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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6일 지역 주민의 평생 학습과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창녕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을 비롯한 강사와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사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교양강좌 시작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교양강좌는 3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운영되며 하모니카, 자서전 교실, 기공체조 등 신규 과목을 포함한 60개 강좌가 개설됐다.수강 인원은 창녕노인복지회관 515명 남지종합복지관 695명 대합노인복지회관 175명 영산노인복지회관 248명으로 총 163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성낙인 군수는 "어르신들과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 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에서는 정규 강좌 외에도 탁구, 당구, 게이트볼, 한궁, 포켓볼, 바둑 등 자율 운영 프로그램과 함께 샤워장, 체력 단련실, 경로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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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화회 창립 63주년 기념식 개최
창녕군 사 경화회 창립 63주년 기념식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경화회가 26일 경화회관에서 회원과 내빈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3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경화회의 지난 63년간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그동안 지역사회 농업 발전과 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 21명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경화회는 1963년 창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농민단체로 선진 농사기술 연구 및 도입을 통해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생적 농업인 단체이다.배달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이후 지역사회 발전과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경화회의 전통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정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성낙인 군수은 "경화회는 그동안 지역 봉사활동, 역량 강화 교육사업,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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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3회 성인문해교육 수료식 및 시화전 개최
창녕군 제3회 성인문해교육 수료식 및 시화전 개최 1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6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창녕군 성인문해교육 수료식 및 시화전'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 홍성두 군의회 의장, 이경재, 우기수 도의원을 비롯해 수료생과 문해 강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수료증 수여에 이어 시화전 시상과 최우수상 수상작 낭송이 진행됐으며 한 글자 한 글자 쌓아 올린 배움의 시간들이 참석자들의 박수 속에 마무리됐다.군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해 2015년부터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기초 한글 등을 가르치는 '찾아가는 우포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교육 수료자 164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1000여명에 이르는 어르신들이 문해교실을 수료했다.수료식과 함께 열린 시화전은 '배움을 통해 당당한 나를 만나다'를 주제로 작품 75점을 선보였다.어르신들의 삶의 애환과 위로 그리고 내일을 향한 다짐이 시와 그림에 담겨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최우수상은 유어면 회룡마을 김차연 어르신의 작품 '나도 가방끈이 있다'가 수상했다.이 작품은 배움의 깊이를 긴 기차에 빗댄 재치 있는 시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져 높은 평가를 받았다.성낙인 군수는 "어르신들의 성취감과 희망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배움이 멈추지 않도록 성인문해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출품된 작품들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한 차례 전시를 마쳤으며 더 많은 군민들과 감동을 나누고자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6일까지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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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3월부터 창녕사랑상품권 할인율 12%로 인상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 발행분부터 창녕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인상한다.이번 할인율 인상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방향에 따른 것이다.인구감소지역인 창녕군은 국비 7%와 지방비 5%를 반영해 총 12%의 할인율을 적용한다.이에 따라 지역 내 소비를 실질적으로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창녕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앱 'chak'또는 지류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1인당 월 구매 한도는 30만원이며 보유 한도는 최대 100만원이다.매월 판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율 인상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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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어업, 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
창녕군 농어업 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분야 사업 설계를 위한 '2026년 창녕군 농어업, 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심의회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과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에 근거해 2027년 국비사업 예산 신청과 2026년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위원장 창녕군수를 비롯해 농업, 식품산업 관련 기관 농업인단체장, 지역농업전문가 등 35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사업 내용의 타당성과 효율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심의했다.군은 2026년 국비 및 지방비사업 104종 598억원과 2027년 국비사업 예산 신청 94종 1502억원 등 총 198종 2101억원 규모의 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성낙인 군수는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일상화된 이상기후 등 어려운 농촌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과 실효성 있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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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행복이음-희망이음 공동사례 벤치마킹 실시
창녕군 행복이음-희망이음 공동사례 벤치마킹 실시 1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6일 창녕군희망복지지원단 및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민관 협력 공동사례 활성화 우수 지자체로 손꼽히는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사하구의 공동사례관리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받고 군 실정에 맞는 민관 협력 공동사례관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에는 창녕군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해 민관 네트워크 강화와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사하구 공동사례관리 현황과 '행복이음-희망이음'시스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군 관계자는"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시스템을 활용한 민관 공동사례관리의 효율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창녕군 실정에 맞는 공동사례관리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통합사례관리의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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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자를 모집한다.Ā 올해 바우처 카드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대상자에게 1인당 연간 20만원 지원한다.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경상남도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전년도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후 카드를 발급하지 않았거나 전액 사용하지 않은 자, 본인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본인의 농업 외 종합소득이 전전년도 기준 3700만원 초과자,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은 4월 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농협거창군지부를 통해 '여성농업인 바우처 카드'또는 개인소지 'NH채움카드'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삶에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거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여성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활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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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30 창원시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 고시, 27일부터 시행
창원특례시, '2030 창원시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 고시, 27일부터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정비사업의 기준이 되는 '2030 창원시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재정비해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재정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기본계획에 대해 5년마다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법정 절차다.시는 지난 2024년 10월 관련 용역에 착수해 전문가 자문, 관련 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정비 체계를 완료했다.가장 큰 변화는 기존 기본계획에 없었던 읍 면지역의 생활권 계획 수립이다.이를 통해 읍 면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또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시 '주거정비지수'배점 기준을 하향 조정해 정비사업 추진 요건을 완화했다.아울러 건축물 밀도계획의 용적률 체계를 '기준 허용 상한용적률'로 구분해 용적률 인센티브 체계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으며 변화하는 주거 환경에 맞춰 인센티브 항목을 합리적으로 조정했다.주요 용적률 인센티브 조정 내용으로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인센티브 확대 공공보행통로 및 열린단지 조성, 고령자 및 어린이 돌봄시설 설치, 지능형 건축물 인증 등 인센티브 항목 신설 공공시설 기부채납에 따른 인센티브 산정 기준 명확화 생태면적률, 마을흔적, 문화보전사업 인센티브 항목 삭제 등이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기본계획 재정비를 통해 정비 근거를 명확히 하고 시민들이 보다 용이하게 정비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상세한 기본계획 변경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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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2026 창원의 책'5권 선정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 창원의 책 함께 읽기 행사 연계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2026 창원의 책'5권 선정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 창원의 책 함께 읽기 행사 연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2월 26일 개최된 제2차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2026 창원의 책'으로 5권을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도서는 일반 부문 : 엄마만 남은 김미자 청소년 부문 : 트윈 어린이 부문 : 44의 세계 그림책 부문 : 대단한 날개 창원문학 부문 : Ugly Beauty이다.지난 1월 21일 제1차 선정위원회를 통해 시민 추천 공모를 통해 추천 받은 700여권의 도서 중 부문별로 후보 도서를 4권으로 압축했으며 21일간 현장 투표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창원의 책 최종 선정은 2월 26일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와 선정위원 토의를 거쳐 확정됐다.선정된 '창원의 책'으로 독서릴레이, 창원의 책 선포식,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의 다양한 '창원의 책 함께 읽기'독서문화 운동을 전개할 나갈 예정이다.박진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선정된 다섯 권의 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책 읽는 즐거움이 문화로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어질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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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마친 통영 청소년의 보금자리, 3월 3일 재개장
- 새단장 마친 통영 청소년의 보금자리 3월 3일 재개장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작년 1월 1일 발생한 화재로 휴장 중이던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 및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복구 공사를 완료해 새학기 시작과 함께 오는 3월 3일 재개관한다.시는 화재 이후 통영교육지원청, 통영시가족센터 등 관계 기관과의 긴급 협의를 통해 장기 사용 공간을 마련하고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등 공백없는 청소년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을 위해 통영시청 제2청사 유휴공간에 사무실과 상담실을 마련하고 통영리스타트플랫폼 강의실을 대여해 청소년들의 심리, 정서 상담 및 교육, 진로 학업, 자립 지원을 지속 추진했다.청소년문화의집 운영을 위해서는 통영교육지원청 내 통영진로교육지원센터 유휴공간을 대여해 청소년 돌봄을 지원했으며 통영시청소년수련원 공간 활용 및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예기치 못한 시설 휴장에 따른 분산 운영으로 불편함을 겪은 청소년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다”며 “안전한 복구공사와 조속한 시설 재개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새로 단장한 보금자리에서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향해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밝혔다.상담 및 시설 이용, 각종 프로그램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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