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월 18일부터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의견 제출을 4월 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군 전체 27만667필지로 그 중 사유지는 19만448필지, 국공유지는 8만219필지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의견제출서를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 면사무소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감정평가사 검증 등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4월 29일 개별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최종 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고성군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보다 평균 0.68% 상승해 개별공시지가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간 내에 열람과 의견 제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성군은 지난 2월 23일부터 개천면, 대가면 내 10년 이상 지나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1923개를 무상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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