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쓰일 예정이다.함안군 새마을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마을 가족들이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 새마을회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사랑 실천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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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해담쌀''삼광벼'선정
함양군,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해담쌀''삼광벼'선정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월 26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선정위원회'를 열고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으로 2026년과 동일한 '해담쌀'과 '삼광벼'를 선정했다.이날 선정위원회에는 각 읍·면 이장단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쌀 전업농 농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함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위원회는 사전에 각 읍면을 통해 농가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회의 안건을 상정해 토론을 거쳐 최종 품종을 결정했다.함양군은 저지대부터 고지대까지 농지 분포가 넓고 양파재배가 많아 이모작에 적합한 조건도 갖추어야 하며 함양 쌀의 브랜드 인지도를 고려해 고품질의 쌀 생산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적의 품종을 선정하기 위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품종을 최종 선정했다.함양군 관계자는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으로 해담쌀과 삼광벼로 결정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보다 많은 관심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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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승용차·버스 등 총 111대 보급, 친환경 교통 확대 및 탄소중립 실현 박차
창원특례시, 2026년 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승용차·버스 등 총 111대 보급, 친환경 교통 확대 및 탄소중립 실현 박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공고하고 친환경 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총 111대의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1차 공고를 통해 수소승용차 75대, 고상버스 3대, 수소버스 연료전지 스택 5개를 우선 지원한다.신청 접수는 오는 1월 28일부터 시작되며 잔여 물량은 예산 확보 상황에 따라 2차 공고를 통해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보조금은 차종별로 △수소 승용차 대당 3310만원 △저상버스 대당 3억 2000만원 △고상버스 대당 3억 7000만원이며 수소버스 핵심 부품인 연료전지 스택 교체 비용은 개당 55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30일 이상 연속 거주한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창원시에 주사무소를 둔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 계약을 체결한 뒤,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을 통해 대리점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세부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창원특례시는 현재까지 수소승용차 1723대와 수소버스 117대를 보급했으며 관내 11개소의 수소충전소를 통해 이용자에게 편리한 충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는 창원이 친환경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이번 사업이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친환경 교통 전환 참여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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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둘레길 스탬프투어 모바일 인증으로 전환
창원둘레길 스탬프투어 모바일 인증으로 전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둘레길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2월 1일부터 '창원시둘레길 스탬프투어'인증방식을 기존 종이 인증 방식에서 모바일 인증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번 전환은 참가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인증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스탬프 누락·분실 등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앞으로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지정된 코스 및 인증지점에서 간편하게 인증을 완료할 수 있다.참가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스탬프투어 전용 앱을 설치한 뒤, 안내에 따라 회원가입 및 참여 코스를 선택해 둘레길을 걸으면, 기존 스탬프함 반경 50m내에 진입 시 앱에서 자동으로 인증된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둘레길을 걷는 일상 속 건강 실천과 지역 명소 체험을 더 많은 분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인증으로 전환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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