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과 K-water 합천댐지사는 20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새봄맞이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과 물 환경 보전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봉산면 직원 10여명과 박기홍 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장 및 직원들과 관내 기관사회단체, 마을회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봉산면 체육공원을 시작으로 수변 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염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기관 사회단체 회원들과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및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K-water 합천댐지사 박기홍 지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윤철 합천군수는 건강체조단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면서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청정 합천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화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안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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